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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190회 포천시의회 (임시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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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시

2026년 01월 26일

장소

본회의장

의사일정

1. 2025년도 행정사무감사 지적사항 조치결과 보고의 건(계속) 2. 휴회의 건

부의된 안건

1. 2025년도 행정사무감사 지적사항 조치결과 보고의 건(계속) 2. 휴회의 건
10시 01분 개의
의장 임종훈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190회 포천시의회(임시회) 제5차 본회의를 개의하겠습니다.
안건
1. 2025년도 행정사무감사 지적사항 조치결과 보고의 건(계속)
10시 01분
의장 임종훈
의사일정 제1항 「2025년도 행정사무감사 지적사항 조치결과 보고의 건」을 상정합니다.
오늘은 보건소와 농업기술센터, 도시공사, 재단 소관 2025년도 행정사무감사 지적사항 조치결과를 보고받도록 하겠습니다.
각 보고는 소장님께서 해주시고, 해당 과장님께서는 답변석에 자리해 주시기 바랍니다.
먼저 보건소장님 나오셔서 보건정책과 소관 2025년도 행정사무감사 지적사항 조치결과에 대하여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보건소장 박은숙
안녕하십니까? 보건소장 박은숙입니다.
보고에 앞서 보건소 소속 부서장을 소개하겠습니다.
조영제 보건정책과장입니다.
(인 사)
송이숙 건강증진과장입니다.
(인 사)
이상으로 소개를 마치고 보건정책과 소관 2025년 행정사무감사 지적사항 조치결과를 자리가 정돈된 후에 보고드리겠습니다.
보건정책과 지적사항은 총 3건으로 완료 1건, 정상 추진 2건입니다.
보건정책과 1쪽 감염병 관리 사업 질의 건입니다.
감염병 모니터링은 5월에서 10월 감염병 전수감시와 신속 보고 모니터링을 실시하고 있으며, 취약계층의 감염병 예방을 위해서는 요양시설, 감염 취약시설에 종사하는 종사자 대상 감염병 교육을 추진하고 있고, 찾아가는 주치의제와 연계하여 경로당에도 방문하여 감염병 예방 교육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주민 홍보와 정보 제공을 위해 홈페이지, SNS 등 다양한 현장에서 감염병 예방을 홍보하고 있습니다.
2026년에도 감염병 예방과 홍보 모니터링을 지속 추진하여 우리 시 감염병 예방 관리 사업을 추진하겠습니다.
다음 보건정책과 3쪽 헌혈버스 적극적 운영 개선 당부입니다.
헌혈버스 적극적 운영 개선 당부와 관련해서는 젊은 층의 참여 확대를 위해 차의과대학 축제, 대진대 축제 시 헌혈 권장 캠페인을 실시하였고, 공직자 사랑 나눔 헌혈 행사도 추진하였습니다.
또한 헌혈 우대 모범 참여점이 17개소에서 2026년 현재 19개소로 지속적으로 증가 중에 있습니다.
앞으로도 홍보 담당 부서와 협업을 통해 젊은 층이 선호하는 헌혈 모범 참여점에 대한 홍보를 지속 추진하겠습니다.
마지막으로 보건정책과 5쪽 헌혈 관련 추가 질의 건입니다.
헌혈 우대 상품권이 3,031매가 지급된 이유는 전년도 이월 상품권 31매와 신규 배부 3,000매를 합산한 통계입니다.
지속적으로 시민들의 헌혈 활동 장려를 통해 헌혈이 활성화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이상으로 2025년 보건정책과 소관 행정사무감사 지적사항 조치결과에 대한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의장 임종훈
소장님 보고 잘 받았습니다.
답변석에 자리해 주시기 바랍니다.
보건정책과 소관 보고에 대하여 질의하실 의원님께서는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질의하실 의원님이 안 계시므로 보건정책과 소관 보고를 마칩니다.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소장님께서는 건강증진과 소관 2025년도 행정사무감사 지적사항 조치결과에 대하여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보건소장 박은숙
계속해서 건강증진과 소관 2025년 행정사무감사 지적사항에 대한 조치결과를 보고드리겠습니다.
건강증진과 소관 행정사무감사 지적사항은 총 2건으로 1건 정상 추진 중이며 1건은 완료 처리하였습니다.
주요 사항에 대한 설명드리겠습니다.
건강증진과 1쪽 공공보건서비스 수요 증가에 따른 대책 마련 촉구 건입니다.
건강 취약계층에 대한 공공보건서비스 수요 증가 및 AI 추세에 따라 2026년 AI·IoT 어르신 건강관리 사업 신규 참여 기관으로 선정되어 올해 국비 3,500만 원을 확보하였으며, 오는 3월 의료·요양 통합 돌봄 사업 본격 시행 대응을 위해 건강이음 TF팀을 구성하여 통합 건강관리 서비스를 체계적으로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향후 조직 신설과 인력 충원에 힘쓰겠으며, 앞으로도 대상자 중심 통합 건강관리 서비스 체계를 구축하기 위하여 지속적으로 노력하겠습니다.
건강증진과 2쪽 치매안심센터 운영 질의 건입니다.
치매안심센터 지원 예산 감소에 따라 2025년 3회 추경 시 조호 물품 지원 사업 자체 예산 1,500만 원을 증액하여 조호 물품을 추가 지원하였고, 치매안심센터 운영을 위해 자체 예산 1,136만 원을 증액하여 관인면 인지강화교실 운영 등 치매 예방 프로그램을 추가 운영하였습니다.
국도비 예산 감액 대비에 따른 지자체 예산을 확보하여 원활한 치매 관리 사업을 수행하겠습니다.
이상으로 2025년 건강증진과 행정사무감사 지적사항 조치결과에 대한 보고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의장 임종훈
소장님 보고 잘 받았습니다.
답변석에 자리해 주시기 바랍니다.
건강증진과 소관 보고에 대하여 질의하실 의원님께서는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거수하는 의원 있음)
조진숙 의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조진숙 의원
소장님 설명 잘 들었습니다. 2페이지 치매안심센터 운영 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과장님, 작년에는 국도비 예산 교부 시가 좀 줄어가지고 참 어려움이 있어서, 해결을 너무 과장님 잘해 주셔가지고 너무나 이 자리를 빌어서 감사를 드리고요. `26년도는 `25년도와 예산이 어떻게 다르게 나오지 않고 그대로 예산이 내려오는지요?
건강증진과장 송이숙
예, 그대로입니다. 그대로입니다, `25년도, `26년도.
조진숙 의원
예. 그리고 부서에서 많은 관심을 가지셨기 때문에 올해는 그냥 내려오지 않았나 생각합니다. 많은 관심을 앞으로도 부탁을 드리고요. 치매안심센터가 저작 기능 제어하며 식사 곤란 등으로 충분한 영양 섭취가 어려운 치매 환자들을 간편한 영양식 지원을 `26년도에 하셨지요?
건강증진과장 송이숙
예, 지금 진행하고 있습니다.
조진숙 의원
그거는 뭐 일회성인가요, 아니면 앞으로 계속할 사업에 예산 들어가 있나요?
건강증진과장 송이숙
올해 처음으로 시작하는 일회성인데요. 저희가 하반기 때 추이를 봐서 반응이 좋으면 좀 할 예정이긴 합니다.
조진숙 의원
반응이 엄청 좋을 것 같은데요. 지금 많은 분들이 좋아하시고, 그거 해주셨다고 굉장히 관심을 가져주셔서 감사하다고 그런 말씀을 하시거든요. 그러니까 당연히 좋을 거라고 생각이 됩니다. 앞으로도 그렇게 할 수 있도록 검토를 좀 적극적으로 해주시기를 과장님, 소장님한테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건강증진과장 송이숙
예, 알겠습니다.
조진숙 의원
이상입니다.
의장 임종훈
조진숙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의원님 계십니까?
(거수하는 의원 있음)
손세화 의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손세화 의원
공공보건서비스 수요 증가에 따른 대책 마련 촉구와 관련해서 질문하도록 하겠습니다. 2026년도 AI·IoT 어르신 건강관리 사업 신규 참여 선정이 11월 달에 됐는데요. 이게 3,500만 원 국비를 가지고 구체적으로 어떤 일들을 추가적으로 하는지가 좀 궁금합니다.
건강증진과장 송이숙
저희가 국비 3,500만 원, 시비 3,500만 원, 7,000만 원 해가지고요. 어르신들 대상 100명으로 해서 디바이스를 제공해서 저희가 그 모니터링 하면서 방문 횟수를 좀 줄이고 모니터링 하는 사업입니다.
손세화 의원
그러면은 연간 예산이 7,000만 원 가지고 100명에게 할 수 있는 부분인가요?
건강증진과장 송이숙
올해 처음 시작이긴 한데요. 한번 시작을 해보고 혹시 디바이스, 그러니까 수요 조사했을 때 가능하다고 해서 그렇게 내려준 걸로 알고 있습니다.
손세화 의원
그럼 100명은 어떻게 선정이 됐을까요?
건강증진과장 송이숙
정기, 그러니까 찾아가, 저희가 방문 보건을 하고 있는데요. 거기에서 이제 발굴 대상을 하고요. 그 디바이스, 뭐 혈압계라든가 이런 거를 사용할 수 있는 어르신을 일단 선정할 겁니다.
손세화 의원
아직 선정이 안 된 거지요? 1월부터 하신다고 하니까,
건강증진과장 송이숙
예. 4월부터 시작입니다.
손세화 의원
4월부터?
건강증진과장 송이숙
예.
손세화 의원
그러면 지금 2026년 7월부터는 건강이음 전담팀을 신설할 예정이라고 되어 있는데,
건강증진과장 송이숙
예, 지역사회,
손세화 의원
이게 만약에 7,000만 원이 1년에 한시적인 예산이라고 하면 2026년 이후에는 어떻게 운영이 될 계획인가요? 2027년 이후에는?
건강증진과장 송이숙
이게 6개월로 지금 하게끔 되어 있거든요. 그래서 6개월을 해서 모니터링하고 설문조사 해가지고 내년 사업을 구상합니다.
손세화 의원
아, 그러면 2027년 이후에는 전액 시비가 될 수도 있고, 추진하고 나서 계속 이어질지 아닐지에 대해서는,
건강증진과장 송이숙
그런데 이게 사업이 계속 추진하는 거기 때문에, 국정 사업이기 때문에 계속 추진할 확률이 높습니다.
손세화 의원
그러면 2027년 이후에도 국비, 시비 50%씩 해서 꾸준히 하는 건가요?
건강증진과장 송이숙
예, 그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손세화 의원
이게 IoT 사업이나 이런 부분들은 그 수요는 많은데 대상자가 적어, 그러니까 대상 선정할 수 있는 대상자가 적다 보니까 기준에, 선정 기준이라든지 이런 것도 좀 사전에 미리 명확하게 해야 될 것 같고 100명을, 기계를 사용하고 뭐 이런 거를 다 감안한다고 하더라도 상당히 어떻게 보면은 쓰고 싶어 하는 어르신들이 많으실 것 같거든요. 막연하게 100명에 대한 기준이 조금 애매모호하게 느껴져서. 쓸 수 있는 사람들 중에서도 어떻게 보면 경쟁률이 치열할 수도 있는데.
건강증진과장 송이숙
그러니까 수급자라든가 차상위를 먼저 선정을 해가지고요. 저희가 기준을 그렇게 세우려고 하고 있습니다.
손세화 의원
많이 부족하긴 할 것 같아요. 100명이면은, 예.
건강증진과장 송이숙
100명을 추진해 보고요. 올해 사업을 해서 잘 되면 또 명수를 늘릴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보건소장 박은숙
이게 전국 사업이다 보니까 연차적으로 확대가 돼서 지금 진행을 하는 거고요. 아마 3월 넘어가면은 그 사업에 대한 지침이 구체적으로 내려올 겁니다. 근데 이제 기존에 다른 지자체에서 했을 때 가장 이제 중요한 게 수요가 많은데 거기에 따라서 대상 인원이 100명으로 제한되다 보니까 거기에 따른 문제가 좀 많이 있는 걸로 알고 있고요. 그다음에 이제 어르신들의 아이폰이나, 아니 그러니까 핸드폰 기종 뭐 이런 거에 따라서 제한들이 많이 있어요. 그런 부분들이 좀, 실질적으로 운영이 되면서 문제가 되는 부분들이 좀 도출되고 있는 상황이거든요. 그래서 타 지자체가 이미 시행하고 있는 사업들 문제점이라든지 이런 거를 좀 미리 파악을 해서 저희가 좀 보완해서 시행하는 게 필요하지 않을까 그렇게 생각합니다.
손세화 의원
저도 국장님 말씀 들으니까 그게 더 궁금해지는데요. 그러니까 취약계층이나 이런 분들이 스마트폰을 사용하지 않을 경우에는 오히려 이런 서비스를 받지 못할 수 있잖아요. 이런 거에 대한 간극을 어떻게 해결할까, 이 생각도 드는데.
보건소장 박은숙
이게 다른 지자체, 뭐 예를 들어서 공기계를 사가지고 대여하면서 시행하는 경우도 있었고, 여러 가지 방안들이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제 대상자 선정하는 데 있어서 핸드폰 기종이라든지 데이터라든지 이런 부분들을 좀 저희가 체크를 해갖고 그런 문제들이 없도록 좀 보완하면서 선정하는 게 필요하지 않을까 그렇게 생각합니다.
손세화 의원
예, 일단 지켜봐야겠네요, 6개월 정도는.
보건소장 박은숙
예.
손세화 의원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의장 임종훈
손세화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의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질의하실 의원님이 안 계시므로 건강증진과 소관 보고를 마지막으로 보건소 보고를 마칩니다.
소장님,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농업기술센터 소장님 나오셔서 축산과 소관 2025년도 행정사무감사 지적사항 조치결과에 대하여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농업기술센터소장 이경숙
농업기술센터 소장 이경숙입니다.
보고에 앞서 농업기술센터 부서장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양성이 농업정책과장입니다.
(인 사)
정화순 농업지원과장입니다.
(인 사)
한상용 기술보급과장입니다.
(인 사)
최윤희 축산과장입니다.
(인 사)
이어서 축산과 행정사무감사 지적사항 조치결과에 대한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축산과 지적 및 건의사항은 시정 처리 1건, 건의 3건 총 4건이며, 이 중 2건은 완료, 2건은 사업 타당성 및 여건상 추진이 어려워 추진 불가로 관리하고 있습니다.
먼저 1쪽 시정처리 1번 팜파크 용역 관련 질의에 대하여 보고드리겠습니다.
포천 팜파크 조성 사업은 우리 시만의 자원을 활용한 특색 있는 관광지 조성을 목적으로 포천 팜파크 조성 사업 기본계획 및 타당성 검토 연구 용역을 추진하였으나 연구 용역 결과 주요 내용이 산양·면양 사육 및 산양유 가공 중심으로 구성되어 우리 시 실정과 맞지 않는 등 사업 추진이 어려운 것으로 판단되어 사업을 잠정 중단하였습니다.
향후 해당 사업은 농촌공간 재구조화 및 재생 기본계획 수립 용역에 반영하는 등 농촌 특화지구 지정 가능성을 포함하여 중장기적으로 검토할 예정입니다.
또한 앞으로 진행되는 연구 용역에 대해서는 명확한 과업 지시 및 철저한 관리를 통해 내실 있는 결과물을 얻을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3쪽 건의 1번 팜파크 조성 사업 및 조사료 제조비 사업 철저 당부에 대하여 보고드리겠습니다.
포천 팜파크 조성 사업은 앞서 보고드린 내용과 유사하여 보고를 생략하겠습니다.
