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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무감사/조사
  • [사무감사/조사]
  • 제186회 포천시의회 (1차정례회)
  • 행정사무감사-행정사무감사특별위원회 회의록
  • 제6호
  • 포천시의회

일시

2025년 06월 18일

장소

특별위원회 회의실

피감사기관

보건정책과, 감영병관리과, 농업정책과, 농업지원과, 기술보급과, 축산과, 포천도시공사, 포천문화관광재단, 포천시농업재단, 포천시청소년재단, 읍면동, 감사담당관
10시 01분 계속감사
위원장 김현규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6일차 행정사무감사특별위원회를 실시하겠습니다.
금일 감사 대상은 보건소 등 직속기관과 읍면동, 포천도시공사, 포천 문화관광재단, 감사담당관 등 25개 부서이며, 감사 요령은 1일차에 설명드렸던 방법과 동일하게 실시하겠습니다.
먼저 증인 선서가 있겠습니다.
보건소장님께서는 발언대로 나와 증인 선서해 주시고 각 부서의 과장님께서는 그 자리에 서서 오른손을 들어주시기 바랍니다.
선서한 뒤에 선서문을 모아 소장님께서는 본 위원장에게 제출해 주시기 바라며 그럼 증인 선서를 받기에 앞서 선서의 취지와 처벌 규정, 선서 방법에 대해 설명드리겠습니다.
선서를 하는 이유는 포천시의회가 2025년도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함에 있어 증인으로부터 양심에 따라 숨김 없이 사실대로 증언하겠다는 서약을 받기 위한 것입니다.
만약 증인이 허위 증언을 한 때에는 지방자치법 제49조5항에 따라 고발될 수 있으며, 정당한 사유 없이 선서 또는 증언을 거부한 때에는 고발되거나 500만 원 이하의 과태료를 부과될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그러면 선서해 주시기 바랍니다.
보건소장 박은숙
선서!
본인은 「지방자치법」과 포천시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가 정하는 바에 따라 포천시의회가 실시하는 2025년도 행정사무감사에서 증언함에 있어 양심에 따라 숨김과 보탬이 없이 사실 그대로 말하고 만일 거짓이 있으면 위증의 벌을 받기로 맹세하며 이에 선서합니다.
2025년 6월 18일
보건소장 박은숙
보건정책과장 조영제
건강증진과장 계현미
(보건소장, 위원장에게 선서문 전달)
위원장 김현규
소장님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그러면 먼저 보건정책과에 대한 감사를 실시하겠습니다.
보건소장님 나오셔서 보건정책과 소관 감사 사항에 대해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보건소장 박은숙
보건소장 박은숙입니다.
행정사무감사특별위원회 김현규 위원장님을 비롯한 모든 위원님께 감사드리며, 보건소 조직 개편으로 과별 업무가 변경되었으나 개편 전 담당 업무로 진행됨에 따라 건강증진과를 감염관리과로 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보건정책과 소관 2025년도 행정사무감사 자료에 대해서 보고드리겠습니다.
1쪽 공통 부분 민간 위탁 사무 관리 현황입니다.
수탁기관은 총 2개소이며 경기 포천 공공산후조리원은 경기도 의료원, 포천시 정신건강복지센터 부설 자살예방센터는 한서중앙병원에서 각각 수탁 운영 중에 있습니다.
2쪽에서 3쪽 각종 위원회 현황 및 운영 실적입니다.
포천시 건강도시위원회 등 총 5개의 위원회를 관계 법령과 조례에 근거하여 운영하고 있습니다.
4쪽 주요 사업 추진 현황입니다.
소흘건강생활지원센터 전환 사업은 미운영 중인 소흘 보건지소를 건강생활지원센터로 기능 전환하여 지역 주민을 위한 다양한 건강 증진 프로그램을 제공하고자 하는 사업으로 금년 7월 센터 개소를 목표로 준비 중에 있습니다.
청사 부설 주차장 조성 공사는 2024년 부지를 매입하고 금년도 3월 공사 추진을 하여 4월부터 시민들에게 무료 개방함으로써, 죄송합니다.
인근 지역 주차난 해소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4쪽에서 6쪽 사업별 결산 현황입니다.
단위 사업별 불용액 및 전용액 현황입니다.
2023년과 2024년 보건의료 지원 사업 등 7개 단위 사업 모두 전용액은 없으며, 2023년 불용액 중 보건 의료 지원 사업에서 화현 보건지소 신축 이전 공사비 6억 9,020만 7,000원이 이월되었고, 지역 보건 사업에서 포천시 대상포진 예방접종 사업비 6,485만 6,000원이 각각 이월되었습니다.
그 밖의 불용액 현황은 자료로 갈음 보고 하도록 하겠습니다.
5쪽 하단 단위 사업별 국도비 교부 및 집행 반납 현황입니다.
보건의료 지원 사업 등 5개 단위 사업별 세부 내용은 자료를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6쪽 보건지소 및 진료소 지도점검 실적입니다.
보건지소 및 진료소 복무 및 의약품 관리 점검 등을 위해 2024년 보건지소 9회, 보건진료소 17회 지도 점검을 실시하였으며, 2025년 3월 말 기준 보건지소 5회, 보건진료소 4회 지도 점검을 실시하였습니다.
앞으로도 지속적인 점검과 지도를 통해 근무자 복무 및 의약품 수불 관리에 철저를 기하도록 하겠습니다.
7쪽에서 11쪽 보건지소, 보건진료소 진료 실적 및 수익금 관리 현황, 의료 기구 구입은 자료로 갈음 보고토록 하겠습니다.
11쪽 하단 찾아가는 경로당 주치의제 운영 현황입니다.
건강 관리에 취약한 어르신을 대상으로 혈압, 혈당 등 기초 건강 측정 및 상담, 치매 예방 교육 등을 실시하고 있으며, 운영 실적은 2024년도 85개 소 1,101명, 2025년 3월 기준 22개소 322명을 대상으로 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12쪽 화현 보건지소 신축 현황입니다.
사업 위치는 하현면 달인동로 1길 53번지이며, 사업 규모는 건축 면적 148.5㎡ 지상 1층 건물이 되겠습니다.
주요 추진 현황으로는 2022년 5월 설계 용역을 시작으로 2023년 장애물 없는 생활 환경 예비 인증과 건축 인허가 등 행정 절차를 이행하여 2024년 3월 착공하여 10월 준공 및 개소하였습니다.
의료 취약 지역인 하현면 주민들의 의료 공백 방지하고자 현재 개소한 지소에 공중 보건 의사를 상근 배치하여 정상 운영 중에 있습니다.
같은 쪽 하단 지역 보건 분야입니다.
모성 영유아 등록 관리 현황으로 2024년 관리인원 총 1,245명에 대한 영양 플러스 사업 등 4개 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2025년 3월 기준 총 483명을 등록 관리 중에 있습니다.
13쪽 산후조리비 지원 현황입니다.
2024년 출생아 가정 498명을 대상으로 1인당 50만 원씩 우리 시 지역 화폐로 지원되었으며, 2025년 3월 기준 104명에게 지원하였습니다.
13쪽부터 14쪽 산모 신생아 건강 관리 사업 지원 현황입니다.
2024년 산모 신생아 건강관리 지원 전환 사업은 기준 중위소득 150% 이하 출산 가정에 지원하는 사업으로 2024년에는 218명, `25년에는 3월 기준 108명에게 지원하였습니다.
기준 중위소득 150% 초과 출산 가정에 지원하는 산모 신생아 건강관리 지원 사업 추가형의 경우 2024년 11명, `25년 3월 기준 5명을 지원하였습니다.
14쪽 예방 접종 실시 현황입니다.
대상 포진 예방 접종은 2024년 총 4,913건, `25년 3월 기준 1,799건을 접종 완료하였습니다.
15쪽부터 16쪽 포천 공공산후조리원 운영 현황입니다.
포천 공공산후조리원은 현재 경기도 의료원에 위탁 운영 중이며 2024년 총 477명이 이용하여 이용률은 105%를 보이고 있습니다.
2025년에는 3월 기준 총 118명 이용하였고 104%의 이용률을 보이고 있어 사실상 공실률 없이 정상 운영되고 있습니다.
16쪽 예산 집행 현황은 자료로 갈음 보고토록 하겠습니다.
17쪽부터 18쪽 모자 복원 사업 추진 현황입니다.
지역사회 통합 건강 증진 사업 등 총 7개 사업에 대한 세부 추진 내용은 자료를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18쪽에서 19쪽 임신 출산 지원 현황입니다.
난임 부부 의료비 지원 현황 추진으로는 기준 중위소득 180%를 기준으로 전환 및 경기형으로 지원 유형이 나뉘며 2024년 전환 사업은 총 135명, 경기형은 31명 지원했고, 2025년 3월 기준 전환 사업은 98명, 경기형은 22명을 지원하였습니다.
고위험 임산부 의료비 지원 현황으로는 2024년 25명, `25년 3월 기준 17명에게 지원하였고, 청소년 산모 임신 출산 의료비 지원은 `24년 1명, `25년에는 지원 실적이 아직 없습니다.
20쪽 건강 증진 분야입니다.
구강 보건 사업 추진 현황으로 2024년 1만 1,396명에게 대하여 구강 보건 교육 및 홍보를 진행하였으며, 예방 진료 서비스인 불소 도포 및 불소용액 양치 사업은 1만 210명에게 진행하였습니다.
2025년 3월 기준 구강 보건 교육 및 홍보는 총 898명, 불소도포 및 불소용액 양치 사업은 402명에게 지원하였습니다.
같은 쪽 하단 청소년 성인 흡연 예방 교육 실적 현황입니다.
2024년 청소년 및 성인 등 총 3,615명을 대상으로 흡연 예방 교육을 실시했으며, 2025년 3월 기준 청소년 250명에게 교육을 실시하였습니다.
다음은 21쪽 금연거리 지정 및 단속 현황입니다.
신읍동 금연 거리, 소흘읍 금연 거리 2개소를 지정하여 현재 운영 중에 있으며, 2024년 28회 단속, 과태료 1건 부과하였으며, 2025년 3월 기준 20회 단속, 과태료 7건을 부과하였습니다.
같은 쪽 하단 금연 클리닉 운영 추진 실적입니다.
2024년 금연 클리닉 등록자는 502명이며, 이동 금연 클리닉은 9회, 금연 아파트 2개소를 지정 운영하고 있으며, 2025년 3월 기준 금연 클리닉 등록자는 154명이며, 이동 금연 클리닉은 2회 실시하였습니다.