조사료 사일리지 제조비 지원 사업 등 동·하계 조사료 수확 시기 차이로 인해 농가별 사업 완료 시점과 증빙 제출 시기가 달라 관리에 어려움이 있었으나 앞으로는 사업 추진 전 사전 교육과 안내를 강화하고 현장 확인 등을 병행하는 등 보조금 집행 및 전산 관리에 철저를 기하겠습니다.
5쪽 건의 2번 ICT 융복합 확산 사업 지원 및 조사료 홍보 당부에 대하여 보고드리겠습니다.
ICT 융복합 확산 사업 중 지역 맞춤형 스마트 축산장비 패키지 보급 사업 공모에 선정되어 이동면 전투기 오폭사고 인근 축산농가 17개소를 대상으로 사업을 추진하였습니다.
또한 포천천 등 하천부지 조사료 활용과 관련하여 조사료 생산 농가를 중심으로 하천부지 활용 가능 구역에 대해 안내하였으며, 기존 하천점용허가 기간이 만료된 부지에 대해서는 점용허가 재추진을 추진하여 현재 허가가 완료된 상태로 하천부지 활용을 희망하는 농가를 대상으로 향후 홍보 및 접수에 철저를 기하겠습니다.
7쪽 건의 3번 축산악취 저감 대책 마련 당부에 대해 보고드리겠습니다.
우리 시는 축산악취 문제 해결을 위해 3단 축산악취 저감시설 지원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아울러 악취 저감형 축사 표준모델 개발 및 적용 방안 연구 용역을 추진 중에 있습니다.
향후 해당 사업을 통해 축산악취 저감 효과를 지속적으로 확인하고 지역주민의 생활환경 개선과 축산농가와 주민 간의 갈등 완화에 기여할 수 있도록 적극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으로 축산과 소관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의장 임종훈
소장님 보고 잘 들었습니다.
답변석에 자리해 주시기 바랍니다.
축산과 소관 보고에 대하여 질의하실 의원님께서는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질의하실 의원님이 안 계시므로 축산과 소관 보고를 마칩니다.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소장님께서는 농업정책과 소관 2025년도 행정사무감사 지적사항 조치결과에 대하여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농업기술센터소장 이경숙
농업정책과 행정사무감사 지적사항 조치결과에 대하여 보고드리겠습니다.
농업정책과 지적 및 건의사항은 시정 처리 4건, 건의 1건 등 총 5건으로 5건 모두 정상 추진 중입니다.
먼저 1쪽 시정처리 1번 접경지역 마을 활력화 사업 질의에 대하여 보고드리겠습니다.
접경지역 마을 활력화 2단계 사업에 선정되어 추진하고 있는 가래울마을 활력 사업은 두부를 생산하는 가공시설을 조성하는 사업으로 예정 공사비 약 20억 원 규모로 추진하고 있습니다.
공모 사업비에 대비 부족 재원은 차기 추경에 반영하여 추진토록 할 예정입니다.
2쪽 시정처리 2번 예산 효율화 및 사업 마무리 요구에 대해 보고드리겠습니다.
미래 농업 혁신타운 조성 사업 기본계획 및 타당성 검토 용역이 2025년 12월 완료되었고, 500억 이상 재정 투자 사업에 대한 전문기관의 타당성 검토 등 행정 절차를 신속하게 이행하여 사업이 지체되지 않고 추진될 수 있도록 제반 절차를 철저히 이행하겠습니다.
4쪽 시정처리 3번 로컬푸드 육성 지원 사업 관련 문제점 시정 촉구에 대하여 보고드리겠습니다.
포천시 로컬푸드를 육성하고 지원하기 위한 기본계획은 2월 중에 농업·농촌 및 식품산업정책심의회 심의를 거쳐 수립할 예정이며, 올해 로컬푸드 직매장 납품 농가를 육성하기 위해 출하자 교육 등을 실시할 예정입니다.
포천시 로컬푸드 인증과 지원에 대하여는 농가의 의견 청취를 위한 설문조사나 간담회 등을 실시한 후 포천 농산물과 음식점에 대한 인증을 실시하고 필요한 지원 사업을 발굴하여 다양한 지원 방안을 마련토록 할 계획입니다.
농업인이 안전하고 농산물을 생산하고 소비자에게 원활한 공급이 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포천의 농산물 우수성을 알리고 육성하기 위해 지원과 다각적인 방안을 모색하도록 하겠습니다.
5쪽 시정처리 4번 로컬푸드 농협 농산물 중복 피해 시정 요구에 대해 보고드리겠습니다.
로컬푸드 직매장과 하나로마트에 중복되어 판매되고 있는 상품은 이벤트 할인을 지양할 수 있도록 농협과 협의를 완료하였으며, 직관적인 홍보 효과를 통해 즉각적인 매출 상승을 유도할 수 있도록 시식회 행사를 실시하고, 로컬푸드 직매장 운영을 활성화하고 포천 농산물의 가치를 제고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6번 건의 1번 농어촌 민박 활성화 지원 검토 및 체류형 쉼터 양성화 촉구에 대해 보고드리겠습니다.
우리 시 농어촌 민박 신고 건수는 262개소로 꾸준히 증가하고 있어 시설 안전 관리를 중점 지원하여 이용객의 사고 예방을 도모하고 지속적인 홍보를 위해 농촌민박 현황을 포천시 홈페이지에 게시하도록 하겠습니다.
농어촌 체험·휴양마을 신청 상담 건수는 최근 3년 이상 없었으나 관심 있는 마을에 대해서는 적극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습니다.
또한 이미 육성된 6개 마을에 대해서는 활성화를 위한 지원 방안을 모색하겠습니다.
말씀하신 체류형 쉼터의 양성화를 위해 허가 담당 부서에 홍보를 요청하였습니다.
이상 농업정책과 행정사무감사 조치결과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의장 임종훈
소장님 보고 잘 들었습니다.
답변석에 자리해 주시기 바랍니다.
농업정책과 소관 보고에 대하여 질의하실 의원님께서는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거수하는 의원 있음)
안애경 의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안애경 의원
안애경 의원입니다. 설명 잘 들었습니다. 과장님께 질의하겠습니다. 지적 카드, 지적사항 관리카드 6번입니다, 6페이지. 농어촌 민박 활성화 지원 검토 및 체류형 쉼터 양성화 촉구에 대한 부분을 질의하겠습니다. 이게 제가 세 가지를 좀 지적을 하고 활성화를 하고자 하는 지적사항이었는데요. 첫째, 지금 민박이 `20년에 187개소에서 현재 262개소로 한 40% 이상 증가되었지요? 이것은 농촌 수요가 있다는 얘기인 거지요, 도시민에?
농업정책과장 양성이
우선은 농촌민박이 현재는 272개소로 자료 이후에 10개소가 더 늘어난 상태고요. 농가들이 이제 남는 공간에 대해서 농어촌 민박을 실시해서 농외소득을 올리시려고 신청을 하고 있는데 현재로는 이분들의 그런 소득이나 이런 게 높은 편은 아니라고 판단하고 있고, 의원님께서 그때 질의해주신 내용 중에 관광과나 홍보담당관하고 협업을 통해서 홍보를 하라고 말씀해 주셔서요. 저희가 이제 홈페이지에 게시하기 위해서 물어봤더니, 홈페이지에 이제 직관적으로 좀 들어가서 농어촌 민박을 가고 싶으신 분들이 찾아볼 수 있도록 확인을 했더니 리뉴얼 지금 하고 있어서 3월까지는 업로드하지 말고 4월 달에 저희 거를 올려주겠다 그러셔서요. 홈페이지 자체를 농촌 쪽이 딱 직관적으로 볼 수 있게끔 바꿔주시겠다 그러셔가지고요. 그때 올리기 위해서 지금 작업 준비하고 있습니다.
안애경 의원
4월부터 홍보가 될 수 있겠네요, SNS에서?
농업정책과장 양성이
예, SNS에서 홍보할 수 있게끔 이제 ‘어떤 식으로 해야지 좀 잘 보일까’를 고민하고 있는 상태고요. 그래서 저희가 이제 홈페이지 게시 좀 이렇게 개편하는 거에 맞춰서 농촌민박이 말씀해주신 내용으로 잘 홍보될 수 있도록 준비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안애경 의원
예. 그건 어차피 리뉴얼 하면서 홍보에 더 활성화를 하시겠다고 하니까 그 부분은 잘 준비를 하셔야 될 것 같고요. 그리고 지금 여기에 제가 조금 아쉬운 점은 레드오션으로 워낙 많이 지금 있다 보니까, 여기 지금 표현이 그렇게 돼 있어요. ‘레드오션이 되고 지원보다는 시설 안전 관리에 중점이 필요’ 이렇게 답변을 하셨더라고요. 근데 이게 레드오션이, 이렇게 많이 늘어난다는 건 어떻게 보면은 이 부분을 저희가 좀 더 활성화를 하면 저희 그, 우리 지금 그렇지 않아도 숙박시설이 많이 부족하잖아요, 포천에. 근데 요즘은 뭐 시골의 민박형들을 굉장히 또 선호하는 그러한 여행객들이 많이 있어요. 근데 이거를 안전 관리가 문제가 아니라, 저는 이렇게 많은 수의 민박이 이렇게 늘어난다는 건, 민박업소가, 뭐 두 가지 측면으로 볼 수 있는 것 같아요. 하나는 농촌에 어떤 먹고살 문제가 없다는 거. 그러다 보니 이제 민박이라도 자구책으로 하려고 하시는 부분이 있고, 또 하나는 이제 이렇게 많이 늘어남에도 불구하고 우리가 이게 뭐 ‘레드오션이다’, ‘너무 많다’, ‘치열하다’ 이렇게 생각할 게 아니라 이 부분을 어떻게 보면 더욱더 기회로 보고 이 민박이 제대로 운영이 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그런 방향으로 한쪽은 검토해야 되지 않나. 이렇게 많다라는 건 사실 우리가 접근성도 좋잖아요. 이 수도권하고 접근성도 좋은데 이것을 차라리 뭔가 우리 관광과와도 협업하고 우리 어떤 숙박시설이 부족한 부분을 채울 수 있도록 그렇게 활성화를 시켜 가면은 어떻게 보면 포천은, 뭐 이런 타이틀이 맞는지는 모르겠습니다마는, 적절한지 모르겠습니다마는 ‘포천은 민박 일번지’ 정도의 그런 어떤 활성화를 만들 수 있는 계기로 좀 마련해야 되지 않을까. 안전 관리 중점으로만 간다라는 것은 결국은 이 부분은 그냥 손 놓고, 이렇게 자생적으로 만들어진 이런 민박의 자산을 그냥 손 놓고 어떻게 보면 그냥 바라만 보고 있는 거 아닌가라는 생각이 들어요, 과장님.
농업정책과장 양성이
예. 우선은, 우선은 저희가 이제 272개소나 되다 보니까 손을 다 뻗어서 뭔 관리를 이렇게 하기 어려운 지점들이 사실은 안전이나 화재나 위생 관련 쪽이었다 보니까 많이 늘어나는 것만큼 안전 문제가 발생하면 안 되기 때문에 저희가 그 관리 기준에 맞춰서 제대로 운영되고 있는지에 대해서 매년 저희가 이제 관리를 하고 있었는데요. 말씀하신 내용으로, 저희가 이제 농촌민박을 하시는 분이 대부분 이제 귀농 귀촌 하신 분들이 의외로 좀 많으셔서 지난번 귀농 간담회 때 그 농촌민박 하시는 분의 의견을 들었을 때 딱 의원님께서 말씀하신 것처럼 ‘홍보를 좀 해줬으면 좋겠다’라는 의견이 있으셨어요. 그래서 이게 ‘지원 사업을 당장 뭔가를 딱 해내야지’ 이거보다는 우선은 말씀하신 내용대로 좀 직관적으로 포천시의 농촌민박이 이렇게 홍보될 수 있게끔 저희가 이 홍보 쪽에 좀, 홍보담당관에서는 좋다고 말씀해 주셨으니까 접근하면서요. 또 그분들이 농촌민박에서 원했던 게 군부대 쪽에 오시는 분들이 자기네 농촌민박을 활용했으면 좋겠다라는 의견이 있으셨어요. 그래서 저희가 그런 조사를 해놨거든요. 그래서 그거를 바탕으로 사실은 군부대 쪽이랑 좀 해봤더니 ‘곤란하다’ 이런 얘기는 좀 있었어서 말씀하신, 우리가 관광과랑 좀 얘기를 해서 리플렛이나 이런 것들이 제작될 수 있게끔 다시 한 번 관광과랑 협의를 좀 해보도록 그렇게, 지원을 우선은 홍보 쪽으로 좀 맥을 잡아서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안애경 의원
예. 홍보도 필수고요. 제가 볼 때는 일단 수요자가 와가지고 그거를 민박에 가서 묵었을 때 어느 정도의 그래도 만족감이, 그 요구가 채워져야만이 가능하다고 생각해요. 안전 문제나 이런 것들은 숙박시설은 다 소방서에서 소방 차원으로 어느 정도 다 안전 점검하는 거 아닙니까? 그런 부분이 우리가 그런 부분에 치중하는 것보다는 뭔가 어떤 지원들을 해줘서, 우리가 뭐 다른 부분도 엄청 많은 지원들을 하고 있잖아요. 농촌 휴양마을이라든지 등등 이런 부분들처럼 여기 이 숙박도, 숙박시설, 민박시설도 뭔가 좀 지원책을 강구해 주시는 게 맞다고 생각합니다. 와서 볼거리가 있고 또 편안해야만이 홍보를 했을 때 왔을 때 재수요가 창출되는 거니까. 홍보해서 왔는데 ‘뭐 1박 묶어 보니까 이거 영 불편하고 시설 엉망이네’ 이런 판단이 돼버리면 다시 재수요가 창출이 안 되겠지요. 그런 차원에서 지원 문제도 고민을 좀 해봐 주시기를 당부드리겠습니다.
농업정책과장 양성이
예.
안애경 의원
다음은 우리 두 번째로는 6개 휴양마을에 대해서 질의하겠습니다. 지금 이게 지원한 지가 얼마나 됐지요?
농업정책과장 양성이
우선은 저희가 총 사실은 7개가 발굴됐고 2020년도에 육성했던 1개 마을이 휴업에 들어가서 6개 마을인 셈이고요. 그때 당시 체험·휴양마을이 좀 약간 붐처럼 일어났던 2011년에서 `17년 사이에 6개 마을이 육성이 됐습니다.
안애경 의원
몇 년도에 시작을 그럼, 처음 시작이 몇 년도,
농업정책과장 양성이
2011년도에 3개 마을이,
안애경 의원
2012년도?
농업정책과장 양성이
11이요.
안애경 의원
`11년도?
농업정책과장 양성이
예. 3개 마을이 시작이 됐습니다.
안애경 의원
그때부터 지금까지 계속 지원하고 있는 곳이 있나요?
농업정책과장 양성이
지금 모든 마을들이 현재 그때 사업 얘기하신 것처럼 사무장비, 교육비, 체험비를 지속적으로 지원을 하고 있고요. 국비로 이제 끊겼던 `24년 이후에는 도비 지원받아서 계속 지원하고 있습니다.
안애경 의원
그럼 지금 `11년도부터 여태까지 계속 지원을 하고 있다는 얘기이신 거지요?
농업정책과장 양성이
예.
안애경 의원
근데 지금 현재 현실이 어떻습니까? 지금 430만 원에서 작게는,
농업정책과장 양성이
4,300에서,
안애경 의원
4,300에서 작게는, 작게는 4,300, 뭐 좀 더 많이 매출이 된다는 데가 2억 2,200이네요?
농업정책과장 양성이
예.
안애경 의원
이러면 평균 1,140만 원이네요?
농업정책과장 양성이
예.
안애경 의원
평균 1개 업체가.
농업정책과장 양성이
예.
안애경 의원
이거는 결국은 보니까 이거 이렇게 오랫동안 지원을 했는데 어떻게 보면, 우리 사무장 인건비가 150에서 한 200 되지요?
농업정책과장 양성이
예.
안애경 의원
그것도 사실은 충당을 못 한다는 얘기인데 이렇게 되면, 시설 투자에도 추가적으로 보수라든가 또 필요한 부분을 또 투자를 해야 되는데 이렇게 되면 마을이, 마을 주민들이 뭐 이 체험마을이 자생적으로 환원이 되는 거는 꿈도 못 꾼다는 얘기가 되는 거거든요. 이렇게 오랫동안 지원을 했는데 지금 현재 말씀하신 거는 ‘지원 대책을 검토하겠다’라고 답변을 하셨어요. 지원 대책을 지금 1년 동안 그럼 어떤 지원 대책을 가지고 계신가요?
농업정책과장 양성이
저희가 이제 6개 마을을 사업을 좀 이렇게 봤더니요. 6개 마을 이제 이름을 말씀드리면 다 아실 만한 마을들이고, 그 마을들 중에 어떤 마을은 중간에 많은 다른 부서, 저희 과에서도 지원을 했지만 다른 부서를 통해서도 매칭 사업들을 좀 받으셨더라고요. 그러니까 근래로 작년 같은 경우에는 농업지원과에서 장독대 마을에 곶감 까는 기계를 지원해주고 이런 식으로 사업들이 그 마을의 특색에 맞게끔 지원이 된다면 그 마을에 매칭이 되는데, 또 마을 중의 하나인 서예 마을은 올해 같은 경우에는 산림공원과의 지원을 받아서 마을 공원을 조성하신다고 얘기를 들었거든요. 그래서 저희 과뿐이 아니라 그 마을의 특색에 맞는 공모사업들이 있을 때는 다른 부서나 저희 부서가 같이 매칭이 돼서 사업을 드리고 있었는데, 그중에는 좀 안타깝게 많은 사업을 중간중간에 받았지만 좀 활성화가 안 되는 곳도 있었고 또 어떤 곳은 지속적으로 마을 리더분께서 발굴하셔서 계속 또 받고 있기도 하고 이래서 저희가 어떤 사업을 딱 지금 만들어내기보다는 앞으로도 공모사업들 중에 그 마을과 매칭했을 때 좀 시너지 효과가 날 만한 것들이 있다면 지속적으로 매칭을 하고 발굴을 조금 해보려고 그렇게 노력하겠습니다.
안애경 의원
예. 뭐 하여튼 안 하신 건 아니고 이 모양 저 모양으로 고민을 하셨는데 결과적으로 수치가 말하는 거는 제가 볼 때는 이게 자생적으로 환원되기는 어렵다라는 수치가 나오네요. 결국 저희가 지원을 끊으면 어떻게 될까요? 그냥 문을 닫아야 될 상황인 것 같아요. 이거는 참 뭐, 그리고 우리 지금 과에 말하는 부분은 어떻게 보면 결론은 힘든 마을은 결과적으로 버려야 되고 잘 하는 마을은 이제 지원을 해서 살아남게 되는 부분인데, 이거는 어떻게 보면 좀 정책적으로 많이 여러 가지로 보완을 해야 될 부분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막연하게 10년을 넘게 지금 지원을 했는데 언제까지 지원을 할 수 있는 상황은 아닌 것 같습니다. 이번 시점에서는 뭔가 어떤 정리가 좀 필요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좀 들고요. 아니면 과감한 어떠한 그, 자생할 수 있는 뭔가 과감한 전략 내지는 뭐 그쪽에서, 또 우리 부서에서, 관련 부서에서, 뭐 전략이지요, 전략. 그렇게 돼서 이게 아니다 싶으면 어떠한 결단을 내려야 될 때가 아닌가 생각합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지금 체류형 쉼터에 대해서 질의하겠습니다.
농업정책과장 양성이
예.
안애경 의원
체류형 쉼터에 대해서 좀 홍보를 하고 양성화에 좀 활성화를 시키라는 취지가 과장님, 어떤 것 때문에 그렇다고 생각하십니까?
농업정책과장 양성이
사실은 이제 체류형 쉼터가 처음에 취지 자체가 외부에, 관내 거주하시는 분들도 혜택을 받지만 ‘오도이촌’이라고 그때 표현해주신 것처럼 도심에서 이쪽으로 농사 지으러 왔다 출퇴근할 수 있는 어떤 그런 숙박시설이라고 저는 좀 생각을 했는데, 사실은 체류형 쉼터가 저희 과 담당이 아니다 보니까 제가 이게 좀 법적으로 또 해석해야 되고 그래서, 허가과 담당이다 보니까 이제 제가 ‘양성화를 하겠다’라고 말씀드릴 순 없지만 저희 담당 직원하고 같이 홍보 담당, 저기 허가과에 말씀은 드려놨습니다. 그래서 입구에 배너 설치 내지는 그때 보여주신 것처럼 그렇게 해서 현재 61개소가 체류형 쉼터로 조성이 돼 있었고요. 그 외에도 더 많이 양성화될 수 있는 부분들은 양성화될 수 있게끔 저희가 허가과에 말씀은 드려놨습니다.
안애경 의원
예, 그렇게 협업을, 협조를 하셔서 양성화에 대해서는 지금 노력을 하시는 부분에 대해서 그 부분은 말씀하셨듯이 허가과의 문제이고요. 사실은 농정과에서는 그 양성화를 시켜서 이걸 어떻게 활용을 할지를 고민해 달라는 사실 얘기였거든요. 이 체류형 쉼터로 우리가 뭔가 생활인구, 또 이 포천의 체류형 쉼터를 위해서, 통해서 뭔가 정착할 수 있는, 단기가 됐든, 또 단기로 있다 보니까 ‘여기 뭐 괜찮네’, ‘할 만하네’ 등등 뭐, ‘농업 할 만하네’ 등등 이렇게 해서 정착을 하기까지의 어떤 그런 연계에 대한 부분을 고민해 달라고 말씀을 드린 건데, 지금 말씀하신 대로 이 허가에 대한 양성화, 활성화는 그건 허가담당관 쪽에서 해야 할 일이고, 어느 정도로 이제 허가가 났구나, 그럼 그 부분들에 대해서 뭔가 정착과 연계할 수 있는 이런 부분들을 모색해 달라는 말씀을 드린 거였거든요. 근데 ‘활성화만 유도하겠음’ 이거는 허가과에서 사실은 해야 할 부분이고, 물론 우리 농정과에서 ‘이런 부분들을 좀 활성화해 주십시오’라고 할 수 있는, 협업할 수 있는 일이긴 하지만 목적이 뭔지는 좀 파악을 하고 가시는 게 중요하지 않을까 생각을 합니다.
농업정책과장 양성이
예, 생활인구,
안애경 의원
우리 농정과에서 농막 양성화에 대해서 고민을 하셔야 되는 그 부분이 허가 때문에 고민을 하시는 부분은 아니잖아요.
농업정책과장 양성이
예.
안애경 의원
그런 고민이 좀 빠져 있다는 게 좀 아쉽습니다. 그리고 광고도, 이건 뭐 허가과 쪽에 얘기를 해야 될 부분이지만 한두 번 한다고 양성화가 되지는 않아요. 이게 와서 체류형 허가가, 체류형 쉼터가 있다고 해서 마을에 활기가 있다, 뭐 체류자가 왔는데 한 집에 묶고 있다가 정착이 됐다, 반복되는 얘기지만, 뭐 이런 부분에 대해서 어떠한 정책적인 지원 내지는 프로그램 개발 이런 것들을 고민해야 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농업정책과장 양성이
예. 말씀하신 대로 생활인구 정착의 발판이 되도록 저희도 홍보하도록 하고 귀농귀촌 담당하는 과나 아니면 허가과랑도 협업을 통해서 좀 잘 정착되도록, 또 활성화가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안애경 의원
예. 지금 농촌의 활성화를 하기 위해서 의성군이나 단양이나 지금 많은 곳에서, 뭐 의성군 같은 경우에는 귀농 정책 4년 동안 전국 1위거든요. 이런 부분도 조금 벤치마킹을 하시고, 우리도 민박이 그만큼 많이 있다라는 건 자원입니다. 그 부분을 같이 연계해서, 뭐 좀 전에도 말씀하셨듯 SNS 홍보라든가 또 온라인, 요즘 뭐 ‘쿠팡 스테이’ 이런 것도 있다면서요. 그런 부분에 좀 채널도 확정해주고 이런 부분들이 고민과 실현이 좀 필요할 것 같습니다. 이게 지금 세 가지가 다 어떻게 보면 연계된 지적을 제가 한 거거든요. 결국은 ‘우리 농촌이 먹고 살 수 있는, 경제가 활성화될 수 있는 그런 대안을 마련해 주고자 우리가 고민을 해보자’ 이런 취지였는데 이게 뭐 지금 따로따로 다, 어떤 그런 부분에 접근을 못 하고 지금 뭐 따로 이렇게, 어떻게 보면 검토 의견이 제 지적 취지와, 취지에 맞게 한 가지도 제대로 돼 있는 게 없는 것 같아서 아쉽습니다. 어쨌든 제가 지금 이렇게 쭉 지적을 이 정도로 정리를 해드렸으니 이제 취지는 이해하셨을 것 같고요. 우리 포천시 농촌이 먹고 살 게 없어서 사실 굉장히 힘들어 합니다. 이 농촌이 죽어가면 우리 포천도 어떻게 보면 활기를 잃겠지요. 농촌의 먹고 사는 문제는 굉장히 중요한 것 같습니다. 더 이상 관리와 우려만을 가지고는 안 될 것 같습니다. 그래서 적극적인 활성화가 될 수 있도록 하고 지원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 그래서 지금 쭉 우리 농정과 과장님께서 본격적인 그런 것들을 검토하겠다 하시고 지금 또 뭔가 제 의견을 이해하신 것 같으니까 실행 계획을 좀 내놓을 수 있도록 그렇게 부탁드리고, 뭐 저희도 그것을 뒷받침할 수 있는 부분들은 의회에서 고민하도록 하겠습니다. 함께 우리 농촌 경제를 살려보도록 노력해 주시기를 당부드리겠습니다.
농업정책과장 양성이
예, 노력하겠습니다.
안애경 의원
이상입니다.
의장 임종훈
안애경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의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질의하실 의원님이 안 계시므로 농업정책과 소관 보고를 마칩니다.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소장님께서는 농업지원과 소관 2025년도 행정사무감사 지적사항 조치결과에 대하여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농업기술센터소장 이경숙
농업지원과 행정사무감사 지적사항 조치결과에 대하여 보고드리겠습니다.
농업지원과 건의사항은 총 1건으로 모두 완료되었습니다.
1쪽 건의 1 농촌 안전 사업을 위한 부서의 적극적인 업무 추진 당부에 대해 보고드리겠습니다.
제189회 포천시의회 정례회에서 「포천시 농업작업안전재해 예방 및 지원에 관한 조례」가 제정되어 포천시 농업인들의 농업작업안전재해 예방을 위한 지원 근거가 마련되었습니다.
이에 맞추어 농업인들의 안전 역량 향상을 위해 2026년 새해농업인 실용교육과 병행하여 새해농업인 안전교육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또한 2026년에는 신규 사업으로 농업인 안전실천 역량강화 지원, 농업인 온열질환 예방 사업 등을 통해 예방 지도 및 계도 활동을 더욱더 강력히 추진하려고 합니다.
이상 농업지원과 행정사무감사 조치결과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의장 임종훈
소장님 보고 잘 들었습니다.
답변석에 자리해 주시기 바랍니다.
농업지원과 소관 보고에 대하여 질의하실 의원님께서는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질의하실 의원님이 안 계시므로 농업지원과 소관 보고를 마칩니다.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소장님께서는 기술보급과 소관 2025년도 행정사무감사 지적사항 조치결과에 대하여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농업기술센터소장 이경숙
기술보급과 행정사무감사 지적사항 조치결과에 대하여 보고드리겠습니다.
기술보급과는 건의 5건으로 2건은 추진 완료, 3건은 정상 추진 중입니다.
먼저 1쪽 건의 1번 전략작물 판로 확보를 위한 지원 방안 적극적 검토에 대해 보고드리겠습니다.
전략작물 전환 과정에서 농가의 참여율이 낮고 수확물 판로가 불확실하다는 현장 의견이 지속 제기됨에 따라 벼 재배 농가 간담회 개최 및 지역농협, 농가, 단체와의 의견 수렴을 통해 판로 확보 방안을 검토하였습니다.
향후 지역 특성에 적합한 전략작물을 중심으로 생산, 가공, 유통이 연계된 체계를 단계적으로 구축하고 지역농협과 연계한 계약재배 확대를 통해 안정적인 판로 확보를 중점적으로 추진하겠습니다.
2쪽 건의 2번 작물 감축에 대한 지자체 지원 방안 마련 촉구에 대해 보고드리겠습니다.
작물 감축에 따른 농가 부담 증가 등의 문제가 제기됨에 따라 타 작물 전환 농가를 대상으로 사과 신규과원 조성 지원 사업 2개소, 친환경농산물 생산 확대 지원 사업 10개소를 추진하였습니다.
인위적인 감축 유도에 재정적, 구조적 한계가 있는 만큼 향후 작물 감축 정책과 연계하여 우선순위를 고려한 선별 지원과 품목 경쟁력 강화를 중심으로 지원 체계를 정비하고 농가 경영 안정에 실질적으로 기여할 수 있는 지원 사업을 지속 추진하겠습니다.
3쪽 건의 3번 이상기후에 따른 작물 대책 사업 준비 당부에 대해 보고드리겠습니다.
이상기후의 상시화보다 선제적이고 체계적인 대응이 요구되어 2025년 기후변화 대응을 위한 6개 시범사업, 병해충 방제약제 지원, 재배관리 교육 등 홍보를 추진하였고, 향후에도 이상기후에 대응한 원예특작 시범사업과 농작물 병해충 예찰방제단 운영을 강화하여 현장 중심 기술 지도와 교육을 통해 농작물 피해 예방과 생산 안정 기반을 지속적으로 구축해 나아가겠습니다.
5쪽 건의 4번 스마트팜 체계적 운영 개선에 적극적 지도 당부에 대해 보고드리겠습니다.
고령 농업인들의 디지털 농업에 대한 격차 해소를 위해 2025년 스마트 농업 교육 11회 185명 및 스마트팜 시범사업 6개 사업 17개소를 추진하였습니다.
향후 현장 맞춤형 실습 교육과 찾아가는 컨설팅, 멘토-멘티 시스템을 강화하여 디지털 격차를 줄이고, 단계별 지원 체계 구축 및 스마트팜에 대한 초기 투자 부담을 경감하는 등 스마트팜 확산과 기술 정착 가속화를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7쪽 건의 5번 한탄강 정원 조성 꽃묘 분양 지원 당부에 대해 보고드리겠습니다.
한탄강 봄 축제에서 기후 영향으로 일부 개화 불량이 발생함에 따라 가을 축제에는 내기후성 품종 위주로 20만 주 이상 꽃묘를 추가 생산 지원하였습니다.
향후에는 저온·과습 대응 품종 중심으로 재배 체계를 전환하고, 정식 시기 조절 및 부직포 터널 재배 기술 적용, 전체 생산물량의 10% 정도의 예비 꽃묘 별도 생산 등을 통해 이상기후에 따른 개화 불량을 최소화하겠습니다.
또한 경관 조성이 가능한 녹비작물 재배 및 배수로 정비 등 토양 환경 개선을 단계적으로 추진하여 생육 안전성을 높이겠습니다.
아울러 2026년 봄 축제를 대비하여 기술보급과 자체 육묘 및 지역 화훼 농가 계약재배를 병행하여 총 46만 주의 꽃묘를 안정적으로 생산, 공급하고 있습니다.