2025년에도 금연 인식 변화를 위한 흡연 예방 교육 및 금연 사업을 지속 추진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23쪽 심뇌혈관 질환 예방관리 사업과 방문 건강관리 사업 현황, 지역사회 중심 재활 사업 현황에 대한 내용은 자료로 갈음토록 하겠습니다.
24쪽 치매 안심 분야입니다.
24쪽부터 27쪽까지 정신 건강 증진 사업 추진 현황은 자료를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28쪽부터 29쪽 정신건강복지센터 지도 점검 및 처리 결과입니다.
2024년 지도 점검을 통해 센터 예산 및 종사자 관리, 여비 지침 등 4건에 대하여 현장 지도를 실시하였고, 2025년에는 하반기에 지도 점검을 실시하여 센터 운영 관리 및 감독에 철저를 기하도록 하겠습니다.
29쪽부터 31쪽 치매안심센터 운영 및 쉼터 건립 현황입니다.
치매안심센터는 2018년 9월 선단동에 개소하여 운영하고 있으며, 영북 쉼터와 일동 쉼터 2개 분소를 병행 운영하여 지역 어르신들의 치매 조기 진단과 치매 예방 프로그램 운영, 맞춤형 사례관리 등 치매 환자 및 치매 환자 가족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현재 추진하고 있습니다.
31쪽부터 33쪽 치매 안심마을 지정 및 운영 현황입니다.
2025년 현재 자작1통과 동교4통 2개소를 치매 안심 마을로 지정 운영 중에 있으며 자세한 내용은 자료를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33쪽 자살예방센터 운영 현황입니다.
현재 센터에서는 자살 예방을 위한 홍보 및 캠페인 실시, 생명사랑 지킴이 양성 사업 등 6개 사업을 적극 추진하여 시민의 자살 예방 및 정신건강 증진에 힘쓰고 있습니다.
34쪽부터 36쪽 자살 예방 환경 조성 사업 추진입니다.
2024년에는 노인 자살 예방 사업 및 자살 예방 시스템 확충 사업으로 13개 사업을 추진하였고, 2025년에는 신규 사업인 자살 예방 인력 역량 강화 및 보호 사업 등 3개 사업을 추가하여 16개 사업을 추진 중에 있습니다.
이상으로 2025년 보건 정책과 행정사무감사 보고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김현규
소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답변석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먼저 공통 분야에 대해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1번 보건 정책 분야에 대해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2번 지역 보건 분야에 대해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3번 건강 증진 분야에 대해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거수하는 위원 있음)
서과석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서과석 위원
예, 서과석 위원입니다. 과장님, 우리 방문 건강 관리하고 맞춤 건강 관리 사업을 하고 있는 게 있지요?
보건정책과장 조영제
예.
서과석 위원
예, 질의 드리겠습니다. 고령 인구 비중이 높은 우리 포천시는 만성질환자, 독거노인, 저소득층, 건강 취약계층에 대한 공공 보건 서비스 수요가 증가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서 방문 건강 관리와 그리고 맞춤형 건강 관리 사업이 운영되고 있으나 인력 부족 그리고 사례 관리 미흡, 사회 모니터링 부재 등의 문제로 사업 효과에 한계를 느끼고 있는 것 같습니다. 또한 지역 간 보건소, 보건 서비스 격차도 개선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하는데요. 현재 포천시 방문 건강 관리 사업 대상자 수가 몇 명이나 되나요?
보건정책과장 조영제
지금 등록은 총 인원,
서과석 위원
한, 제가 말씀드릴게요. 한 2,800여 명 정도 되는 것 같아요. 그리고 실제적으로 방문 관리 실적에 대해서 좀 말씀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보건정책과장 조영제
지금 지역별 등록자 수는 저희가 1,581명으로 집계를 하고 있고요. 가구 수가, 가구 수가 1,581가구고요. 다음 방문 건강 관리는 이제 저희가 공무직 4분이 주로 하고 있고 각종 혈압이나 당뇨 관련 그런 거에 대해서 집중 관리 서비스하고 그다음에 찾아가는 경로당 주치의제라든가 그럴 때도 나가서 같이 활동을 하고 있고요. 특히 이제 독거노인이라든가 그런 분들에 대해서는 개별적으로 담당 구역이라든가 그런 거 정해져 있어서 그분들에 대해서 방문이라든가 전화로 해 가지고 안위에 대해서 확인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뭐 어디가 아프시다든가 그다음에 어디를 가고 싶다 할 때 그때도 저희가 찾아가서 도움을 드리고 있습니다.
서과석 위원
방문 건강 관리 인력 현황에 보면 우리가 12명 근무 중인 게 맞나요? 1인당 관리 대상 규모가 제가 볼 때 적정하지 않다고 많이 부족하다고 보여지는데 과장님 어떻게 생각하고,
보건정책과장 조영제
권역별로 해가지고 하고 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그다음에 이제 공무직 4명이 고정 배치가 돼서 인원을 안배해서 지역별로 담당을 하고 있습니다.
서과석 위원
그러게요. 많은, 인원에 대해서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으신 것 같은데 1인당 한 몇 명 정도 이상을 담당해야 되는,
보건정책과장 조영제
인원에 대한 기준까지는 제가 잘은 모르겠는데 일단,
서과석 위원
그러시구나.
보건소장 박은숙
제가 더 추가적으로 말씀드리면 방문건강관리사업은 1인당 2013년부터 기준에 의하면 300명 정도가 적정관리 인원이었습니다. 그런데 현재 우리 시 같은 경우는 대상자가 1인당 390명 가까이 관리를 하고 있습니다. 인원 대비 대상 관리 인원이 좀 많다고 보면 되겠습니다.
서과석 위원
예, 제가 그래서 질의를 드리는 건데 우리가 방문 요원에 비해서 1인당 담당하시는 분들의 업무가 과중돼 있지 않나 그렇게 생각이 들어서 질의 드렸던 부분이거든요. 그 부분에 대해서는 소장님께서 좀 신경을 좀 쓰셔야 될 부분 같아요.
보건소장 박은숙
지금 현재 방문 관리 대상자가 군으로, 세 가지 군으로 분류를 해서 관리를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게 자기 역량 지원이라든지 이런 경우는 한 1년에 한 번 정도 관리를 하면 되는 거고요. 그래서 이게 퇴록이라든지 신규 등록이라든지 이런 거를 해서 조정을 하긴 하는데 지금 노인 인구 수가 증가하다 보니 아마 대상 인원이 증가하고 있는 추세인 것 같습니다. 그래서 대상자 대비 관리 인원이 지금 사업하는 추진 인력이 부족하다고 하면 저희가 검토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서과석 위원
그러게요. 이게 노령 인구가 증가하는 추세이기 때문에 저희가 많이 거기에 대해서는 좀 신경을 써야 될 부분 같고요. 읍면동 간에 건강 격차 해소를 위해서는 지역별로 뭐 이렇게 맞춤형이든가 아니면 또 이렇게 나름대로 이렇게 준비하고 운영하시는 게 있나요?
보건소장 박은숙
지금 이제 내년 3월 27일 정도 되면 지역사회 통합의료가 사업이 시작을 하게 됩니다. 그래서 지금 현재 보건소도 거기에 이제 참여를 해야 되는 입장이고요. 이 신규 사업들이 계속적으로 증가하고 있기 때문에 우리 시의 지역에 있어서 지금 현재는 노인 인구 수가 많은 지역으로는 방문뿐만 아니라 뭐 치매라든지 뭐 이런 사업을 더 조금 적극적으로 추진을 하고 있고 AI 관련해서 IoT 뭐 이런 사업을 좀 접목을 해 볼까 지금 진행 중에 있습니다.
서과석 위원
65세 이상 고령자 그리고 독거노인 대상으로 심뇌혈관 질환 예방 관리 사업 하고 있는 게 있잖아요. 거기에 대해서는 어떻게 성과나 어떻게 또 과장님 평가하시는 부분이 있나요?
보건소장 박은숙
고혈압, 당뇨가 원래 심뇌혈관 질환 관리 사업이지 않습니까? 그래서 결과적으로 보면 고혈압, 당뇨 심화 교육이라든지 또 병원하고 연계해서 만성질환자 관리라든지 이런 거가 총체적으로 건강 증진에 해당하는 사업 대상입니다. 그래서 지금 현재 보건소가 조직이 변경되어서 건강증진과에서 아마 앞으로 더 다양한 사업을 추진을 하려고 노력 중에 있습니다.
서과석 위원
예, 방문 건강관리 인력 증원이 필요한 것 같고 또 순회 보건 전담 구성 같은 것도 좀 검토해 주시기 바라겠고요. 그리고 또 지역별, 말씀하셨지만 지역별 건강 격차 해소를 위해서도 거기에 대해서 좀 신중을 기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보건정책과장 조영제
예, 알겠습니다.
서과석 위원
제가 우리 보건정책과에 당부의 말씀드리면서 마무리하도록 하겠습니다. 보건 정책과는 시민의 심리 정신적 안정을 위한 든든한 울타리로서 단순한 상담과 치료 차원을 넘어서 예방, 개입, 회복까지 아우르는 종합 관리 체계 구축에 힘써 주시기를 당부드리겠고요. 실질적이고 따뜻한 정신 건강 복지가 포천시에 뿌리내릴 수 있도록 적극적인 역할을 기대하겠습니다.
보건정책과장 조영제
예, 노력하겠습니다.
서과석 위원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현규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4번 치매 안심 분야에 대해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거수하는 위원 있음)
조진숙 위원님.
조진숙 위원
치매에 관해서 지금 보건정책과의 책자는 나와 있는데 감염병관리과에서 이거를 하는 걸로 알고 있는데 그냥 여기서 질의해도 괜찮을까요?
보건정책과장 조영제
예, 저희가 5월 1일자로 조직 개편이 되면서 이제 정책 분야와 사업 분야로 나눠서 지금 현재는 이제 건강증진과로 가 있는데요. 이번 행감이 3월 말 기준이기 때문에 이번 행감은 제가 받는 걸로 그렇게 의회 쪽하고 조율이 돼서 질문을 해 주시면 저희가, 제가 아는 데까지,
조진숙 위원
감염병관리과에서 이번까지 또 하는 걸로 제가 또 들은 얘기가 있어서 이거 해도 되는지 아니면 다음에 해야 되는지.
보건정책과장 조영제
지금 해 주시면 저희가 반영하겠습니다.