또한 10종 이상의 다양한 초화류를 도입하여 개화 시기 분산 및 경관 완성도를 제고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상 기술보급과 소관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의장 임종훈
소장님 보고 잘 들었습니다.
답변석에 자리해 주시기 바랍니다.
기술보급과 소관 보고에 대하여 질의하실 의원님께서는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거수하는 의원 있음)
조진숙 의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조진숙 의원
소장님 설명 잘 들었습니다. 7페이지에 한탄강 정원 조성 꽃묘 분양 지원 당부에 대해서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지금 봄 가든페스타 화훼로 미흡하기, 개선을 위해서 `25년도 가을에 이제 그 다 파종은 완전히 완료된 거지요?
기술보급과장 한상용
예, 그렇습니다.
조진숙 의원
예. 그리고 지금 `26년도 파종 계획 지도에 보면은 그 무궁화 정원 있는 데 한반도 모양 거기가 지금 빠져 있는 것 같아요. 거기는 제가 이제 주요 업무보고 때도 말씀드렸지만 그 자리가 지금 출렁다리, 다리 올라가기 전에 바로 곳이고 또 이렇게 올라가기 전에 끝쪽이라서 관리가 잘 안 되고 이렇게 좀 있는 것 같아요. 그래서 거기는 어떻게 뭘 심고 어떻게 하실 계획이 있으신가 궁금해서요.
기술보급과장 한상용
거기는 업무 분장상 저희 과가 손을 안 대고 관광과에서,
조진숙 의원
아, 그거는 관광과에서요?
기술보급과장 한상용
예.
조진숙 의원
그럼 관광과에서 거기는 하기로 했다?
기술보급과장 한상용
예.
조진숙 의원
여기 지금 안 나와 있어서 어떻게 된 건가 하고 여쭤보고요. 그러면 또 2월에는 화훼 농가에서 25만 주를 식재한다고 지금 되어 있더라고요. 이 계약재배한 분량이, 농가가 몇 곳인지 그게 혹시 나와 있을까요?
기술보급과장 한상용
네 농가가 지금 협업하기로 저희랑 계약을 하기로 했거든요. 그래서 그 농가들이 이제 저희 농가, 화종별로 시설에 맞춰서 저희가 계약을 한 상태입니다, 지금. 그래서 아직 관리는 안 하고 있고요. 다음 달부터 아마 이제 본격적으로 관리를 거기서 시작을 할 겁니다.
조진숙 의원
그럼 한 곳이에요?
기술보급과장 한상용
네 농가입니다.
조진숙 의원
네 농가요?
기술보급과장 한상용
예.
조진숙 의원
예. 그러면은 그게 이제 전체에 우리가 식재를 하게 되잖아요, 거기. 꽃묘 대비 농가 주문한 꽃묘 비율이 혹시 얼마나 되나요?
기술보급과장 한상용
저희가 50만 주 정도 생각하고 있는데 계약 농가들이 한 30만 주 정도 생산할 계획입니다.
조진숙 의원
50%가 넘네요, 그렇지요? 그러면, 제가 이제 좀 다른 곳을 한번 살펴봤더니 철원이나 인제 등 그런 곳에서는 여러 시군에서 꽃묘를 지역 농가에서 조달하는 것뿐만 아니라 수익이 돌아가도록 하기 위해서 이렇게 꽃을 판매장도 열어가지고 거기서 지역 이렇게 하고 있더라고요. 그래서 우리도 주민들에게 좀 수익이 돌아갈 수 있게, 있도록 그런 방법은 한번 하시는 게 어떤가 제안을 드립니다.
기술보급과장 한상용
그래서 지금 관광과하고 정기적으로 저희 미팅을 하고 있는데, 그래서 내년 봄에는 그 출입구 이쪽에, 올해 이제 작년에 했던 그 출입구가 바뀌잖아요, 저쪽으로 옆으로. 그래서 올해 작년의 출입구 쪽으로 해서 판매장을 따로 만들어서 화훼 농가들도 거기서 판매할 수 있게 그렇게 추진할 생각으로 지금 계획을 잡고 있습니다.
조진숙 의원
과장님, 팀장님들이 그렇게 신경을 써주셔서 하신다 그러니까는 너무나 감사를 드리고요. 저도 ‘이거 했으면 좋지 않을까’ 한번 말씀을 드렸는데 아주 그렇게 이해하고 계시니까 과장님한테 감사를 드립니다. 한탄강 축제 인근 면 농가에 혹시 그 재배기술을, 지금 화훼 농가에서만 네 군데 하는 거잖아요. 그러면은 그 농가 옆에, 그 왜 우리 한탄강 축제 인근 그 앞에 그분들은 지금, 한테 그 기술을 좀 보급해가지고 지역 농가에서 조달하게 이렇게 꽃묘 개수를 점점 늘려서 그렇게 하는 거는 어떨까. 지금 굉장히 인근 주민들한테 우리가 뭐 여러 가지로 불편함만 많이 주는 것 같아서 수익으로 연결될 수 있도록 그런 기술적인 것을, 재배 기술을 할 수 있도록 하면서 하는 거는 어떤가 또 한 번 생각을 해봤거든요. 거기에 대해서는 우리 과장님 어떻게 생각하세요?
기술보급과장 한상용
저희도 그래서 맨 처음에는 거기 이장님 통해서 거기서 이제 하실 만한 분들 있는지 소개 좀 해달라고 부탁을 드렸고, 계속하던 그중에 이제 거기에 절화를 재배하던 농가가 있었어요. 그 바로 중리에. 그래서 그 농가가 우선은 참여를 하기로 했거든요. 그래서 거기서 이제 시작을 해서 점점점 확대가 되지 않을까, 그 농가 주변으로 해서.
조진숙 의원
그럼 한 곳이,
기술보급과장 한상용
저희는 계속 찾고는 있습니다, 하실 분들을.
조진숙 의원
근데 지금 한 곳은 그럼 지정이 되고 하시려고 노력하고 계신 거지요?
기술보급과장 한상용
그 농가는 지금 관엽으로 절화 그쪽 하는 농가인데 작목을 이제는 화훼 쪽으로 좀 전환을 할 계획으로 있어서 그 농가 위주로 해서 하다 보면은 점점 늘어나지 않을까 싶기는 합니다.
조진숙 의원
예. 많은 관심 가지시고 본 의원이 생각했던 것을 과장님께서도, 팀장님께서도 같이 벌써 주민들하고 의논하고 계시다니까 정말 칭찬을 드리고 싶네요. 더 많은 관심을 가지시고 그곳에 그렇게 더 수익으로 연결될 수 있도록 더 점차 늘려가는 것을 저도 그렇게 하는 걸 잘했다고 말씀을 드립니다. 더 많은 노력 더, 이렇게 하신 것만큼 잘 하셔가지고 잘 해주시기를, 검토해 주시기를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기술보급과장 한상용
예, 알겠습니다.
조진숙 의원
이상입니다.
의장 임종훈
조진숙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의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질의하실 의원님이 안 계시므로 기술보급과 소관 보고를 마지막으로 농업기술센터 보고를 마칩니다.
소장님,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원활한 회의 진행과 휴식을 위하여 정회하고자 하는데 의원 여러분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이의가 없으시므로 11시 10분까지 정회를 선포합니다.
10시 58분 회의중지
11시 10분 계속개의
의장 임종훈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다음은 포천도시공사 사장님 나오셔서 2025년 행정사무감사 지적사항 조치결과에 대하여 보고해 주시고, 본부장님께서는 답변석에 자리해 주시기 바랍니다.
포천도시공사사장 이상록
안녕하십니까?
포천도시공사 사장 이상록입니다.
연일 계속되는 의정 활동에 노고가 많으신 존경하는 임종훈 의장님을 비롯한 여러 의원님들께 깊은 감사의 말씀드립니다.
보고에 앞서 포천도시공사 간부를 소개하겠습니다.
양영근 시설경영본부장입니다.
(인 사)
김효진 개발사업단장입니다.
(인 사)
이상 간부 소개를 마치고 2025년 행정사무감사 지적사항 조치결과를 보고드리겠습니다.
2025년 행정사무감사에서 우리 공사가 받은 지적사항은 총 8건으로 이 중 완료 1건, 정상 추진 6건, 추진 불가 1건입니다.
각 지적사항별 조치결과를 순서대로 보고드리겠습니다.
먼저 1페이지 교통약자 지원 불용 시정 촉구에 대한 조치결과입니다.
교통약자이동지원센터의 차량 수 대비 부족한 운전원은 공개 채용이 진행 중이며, 불용액 예산 반납 예산은 반납 검토를 요청하였으나 국도비 보조 사업으로 반납이 불가능하다는 답변을 받았습니다.
향후에는 예산 집행의 적정성과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운영실적을 면밀히 분석하고 불필요한 예산이 발생하지 않도록 관리 기준을 강화하겠습니다.
다음은 2페이지 체육시설 관리운영 투명성 제고에 관한 조치결과입니다.
공공체육시설 운영과 관련하여 시민 불편과 민원이 반복 제기됨에 따라 문화체육과와 또 각 종목 협회와 해소 방안을 논의하였습니다.
이를 통해 일반 시민이 이용 가능한 체육시설 확보, 예약 방법 개선을 실시하였으며, 올해 상반기 종합운동장 주차장 시설 재도색을 실시 예정입니다.
4월에는 통합예약시스템을 구축 오픈하여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투명한 시설 운영이 이루어지도록 하겠습니다.
5페이지입니다.
유소년 축구장 사용 문제 조례 제정 촉구에 대한 조치결과입니다.
유소년 경영 사용에 따른 민원 해소를 위해 관련 법규를 검토한 결과, 관내 스포츠클럽에 대한 축구장 대관이 가능한 것으로 판단되어 2025년 7월 1일부터 비선호 시간에 대관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향후 필요 시 포천시 체육시설 관리 및 운영 조례 개정을 건의하겠습니다.
6페이지입니다.
기회발전특구 및 6군단 부지 용역 현황 자료 제출 요구에 대한 조치결과입니다.
기회발전특구는 사업 타당성 용역이 완료됨에 따라 용역보고서를 의회에 제출하였으며, 6군단 부지는 기부재산 가액 국방부 협의 지연으로 용역 중지 중입니다.
기부재산 가액 증가로 사업성 부족과 재정 부담 등 현실적인 한계로 인하여 기부대양여 방식에서 토지 교환 방식으로 전환하여 시유지 반환을 전제로 국방부와 실무 협의 진행하고 있는 바, 시유지 반환이 가시화될 때 시와 공동으로 신성장산업 유치 및 정주여건 개선 등 구체적인 활용 방안을 마련하겠습니다.
8페이지입니다.
유소년 영리 문제 질의에 대한 조치결과입니다.
유소년 영리 문제 질의는 시정처리-3과 동일한 내용으로 보고를 생략하겠습니다.
9페이지입니다.
체육시설 부족에 대한 문제 마련 촉구에 대한 조치결과입니다.
체육시설 이용 수요 증가에 대응하기 위해 반다비체육센터, 용정테니스장을 2025년도 신규로 운영하고 있으며, 아리움체육센터는 2026년 2월에 시범운영 예정이며 마홀수영장과 반다비체육센터는 2025년 하반기에 운영 시간을 확대하였습니다.
또한 체육시설의 합리적인 운영 방안 도출을 위해 포천시와 도시공사, 각 협회 간담회를 실시하여 용정테니스장의 일반 시민 이용 코트를 확보하고 축구장 포천시민 우선 사용 기준을 마련하였습니다.
향후 시민 및 각 단체의 의견을 수렴하여 합리적인 체육시설 운영 방안이 마련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11페이지입니다.
건설사업관리 용역PQ 개선과 지역업체 상생 요구에 대한 조치결과입니다.
현행 법령과 제도적 한계로 PQ 기준 즉각적인 개선에는 어려움이 있으나 용역 발주 시 지역업체의 참여 확대를 유도하고 수의계약 범위 내에서 지역업체 위주로 계약이 체결될 수 있는 등 가능한 한 범위에서 상생 방안을 지속 검토하고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13페이지입니다.
포천시가 자립 가능한 상황인지에 대한 재정건전성 검토입니다.
공사는 도시개발 사업과 공공시설 운영을 통해 안정적인 수익 구조를 유지하고 있으며, 2025년 기준 공공시설 위수탁 사업 수익과 신규 수탁 사업 발굴을 통해 재정건전성을 확보하고 있습니다.
향후에도 무리한 사업 확대는 지양하고 안정성과 공공성을 중심으로 사업을 추진하겠습니다.
이상으로 포천도시공사 2025년 행정사무감사 지적사항 조치결과 보고를 마치고, 마지막으로 의원님들께 특별히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저는 2년간의 개발사업본부장과 4년간의 도시공사 임기를 마무리하고 2월 2일 다음 주 월요일에 퇴임을 합니다. 따라서 오늘 이 자리가 도시공사 사장으로서 의원님들을 모시고 행정사무감사를 임하는 마지막 시간이 될 것 같습니다. 돌이켜 보면 지난 6년은 포천시 발전과 시민 행복이라는 공동의 목표를 향해 의원님들과 고민하고 소통하며 달려온 귀한 시간이었습니다. 때로는 날카로운 지적과 따끔한 질책으로 저희 공사가 나아갈 방향을 바로잡아주셨고, 때로는 따뜻한 격려와 적극적인 협조로 저희가 추진하는 사업에 큰 힘을 실어주셨습니다. 의정 활동을 통해 보여주신 의원님들의 헌신과 노고에 깊은 존경과 마음을, 존경의 마음을 표하고 그동안 저희 공사에게 베풀어주신 각별한 지원과 협조에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재차 드립니다. 앞으로 우리 도시공사가 시의회와 긴밀히 협력하며 시민에게 더욱 신뢰받고 사랑받는 기관으로 발전 나가기를 진심으로 기원하겠습니다. 오늘 진행되는 행정사무감사 보고 또한 마지막까지 성심성의껏 임하며 유종의 미를 거둘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그동안 정말 감사하였습니다. 의원님들의 가정에 늘 건강과 행복이 가득하시기를 바랍니다. 다시 한 번 감사드립니다.
의장 임종훈
사장님 보고 잘 들었습니다.
답변석에 자리해 주시기 바랍니다.
보고 후 질의답변을 듣고 마지막 인사 말씀을 들으려고 했는데 먼저 하셨네요. 우리 의원님들께서도 이 보고 후 도시공사 사장님께 격려 응원 한마디씩 좀 해주시기 바라겠습니다.
포천도시공사 보고에 대하여 질의하실 의원님께서는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거수하는 의원 있음)
조진숙 의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조진숙 의원
이사장님 말씀 설명 잘 들었고요. 이사장님 그동안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이렇게 퇴직을 다음 주 하시는데도 마지막으로 이렇게 인사까지 해주시고 좋은 말씀 주신 거에 대해서 우리도 감사를 드립니다. 제2의 인생이 이제 시작됩니다. 항상 어딜 가시든지 지금 하신 것처럼 좋은 일과 행복한 일만 가득하시길 바라고요.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그리고 질의하도록 하겠습니다. 3페이지에, 페이지 수로 2페이지로 체육시설 관리운영 투명성 제고에 대해서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본 의원이 지적한 사항에 대해서 아주 깊게 고민 좀 하시고 꼼꼼하게 답변해 주시고 대해서 감사를 드립니다. 처리가 된 부분도 있고 또 앞으로 처리를 해야 될 부분도 남아 있는데요. 함께 남은 것도 잘 해주시기를 부탁을 드리고요. 본 의원이 12월에 개정한 체육시설 관리 규정 조례 제5조 제5항을 보면 단체와 일반 시민의 예약 우선순위가 동일하게 되어 있습니다. 본부장님 그거 보셨지요? 본부장, 누가 하셔야 돼? 시설,
시설경영본부장 양영근
예, 제가 담당입니다.