조진숙 위원
그냥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럼. 4-3 치매안심센터 운영에 대해 질의하도록 하겠습니다. 제가 5분 발언했던 거 관련해서 여쭤볼게요. 올해 치매 관련 예산 중에서 조호 물품 지원 예산이 많이 줄었지요?
보건정책과장 조영제
예, 많이 줄었습니다.
조진숙 위원
올해 기 취급, 지급된 대상자는 현재 몇 분이신가요?
보건정책과장 조영제
네?
조진숙 위원
현재 지급 대상자가요?
보건정책과장 조영제
340명, 370여 명 정도 됩니다.
조진숙 위원
그러면 5월 기준으로 했을 때 지금 현재 378명으로 자료를 받았는데 지금 조금 그렇게 알고 줄어든 조호 물품 예산은 언제 반영이 됩니까?
보건정책과장 조영제
저희가 전년도에 비해서 국비가, 인건비가 고정이 되면서 쓸 수 있는, 작년 비교해 보면 국비는 5,500만 원 정도가 지금 감소가 돼 있는 상태입니다. 그나마 이제 저희가 다른 시에 비해서 시비 자체적으로 1억 원을 매년 확보를 하고 있어서 그걸로 했었고요. 저희 직원이 계산을 추산을 해봤는데요. 단가를 좀 많이 올해는 좀 낮춰져 있어서 5,500까지는 아니더라도 한 2,000에서 3,000만 원 정도면 가능한 걸로 저희가 파악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2회 추경에 반영을 못한 거는 이제 먼저 위원님께 개별적으로 설명을 드린 걸로 알고 있고요. 이번 3회 추경 때 꼭 반영을 해서 한 2,000여만 원 해가지고 부족분에 대한 거는 추가로 지급을 하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조진숙 위원
예, 지급된 물티슈의 양도 절반으로 줄어들었고 또 기저귀 수량뿐만 아니라 물티슈 줄어든 양도 소급해서 지급할 수 있도록 예산에 반영을 해 주시기를 부탁을 합니다. 과장님 가능하시겠지요?
보건정책과장 조영제
예, 노력하겠습니다.
조진숙 위원
제가 최근 3년간의 흐름을 보니까 치매안심센터 운영 예산 부분에 있어서 정부 예산이 점점 줄고 있어요. 그렇지요? 과장님 맞지요?
보건정책과장 조영제
예.
조진숙 위원
그래서 직원분들께서 예산을 아껴가지고 직접 하시는 부분도 많으신데요. 더욱더 시 자체 예산을 확보하는 게 중요하다는 생각이 좀 들고요. 그리고 국도비 예산 지원 사업의 경우에는 상위 기관에서 지침이나 운영 방식을 정하기 때문에 올해 상황처럼 예산이 많이 줄어든다든가 이렇게 사업비가 내역 변경이 갑자기 안 된다거나 그런 상황이 많이 발생할 수 있거든요.
보건정책과장 조영제
예, 맞습니다.
조진숙 위원
그럼 담당 부서에서 이런 부분에 대해 면밀히 검토하셔서 대응을 잘해 주시길 바란다는 말씀 당부 말씀을 다시 한 번 드리고요. 끝으로 경로당을 찾아가면서 건강 교실 프로그램과 치매 안심 마을 조기 검진 및 치매 예방을 해 주심에 감사드리며 계속적으로 많은 관심을 가지시고 가시길 부탁드리겠습니다.
보건정책과장 조영제
예, 알겠습니다.
조진숙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현규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질의하실 위원님이 없으므로 보건정책과 소관 감사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건강증진과에 대한 감사를 실시하겠습니다.
보건소장님 나오셔서 건강증진과, 감염병관리과 소관 감사 사항에 대해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보건소장 박은숙
이어서 보고드리겠습니다.
감염병관리과 소관 2025년 행정사무감사 자료에 대해서 보고드리겠습니다.
1쪽 공통 부문입니다.
위원회 현황 및 운영 실적입니다.
포천시 헌혈추진위원협의회와 의료기관개설위원회가 구성되어 있으나 심의 안건 미발생으로 개최하지 않았습니다.
2쪽 감염병 관리, 2024년도 부진 사업 추진 현황입니다.
HIV 에이즈 환자 진료비 지원 사업 예산 편성 기준 인원보다 신청 인원이 적어 집행률이 저조하였으며, 향후 예산 변경을 통하여 불용액을 최소화하도록 하겠습니다.
주요 사업 추진 현황입니다.
계속 추진 중인 사업 4건으로 내용은 자료로 갈음 보고토록 하겠습니다.
3쪽입니다.
사업별 결산 현황입니다.
2023년 감염병 예방 관리 등 6개 사업에서 전용액은 없으나 결핵 환자 관리 사업, 암 환자 의료비 지원 사업에서 불용액 발생하여 2억 9,862만 2,000원 발생하였고, 2024년 감염병 예방 관리 사업 등 6개 사업에서 불용액 1억 1,416만 7,000원 발생하였습니다.
4쪽 단위 사업별 국도비 교부 및 집행 반납 현황입니다.
감염병예방관리 사업 등 4개 단위 사업별 세부 내용은 자료를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5쪽에서 6쪽 방역 소독 관리 현황입니다.
2024년, `25년 휴대용 연막 소독기 등 방역 장비 105대를 관리하고 있으며, 방역 관련 민원 처리 현황으로는 2024년 477건 조치하였고, 2025년에는 작성일 기준 민원이 발생하지 않았습니다.
7쪽 한센병 생계비 지원 현황입니다.
한센 양로자 생계비 지원과 한센인 피해자 의료 지원으로 1호 지원으로 2024년 21명에게 4,786만 2,000원 지원하였으며, `25년에도 21명에게 현재까지 1,140만 원을 지원하였습니다.
다음은 HIV 감염 및 의료비 지원 현황의 내용은 자료를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8쪽 잠복 결핵 감염자 치료 관리 현황입니다.
2024년, `25년 지원 내용은 동일하며 예방 및 치료를 원하는 잠복 결핵 감염자에게 진찰료 및 약재비 등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8쪽 하단 의료기구 구입 현황 및 9쪽 제약회사별 의약품 구매 현황은 서면으로 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9쪽 감염병 예방 방역 소독 추진 현황입니다.
말라리아 진드기 발생 예방을 위해 공공시설, 하천변 등 방역 소독을 실시하여 2024년 1만 1,407건, `25년 2,030건 진행하였으며, 방역 약품 지원은 2024년 1만 1,181건, `25년에는 50건 배부하였습니다.
10쪽 다중이용시설 모기 퇴치기 설치 및 관리 현황은 자료를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11쪽 감염병 대응입니다.
감염병 발생 현황으로 2024년 수두 등 제2급 감염병과 제3급 감염병 352건 발생하였으며 2025년 61건 발생하였습니다.
공수병 의심 환자 치료비 지원 현황과 레지오넬라증 감염병 예방 관리 현황은 자료를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12쪽 방역 차량 운영 및 장비 관리, 방역 물품 관리 현황입니다.
방역 및 방제 작업에 필요한 다목적 방역 방제 차량 3대를 운영 중에 있으며, 생물학적 및 화학적 위험 보호를 위해 레벨 A, 레벨 C 보호복을 47개 관리하고 있습니다.
13쪽 진료 검진입니다.
13쪽에서 16쪽까지 암 환자 및 희귀난치성 질환자 의료비 지원 현황 및 보건소 진료 및 제증명 실적은 자료를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17쪽 의약무 관리입니다.
의료기관 현황으로는 2024년 대비 한의원 1개소, 치과의원 1개소가 증가하였습니다.
17쪽부터 20쪽까지 의료기관 정기 점검 현황입니다.
일심재단 우리병원 등 8개 소에 대해 세탁물 처리 점검, 의료기관 시설 인력, 화재 점검 등을 실시하였으며 특이 사항은 없었습니다.
21쪽부터 23쪽까지 마약류 점검 현황입니다.
2024년 화현 요양병원 등 65개소, 2025년 김미경 내과 등 6개소에 대한 마약류 관리 및 관련법 준수 여부를 점검 실시하였으며 특이사항은 없었습니다.
23쪽부터 24쪽 구급차 정기 점검 실적 현황입니다.
구급차 현장 점검표에 의한 점검을 실시하였으며 2024년, `25년 정상 운영되고 있습니다.
25쪽부터 36쪽 명절 연휴 당직 의료기관 및 휴일 지킴이 약국 현황은 자료를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36쪽 헌혈차 운영 현황과 헌혈 상품권 지급 현황입니다.
2024년 시청 주차장, 소흘읍 등에서 주 1회 운영하여 총 3,331명이 헌혈에 참여하였으며 2025년에는 월 2회로 변경되어 현재까지 494명이 참여하여 포천사랑상품권을 지급하였습니다.
그 외에도 헌혈 권장을 위해 헌혈자 우대 업소 17개소를 모집하여 헌혈자에게 다양한 혜택을 드리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이상으로 감염병관리과 소관 행정사무감사 자료 보고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김현규
소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답변석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먼저 공통 분야에 대해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질의하실 위원님이 없으므로 1번 감염병 관리 분야에 대해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조진숙 위원님.
조진숙 위원
예, 소장님 설명 잘 들었습니다. 과장님께 질의하도록 하겠습니다. 감염병 관리 헌혈 권장 지원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지금 우리 포천시에서는 헌혈버스 운영으로 월 4회 포천시청과 또 소흘읍 이플러스 건너편에서, 노상 주차장에서 합해서 4회를 하고 있습니다. 그렇지요, 과장님?
건강증진과장 계현미
예, 맞습니다.
조진숙 위원
지원품으로는 포천사랑상품권도 드리고 그렇게 진행을 하고 있는데 아주 효과가 좋은 것 같습니다, 과장님.
건강증진과장 계현미
예.
조진숙 위원
본 위원이 작년에 이제 헌혈자 우대 업소 모집이 이제 좀 저조해 가지고 업종 제한 두지 말고 적극적으로 모집해 달라고 말씀을 드렸었습니다. 그렇지요?
건강증진과장 계현미
그렇습니다.
조진숙 위원
`24년에는 5개소가 지정되었었어요. 그런데 올해는 지금 책자를 보면 이제 17개가 지금 된 걸로 나왔네.
건강증진과장 계현미
예, 맞습니다.
조진숙 위원
12개가 추가됐습니다. 그렇지요?
건강증진과장 계현미
예.
조진숙 위원
이렇게 우리가 자료를 보니까 안경, 미용, 이발 등 업종 제한 없이 적극적으로 모집을 좀 해 주신 것 같아요.
건강증진과장 계현미
예, 맞습니다. 다양하게 홍보를 열심히 한 탓에 그래도 여러 업소에서 많이 신청을 했습니다.
조진숙 위원
예, 부탁을 드렸는데 과장님께서 열심히 해 주신 것에 대해서 감사를 드리겠습니다.
건강증진과장 계현미
감사합니다.
조진숙 위원
현재 지정된 업소 이 외에 또 추가 지정이 또 있습니까?
건강증진과장 계현미
아직은 없는데 뭐 지금 17개소 외에 더 좀 저희가 홍보를 더 적극적으로 더 해서 더 많은 업소가 참여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조진숙 위원
예, 제가 이걸 살펴보니까 10대, 20대 헌혈 참여자가 10년 전에 비해서 절반 수준으로 줄었어요.
건강증진과장 계현미
예.
조진숙 위원
저출산 추세에서 헌혈 가능한 인구를 고려하면 젊은 층의 헌혈 참여가 더 절실하다고 생각을 합니다. 이제 부서에서는 지금 잘해 주셨지만 젊은 층이 선호할 만한 헌혈자 우대 업소를 적극 더 발굴해 주시면서 이렇게 청년들이 할 수 있는 그렇게 홍보를 좀 해 주셨으면 하고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건강증진과장 계현미
앞으로 열심히 하겠습니다.
조진숙 위원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현규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거수하는 위원 있음)
손세화 위원님.
손세화 위원
예, 앞서 헌혈과 관련해서 질의하셨는데 이 부분 조금 더 부연해서 좀 질문하고 싶습니다. 헌혈 상품권 지급에 보면은 지금 지원 수량 3,000매인데 2024년에는 지급 수량이 3,031건으로 되어 있더라고요. 이게 어떻게 지원 수량보다 지급 수량이 더 많이 나갔을까요?
건강증진과장 계현미
작년보다 좀 적다는 말씀이십니까?
손세화 위원
아니요. 지원은 3,000개를 했는데 지급은 3,031매가 나왔어요.
건강증진과장 계현미
그거는 작년 이월 된 게,
손세화 위원
이월된 게,
건강증진과장 계현미
그래서.
손세화 위원
2023년엔 조금 더 3,000매가 안 됐다는, 그렇구나. 그리고 아까 이야기하신 대로 많이 헌혈 우대 업소가 많이 늘어났더라고요. 또 앞서 홍보담당관 할 때도 이 부분을 이야기를 하긴 했었는데 홍보 영상까지 촬영을 하셨더라고요. 적극적으로 좀 하시고 그래서 헌혈 관련해서 홍보하시면서 감염병관리과 명현아 주무관님 직접 출연하셔가지고 영상 잘 봤습니다.
이게 영상 너무 좀 잘 봤던 게 헌혈을 권장하는 부분도 있고 헌혈 우대 업소를 참여도 권장을 하더라고요. 3분 안에 많은 것들을 담았고 특히 인상 깊었던 건 헌혈자들한테 헌혈 혜택에 대한 것들 인터뷰한 거 그런 것도 좀 인상이 깊고 특히 헌혈 우대 업소 중에서는 샛별반점이 직접 찾아가셔서 인터뷰하시고 샛별반점에 거기 실장님께서 헌혈 123번 하셨다고 하더라고요.
그러니까 의미 있는 곳에서 또 헌혈 참여를 권장하는 그런 모습들이 진정성 있게 헌혈 홍보 사업을 하시는구나라는 점에서 좀 공개적으로 칭찬하고 싶었습니다. 앞으로도 많은 활동 부탁드리겠습니다.
건강증진과장 계현미
감사합니다.
손세화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현규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없으므로 2번 감염병 대응 분야에 대해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거수하는 위원 있음)
서과석 위원님.
서과석 위원
예, 서과석 위원입니다. 감염병 관리 사업에 대해서 질의 드리겠습니다, 과장님. 코로나19 이후에 감염병 대응 체제는 정비되었으나 지역사회 내 상시 대응 역량 취약 시설 방역 관리는 여전히 좀 미흡한 측면으로 보여집니다. 특히 결핵, 수두, A형 간염, 노로바이러스 등 일상 감염병에 대한 예방 교육과 실시간 모니터링 체계는 조금 부족해 보이고요. 학교, 요양시설 등의 집단 시설 대응 능력도 좀 점검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을 합니다. 최근 2년간 포천시에서 발생한 법정 감염병 발생 건수하고 질환자 현황에 대해서 말씀 좀 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건강증진과장 계현미
`24년도에는 제2급 감염병이 313명이 발생을 했고요. 제3급 감염병 39명이 발생을 했습니다. 그리고 현재 `25년도에는 2급은 53명, 3급은 8명이 발생했고요. 주로 발생률이 수두하고 저기 유행성 이하선염 씨알이라고 그 항생제 내성으로 발생되는 감염병이거든요. 이제 주로 그런 쪽으로 이제 많이 생겼고 그래서 저희가 이게 포천병원하고 연계해서 감염병 교육도 같이 지금 실시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요양원이나 이제 그런 시설 가 갖고 이렇게 다니면서 신청을 받아 갖고 신청을 했습니다, 교육을.
서과석 위원
그럼 감염병 발생 시에 신속하게 대응할 필요가 있잖아요. 거기에 대해서 역학조사관이나 뭐 이렇게 대응전담팀 인력 같은 게 운영하고 있는 게 있나요?
건강증진과장 계현미
예, 대응팀에서 역학조사관하고 같이 담당자하고 그 팀원들하고 같이 나가서 역학조사를 실시하고 있습니다.
서과석 위원
그러면 감염병전담팀은 몇 명 정도 되는 거예요?
건강증진과장 계현미
4명입니다.
서과석 위원
4명이요?
건강증진과장 계현미
예.
서과석 위원
그럼 조사관, 역학조사관은요?
건강증진과장 계현미
역학조사관 1명에, 순차적으로 앞으로 교육을 시키려고 하고 있습니다.
서과석 위원
노인 요양시설, 학교, 군부대 같은 집단 시설에 대해서는 정기적으로 이렇게 점검하고 예방 교육 같은 것도 이루어지고 있겠지요?
건강증진과장 계현미
예, 교육을 하고 있습니다. 올해 들어서 계속 하고 있습니다.
서과석 위원
그럼 몇 회 정도 운영을 하고 있나요?
건강증진과장 계현미
3회 실시했습니다.
서과석 위원
여기도 역시 인력 부족으로 전체 시설을 커버하기에는 많이 어려운 걸로 보여지는데 그렇게 생각하시나요?
건강증진과장 계현미
예, 그래 갖고 이게 지금 저희가 하기에는 조금 역부족이어고요. 포천병원하고 연계해서 거기 그쪽에 강사분들이 나가서 교육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서과석 위원
A형 간염, 결핵 등 만성 감염병에 대해서 조기 발견 및 무료 예방 접종에 대해서는 무료 예방을 하고 계신 건가요? 아니면 거기에 대해서,
건강증진과장 계현미
예, 65세 이상 결핵 검진을 수시로 지금 하고 있습니다.
서과석 위원
그럼 거기에 대해서, 무료 예방 접종에 대해서 이렇게 확대하셔야 된다는 계획은 없으신가요?
건강증진과장 계현미
그게 지금 확대가 돼서 65세 이상 어르신들 이렇게 오시면 그냥 다 수시로 하고 있고 그 외에도 뭐 본인이 뭐 어떻게 접촉을 했다거나 뭐 좀 이렇게 의심스럽다 그러면 무조건 다 해 드리고 있습니다.
서과석 위원
그렇게 찾아와서 이렇게, 찾아오시는 분은 그렇게 많지 않을 걸로 보여지는데 우리 감염병 발생 정보에 대해서 주민에게 알릴 수 있는 그런 체제적인 정보 공유가 좀 필요한 것 같아요. SNS를 통해서든지 어떤 그런 전달 체계를 좀 더 이렇게 좀 확보를 하셔서 해주시기 바라겠습니다.
건강증진과장 계현미
예, 열심히는 하고 있는데 그래도 많이 보고 오기는 하는 것 같습니다.
서과석 위원
예, 우리 감염병관리과에도 제가 당부의 말씀드리면서 질의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감염병관리과는 시민의 일상을 보호하는 보건 안전 최전선 부서입니다. 코로나19 이후 일상 속 감염병에 대한 대응 체제 역시 철저하게 정비하고 사각지대 없는 방역 행정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전문성과 민첩성을 갖춘 감염병 관리 체제 구축에 힘써 주시기를 당부드리겠습니다.
건강증진과장 계현미
감사합니다.
서과석 위원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현규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3번 진료 검진 분야에 대해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4번 의약무관리 분야에 대해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거수하는 위원 있음)
조진숙 위원님.
조진숙 위원
예, 질문이 없으신 것 같아서 저도 끝으로 그냥 한 말씀드리고 싶어서 제안을 했습니다. 김현미 과장님 오늘 행감이 마지막 행감이 되시지요?
건강증진과장 계현미
예, 맞습니다.
조진숙 위원
예, 끝까지 최선을 다해 주심에 감사를 드리고요. 그럼 6월 30일까지 하시는 건가요?
건강증진과장 계현미
예, 그때까지 나오려고 하고 있습니다.
조진숙 위원
그동안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우리 그렇게 말씀을 해주시고 겠네요. 아주 남은 시간 잘 팀장님들과 소장님과 좋은 시간 보내시고 내내 행복한 그런 시간 잘 보내시고 나머지 시간 잘 보내시기를 바랍니다. 고맙습니다.
위원장 김현규
그래도 오랜 시간 근무하셨는데 소감 한 말씀 주시라고 조진숙 위원님께서 말씀하셨는데 한 말씀 해 주시지요.
건강증진과장 계현미
일단 이렇게 인사할 기회를 주셔서 감사드리고요. 지금 이 자리에 앉아 계신 위원장님, 부의장님, 위원님들 그리고 시장님을 비롯한 우리 직원분들 덕분에 제가 34년을 끝으로 마무리를 잘 하게 된 것 같습니다. 그리고 제가 몸은 나가더라도 우리 시에 관심을 갖고 늘 감사한 마음으로 살겠습니다. 그리고 우리 뒤에 우리 팀장님들도 계시고 지금 시청하고 계신 우리 직원들이 있는데 부족한 면도 있었겠지만 우리 직원들이 저를 잘 따라주고 감사했던 것 같고요. 그리고 워낙에 우리 훌륭하신 우리 직원들 때문에 화합도 더 잘 됐고 모두들 다 열심히 잘 했던 것 같습니다. 그래서 더 제가 더 행복한 마음이 더 컸고요. 그리고 모두들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고 그동안 감사했습니다. 너무너무 감사했습니다.