조진숙 의원
예. 그래서 `26년 예약통합시스템 구축이 4월 달에 시범 오픈으로 돼 있지요?
시설경영본부장 양영근
예, 계획은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조진숙 의원
그거 하실 때 시스템 예약 운영에 이것 좀 참고해 주시기를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시설경영본부장 양영근
예, 의원님 말씀 주신 대로 이제 조례에 보면 허가에 대한 우선순위가 이렇게 나열이 돼 있는데요. 그렇게 그 시스템을 구축을 해서 이용하시는 분들의 불편이 없도록 시스템 구축에 대해서 노력하고 있습니다.
조진숙 의원
예, 감사를 드립니다. 그리고 향후 추진 계획으로 지금 여기 4페이지에 단체와 일반인 전용 사용구획 구분 운영 건의하신다고 지금 나와 있네요?
시설경영본부장 양영근
예.
조진숙 의원
이거 좀 더 고민이 필요한 부분이라고 생각합니다. 이것은 아직 건의 중에 있는 거니까 나중에 본부장님하고 같이 의논을 하기로 하고요. 같은 시설에서 체육단체와 일반 시민의 신청에 대한 격차가 발생하는 부분을 해결할 수 있는 방안을 이제 고민하시기 위해서 이렇게 하셨나, 그런 생각도 하기는 합니다. 그렇지만 조직화 된 단체가 없다는 이유로 일반 시민들이 체육시설 이용하고 예약 신청에 차별받지 않도록 조금 더 검토를 해주셔서 잘 해주시기를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시설경영본부장 양영근
예, 의원님 의견 주신 거에 대해서 지금 이제 고민을 많이 하고 있고요. 아시는 것처럼 저희가 알아보니까 테니스회 같은 인구가 한 27개 클럽에 771명 정도가 등록이 돼 있더라고요. 그래서 이제 일반인들, 클럽에 소속 되지 않으신 분들이 이용에 불편이 없도록 여러 가지 방안에 대해서 별도로 고민하고 의견을 정리해서 의원님께 별도로 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조진숙 의원
예, 이상입니다. 감사합니다.
의장 임종훈
조진숙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의원님 계십니까?
(거수하는 의원 있음)
손세화 의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손세화 의원
앞서 조진숙 의원님께서 질의하신 내용에 대해서 좀 더 궁금한 게 있어서요. 단체랑 일반인을 구분해서 별개로 예약을 받는 이유가 특별히 있나요? 본부장님께서 말한 취지라고 하시면 개인이 소외되지 않게끔 예약을 운영하시겠다는 취지로 읽히는데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단체나 일반인을 구분해서 예약을 받는 게 취지에 맞는지 모르겠습니다만……
시설경영본부장 양영근
체육시설 이용 및 설치에 관한 조례에 보면 저희들이 사용 허가가 이제 경합이 될 경우에 우선순위를 정하도록 돼 있습니다. 그래서 거기에 보면 이제 예를 들어서 뭐 국가라든지 시 행사 이런 것들을 우선해야 되고요. 또 장애인이라든지 이런 분들, 몸이 불편하신 분들을 우선해서 경합이 되는 경우에 배려할 수 있도록 이렇게 조례에 규정이 돼 있고요. 그다음에 이제 그다음 순서로는 직장 및 동호인 등 여러 분들이 참여하는 경우에 또 우선순위를 줄 수 있도록 이렇게 이제 규정이 돼 있기 때문에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클럽이라든지 동호인들 단체인 경우가 경합되는 경우에, 예를 들어서 개인이랑, 그럴 때에 우선순위를 먼저 배정을 해주도록 관련 조례에 규정이 돼 있어서,
손세화 의원
그러니까 조례상 그렇게 되어 있어서 그럴 수밖에 없다라고 하면 이게 조례를 개정해야 된, 그 도시공사의 취지대로라면 개정을 해야 된다는 필요성을 본부장님께서 말씀해 주시는 거네요?
시설경영본부장 양영근
예,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조례는 이제 담당 부서인 문화체육과하고 지속적으로 해서, 이것뿐만이 아니고 또 다른 문제도 여러 가지가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 거에 대해서 정리하려고 지금 의견을 정리하고 있습니다.
손세화 의원
예. 그리고 의견을 정리한다고 하셨는데 지금 조치실적에 보면 ‘테니스장 운영을 위한 간담회 개최 9월 19일 문화체육과, 도시공사, 테니스 협회’, ‘체육시설 운영 관련 간담회 개최 10월 27일 문화체육과, 도시공사, 축구협회’ 이렇게 되어 있어서 동호회 중심 그리고 다수의 이용자 중심으로 해서 간담회를 개최했지만 일반 시민에 대한 목소리를 들은 건 없는 것 같아요. 그리고 그 말씀하신 대로 개인과 다수가 만약에 경합이 됐을 때는 다수를 우선시한다고 하면, 본부장님의 취지를 살리자고 하면 개인은 여전히 소외될 수밖에 없는 상태인데요.
시설경영본부장 양영근
그래서 이제 예를 들어서 말씀을 드리면은 용정테니스장이 이제 개장을 했습니다. 작년도에 개장을 했는데, 클럽이랑 대화를 했다는 건 뭐냐 하면 지금 의원님이 의견 주신 대로 일반인들이 소외되지 않도록 하기 위해서 클럽에 일단 2개면 정도를 클럽으로 배정을 하고 그 외에 또 두 면,
손세화 의원
그러니까 소외되지 않기 위해서는 그냥 다 같이 똑같이 예약을 할 수 있게 풀어야지 어쨌든 두 군데는 단체를 위해서 선점을 해주는 거잖아요, 도시공사가. 그렇게 읽혀지지 않을까 그런 생각도 드는데, 개인의 입장에서는.
시설경영본부장 양영근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테니스 같은 경우에도 이제 27개 클럽에 771명이 돼 있다고 말씀드렸습니다마는 보통의 일반인 같으면 그렇게, 클럽에 들지 않고 동호인들이 구성되지 않은 데에서 하시는 분들이 그런 의견에 대해서도 저희들이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두 면을 배정을 하고 그 외 부분도 또 한 두 면 정도를 일반인들이 쓸 수 있도록 해서 소외되지 않도록,
손세화 의원
그러니까 소외된다는 개념이, 그냥 예약을 다 풀어놓으면 공정하게 할 수 있지 않나, 근데 왜 그거를 단체를 나누고 개인을 나눠서 예약을 받아야 되나 그런 생각이 들어서요. 그냥 공정하게 다 풀어서 먼저 예약한 사람들한테 배정을 해주고 이런 시스템으로 가야지, 아까 계속 27개 클럽 700여 명을 강조하시는데 그게 오히려 다수에 대한 그거를, 오히려 두 코트를 선점해주는 효과가 될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어서요. 개인의 민원도 상당했던 걸로 알고 있거든요.
시설경영본부장 양영근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이제, 의원님 의견도 있습니다마는 조례에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장애인이라든지 이런 우선순위가 정해져 있습니다. 그래서 이제 그런 부분에 대해서 개선될 수 있도록 좀,
손세화 의원
그러면 조례에 일반인 코트와 개인 코트를 별도로 뭐,
시설경영본부장 양영근
그런 건, 그런 건 없습니다.
손세화 의원
그런 건 없잖아요. 그런데 왜 이렇게 운영하시는 거냐 이 말이지요.
시설경영본부장 양영근
아까 말씀,
손세화 의원
조례대로라고 하면 구별해서 예약을 받을 필요는 없잖아요.
시설경영본부장 양영근
다시 말씀드리면 우선순위가 있다는 거지요.
손세화 의원
그러니까 우선순위가 있는데, 구별해서 예약을 받는다는 거는 조례에 근거가 없다는 거지요.
포천도시공사사장 이상록
제가, 제가 보충 답변 좀 하겠습니다.
손세화 의원
예.
포천도시공사사장 이상록
이 민원들이 꾸준히 이제 이어져 와 있기 때문에 이런 선택을 지금 한 건데요. 뭐냐 하면 조례에는, 어쨌든 이제 이 동호인들은 정기적으로 꾸준히 체육활동을 하는 사람들입니다. 근데 일반인들은 했다 안 했다 부정기적으로 하는 사람들이다 보니까 이 동호인들은, 그래서 이제 체육 활성화를 위해서 아마 우선순위에 조례에, 동호인이 우선이라고 조금 조례에 들어가 있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대부분 많은 조례들이 대부분 그렇게 돼 있습니다. 동호인 우선으로 우선순위를, 같이 예약했을 적에 우선순위를 주는데 그러다 보니까 일반인들이 하고 싶을 때 끼어들 틈이 없어서 저희가 일부러 한 라인을 그, 지금 현재 저희 종합운동장에 있는 테니스장은, 군내면에 있는 장은 그동안 한 라인을 무조건 비워놨습니다, 일반인들이 항상 들어올 수 있도록.
손세화 의원
그럼 거기는 동호회는 예약이 절대 불가능하게 그렇게 시스템을 막아두신 건가요?
포천도시공사사장 이상록
예. 그렇게 해서 만약에 없는 경우에, 일반인들이 그 자리를 활용하지 않는 경우에는 이제 대여를 해주더라도 그 자리는 예약시스템이 끝날 때까지 비워두는 것으로 그렇게 해서 일반인들이 쓸 수 있도록 그렇게 했습니다. 그리고 향후도 지금 저희가 코트를, 용정테니스장 같은 경우는 8면 중에서 일반인들이 사용할 수 있는 거를 3면을, 조금 이건 새로 하면서, 기존에 있는 것들은 쭉 그렇게 활동을 해 왔기 때문에 사용을 못 했는데,
손세화 의원
근데 궁금한 게 아까 조진숙 의원님께서 지적한 부분에 따르면, 저도 개인이나 누구나 다 공평하게 사용할 수 있다는 취지에서 질문하신 부분에 대해서 공감이 드는데요. 굳이 왜 나눠서, 어떻게 보면 동호회 차원에서는 ‘왜 저 코트를 굳이 비워두느냐’라고 얘기할 수도 있고, 그냥 정기적으로 하기 때문에 우대한다라는 거는 어떻게 보면은 이게 합리적이지는 않은 것 같아서. 그러니까 그냥 다 열어놓으면 되잖아요. 정기적으로 운동하든 비정기적으로 운동하든,
포천도시공사사장 이상록
저희가 축구공원 같은 경우도 좀 이제 같은 예인데요. 동호인들이 여러 명이 이제 활동하는 사람들은 체육활동을 꾸준히 하기 위해서 자기 약속을 전부 이제 포기하고 특정한 날짜에들 이렇게 하기 때문에 지속적인 축구 활동이 되는 거거든요. 근데 일반인들이 개인적으로 신청해놓으면 신청해놓고 해약을 하든지 또는 이제 신청이 없든지 뭐 이런 부분들이, 신청을 원하는 사람들이 이제 2개, 3개를 막 독점하듯이 해둬 버리면 동호인들이 정상적으로 정기적으로 활동하는 데 굉장히 좀 어려움이 있습니다. 그래서 체육회에서도 일반적으로 정기적으로 활동하는 사람들한테 먼저 우선순위를 좀 줘 왔던 게 아닌가 싶습니다. 그래서 저희도, 처음에는 저도 이제 그렇게 생각을 했었는데요. 다 풀어서 그냥 먼저 선착순으로 들어오는 데를 하면 어떻겠냐 했더니 특정인들이 그냥 또, 그것도 독점 현상이 생깁니다. 아침에 일찍 해서 모든 걸 선점한다든지 하면 또 동호인들이 끼어들지 못 하는 그런 문제들도 생겨서 이 부분은 조금 이제 조례에 나와 있는 대로 우선순위도 조금 지켜주면서 일반인들도 사용할 수 있는 특정 레인은 조금 이제, 한 레인이나, 지금 이제 용정 같은 경우는 세 레인까지 유보를 시켜가지고 그렇게 배정할 수 있도록 해주고 있었던 겁니다.
손세화 의원
이게 어떻게 보면 ‘비정규적으로 운동하는 사람은 오히려 비정규적으로도 운동 자체를 못하게 막아버린다’라는 의견도 있었거든요. 그래서 이게 뭐 어느 한 주장이 옳다라고 하기보다는 형평성 있게 그냥 합리적으로 생각했을 때 도시공사 자체에서 다수를 우선순위로 한다는 취지 아래 이게 예약을 받다 보니까 자꾸 잡음이 나오는 건 아닐까라는 생각이 들어서요. 어쨌든 예약을 취소하든 뭘 하든 취소했을 때 노쇼라든지 그러면은 페널티를 주고 다음 예약에 제재를 가하거나 그러면 그런 부분들은 없어질 거라고 생각이 드는데, 비정규적으로 운동을 한다고 해서 이거에 대한 예약을 더 어렵게 만든다라는 거는 일반 시민이 봤을 때는 다수를 위한 체육시설처럼 비춰지는 부분이 있어서 꾸준히 이게 민원이 제기되는 거 아닐까라는 생각이 들어서요. 이런 부분들은 계속적인 고민이 좀 필요할 것 같습니다.
포천도시공사사장 이상록
예.
손세화 의원
예. 그리고 6년간 포천시 발전을 위해서 노력해주신 우리 대표님 감사드리고, 여러 가지 포천에 대한 애정이 어딜 가시든 함께 해주시기를 바라봅니다.
포천도시공사사장 이상록
감사합니다.
손세화 의원
그동안 감사했습니다.
의장 임종훈
손세화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의원님 계십니까?
(거수하는 의원 있음)
연제창 의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연제창 의원
앞에 두 분 의원님이 이 체육시설 대관 문제에 대해서 말씀하셨는데, 이게 누구를 더 다 만족시킬 수는 없을 것 같아요, 사실은. 근데 이게 지금 하는 방식이 예전에, 이게 뭐 한 20년 이상 이걸 대관 업무를 계속 하셨을 거 아니에요? 옛날 그 시설공단부터 시작해서. 지금 방법이 그래도 가장 많이 보완된 방법이 아닌가 하는 저는 생각을 합니다. 그동안 계속 민원이 발생하고 또 이런 민원 중에 가장 영향을 끼치는 거는 저희 같은 의원이나 아니면은 시장님 쪽에서 민원이 들어왔기 때문에 이런 것들을 계속 개선하다 보니까 지금까지 온 것 같은데, 사실은 이제 이런 얘기도 있어요. ‘체육시설을 보완해 달라는 그런 구체적인 요구는 어디서부터 비롯됐느냐’에 대한 그런 문제를 얘기하시더라고요. 동호인 분들이 가장 그런 얘기, 문제 제기를 많이 하세요. ‘우리가 동호인들이 많아지면서 이 시설 보완 요구 아니면 증설 요구를 계속했는데 그러면은 우리가 주도를 해야 되는 거 아니냐, 우리가 더 많이 사용해야 되는 거 아니냐’ 일정 부분 그 말이 논리적으로 맞을 수도 있어요. 하지만 또 거기에 상대적으로 개인이나 이런 분들도 권리를 주장할 수 있는 부분이고. 근데 이런 부분들을 해결하기 위해서 우리 도시공사가 굉장히 많은 고민을 했던 걸로 알고 있고, 우리 의원님들도 사실은 여러 가지 의견이 있을 수 있어요. 어떤 분은 이쪽에 더 배려를 해줘야 되는 거 아니냐, 어떤 분들은 또 단체 민원이 오기 때문에 이런 것들을 더 배려를 해야 되는가. 여러 민원을 우리 도시공사 사장님뿐만 아니라 여기 담당하시는 분들이 굉장히 많은 노력을 했다는 거 알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여러 가지 이런 민원에 대해서는 적극적으로 이렇게 받아주신 부분에 대해서 감사하게 생각하고요. 누구나 만족할 수는 없지만 그 안에서도 합리적인 그런 방법을 좀 찾아주시길 부탁을 드리고, 뭐 이거는 제가 이제 수고하셨다는 말씀을 드리면서, 우리 이상록 대표님 지금 포천도시공사가 생기면서 처음에 오셨지요?