위원장 김현규
예, 그동안 고생하셨습니다.
나가셔도 행복하시길 바라겠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이 없으므로 감염병관리과 소관 감사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소장님,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원활한 회의 진행과 휴식을 위해 11시까지 감사 중지를 하고자 하는데 위원 여러분 이의 있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11시까지 감사 중지를 선포합니다.
10시 47분 감사중지
11시 00분 계속감사
위원장 김현규
성원이 되었으므로 감사를 계속 실시하겠습니다.
다음은 농업기술센터 소관 감사를 실시하겠습니다.
오늘 증인 선서는, 먼저 증인 선서가 있겠습니다.
오늘 증인 선서는 농업기술센터 소장님이 불출석함에 따라 농업정책과장님께서 대신 대표로 선서하겠습니다.
농업정책과장님께서는 발언대로 나와 증인 선서해 주시고, 각 부서의 과장님께서는 그 자리에 서서 오른손을 들어주시기 바랍니다.
선서한 뒤에 선서문을 모아 과장님께서 본 위원장에게 제출해 주시기 바라며, 그럼 증인 선서에, 증인 선서를 받기에 앞서 선서의 취지와 처벌 규정, 선서 방법에 대해 설명드리겠습니다.
선서를 하는 이유는 포천시의회가 2025년도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함에 있어 증인으로부터 양심에 따라 숨김 없이 사실대로 증인하겠다는 서약을 받기 위한 것입니다.
만약 증인이 허위 증언을 한 때에는 「지방자치법」 제49조5항에 따라 고발될 수 있으며, 정당한 사유 없이 선서 또는 증언을 거부한 때에는 고발되거나 500만 원 이하의 과태료를 부과될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그러면 선서해 주시기 바랍니다.
농업정책과장 정무진
선서!
본인은 「지방자치법」과 포천시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가 정하는 바에 따라 포천시의회가 실시하는 2025년도 행정사무감사에서 증언을 함에 있어 양심에 따라 숨김과 보탬이 없이 사실 그대로 말하고 만일 거짓이 있으면 위증의 벌을 받기로 맹세하며 이에 선사합니다.
2025년 6월 28일
농업정책과장 정무진
농업지원과장 이경숙
기술보급과장 한상용
축산과장 최윤희
(농업정책과장, 위원장에게 선서문 전달)
위원장 김현규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그러면 농업정책과에 대한 감사를 실시하겠습니다.
과장님 나오셔서 농업정책과 소관 감사 사항에 대해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농업정책과장 정무진
농업정책과장 정무진입니다.
농업정책과 2025년도 행정사무감사 자료에 대해 보고드리겠습니다.
먼저 자료 작성에 철저를 기하지 못하여 숫자에 오기가 있었습니다.
오기가 있는 자료를 제출한 점 사과드리며 행정감사 자료 작성에 철저를 기하도록 하겠습니다.
해당 없는 내용은 생략하고 현안 사항 위주로 보고드리겠습니다.
먼저 공통 분야 1쪽, 각종 위원회 현황 및 운영 실적입니다.
총 3개 위원회 중 농업농촌및식품산업정책심의회 및 접경지역군납지정품목협의회는 운영 중에 있습니다.
포천시 먹거리위원회는 현재 구성 중에 있으며 조속한 시일 내에 구성하여 운영토록 하겠습니다.
2쪽 1번 농업 업무 추진입니다.
1-1 2024년 부진 사업 추진 현황입니다.
총 20건 중 4건은 이월 사업으로 외국인 근로자 숙소 건립 사업, 포천시 먹거리통합지원센터 저온 저장 창고 건립 사업은 연내 준공 예정입니다.
포천시 농업특화단지 조성 사업은 계약 업체의 정당한 사유 없이 계약 불이행에 따라 연구 용역 계약 해지 후 현재 미래 농업혁신타운 조성 사업 연구 용역 재추진 중입니다.
이외의 부진 사업은 불용을 최소화하여 사업을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4쪽 1-2 주요 사업 추진 현황입니다.
특수사업 1건, 계속 사업 2건으로 제13회 한국여성농업인 전국대회는 2025년 9월 중에 개최 예정이며, 외국인 근로자 숙소 건립 사업은 하반기 준공 예정입니다.
농업인 종합교육관 건립 사업은 내년 하반기 준공 예정에 있습니다.
중간 1-5 공모 사업 현황 및 예산 집행 내역입니다.
2024년 창수면 추동리 마을을 대상으로 경기도 주민 자생적 마을 활력 1단계 사업 예산 5,000만 원을 마을 계획 수립 등에 추진하였습니다.
2025년 먹거리통합지원센터 저온 저장 창고 건립, 신선 편의 식품 제조 가공 시설 구축 등 농촌자원 복합 사업을 적극 추진 중에 있으며, 주민 자생적 마을 활력 2단계 사업이 최종 선정되어 4억을 집행 완료하였으며, 2026년도에 10억 원을 집행 예정 중에 있습니다.6쪽, 7쪽 1-6-1 마을 단위별 불용액 및 전용액 현황 및 1-6-2 마을 단위 사업별 국도비 교부 및 집행 현황은 표를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8쪽 2번 농업 정책입니다.
2-1 미래 농업혁신타운 조성 사업 추진 현황입니다.
2023년 8월 8일 용역을 발주하였고, 그해 11월 31일 착수하여 12월 24일 착수 보고를 가졌으며, 2024년 5월 2일 중간보고회를 열었고, 9월 5일 최종 보고회를 개최하였습니다.
연구 용역 수행사의 이유 없는 과업 수행 및 과업 수행 중단 및 과업 지연으로 계약 해지 절차를 이행하였고, 계약 보증금 환수 조치 이행 중에 있습니다.
본 사업과 관련하여 중앙투자 이행을 위한 타당성 검토 용역을 재발주하여 금년 5월 26일 착수하였으며, 10월까지 과업을 완료하여 2006년 상반기 중앙투자 심사를 신청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9쪽 2-2 농업인 복지 사업 추진 실적입니다.
2024년도에는 농업인 자녀 대학생 학자금 융자 지원 사업 등 총 7개 사업을 추진하였고, 총 사업비 11억 1,694만 4,000원 중 8억 6,815만 9,000원을 집행하였습니다.
2025년도에는 8개 사업을 추진 중이고, 총 사업비 16억 4,959만 4,000원 중 3월 말 기준 2억 2,546만 4,000원을 집행하였습니다.
12쪽 2-3 농업 소득 333 프로젝트 지원 현황입니다.
경기도 내 사업 선정 지원으로 명시 이월한 사업으로 2024년 지원 대상자 2명에게 시설 장비 등을 지원 추진 중입니다.
아래 2-4 농어촌 민박 행정처분 내역입니다.
2024년 1개소 농어촌 민박에 행정 처분을 하였으며 개선 명령 통보 후 시정 조치 완료한 상태입니다.
13쪽부터 16쪽 2-5 농촌 체험 휴양마을 지원 현황입니다.
농촌체험 휴양마을 사무장 활동비 지원 사업은 마을 운영에 역량을 갖춘 사무장을 지원하여 농촌 관광 활성화를 도모하는 사업으로 2024년 6개소 사무장에게 1인당 활동비 월 206만 1,000원씩 지급하여 총 1억 4,839만 1,000원을 집행하였으며, 2025년도에는 농촌체험휴양마을 육성 지원 사업으로 사업명이 변경되었고 총 사업비 1억 1,200만 원, 인당 210만 원을 지급 추진 중에 있습니다.
농촌체험 휴양마을 체험활동비 지원 사업은 체험객의 체험활동비의 최대 50%를 할인 지원해 주는 사업으로 3개소 마을 대상으로 5,212만 9,000원을 집행하였습니다.
14쪽입니다.
농촌 체험 휴양마을 마을 리더 및 역량 강화 교육 지원 사업은 마을별 리더 및 사무장의 역량 강화를 위한 역량 강화를 위해 교육비를 지원하는 사업으로 2024년 6개소 사무장 대상 213만 2,000원을 집행하였으며, 2025년도에는 체험마을 체험 마을 리더 교육 사업으로 사업명이 변경되었고 총 사업비 213만 6,000원을 지원할 예정입니다.
농촌 체험 휴양마을 보험 가입 지원 사업은 체험객의 안전한 농촌 체험 보장과 시설, 마을 시설물 보호를 위한 보험료를 지원해 주는 사업으로 2024년 6개소 마을 대상으로 595만 원을 집행하였고, 2025년 총 사업비 504만 원을 지원할 예정입니다.
17쪽 2-6 농어촌 민박 관리 및 자원 현황입니다.
농어촌 민박은 2023년 240개소, 2024년 258개소, 2025년 현재 262개소가 신고되었습니다.
농어촌 민박 지도 점검은 2024년 260개소에 269개소를 대상으로 점검, 세 번의 점검을 실시하였고, 하절기에는 9개소, 동절기에는 150개소, 수시 점검 시, 수시 점검 시에는 5개소에 현장 시정 조치를 하였습니다.
아래쪽입니다.
농어촌 민박 안전 관리 지원 사업은 농어촌 민박 신고 업소를 대상으로 안전 점검을 추진하여 농어촌 민박을 농어촌 민박의 안전성을 강화하는 사업으로 2024년 조치 대상 148개소에서 현장 조치를 진행하였고, 점검 비용으로 920만 원을 집행하였습니다.
2025년도에는 총 사업비 980만 원으로 추진 예정입니다.
18쪽 2-7 청창농 대상 육성 자금 배정 현황입니다.
청년 농업인 영농정착 지원 사업 선정자 및 후계 농업경영인 육성 사업 선정자 중 대출 한도 내에서 융자 실행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최근 3년간 86명을 선정하였고 59억 2,459만 원의 융자를 실행하였습니다.
아래쪽입니다.
2-8 청년 농업인 경쟁력 제고 사업 현황입니다.
관내 청년 농업인을 대상으로 영농 정착을 위한 교육 훈련 및 영농 창업을 지원해 주는 사업으로 2024년 1개소를 대상으로 지원 완료하였고, 2025년도에도 1개소를 대상으로 사업 추진 예정입니다.
19쪽 3번 친환경 유통입니다.
3-1 지역 농산물 유통 추진 실적입니다.
먼저 어린이 건강과일 공급 지원입니다.