포천도시공사사장 이상록
예.
연제창 의원
6년간 고생 많으셨는데, 그동안 행정사무감사나 여러 가지 업무보고를 통해서 저하고도 여러 가지 이견도 있었고 그런 부분에 대해서도 굉장히 적극적으로 반영해 주시고 노력을 많이 하셨는데, 다만 이제 한 가지 좀 아쉬운 부분은 개발 사업이라는 게 좀 우리 사장님이 생각했던 개발 사업이 부동산 경기라든지 분양시장이 좀 더 좋았으면은 지금 퇴임하시면서도 좋은 결과를 가지고 퇴임하셨을 텐데 부동산 경기가 좀 안 좋다 보니까 그런 것들을 시작이나 마무리를 못하고 가시는 부분에 대해서 좀 저는 개인적으로 안타깝게 생각합니다. 지금 추진하셨던 부분들이 앞으로도 차질 없이 진행될 수 있도록 우리 다음 사장님은 그런 부분에 대해서 적극적으로 반영해서 노력해 주시길 부탁을 드리겠고, 그동안의 경험 이거를 지금 계신 분들에게 잘 전수해서 가시길 바라겠고, 아무쪼록 그동안 고생 너무 많이 하셨습니다. 개인적으로 식사라든지 이런 거 한 번 못 하고 이렇게 가시는 거에 대해서 좀 아쉬운 부분이 있는데, 시간이 좀 남아 있으니까 시간 되시면은 의원들하고 한번 식사도 하시면서 그동안의 어떤 그런 것들, 또 의회에 제안하고 싶은 것들 허심탄회하게 말씀하시고 가셨으면 좋겠습니다. 고생 많으셨습니다.
의장 임종훈
연제창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의원님 계십니까?
(거수하는 의원 있음)
서과석 의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서과석 의원
서과석 의원입니다. 지금 뭐 여기 도시공사 우리 직원분들 다 와 계셨기 때문에 말씀드릴게요. 저희가 지금, 우리 지금 시스템을 보면 만성 적자 사업 구조로 이렇게 돼 있어요. 그렇게 느끼실 거라고 생각을 하는데요. 이게 수익성 없는 시설로 많이 운영되고 있는데 운영 방식을 좀 변경할 필요성이 있다고 생각을 하고, 또 한쪽으로는 민간위탁 전환 같은 것도 필요하다고 보여집니다. 그리고 단순한 시설 운영보다는 복합개발, 그리고 임대수익 구조로 이렇게 전환하고 개선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리고 또 우리 이상록 이사장님 그동안 진짜 재임 동안 포천시 도시공사의 안정적인 운영과 그리고 공공 강화를 위해서 보여주신 헌신과 노고에 진심으로 감사를 드리겠고요. 참 쉽지 않은 여건 속이었어요. 하지만 묵묵히 역할을 다해 주신 점에 대해서는 우리 시민들과 그리고 의회에서도 높이 평가를 할 거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동안 노력이 우리 포천시 발전의 소중한 밑거름이 될 거라고 본 의원은 생각을 합니다. 앞으로의 길에 건강과 건승을 함께 하시기를 진심으로 기원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의장 임종훈
서과석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의원님 계십니까?
(거수하는 의원 있음)
손세화 의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손세화 의원
본부장님 아까 이야기하신 부분에 대해서 조금 정정해야 될 부분이 있을 것 같아서요. 아까 조례 때문에 다수인을 우선한다고 이야기하신 부분이요. 2025년 12월 22일 날 조례가 개정이 돼서 사용 허가 우선순위에 있어서 동호인이 다수인이 참여하는 개인 연습이나, 경기연습이나 개인 연습, 체력 훈련 등 각종 체육활동이 우선순위가 아니라 동일한 순위가 되었거든요. 그래서 이거를 자꾸 조례를 이야기를 하셔가지고 조례를 다시 개정하려고 준비 중이신가 해서 좀 갸우뚱하긴 했는데, 저희가 조진숙 의원님이 대표 발의 하셔가지고 12월 달에 개정이 된 부분이에요. 그래서 이걸 너무 확신을 갖고 얘기하셔서 저도 조금 당황하긴 했는데 저도 같이 발의를 한 부분이어서 이거를 조례 핑계, 핑계라는 표현은 좀 그렇고 조례를 근거로 삼아서 조금 얘기하시는 건 좀 그래서. 제가 지금 조례를 좀 띄워봤습니다. 보면은 포천시 체육시설 관리 및 운영 조례 제5조에 보면 ‘사용 허가의 우선순위. 시장은 사용자가 체육시설을 공정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접수순 또는 공개추첨 방식 등으로 허가한다.’라고 2025년 12월 22일 날 신설을 했고, 개정된 부분도 5조의 2항 5호에 보면 ‘제1항에도 불구하고 다음 각 호의 순서에 따라 우선하여 체육시설을 사용하게 할 수 있다. 단, 각 호의 순위 같은 경우에는 포천시민을 우선할 수 있다.’ 이 개정된 부분에 5호에 ‘직장 및 동호인 등 다수인이 참여하는 경기연습, 개인연습, 체력훈련 등 각종 체육활동’ 이렇게 돼 있어서 동 순위로 규정을 하고 있거든요. 그렇다고 하면 여태 오늘 답변하신 본부장님께서의 모든 답변이 다시 수정이 돼야 될 것 같은데요. 혹시 답변을 다시 할 부분들이 있을까요?
시설경영본부장 양영근
예, 말씀대로 12월 22일 날 저희들이 이제 조례 개정된 사항에 보면 그렇게, 지금 의원님 지적사항이 맞는 것 같고요. 경합되는 경우에는 좀 저희들이 아까 말씀, 의견 주신 대로 해서 그렇게 좀 불편이 적어지는, 민원인의 불편을 해소하는 방향으로 그렇게 진행하도록 하겠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손세화 의원
예, 그래서 결국에,
시설경영본부장 양영근
지금 말씀대로 다수인하고 개인 연습하고 같이 되어 있기 때문에 경합되지는 않는다고 그렇게 생각합니다.
손세화 의원
예. 그래서 결국에 그 취지는 본부장님의 목적대로, 취지대로 모든 포천시민 여러분이 동등하게 기회를 통해서 체육시설을 이용할 수 있게 한다는 것이고, 이게 가장 문제가 되는 게 뭐냐 하면 기존에 이제 새로 운동을 하시려는 분들이 시도를 못 한다는 거예요. 포천시에서 새로운 인구를 유입한다고 하면서 새로운 시설을 이용하거나 이러면은 기존에 이용했던 사람들 때문에 소외되고 배제되고 이런 거를 좀 시 차원에서는 공정하게 해달라는 게 취지이기 때문에 조례를 근거로 한다고 하면 오히려 더 포천시민 모두가 공정할 수 있게끔 도시공사가 운영하는 데 심혈을 기울여 주셔야 될 것 같습니다.
시설경영본부장 양영근
예, 말씀대로 클럽뿐만 아니라, 동호인들뿐만 아니라 일반인들, 사각지대에 있으신 분들이 그런 불편에 오히려 목소리를 못 낼 수 있다고 생각됩니다. 그런 분들에 대해서 의견을 적극적으로 저희들도 수렴을 해서 해소할 수 있는 방안이, 합리적으로 어떻게 할 수 있는지 더 고민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손세화 의원
예, 특히나 하나 또 부탁드리고 싶은 거는 정보에 있어서 좀 소외되는 부분이 있어서, 동호회 중심으로는 정보가 잘, 뭐 체육시설이라든지 여러 가지가 정보가 많이 공유가 되겠지만 일반인들의 경우에는 공식적인 홈페이지나 공지사항을 통해서 관심 있을 때 검색해서 보기 때문에 이런 공지에 대한 부분도 좀 잘 신경 써주시길 당부드리겠습니다.
시설경영본부장 양영근
예, 말씀대로 저희가 홈페이지가 이제 구축이 되면 관심 있으신 분들이 접근만 하면 거기에 이제 모든 공지사항을 저희가 공유할 수 있도록 그렇게 지금 구상을 하고 있습니다. 그게 구현되면 관심이 있으시면 홈페이지에 접속을 하시면 그런 사항이, 정보라든지 이용자 하시는 데 불편이 없도록 그 시스템 구축 구현하는 데 좀,
손세화 의원
시스템이 구축되면 반영될 거라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문화체육과에서 다룬 부분인데요. 지금 포천시 체육회 홈페이지에도 이미 구축이 되어 있지만 기존에 저희가 포천시에서 하고 있는 체육 관련된 프로그램들이 반영이 안 돼서 아예 검색조차 안 되는 부분들이 있더라고요. 꼭 잘 이런 부분들 신경 써주시기를 당부드리겠습니다.
시설경영본부장 양영근
예, 잘 알겠습니다.
손세화 의원
이상입니다.
의장 임종훈
손세화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의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질의할 의원님이 안 계시므로 포천, 아, 저도 좀 궁금한 게 있어서요. 이 체육시설 관리 운영 투명성 제고에 의원님들께서 많은 의견을 주셨는데, 지금 향후 추진계획에 보면 ‘클럽 전용 및 일반인 전용 구장 구분 운영안 건의’거든요. 지금 이렇게 하시겠다는 건가요?
시설경영본부장 양영근
현재까지 검토한 건 아까 이제 말씀을 드렸습니다마는 이제 클럽, 클럽에 계신 분들 동호인들 경우에 이제 2면 정도 배정을 해서 사용을 하시도록 했고요. 하고 있고요. 또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동호인이라든지 클럽에서 소외된 분들이 배척되지 않게 하기 위해서 3면 정도는 클럽이랑 동호인 단체랑 이야기를 해서요. 일반인들을 배려를 3면 정도 해가지고 그렇게 운영하고 있다는 말씀드리겠습니다.
의장 임종훈
축구장?
시설경영본부장 양영근
용정테니스장 같은 경우,
의장 임종훈
아, 용정테니스장. 그러니까 지금 종합운동장 내에 있는 테니스장은 단체 전용이고,
시설경영본부장 양영근
예, 클럽에서 쓰고 있습니다.
의장 임종훈
예, 단체 전용이고 지금 용정테니스장은 일반과 단체 이렇게,
시설경영본부장 양영근
면을 구분을 해가지고,
의장 임종훈
구분해가지고?
시설경영본부장 양영근
예.
의장 임종훈
예. 이게 가장 합리적인 방안 같은데요?
시설경영본부장 양영근
하여튼 저희들이 운영을 좀 해보고요. 또 아까 의원님들께서 의견 주신 부분에 대해서 또 그, 동호인에 속하지 못하신 분들, 개인적으로 와서 운동하시는 분들에 대해서 적극적으로 더 의견을 수렴해서 그분들의 불편사항을 좀 해결하도록 노력하겠다 말씀드리겠습니다.
의장 임종훈
일반 시민들의 예약 빈도가 많나요?
시설경영본부장 양영근
동호인보다는 적습니다.
의장 임종훈
전 훨씬 적을 것 같은데.
시설경영본부장 양영근
저희들이 뭐 단체하고 일반인들하고, 뭐 정확지는 않습니다마는 6:4 정도,
의장 임종훈
아, 6:4나 돼요? 4나 돼요?
시설경영본부장 양영근
예.
의장 임종훈
아, 그러시구나.
시설경영본부장 양영근
운영을 좀 해보고요. 또 이제 문제가 또 도출을, 문제점을 도출을 해서 해결할 수 있는 방안을 더 고민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의장 임종훈
예. 그렇게 해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우리 도시공사 이상록 사장님, 아까 물론 이제 소회를 말씀해 주셨지만 그래도 본회의장에서 마지막 말씀이신데 더 편안하게 시민들이나 또 직원들, 의원님들께 하실 말씀 있으신가요?
포천도시공사사장 이상록
아까 뭐 다 하긴 했습니다. 뭐 좀 조금, 아까 연제창 부의장님께서 말씀하신 대로 또 어찌 보면 그동안 추진해 왔던 개발 사업들이나 이런 부분들이 또 앞으로도 많은 부분들이 내정되어 있어서 차곡차곡 이제 좀 진행이 돼서 잘 반영이 되었으면 싶었는데 또 부동산 경기가 좀 어려워지면서 이런 부분들이 이제 좀 살짝 지연이 되고 있지만 포천시에는 꼭 필요한 사업들이고 향후 이 부분은 지속해가지고 꼭 이제 이루어졌으면 하는 바람을 가지고 계속 응원하고 지원할 수 있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그동안 정말 개개인적으로 따뜻하게 대해 주시고 또 격려를 많이 해주셔서 제가 힘이 났던 것 같습니다. 정말 감사드립니다.
의장 임종훈
예. 이상록 사장님께 정회 시간에 잠깐 시간 내가지고 감사패를 드렸습니다. 그동안 우리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헌신하셨고 또 시민을 위해 많은 애를 써주신 그 모든 시간에 진심으로, 시민을 대표해서 의장으로서 이상록 사장님께 수고 많으셨고 진심으로 감사하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또 새로운 출발을 하시게 되는데 그 새로운 출발에도 늘 건강과 행복, 행운이 가득하기를 진심으로 기원드리겠습니다.
질의하실 의원님이 안 계시므로 포천도시공사 소관 보고를 마칩니다.
사장님, 본부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포천문화관광재단 소관 보고를 듣는 순서입니다만 중식과 휴식을 위하여 정회하고자 하는데 의원 여러분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이의가 없으시므로 13시 20분까지 정회를 선포합니다.
11시 48분 회의중지
13시 20분 계속개의
의장 임종훈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포천문화관광재단 대표이사님 나오셔서 2025년 행정사무감사 지적사항 조치결과에 대하여 보고해 주시고, 본부장님께서는 답변석에 자리해 주시기 바랍니다.
포천문화관광재단대표이사 이중효
포천문화관광재단 대표이사 이중효입니다.
먼저 열정적인 의정 활동을 통하여 재단이 지속 성장할 수 있도록 격려와 성원을 보내주신 임종훈 의장님을 비롯한 의원 여러분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보고에 앞서 재단 부서장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문화관광본부 조병하 본부장입니다.
(인 사)
문화예술사업단 유필조 단장입니다.
포천문화관광재단 2025년 행정사무감사 지적사항은 시정처리 2건, 건의 2건 총 4건으로 이 중 1건은 완료, 3건은 정상 추진 중에 있습니다.
그럼 준비된 자료를 통해 2025년도 행정사무감사 지적사항 조치결과를 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1쪽부터 2쪽입니다.
지역예술문화 활성화 방안 강구에 대한 조치로써 먼저 지역예술인 참여 확대를 위한 노력으로 지역축제 및 문화행사 통합 지원 사업 추진을 통해 관내 축제 및 행사에 지역예술인 초청공연을 통한 참여 기회를 확대하고 활동 무대를 마련하여 13개 축제 및 행사에 재단 예산 2억 6,000여만 원과 기부금 재원을 활용한 1억 7,000여만 원의 예산을 투입하여 지역 예술단체와 예술인의 창작활동을 적극 지원하였으며, 자체 기부금 확보를 통해 지역 생활문화예술인 교류의 장인 포천생활문화대전 축제를 운영하여 지역예술인을 발굴하고 예술인 간 상호 교류를 지원하였습니다.
또한 전년도 10월 17일 개관한 포천38문화예술창작소 운영을 통해 지역예술인의 안정적인 창작활동 기반을 확보하고, 대관 시범운영을 통해 지역문화예술 인프라 확충 및 지역 간 문화격차 해소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향후에도 생활문화축제 지원 사업 등의 사업 영역과 지역예술인 간담회를 정기적으로 실시하여 포천시 지역예술인의 참여를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참여 기회 제공을 통해 문화예술축제의 질적 활성화를 도모하겠습니다.
다음 3쪽부터 4쪽입니다.
포천아트밸리의 경쟁력 제고 촉구에 대한 조치로써 포천아트밸리만의 경쟁력을 갖추기 위하여 포천아트밸리 천문과학관 천체투영실 리노베이션으로 인프라를 강화하고, 야간경관 개선 사업을 추진하기 위하여 5,500만 원의 예산을 투입하여 실시설계 용역 중에 있으며, 방문객의 야간 볼거리 제공과 크라운해태가 후원하는 현대 조각가들의 작품을 유치하여 조각공원 전시를 추진하는 등 다각화된 노력으로 아트밸리를 보다 많은 관광객 유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또한 관광객 유입을 위한 시립극단 공연 주·야간 확대 방안으로 기존 주간 위주의 공연을 야간으로 확대하여 주·야간 상설 공연 체계를 구축하고 주말 상설 공연을 추진하여 시립예술단의 수준 높은 공연을 정례화하여 시민과 관광객 모두가 일상에서 고품격 문화를 누릴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겠습니다.
향후에도 아트밸리만이 가진 자원을 적극 활용하고 우리 재단이 가진 다양한 인적 자원을 활용하여 포천아트밸리가 포천시 대표 관광지로서의 위상을 지속할 수 있도록 계속적인 노력을 경주하겠습니다.
다음 6쪽부터 7쪽입니다.
콘텐츠 분야 창작 문화 확대 및 시민 참여 촉구에 대한 조치로써 한탄강 화적연 실경뮤지컬은 포천시의 유일무이한 자연유산을 무대화하여 관광과 예술이 결합된 고부가가치 콘텐츠를 창출하는 재단의 대표 사업으로, 재단에서 2022년 첫선을 보인 이후 `25년으로 4회째를 맞이하고 있으며, 관인면, 영북면 시민 배우가 4년간 약 60여 명이 참여하는 등 시민과 함께하는 공연으로 거듭나고 있습니다.
화적연 사업의 예산에서 많은 비중을 차지하는 것이 외부 전문배우의 출연료지만 배우 박해미 씨와 같은 검증된 아티스트의 초청은 공연의 완성도를 담보함은 물론 외부 관광객 유입 및 포천시 브랜드 홍보 측면에서 투입 예산 대비 높은 경제적·문화적 파급 효과를 거두고 있으며, 시민 배우 출연료가 적다고 지적해주신 사항에 대해서는 재단의 시민 배우 참여 확대 및 예술적 성장 지원 방안을 모색하여 공연의 질적 성장과 시민 배우의 지속적 참여 유도를 위해 적절한 보상 체계를 마련토록 하고, 점차적으로 시민 배우의 비중과 기여도가 높아짐에 따라 이들의 열정에 상응하는 출연료를 현실화하기 위해 차기 사업 예산 편성 시 이를 적극 반영하겠습니다.
다음 7쪽부터 8쪽입니다.
억새꽃 축제 등 프로그램 관리 당부에 대한 조치로써 의원님들의 지속적 관심과 지원으로 2025년도 100주년 기념 억새꽃 축제를 성황리에 마무리할 수 있었습니다.
축제 기간 3일 중 방문객은 총 5만 2,000여 명이었으며, 산정호수 100주년 기념 산정호수 수상불꽃극, 유등 전시 등을 포함하여 총 29개의 축제 프로그램이 운영되었으며, 그에 따른 지역경제 활성화를 창출하였습니다.
금년도 억새꽃 축제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재단은 다양한 피드백을 경청하기 위하여 억새꽃 축제 성과보고회를 전년 12월 3일에 마련하였고, 이를 통해 전년도 축제에 대한 다양한 피드백을 반영하여 금년에는 더욱더 개선된 축제를 마련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으로 포천문화관광재단 2025년 행정사무감사 지적사항 조치결과에 대한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경청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의장 임종훈
대표이사님 보고 잘 들었습니다.
답변석에 자리해 주시기 바랍니다.
포천문화관광재단 보고에 대하여 질의하실 의원님께서는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질의하실 의원님이 안 계시므로 포천문화관광재단 소관 보고를 마칩니다.
(거수하는 의원 있음)
조진숙 의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조진숙 의원
대표님 설명 잘 들었습니다. 7페이지에 대해서 질의하도록 하겠습니다. 최근 나라살림연구소에서 `24년 경기도 지역축제를 대상으로 그 비용 효율성을 분석한 보고서가 나왔더라고요. 그랬는데 억새꽃 축제가 중소규모 축제들 가운데서 아주 효율성이 아주 높게 나왔습니다. 알고 계시지요?
문화관광본부장 조병하
예.
조진숙 의원
앞으로도 내실 있는 행사가 추진될 수 있도록 부탁을 드리고요. 이제 궁금한 게 산정호수 수상불꽃극 시스템 객석을 설치한다고 했더라고요, 여기 설명서 보면. 그게 어디에 설치하게 되는 건가요?
문화관광본부장 조병하
시스템 객석은요. 거기 지금 그, 공원에 보시면 좌측에 지금 조그맣게 돼 있는데 아마 거기다가 설치를 하려고 관광과에서 이렇게 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조진숙 의원
그럼 준비가 지금 이제 하고 있는 중인가요?
문화관광본부장 조병하
아니요.
조진숙 의원
할 거라고 그냥?
문화관광본부장 조병하
만약에 거기 수상불꽃극을 계속적으로 한다고 하면 이제 거기다가 저기, 설치를 하는 거는 시스템 객석을 설치하는 거지 그걸 계속적으로 이렇게 설치해서 두는 것은 아닌 것으로 이렇게 알고 있습니다.
조진숙 의원
예. 아주 올해 100주년 기념행사가 너무 성황리에 끝나서 정말 잘 된 것에 대해서 지금 이 시간을 빌어서 다시 한 번 감사를 드리고요. 결과 축제에 대한 피드백과 보완 내용이 또 있다고 그러는데 그게 조금 살짝 궁금하거든요.
문화관광본부장 조병하
우선 지적사항하고 개선사항에 대해서 두 가지를 했는데요. 지적사항은 이제 ‘정체성이 좀 모호하다’라고 이렇게 지적을 해주셨고, 개선사항으로는 이제 ‘산정리 지역의 고유성과 명성산 억새만의 의미를 담은 그런 축제를 개막 행사로 이렇게 준비했으면 좋겠다’라는 그런 의견이 나왔습니다.
조진숙 의원
예. 계속 이어지는 억새풀 축제는 너무나 사람들이 호응도도 좋고 관람객도 많으니까 계속 관심을 가지셔가지고 좋은 행사가 될 수 있도록 부탁을 드리고요. 우리 조병하 본부장님은 이제 이번 마지막 회의에 참석하시게 됐나요?
문화관광본부장 조병하
예, 그렇습니다.
조진숙 의원
예. 그동안 수고 많이 하셨고요. 우리 의장님께서 또 이제 인사 말씀을 주실 거니까 그동안 수고하셨고 고생하셨다고 한 말씀드리고 우리 의장님한테 이제 말씀하실 기회를 제가 드리겠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이상입니다.
의장 임종훈
예, 조병하 본부장님 오늘 마지막 보고와 질문을 받으시는 건가요?
문화관광본부장 조병하
예, 2월, `24년 2월 18일, 19일 자로 제가 와서, 예.
의장 임종훈
제가 미처 확인을 못 했네요, 그거를. 지금 의원님들 더 이상 질의 없으시지요?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조병하 본부장님께서 그동안 저희 문화관광재단에서 일을 하시면서 우리 지역문화예술 발전을 위해서 많은 애를 써주셨는데요. 오늘 마지막 마이크를 잡으실 것 같은데, 편안하게 그 소회와 또 우리 시민들이나 의원님들께 하실 말씀 있으면 편하게 좀 말씀해 주십시오.
문화관광본부장 조병하
문화관광재단 본부장 조병하입니다. 우선 이런 인사를 할 수 있는 기회를 주신 임종훈 의장님과 의원 여러분께 감사를 드리고요. 제가 2년간 있으면서 포천문화관광재단을 본부장이라는 직책을 갖고 왔는데 그간 의회에서 저희 의원님들께서 여러모로 도와주신 덕분에 문화관광재단이 좀 더 발전하지 않았나라는 생각이 들고요. 갖고 있으면서 앞으로 더더욱, 더 좋은 사람이 와서 더 많은 것을 할 수 있게끔 적극적으로 지원을 부탁드리고, 혹시 올 한 해는 우리 임종훈 의원님, 의장님과 의원님들이 하시고자 하는 그런 소망하는 모든 일이 이루어지는 한 해 되시고, 다가오는 설 명절 잘 보내시고 새해 복 많이 받으시길 바라겠습니다. 그동안 감사했습니다. 고맙습니다.
의장 임종훈
우리 조병하 본부장님 그동안 정말 수고 많으셨고요. 또 새로운 길에도 늘 건강하시고 좋은 일, 또 행운이 가득하시기를 바라겠습니다.
문화관광본부장 조병하
예, 감사합니다.
의장 임종훈
질의하실 의원님 안 계시므로 포천문화관광재단 소관 보고를 마칩니다.
대표이사님, 본부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포천시 농업재단 대표이사님 나오셔서 2025년 행정사무감사 지적사항 조치결과에 대하여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포천농업재단대표이사 석영환
안녕하십니까?
포천시 농업재단 대표이사 석영환입니다.
포천시 농업재단 소관 2025년도 행정사무감사 지적 및 건의사항 조치결과에 대해 보고드리겠습니다.
농업재단의 지적사항은 총 3건으로 완료 1건, 정상 추진 2건입니다.
먼저 1쪽입니다.
운영성과표 및 재무상태표 검토 제고 건입니다.
이 사항은 출연금 사용 잔액을 차년도 사업비로 미리 계상함에 따라 운영성과표상 당기운영이익을 0원으로 표기한 것에 따른 지적사항이 되겠습니다.
이 건에 대해서는 향후 회계사로부터 결산 검사 및 자문과 타 출자출연기관 결산보고 사례를 참고하여 2025년도 회계감사 보고서 작성 시 타 출연기관과 같이 동일하게 표기하여 지적사항이 없도록 처리하겠습니다.
다음은 3쪽 한탄강 가든페스타 농산물 축제 개선 당부입니다.
지적사항은 먹거리 부스 운영 및 폐수, 찌꺼기 등 수거 대책 마련을 통한 축제 개선의 건입니다.
이에 대해서는 행사장 인근 지역주민 부스 선정 관련 사전 안내문자 발송, 먹거리 부스 메뉴 중복에 있어서 선정 과정에서 조건부 합격으로 메뉴 조정 실시, 외식업중앙회를 통하여 메뉴 교육 및 위생 교육을 실시하였고, 폐수, 음식물쓰레기 수거 부분에 있어서는 관광과에서 상수도 설치 완료, 용역 업체를 통해 음식물쓰레기 통합을 처리하였습니다.
다만 폐수처리시설 설치는 원칙적으로 불가하나 관광과 및 수자원공사와의 협의를 통해 폐수 보관 탱크 설치 등 보다 효율적인 폐수, 찌꺼기 수거 대책을 마련 중으로 2026년도에도 효과적인 축제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다음은 4쪽 농수산물 전처리 사업의 예산 적자 대책 마련 촉구입니다.
지적사항은 농산물 전처리 적자와 관련 효율적인 운영 방안 계획 수립입니다.
이에 대해서는 `26년부터 먹거리센터 운영을 시 대행 사업으로 전환하여 예산 적자 발생을 근본적으로 해소하였습니다.
또한 관내 농산물 계약재배량 확대, 식품제조업체 위탁 전처리 확대, 군납 관련 농산물의 전처리 가공 등을 통해 시설 가동률을 지속적으로 제고시키도록 하겠습니다.
이상 포천시 농업재단 소관 2025년도 행정사무감사 지적 및 건의사항 조치결과에 대한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의장 임종훈
보고 잘 들었습니다.
답변석에 자리해 주시기 바랍니다.
포천시 농업재단 보고에 대하여 질의하실 의원님께서는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질의하실 의원님이 안 계시므로 포천시 농업재단 소관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대표이사님 수고 많으셨습니다.
다음은 포천시 청소년재단 대표이사님 나오셔서 2025년 행정사무감사 지적사항 조치결과에 대하여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포천시청소년재단대표이사 김현철
포천시 청소년재단 대표이사 김현철입니다.
먼저 시민의 삶의 질 향상과 포천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을 위해 헌신적으로 의정 활동에 임해 주신 임종훈 의장님을 비롯한 의원님들께 진심 어린 감사와 존경의 말씀을 드립니다.
지금부터 2025년 행정사무감사 지적사항과 조언의 말씀에 대한 조치결과를 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포천시 청소년재단 2025년 행정사무감사 지적사항은 건의 5건이며, 정상적으로 추진한 사항은 5건입니다.
1쪽입니다.
청소년 진로체험 및 자립 역량 프로그램 현황과 관련하여 포천진로체험센터에서 진로콘서트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였고, 포천 초중고에서 신청을 받아 찾아가는 형태로 운영하였습니다.
학교 밖 청소년에 대한 진로 자립 지원과 관련하여서는 2025년 기준 사회 진입 17명, 자립 역량 강화 11명의 성과를 달성하였으며, 총 12명에게 자립 수당을 지원하였습니다.
참여율이 높은 학교로 찾아가는 프로그램을 중심으로 사업을 활성화하고 포천진로체험지원센터 프로그램을 홍보를 강화하여 참여 기반을 확대해 나갈 계획입니다.
또한 현장 중심 진로체험 수요를 반영하여 현장 센터 방문형 프로그램을 확대하고 학교 인근 체험처를 우선 활용하되 교통 지원은 장기적으로 검토하겠습니다.
다음은 3쪽입니다.
청소년교육문화센터 현장 리모델링 개선점 반영 요구와 관련하여 교육정책과와 협의하여 당초 공정에 반영되지 않았던 외부 돌계단을 전면 보수공사를 추진하였으며, 금년 3월에 모든 공사가 준공될 예정입니다.
앞으로는 주무부서와의 사전 협의를 더욱 강화하여 공사가 누락되지 않도록 철저히 관리하도록 하겠습니다.
4쪽입니다.
학교 밖 청소년 지원 사업 질의 관련입니다.
사각지대 학교 밖 청소년 발굴 및 서비스 지원을 위해 유정글로벌학교 등 대안학교 그리고 교육지원청과 지속적으로 협력하고 있으며, 2025년 학교 밖 청소년을 대상으로 사례관리 240명, 지원 서비스 4,486건을 제공하였습니다.
또한 자격증 취득 지원반을 운영하여 총 9명의 학교 밖 청소년이 자격증을 취득할 수 있도록 지원하였습니다.
금년도 사업 운영 시에는 읍면동 복지팀, 교육지원청 등 지역사회 네트워크를 적극 활용하여 수요를 확대 파악하고 신규 대상자를 발굴하여 학교 밖 청소년 지원 사업을 적극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5쪽 폭력 예방 사업의 현황과 관련하여 폭력 예방 또래상담 목표치의 경우 학교폭력 피해자, 가해자에 대한 상담이 아닌 또래상담자 양성 활동에 대한 목표치로서 2025년에도 56명의 또래상담자 활동을 지원하였습니다.
또한 교육지원청, 경찰서 등 유관기관과 정보 교류 및 협력을 강화하고, 포천시 학교폭력 예방 대책 및 관련 통계를 적극 활용하여 향후 학교폭력 예방 사업 운영 시 적극 반영하겠습니다.