관내 어린이집, 지역아동센터, 그룹홈, 가정보육 어린이에게 주 2~3회 도내산 제철 과일을 공급하는 사업으로 2024년도에는 총 3,395명이 지원하였으며, 2025년도에는 어린이집 등 시설 2,816명에게 지원 중입니다.
가정 보육 어린이의 경우 8, 9월 사업 대상자 모집 후 11월, 12월 사업 추진 예정입니다.
20쪽 친환경 등 우수 농산물 학교 급식 지원입니다.
관내 초중고교에 도내 농산물 공급을 목적으로 친환경 우수 농산물과 일반 농산물의 차액분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2024년 37개 학교에 지원하였으며, 2025년도에도 37개 학교에 지원 중에 있습니다.
아래쪽입니다.
포천쌀 학교 급식 차액 지원입니다.
정부 양곡으로 공급하는 학교 급식용 쌀을 고품질 포천쌀로 공급하여 포천쌀 소비 촉진에 기여하는 사업으로 2024년 36개 학교에 1만 2,610명에게 지원하였으며, 2025년도 37개 학교에 1만 862명에게 지원 예정입니다.
다음 포천 어린이 간식 지원입니다.
지역 특산물을 활용한 사과주스 등 16개 품목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2024년 90개 어린이집 유치원생 3,477명에게 지원하였으며, 2025년도에는 3,500명에게 지원 예정 중에 있습니다.
22쪽 친환경 등 우수 농산물 영유아 공공급식 지원입니다.
GAP쌀을 지원해 주는 사업으로 2024년 23개 어린이집 유치원생에게 유치원생 855명에게 지원하였으며, 2025년에도 동일하게 지원 중입니다.
다음 농산물 택배비 지원 사업입니다.
2025년 신규 사업이며 포천 농산물 소비 활성화를 위해 유통 비용의 일부를 유통 비용의 일부인 택배비를 지원하는 사업으로 2025년 신청 접수된 260개 소 중 230개 소를 대상으로 지원 사업 추진 중입니다.
23쪽 3-2 포천쌀 소비 촉진 지원 사업 현황입니다.
포천살 학교 급식 차액 지원은 지역 농산물 유통 추진 실적과 중복되는 사항으로 생략하도록 하겠습니다.
24쪽 포천쌀 소비 업체 지원 사업입니다.
음식점, 집단급식소 등을 대상으로 포천쌀 구입 실적에 따라 인센티브를 지원하는 사업으로 2024년 658개 업체를 지원하였으며, 2025년도에는 분기별 공급 실적에 따라 보증금을 지원할 예정입니다.
26쪽 포천쌀 수출 활성화 지원 사업입니다.
수출용 쌀에 대한 차액 지원 및 포장재 해외 인증 취득비를 지원하는 사업으로 2024년도에는 1개소 FDA 시설 등록 등을 지원하였고, 2025년도에는 농업재단에 위탁하여 추진 중에 있습니다.
27쪽 3-3 고품질 쌀 생산 소비를 위한 지원 사업 현황입니다.
포천쌀 학교 급식 차액 지원 사업과 포천 쌀 소비 업체 지원 사업은 이전 내용과 중복되는 사항으로 생략하도록 하겠습니다.
30쪽 해솔촌 기찬쌀 포장재 지원 사업은 고시히카리 품종 육성 장려 및 기찬쌀 브랜드의 인지도 제공을 위해 포장재 제작비를 지원해 주는 사업으로 `24년도 2개소의 포장재 4만 1,000매를 지원하였고, `25년도에는 포장재 3만 5,000매, 동판 2개를 지원을 목표로 추진 중입니다.
32쪽 공공 비축미 포대 및 수매 농가 지원 사업은 공공 비축미 수매 농가에 포대당 3,000원을 지원해 주는 사업으로 `24년도 18농가 7,660호에 대하여 지원하였고, 2025년도에는 11월, 12월 중 수매 농가 수요 조사 후 사업 추진 예정입니다.
33쪽 3-4 로컬푸드 육성 지원 사업 지도 점검 현황입니다.
`24년 4개소에 대하여 적절하게 운영할 수 있도록 운영 실태 점검 및 관리하였고, 2025년도에도 4개소를 대상으로 관내 로컬푸드 직매장 운영 실태 점검을 연 2회 실시 예정입니다.
34쪽 3-5 전통식품 홍보 판촉 및 시설 개선 비용 현황입니다.
전통주 제조업체를 지원하는 전통 식품 산업을 활성화하기 위해 2024년도에는 전통주 소비 활성화 지원 사업 등 4개 사업을 추진하였고, 2025년도에는 2개 사업을 추진 중에 있습니다.
36쪽 3-6 생애 주기별 맞춤형 먹거리 지원 현황입니다.
`24년 8개 41억 7,450만 3,000원을 집행하였고, `25년도에는 37억 5,028만 원을 지원할 예정입니다.
37쪽 3-7 지역 농산물 유통 현황 지원 현황입니다.
2024년 14개 사업에 8억 3,760만 5,000원을 집행하였습니다.
2025년도에는 12억 6,559만 6,000원을 지원할 예정입니다.
39쪽 4번 농지 관리입니다.
4-1 농지 불법 전용 단속 실적 처리 현황입니다.
2024년 총 47건, 2025년 3월 말 기준 3건의 농지 불법에 대하여 관련법에 따라 고발, 원상회복 완료 등 행정 절차를 이행하였습니다.
44쪽 4-2 농지 이용 실태 조사 처분 현황입니다.
`23년 조사 대상 1만 808건 중 2024년 651건에 대하여 청문을 실시하였고, 2024년 9월 20일 111명에 대한 1차 농지 처분 의무를 통지하였으며, 같은 해 10월 28일 72명에 대해 2차 농지 처분 의무를 통지하였습니다.
또한 2024년 조사 대상 2만 319건 중 2025년 618건에 대하여 청문 절차를 진행 중이며, 1차 청문회 4월에 완료한 사항입니다.
2차 청문은 7월 중에 진행 예정입니다.
45쪽 4-3 관광농원 개발 승인 및 사후 관리 현황은 자료로 갈음하도록 하겠습니다.
53쪽 5번 농업기계입니다.
5-1 농업용 무인 공동 방제기 지원 현황입니다.
2023년 3대에 1억 62만 원을 지원하였고, 2024년 4대에 1억 2,892만 원을 지원하였으며, 2025년은 사업 추진 중에 있습니다.
54쪽 5-2 농업용 면세 보관 탱크 지원 현황입니다.
2023년 78대에 2억 4,660만 원을 지원하였으며, 2024년도에 78대에 2억 1,543만 원을 지원하였습니다.
2025년도에는 면세용 보관 탱크 수요 보급에 대하여 대체로 충족이 되었으므로 일몰 예정입니다.
60쪽 5-3 농업용 면세유 구입비 지원 사업은 도비 사업으로 2022년도에 국제적인 원유 공급 불안정으로 한시적인 비상대책으로 지원되었고 최근 3년간 지원 실적은 없습니다.
아래입니다.
5-4-1 농업 농기계 보유 현황입니다.
농기계 임대 사업은 농기계 부담, 구입 부담을 줄이고 농작업 기계화 효율을 높여 농촌 일손 부족 해소와 경비 절감을 위하여 추진하고 있습니다.
농기계 임대사업소 농기계 보유 현황은 트랙터, 관리기 등 총 391대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5-4-2 농기계 신규 구입 및 교체 현황입니다.
노후화된 농기계의 대체 구입과 부족한 농기계 확충을 위하여 설문조사 등 농가의 의견 반영과 심의를 거쳐 쇄토기 등 9종의 31대를 구입하였습니다.
61쪽 5-4-3 농기계 임대 사업 운영 현황입니다.
`24년도에는 일반회계 4,280만 3,000원을 집행하였고, 특별회계 5억 8,750만 1,000원을 집행하였습니다.
임대 사업 실적은 2,105건이며 2025년도에는 특별회계 3월 말 기준 3,275만 원을 집행하였고 임대 사업 실적은 247건이 되겠습니다.
62쪽 5-5 농기계 안전사용 기술 교육 추진 현황입니다.
농촌 지역 인구 감소와 고령화에 따른 노동력 부족 현상으로 농기계 사용이 증가함에 따라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관리기, 트랙터 등 농기계 안전 사용 기술 교육 및 실습 위주의 현장 교육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24년도에는 26명을 대상으로 관리기, 트랙터 활용 교육을 진행하였고, 농기계 출고 시 안전 교육을 2,105회 실시하였으며, 또한 농기계 운전 기능사 자격증 취득 교육을 통해 15명의 최종 자격증을 취득하였고 6명을 대상으로 기초 용접반 교육을 완료하였습니다.
2025년도에는 트랙터, 관리기 활용 교육 출고 시 안전 교육을 2,700명을 대상으로 실시하고 50명을 대상으로 농기계 운전기능사 자격증 취득, 기초 용접반, 기초 정비반 교육을 실시할 예정입니다.
63쪽 5-6 농기계 종류별 대여 실적입니다.
2024년 트랙터, 쇄토기 등 2,105대를 임대하였고 2025년 3월 말 기준 247대를 임대하였습니다.
64쪽 5-7 농협 소형 농기계 지원 현황입니다.
농업용 보행관리기 등 소형 농기계 구입비를 보조해 주어 영농 편의를 증진시키는 사업으로 2024년 156대를 보조해 주었으며, 2025년도에는 총 209대 지원을 목표로 사업 추진에 만전을 기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으로 농업정책과 행정사무감사 자료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김현규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답변석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먼저 공통 분야에 대해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1번 농업 업무 추진 분야에 대해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거수하는 위원 있음)
안애경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안애경 위원
예, 과장님 설명 잘 들었습니다. 과장님 우리 페이지 5페이지에 보면 하단 부분에 접경지역 주민 자생지역 마을 활력 사업이 있습니다. 여기가 지금 잘 관리가 돼서 2단계에 진입을 하는 거지요?
농업정책과장 정무진
예.
안애경 위원
어떠한 주민 역량 강화 사업을 했는지 좀 내용을 말씀해 주실 수 있을까요?
농업정책과장 정무진
1 단계,
안애경 위원
어디 어디지요, 여기가?
농업정책과장 정무진
창수면에 가래울 마을입니다.
안애경 위원
가래울 마을. 예, 어떤 사업들이 이루어졌나요, 1단 계에서?
농업정책과장 정무진
주민 역량 강화를 위해서 마을 조직을 활성화하고 그다음에 주변에 어떤 시설에 대한 견학도 가시고 그래서 전체적으로 마을 기업이 자생적으로 추진해 나갈 수 있는 그런 활력을, 추진해 나갈 수 있는 그런 조직의 활성화를 위한 기본 계획이나 아니면 향후에 어떻게 마을 활성화를 할 수 있는지, 여기 같은 경우에는 이제 주로 마을 기업이 되겠습니다. 그래서 마을 기업을 어떻게 활성화하고 좀 더 구체적으로 판로 확보나 이런 거를 할 수 있을지 그런 기본 계획에 대해서,
안애경 위원
결과물이 뭐 딱히 있는 건 없고요? 이제 2단계로 들어가려면 사업 기반 구축 및 마을 종합 개발을 해야 하잖아요.
농업정책과장 정무진
예, 지금 현재,
안애경 위원
2단 진행을,
농업정책과장 정무진
지금 현재 마을 기본 계획이나 그 시설물에 대한 기본 계획에 대해서는 저희가 농어촌기반공사랑 협업을 해서 그쪽에서, 그쪽에 의뢰해 갖고 대응을 하고 있습니다.
안애경 위원
내용이, 특징적인 내용은 없고요?
농업정책과장 정무진
일단 시설을 확충을 하는 겁니다. 기존에 이제 가래울 마을에서 콩이나 이런 걸 이용해 갖고 만든 제품에 어떤, 제품 양 자체가 많지가 않으시기 때문에 거기에 대해서 판로 확보도 하고 그다음에 그런 시설물, 시설 확충을 해서 판로를 좀 확대를 하시고자 하는 상황입니다.
안애경 위원
그렇지요? 뭐 그러니까 마을의 자생적으로 뭔가 소득 증대를 위해서 뭐 제품이 이제 만들어지면 그거를 이제 생산할 수 있는 그런 시설 기반도 해주고 이제 그걸 또 매출할 수 있는 어떤 그런 부분들을 지원해야 되는 사업이지요?
농업정책과장 정무진
예, 그렇습니다.
안애경 위원
그래서 이게 아마 강소 마을이라고 그런 사업인 것 같은데 이게 지금 그러면 이제 2단계에서는 우리가 지원 사업비가 얼마지요?
농업정책과장 정무진
전부 14억이고요. 일단은 4억을 저희가 먼저 집행을 했고 내년도에는 10억 집행할 예정입니다.
안애경 위원
4억은 이미 집행을 했고 내년도에 10억 원이 들어가지요?
농업정책과장 정무진
예.
안애경 위원
이렇게 지금, 그럼 그다음에는 이제 여기서 끝나나요? 또 3단계 사업이 있나요? 이후에 또 관리해 줄 수 있는?
농업정책과장 정무진
그거는 이제 저희가 앞으로 이제 그런 추가적으로,
안애경 위원
공모 사업의 범위가 있냐는 말씀을, 질의를 드립,
농업정책과장 정무진
있다고 그러면 그리고 마을에서 지속적으로 그런 걸 원하신다고 그러면 저희가 같이 마을하고 협업해 갖고 되도록이면 추진될 수 있도록 고민해 보겠습니다.
안애경 위원
예, 그래서 이게 사실 접경지역 마을이 7개소의 접경 지역이 지금 이 사업을 하고 있더라요. 그래서 또 우리가 1단계에 머무를 수 있는데 또 2단계로 진입할 수 있도록 또 사업을 저렇게 적극적으로 지원해 주신 것도 수고에, 일단 수고하심을 또 감사드리고 그리고 사실 이런 사업들이, 사업비가 만만치 않잖아요. 사실 적은 사업 아닙니다. 이게 4억에 이어서 10억이면 14억의 사업을 투자해서 저희들 다양한 우리 접경 지역에 여치껏 어떠한 불이익을 당했던 그런 부분들을 좀 최소화하고자 소득 사업 발굴을 위해서 일자리 창출과 삶의 질의 개선을 위해서 마련된 사업이니 이제 2단계까지 진출이 돼 있으니 과장님께서 조금 더 이 사업에 계속 지속 가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해 주셔서 사업을 추진해 주실 수 있기를 부탁드립니다.
농업정책과장 정무진
예, 알겠습니다.
안애경 위원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현규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2번 농업 정책 분야에 대해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거수하는 위원 있음)
서과석 위원님.
서과석 위원
예, 서과석 위원입니다. 과장님 이게 농업정책과에서 질의 드려야 되나 친환경 유통에서 드려야 될지 모르겠는데 농업 정책이 맞는 거라고 생각해서 우리 벼, 쌀 수급 안정 대책에 대해서 잠깐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정부는 쌀 수급 균형을 위해 벼 재배 면적을 8만 ㏊로 감축하고 전략 작물 직불제 및 타 작물 전환을 유도하고 있습니다. 알고 계시지요?
농업정책과장 정무진
예.
서과석 위원
그러나 포천시의 실제 참여율과 그리고 실효성이 낮고 참여 농가의 불만도 높은 상황입니다. 타 작물 전환 후 판로 수익성 확보에 대한 대책이 미흡하다는 지적도 있습니다. 질의 드리겠습니다.
포천시 관내 벼 재배 면적 감축 목표가 몇 헥타르나 되나요?
농업정책과장 정무진
333㏊ 정도 되겠습니다.
서과석 위원
지금 2025년 기준 감축,
농업정책과장 정무진
예.
서과석 위원
실적인가요?
농업정책과장 정무진
위원님 양해를 해 주시면 사실 저희 그 업무가 저희 과에 있다가 농업, 기술보급과로 이제 팀이 이관되면서 그쪽에서 추진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서과석 위원
제가 그래서 농업정책과에 질의해야 될지,
농업정책과장 정무진
당초에는 저희 과 소관, 작년까지는 저희 과 소관이 맞고요.
서과석 위원
그러셨구나.
농업정책과장 정무진
예, 올해부터는 이제,
서과석 위원
기술보급과?
농업정책과장 정무진
예, 팀이 기술보급과로 가면서,
서과석 위원
기술보급과 준비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현규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거수하는 위원 있음)
연제창 위원님.
연제창 위원
예, 연제창 위원입니다. 과장님 미래 농업 혁신타운 조성 사업 관련해서 이게 지금 용역비가 얼만가요?
농업정책과장 정무진
4,600 정도 됩니다.
연제창 위원
4,600. 근데 앞에는 지금 부진 사업에는 7,550만 원으로 나와 있고 지금 자료에는 1,500만 원으로 나와 있어요. 근데 지금 4,000 얼마라고요?
농업정책과장 정무진
이거는 이제 그때 1억 5,000 갖고 발주한 거고요.
연제창 위원
1억 5,000.
농업정책과장 정무진
예, 1억 5,000 갖고 발주한 거고 지금 이제 요거,
연제창 위원
1억 5,000인데 여기 15,00만 원이 돼 있다고요?
농업정책과장 정무진
예.
연제창 위원
1억 5,000이에요?
농업정책과장 정무진
예, 모두에 말씀드렸지만 저희 숫자가 잘못 표기가 된 게 있습니다.
연제창 위원
그러면 아까 설명할 때 말씀을 하셨어야지요.
농업정책과장 정무진
죄송합니다.
연제창 위원
그러면 그 앞에 7,500만 원이라는 거는 기존에 우리가 용역을 계약하고 집행한 금액이 7,550만 원이라는 건가요?
농업정책과장 정무진
저희가 용역이 1건이 아니고 2건입니다. 그래서 그 각각,
연제창 위원
제가 용역에 들어갔다 왔는데 용역명 자체가 여기 써 있잖아요. 포천시 농업특화단지 및 미래 농업 혁신타운. 요거,
농업정책과장 정무진
그게 합쳐서 1억 5,000이고요. 근데 그 용역 자체가 두 가지 용역을 한꺼번에,
연제창 위원
그래서 1억 5,000이잖아요.
농업정책과장 정무진
예, 그렇습니다.
연제창 위원
근데 요 앞에 그럼 이거는 따로따로 분리를 하신 거예요?
농업정책과장 정무진
그래서 저희 과 소관은 지금 현재 혁신타워 조성 사업만 해당이 돼서 포함을 시킨 거고요.
연제창 위원
그러면 이게,
농업정책과장 정무진
기술보급과랑,
연제창 위원
하나의 용역을 발주를 했는데 분리를 해서 예산을 따로따로 집행하신 거예요?
농업정책과장 정무진
당초에는 용역이 따로따로 발주를 하려고 그러다가 이거를 합쳐서 발주를 하게 돼 갖고 그렇게 된 겁니다.
연제창 위원
그러면 지금 부서, 과장님네 부서에서는 특화단지조성에 대한 부분과 예산도 따로따로 편성해서 했다는 거지요, 발주는 같이 했는데.
농업정책과장 정무진
그렇지요.
연제창 위원
예산 집행은 따로따로 하신 거고요.
농업정책과장 정무진
예산 집행까지는 저희 이제 용역이 한 건으로 발주됐기 때문에, 그러니까 두 가지 과업을 용역 한 건으로 발주를 했습니다.
연제창 위원
예산을 어디서 나가신 거예요?
농업정책과장 정무진
예산은 저희 정책과에서.
연제창 위원
정책과에서 나왔으면은 지금 예산이 1억 5,000이라고 하셨고 앞에는 7,500만 원이라고 표기가 돼 있잖아요, 부진 사업에.
농업정책과장 정무진
그 표기는 이제 그거 저희 과 소관에만 해당이 되는 거라서,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기술보급과랑 그러니까 그,
연제창 위원
정책과에서 발주를 해서 정책과에서 예산을,
농업정책과장 정무진
당초에는 저희 과에 두 개 팀이 다 있었는데 그게 이제 하나는 기술보급과로 가면서 용역이 나눠져서 그렇게 된 겁니다.
연제창 위원
그러면 기술보급과에 보고할 때 부진 사업에 따로 나오나요, 그러면? 안 나오잖아요.
농업정책과장 정무진
예산은 당초에 1억 5,000의 예산을 갖고 계약은 1억 3,500으로 계약을 했습니다. 그리고 두 가지 사업에 대해서,
연제창 위원
계약을 2억,
농업정책과장 정무진
1억 3,500에,
연제창 위원
1억 3,500.
농업정책과장 정무진
예, 1억 3,500에 계약을 했습니다. 그래서 두 가지 사업을 통합해서 같이 발주를 한 거고요. 그리고 지금 현재 이제 기성이 그 당시에 7억 5,000이 나갔습니다. 아니, 7,500이 집행이 됐고 두 가지 사업 중에서 저희가 미래농업 혁신타운 조성 사업에 대해서만 이제 따로 이제 발주를.