다음은 7쪽 청소년 프로그램 개발 당부 건입니다.
청소년 및 일반 시민을 대상으로 프로그램 수요조사를 여러 차례 실시하여 프로그램뿐 아니라 시설 환경 개선에 대한 의견까지 폭넓게 수렴하였습니다.
그 결과 2026년도 청소년의 욕구 분석을 토대로 총 5개 신규 프로그램 예산을 편성하였고, 프로그램 기획 및 운영에도 적극 반영할 예정입니다.
향후 청소년의 실질적인 성장과 역량 강화를 도모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으로 포천시 청소년재단 소관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의장 임종훈
대표이사님 보고 잘 들었습니다.
답변석에 자리해 주시기 바랍니다.
포천시 청소년재단 보고에 대하여 질의하실 의원님께서는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거수하는 의원 있음)
안애경 의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안애경 의원
대표님 설명 잘 들었습니다. 안애경 의원입니다. 지적, 행정사무감사 지적사항 관리카드 4번에 대하여 질의하겠습니다. 학교 밖 청소년 지원 사업에 대한 부분인데요. 지금 그 수요 파악에 대해서 제가 필요하다고 말씀을 드린 것 같아요. 근데 지금 문제점에 보면 ‘학교 밖 청소년에 대한 수요 파악과 타 기관과 중복되지 않는 사업 운영이 필요함’ 이건 제가 지적했던, 필요하니 그렇게 진행을 해달라고 말씀을 드린 부분 같은데, 수요 파악은 어떻게 하고 계시는 거지요? 그 시스템은 구축하셨나요?
포천시청소년재단대표이사 김현철
예, 그 말씀하신 대로 사실 수요 파악, 학생들의 수요를 파악하는 게 가장 이 학교 밖 청소년 지원에 있어서 중요한 것으로 저희도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 수요 파악이 어려운 게 학교 밖 청소년을 구체적으로 이렇게 본인들이 희망하기 전에는 사실 만날 기회가 없습니다. 만나기 어렵습니다. 그래서 열심히 관련 기관, 그러니까 학교라든가 교육청, 기타 또, 또 이제 학교 밖 청소년, 많은 청소년들이 다니는 곳이 유정학교 같은 대안학교입니다. 대안학교하고 연락도 하고 교육청과도 연락하고 또 경찰서와도 연락해서 파악은 하고 있습니다만 이게 구조적으로, 지금 이제 개인정보가 굉장히 중요하게 생각되어서 학생들이 요청을 해야만, 요청해야만 저희가 도울 수 있는 그런 구조로 돼 있습니다.
안애경 의원
그러게요. 지금 대안학교 같은 경우에는 이제 뭐, 뭐 안 그런 대안학교도 있지만 대부분의 대안학교에는 이제 학교에 적응을 잘 못 한다거나 여러 가지 이제 조금 문제가 있는 부분들을 해결하고자 하는 것이 대안학교다 보니 학교 밖 청소년에 대한 부분들이 수요 파악이 될 수 있는 곳이긴 하지만, 교육지원청 같은 경우는 거기에서는 어떤 자료를 제공할 수 있을지 모르겠네요.
포천시청소년재단대표이사 김현철
교육지원청은 이제 그, 교육청 측에도 학교 밖 청소년을 지원하기 위한 위원회가 있어서 파악을 하고는 있습니다. 그런데 실제로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교육지원청도 역시 마찬가지로 학생들이 스스로 이렇게 요구를 하거나 혹은 어떤 제도 안으로 이렇게 요청을 하기 전까지는 뭐 이렇게 강제로 학생들에게 도움을 줄 수 있는 방법이 없어서 좀 안타깝습니다.
안애경 의원
그렇지요.
포천시청소년재단대표이사 김현철
의원님께서 말씀하신 학생을 파악하는 거하고 발굴하는 일이 가장 우선일 텐데, 노력은 하고 있습니다만 부족한 점이 많습니다.
안애경 의원
예. 근데 제가 그때도, 지적사항에도 있듯이 ‘읍면동 복지팀을 좀 접촉을 해봐라’ 말씀을 드렸는데 읍면동의 복지팀들하고는 좀 연결을 해보셨나요? 가장 어떻게 보면 구석구석 집안 상황을 잘 알 수 있는 곳이긴 하거든요. 그래서 읍면동 복지팀하고 한번 연결을 해주십사 부탁을 드렸었는데 그 부분은 여기에 전혀 나타나질 않아서, 접촉은 해보신 거지요?
포천시청소년재단대표이사 김현철
예, 접촉은 해봤는데 역시 말씀드린 것처럼 읍면동의 복지팀도 사실 학생이 자발적으로 도움을 요청하기 전까지는 파악하기 어려운 부분이 있습니다.
안애경 의원
자발적으로가 아니라 일단은 그 수요 예측을 하기 위해서는, 자발적으로 오지들을 않지요. 그렇다면 뭐 학교 밖 청소년이라고 하겠습니까? 근데 일단 수요 예측을 하고 그러고 이제 추가적으로 어떤 접근이 필요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근데 수요 예측은 읍면동에서 다 알 수 있을 것 같아요. 뭐 어디에 아이가 어떻게 몇 살인데 학교를 안 다니고 등등 이제 이런 부분은 그쪽에서 좀 정보를, 데이터를 좀 확보할 수 있을 것 같은데. 뭐 거기서 그냥 기다리고 와서 등록하기를 바라면 어려울 것 같고요. 학교 밖 청소년들이 자발적으로 그렇게 되면 사회적인 문제가 되지 않겠지요. 그런 부분이 조금 아쉬운 부분이 있습니다. 그리고 지금 계속 보니까 여성가족부하고 교육정책과 등 조금, 교육정책과에서 하던 사업이지요, 원래 이 사업이? 예전에.
포천시청소년재단대표이사 김현철
예.
안애경 의원
근데 여성가족과하고 좀 중복되는 부분, 그런 부분도 검토를 좀 해달라고 부탁을 드렸는데 이런 부분도 검토가 끝났나요?
포천시청소년재단대표이사 김현철
의원님 죄송합니다. 여성가족과하고는 협의를 하지 못 했습니다.
안애경 의원
아, 예. 여성가족, 이게 중복이 또 굉장히 좀 중요한 부분이거든요. 재원이 이중으로 중복되고 또 산발적으로 흩어지다 보면 사실 정작 도움이 필요한 청소년들이 혼란스럽고, 그리고 서비스도 그러다 보면 또 받지 못할 수가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 때문에 이런 부분들을 검토를 좀 해야 되지 않겠나 싶어서 지적했던 부분인데, 이런 부분도 검토와 개선의 결과가 좀 보고될 수 있도록 그렇게 좀 당부드리고요. 마지막으로 이제 정량적 목표에 대한 성과지표가, 보니까 경기도에서 시군 종합평가를 하는 것 같아요. 그런데 저희가 `25년도, `24년도 계속 D등급을 받았어요. 물론 `25년도는 아직 예상이네요. 6월 말에 확정이라고 하는데, 이런 이제 어떤 평가를 봐도, 시군 종합평가를 봐도 저희 시가 조금 미온적이지 않나, 이 부분의 사업을 조금 집중해서 심혈을 기울이지 않는 거 아닌가, 놓치고 있는 부분이 있지 않는가 이런 생각이 듭니다. 대표님은 어떻게 생각하세요?
포천시청소년재단대표이사 김현철
예, 그 평가 결과는 저도 자료를 받았고요. 맞습니다. 말씀하신 것처럼 저희 포천시 평가가 좀 미흡한 편인데, 아까 말씀하신 수요처 발굴, 수요 발굴과도 밀접한 관련이 있다고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제가 이 자료를 작성하고 또 담당자와 협의하는 과정에서도 이 부분에 대해서 좀 협의를 했는데요. 2026년도부터는 이 부분을 좀 체계적으로, 저희가 지금까지 생각했던 범위를 넘어서 종합적으로, 이 평가 문제도 있고 또 평가를 받기 위해서는 수요를 발굴해서 적극적으로 발굴할 수 있는 방법을 생각해야 된다는 점을 깊이 인식하고 있습니다. 2026년도에는 저희들 부족한 점을 보완할 수 있도록, 그리고 평가 결과도 더 나은 평가를 받을 수 있도록 교육정책과와 함께 적극 노력해 가겠습니다. 의원님 말씀에 적극적으로 이렇게 부족함을 느끼고 있습니다.
안애경 의원
예. 그리고 또 한 가지 궁금한 게 지원센터 사례 관리를 보니까 240명, 이게 2005년도 실적이지요? 2005년도의 지표지요?
포천시청소년재단대표이사 김현철
예.
안애경 의원
거기다 지원 서비스가 4,486건이에요.
포천시청소년재단대표이사 김현철
예.
안애경 의원
그러면 진짜 실제로 1년 동안 240명을 사례 관리를 했다는 말씀이신 거지요?
포천시청소년재단대표이사 김현철
2,240건 말씀이시지요?
안애경 의원
아니요. 지원센터 사례 관리 240명, 지원 서비스 4,486건. 저희 자료에 보면 중간쯤에 조치실적이 있습니다.
포천시청소년재단대표이사 김현철
예.
안애경 의원
예, 그럼 `25년도에 240명?
포천시청소년재단대표이사 김현철
연 인원입니다. 연 인원입니다.
안애경 의원
연?
포천시청소년재단대표이사 김현철
예.
안애경 의원
예. 이렇게 보면은 이게 적은 사례 관리는 아닌데요, 240명이면.
포천시청소년재단대표이사 김현철
뭐 중복되는 경우도 있고요.
안애경 의원
중복이요?
포천시청소년재단대표이사 김현철
예, 중복도 있고 여러 가지 프로그램들, 아까 말씀하신 대로 여러 가지 프로그램들이 있기 때문에 연 인원에 중복된 숫자도 있을 것 같습니다.
안애경 의원
그리고 지금 이 지원 서비스별 제공 건수를 보니까, 뭐 상담심리 지원이야 제일 많은 건수는 이해가 되는데 생활 지원이 759건이에요.
포천시청소년재단대표이사 김현철
예.
안애경 의원
이거의 경우는 어떠한 생활 지원을 하나요? 저희가 뭐 복지 쪽도 또 지원하는 부분이 있고,
포천시청소년재단대표이사 김현철
예, 맞습니다. 아까 말씀하신 것처럼,
안애경 의원
예, 그런데 중복되는 부분은 없나요? 어떠한 지원을 하는 거지요, 생활 지원이라 함은?
포천시청소년재단대표이사 김현철
중복되는 지원이 있을 수 있습니다. 그러니까 지원이라고 하는 게 단순히 뭐 학생을 상담하는 것뿐만 아니라 예를 들면 응급적, 응급적으로 무슨 그 뭐, 여러 가지를 지원합니다. 하여튼 생활에 필요한 모든 것들을 지원하다 보니까 아마 다른, 시청의 다른 부서에서, 이제 복지 쪽에서 하는 부서하고 중복되는 부분도 있을 것 같은데,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어느 부서에서 해도 이렇게 그 혜택에 포함되지 않는 학생들이 있기 마련이어서 저희가 종합적으로 하고 있습니다. 예를 들면 가정에 문제가 있는, 가정에 문제가 있다 할 경우에 단순히 가족 구성원의 결손만 있는 게 아니라, 학습만이 아니라 뭐 예를 들면 식량이 부족하다거나 아니면 어떤 위기에 노출되어서 생활자금이 필요하다거나 이런 것들이 복합적으로 일어나는 경우가 많아서 저희 서비스 중의 일부가 그렇게 종합적 지원을 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안애경 의원
예. 굉장히 다양한 지원을 하고 계신데, 제가 볼 때는 여기도 이제 중복성에 대해서 고려를 해야 될 부분이 사실 뭐 계속 지원되는 부분만 지원이 되고 사실 청소년 밖, 그러니까 우리가 지금 학교 밖 청소년에 대한 지원이잖아요. 그러니까 진짜 우리가 일반 복지 분야에서 해결하지 못한, 정말 청소년재단에서 학교 밖 청소년들에 필요한 지원을 뭔가 좀 매뉴얼을 해서 그 부분에 대해서 지원을 하는 그런 부분이 좀 더 질 좋은 지원을 할 수 있지 않을까 좀 생각이 드네요. 그래서 하여튼 결론적으로 이 수요 예측에 대해서 정확히 좀 파악을 해주시고, 그다음에 다른 과와 중복되는 부분들 좀 정확히 검토하셔서 정리해 주시고, 그리고 우리 읍면동, 수요 예측에 다 포함된 부분이지만 읍면동 복지팀들과 서로 긴밀하게 좀 자세히 해서 그 부분을 적극적으로 좀 알아볼 수 있는, 수요에 집어넣을 수 있게끔 그렇게 좀 해주셔야 될 것 같습니다. 이 세 가지가 지적사항이었는데 조금 아쉽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리고 청소년재단은 포천의 사실 미래를 키우는 기관입니다. 특히 학교 밖 청소년들은 더욱 더 관심과 어떻게 보면 손길이 필요한 부분입니다. 또 그런 계층이지요. 그래서 경쟁에 뒤떨어진 것 같은 어떤 진짜 좌절감, 죄책감 이런 것에 사로잡힐 수 있는 그런 청소년들을 우리 재단에서 좀 더욱더 따뜻하게 보듬을 수 있는 그런 정책 지원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우리 소외돼 있는 청소년들을 위해서 사업 발굴, 또 이런 학교 밖 청소년들에 대한 사업을 적극적으로 추진을 하는 데에 진정한 의미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재단의 적극적인 개선을 당부드리겠습니다.
포천시청소년재단대표이사 김현철
예, 잘 알겠습니다. 말씀하신 수요 발굴 2026년도에는 더 적극적으로 모든 정보가, 정보를 얻을 수 있는 모든 기관하고 좀 협의할 수 있는 시스템을 구축하고, 그다음에 아까 말씀하신 중복 지원도 가능하면 생기지 않도록 최선을 다해 노력하겠습니다.
안애경 의원
예, 이상입니다.
의장 임종훈
안애경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의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질의하실 의원님이 안 계시므로 포천시 청소년재단 소관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대표이사님 수고하셨습니다.
안건
2. 휴회의 건
13시 55분
의장 임종훈
다음은 의사일정 제2항 「휴회의 건」을 상정합니다.
1월 27일은 운영위원회 등 위원회 활동을 위해, 1월 28일 예정된 제6차 본회의는 시정에 관한 질문 신청자가 없으므로 1월 28일 이틀간 휴회하고자 하는데 의원 여러분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이상으로 오늘 예정된 의사일정을 모두 마칩니다.
장시간 보고에 임해 주신 관계 공무원 및 공사와 재단 임직원 여러분들과 동료 의원 여러분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행정의 작은 문제점도 시민의 불편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점을 깊이 인식하여 행정사무감사에서 지적된 문제점들이 반복되지 않도록 개선해 주시고, 시민이 만족하는 행정을 구현하는 데 최선을 다해 주시기를 당부드립니다.
제7차 본회의는 1월 29일 목요일 10시에 개의하겠습니다.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3시 56분 산회
출석의원(7명)
임종훈 연제창 서과석 김현규 손세화 안애경 조진숙
출석공무원(16명)
보건소장 박은숙 농업기술센터소장 이경숙 보건정책과장 조영제 건강증진과장 송이숙 농업정책과장 양성이 농업지원과장 정화순 기술보급과장 한상용 축산과장 최윤희 포천도시공사장 이상록 포천도시공사개발사업단장 김효진 포천도시공사시설경영본부장 양영근 포천문화재단대표이사 이중효 문화관광본부장 조병하 문화예술사업단장 유필조 포천농업재단대표이사 석영환 포천시청소년재단대표이사 김현철
출석사무과직원(2명)
의회사무과장 신봉진 전문위원 최순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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