연제창 위원
자, 정리를 할게요.
농업정책과장 정무진
예.
연제창 위원
일단 부진 사업의 예산은 1억 3,500이라고 써야 되는 게 맞는 건지 아니면 1억 5,000원인지 둘 중에 하나를 써야 될 게 맞는 것 같아요.
농업정책과장 정무진
예.
연제창 위원
그렇지요? 이거 과장님네 부서에서만 발주한 7,500만 원만 쓰는 게 아니고. 그렇지요?
농업정책과장 정무진
예.
연제창 위원
그다음 여기 사업 설명서에 보면은 용역비가 1,500만 원이 아니고 1억 5,000이라는 말씀이신 거고요.
농업정책과장 정무진
예, 그렇습니다.
연제창 위원
실질적으로 집행한 거는 얼마라고,
농업정책과장 정무진
7,500.
연제창 위원
7,500. 이렇게 정리하면 되지요?
농업정책과장 정무진
예.
연제창 위원
7,550만 원만 집행한 거고 이게 이제 지금 과업을, 과업 수행을 중단하고 해지를 하셨지요?
농업정책과장 정무진
예, 계약 해지까지 했습니다.
연제창 위원
이게 최종 보고회까지 하고 이걸 해지, 이쪽에서 과업을 이행 안 하는 이유가 뭔가요?
농업정책과장 정무진
저도 좀 의문인데요, 당초에 이제,
연제창 위원
거의 다 된 거 아니에요, 이게?
농업정책과장 정무진
예, 최종 보고회까지 하고 이제 최종 보고회에서 과업 수행에 대해서 이제 뭐 정비할 점 이런 거 몇 가지만 하고 해갖고 보통 최종 보고서를 납품하면 끝나는데 그 최종 보고회 이후에 납품도 안 하고 그다음에 준공도 안 하고,
연제창 위원
저는 이해가 안 가요. 최종 보고에 들어갔어요, 그때. 들어가서 지금 이제 농업특화단지는 조금 미루자는 얘기가 나왔고 일단은 미래농업 혁신타운에만 집중해서 이 부분에 대한 것만 보고서를 작성해서 내라는 그렇게 진행된 걸로 제가 기억해요. 그렇게까지 진행이 됐는데 이게 갑자기 거의 마지막 단계에서 이게 과업을 중지한 이유가 저는 이게 궁금하더라고요.
농업정책과장 정무진
제가 알기로는 이제 회사에 이 과업을 했던 책임연구원이 퇴사를 하면서 그 과업 자체를 남겨두지 않고 가져간 걸로 그렇게 저는 얘기를 들었습니다.
연제창 위원
거의 이 사업이 거의 1년을 지체가 되는 상황이 발생한 거예요.
농업정책과장 정무진
예, 저도,
연제창 위원
지금 이제 5월 26일 날 아까 이제 재추진한다고 재발주를 하셨지요?
농업정책과장 정무진
예.
연제창 위원
이게 언제까지예요?
농업정책과장 정무진
올해 한 10월 정도면……
연제창 위원
올해 10월이요? 10월. 아까 말씀하신 게 10월 안에 이걸 저기 납품하시겠다고 말씀하셨는데 그렇게 지금 진짜 한 1년 정도가 지체가 된 상황이에요. 그런데 이거를 하반기에 지방재정계획 투자 심사를 하고 공유재산 심의하고 이게 물리적으로 행정 절차를 하는 게 가능한가요?
농업정책과장 정무진
최대한 노력해 보겠습니다.
연제창 위원
아니, 근데 최대한 노력하는 건 좋은데 물리적으로 가능하냐는 거지요.
농업정책과장 정무진
좀 빠듯합니다.
연제창 위원
이거에 대한 뭐 기대하시는 분들도 많고 여러 가지 필요한 시설이기 때문에 꼭 해야 된다는 생각을 갖고 있는데 이게 시간이 늦어짐으로써 사업비도 많이 증가될 것이고 또 그런 여러 가지 부작용이 있기 때문에 좀 서둘러 주 주셨으면 하는 바람이고요. 제가 이제 그때 들어가서 용역을 보면서 느낀 거는 너무 그 포천시를 과도하게 상징하려는 그런 시설물들이 좀 많은 것 같아요. 이제 그러면 사업비가 굉장히 많이 늘어나거든요. 이런 것들은 좀 지양해 줬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려요.
기능에 충실해야 되는데 너무 이제 보여주려고 하는 식의 어떤 그런 시설들 이런 것들로 너무 사업비가 과다하게 지출이 되면 이거 다 시민들의 부담이고 우리 포천시의 부담이기 때문에 그런 것보다는 우리가 실질적으로 그 기능 쪽에 집중해서 용역에 재추진할 당시에 이런 부분들을 좀 반영해 달라고 우리 과장님이 신경 좀 써주십시오.
농업정책과장 정무진
예, 과업 추진하면서 이게 최종적으로 과업 내용이 완성되기 전에 한번 보고를 따로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연제창 위원
예, 그리고 예전에 과업 추진하실 때 이 과업 하시는 분들하고 미팅도 하고 저하고도 미팅도 하고 했던 부분들이 있는데 이거 재추진하면서도 그분들 하고 저도 한번 미팅 해보고 싶습니다.
농업정책과장 정무진
예, 알겠습니다.
연제창 위원
예, 그렇게 좀 추진해 주시길 바라겠습니다.
농업정책과장 정무진
예, 알겠습니다.
연제창 위원
예, 이상입니다.
부위원장 조진숙
예,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질의하실 위원님이 없으므로 농업 정책 분야의 감사를 마치고 다음 3번 친환경 유통 분야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거수하는 위원 있음)
안애경 위원님.
안애경 위원
예, 과장님 지금 이게 2번의 대상이 되는 건데요. 농업정책과 12페이지 농어촌 민박 행정처분 내역이 있습니다. 이게 있는가 하면 또 2-6에 보면 농어촌 민박 관리 및 지원 현황이 있고요.
농업정책과장 정무진
예.
안애경 위원
이게 지원이라는 게 지금 행정처분과 관리하고 지원 현황이 있는데 지원이라는 부분은 전혀 없고 뭐 관리하고 지도 점검하고 행정 처분하고 이런 것뿐이네요. 지금 우리 농어촌 민박이 얼마나 되지요, 저희 관내에? 현재 260,
농업정책과장 정무진
260개소.
안애경 위원
262개소인데 이게 적은 수는 아닌데 지원에 관련된 부분은 혹시 없나요? 이 업무가 지원이라는 부분은 어떤 범위의 지원을 얘기하는 걸까요?
농업정책과장 정무진
제가 알기로는 딱히 지원에 관한 내용은 없는 걸로 알고 있고요. 그런데 보통 저희가 지도 점검할 때 그때 안전 점검이나 이런 내용을 지원 내용에 포함시키지 않았나 이렇게 판단이 됩니다.
안애경 위원
예, 그래서 좀 제가 아쉬운 게 262개소나 되는 굉장히 많은 지금 농어촌 민박이 있는데 관리 및 지원이라는 제목을 갖고 지금 업무를 하고 계신데 지원에 대한 내용은 전혀 없어요. 이게 지금 사실은 농촌이 이제는 뭐 농작물 갖고 먹고 살기 힘들다 보니 이제 이렇게 뭐 민박도 하시고 여러 가지 체험 또 그런 사업으로 또 농촌 융복합 사업으로 이렇게 많이들 연계를 시키려고 노력을 하시는데 그런 부분에 어떤 우리 행정 쪽에서도 뭔가 지원을 해주는 부분이 맞다고 생각해요. 다른 건 몰라도 이게 활성화가 될 수 있도록 여기 관광객들이 오지 않으면 농촌에 민박을 해서 소득이 있을 수가 없겠지요. 다른 소득이 뭐 있을까요, 농촌 민박으로 해서?
농업정책과장 정무진
보통 민박을 하시는 분들이 좀 연세가 좀 연로하시고 그리고 경작 활동이 지금 힘드신 분들이 기존에 있던 주택이나 이런 걸 이용해서 하시는 사업인데 그,
안애경 위원
어쨌든 외부의 관광객들이 오지 않으면 뭐 활성화가 안 되겠지요?
농업정책과장 정무진
예, 그렇습니다.
안애경 위원
그래서 제가 좀 아쉬운 거는 뭐 우리가 예산을 세워서 지원하는 부분들은 좀 어렵다 하면 우리 SNS 홍보라든가 우리 홍보담당관 쪽에 여러 매개체가 저희가 있습니다, 관광 쪽에. 그런 데 연계를 해서 좀 홍보가 될 수 있도록 이런 것들을 좀 함께 해 주셨으면 좋겠어요.
농업정책과장 정무진
저희가 한번 그런 사항이 있는지 확인해 보고 지원이 가능하다 그러면 그런 쪽으로도 한번, 저희가 한번 검토를 해 보겠습니다.
안애경 위원
숙박 업소 홍보 이런 부분들을 관광까지 같이 얹어서 해 주면 아무래도 이제 매출 증대, 소득 증대에 좀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그리고 뭐 지원 사업들도 사실 조그마한 예산을 들여서 한다라고 하면 이게 뭐 어려운데 행정처분, 개선 명령 이런 것보다는 지도 점검, 안전 문제 이런 것도 하시지만 거기에 따라서 뭔가 지원할 수 있는 방법들을 좀 모색해서 업무 추진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농업정책과장 정무진
예, 알겠습니다.
안애경 위원
그리고 이제 이어서 저희 15페이지에 농어촌 체험 휴양마을 육성 지원 사업이 있지요?
농업정책과장 정무진
예.
안애경 위원
이게 지금, 사업 지원한 지가 몇 년이 됐나요? `24년도 하시고,
농업정책과장 정무진
제가 몇 년부터 했는지 정확히 모르는데 계속 지원이 됐던 걸로 알고 있습니다.
안애경 위원
예, 여기 지금 몇 년이 됐는지는 저도 이 자료만 보면 `24년도 지원했던 거 `25년도에 지원했던 거 뭐가 좀 바뀌었다고 말씀하셨지요?
농업정책과장 정무진
그 사업명이 지금, 사업명칭이……
안애경 위원
사업 명칭만 바뀌고 내용은 똑같은 건가요?
농업정책과장 정무진
예, 내용은 같습니다.
안애경 위원
그리고 여기에 대한 거는 계속 지금 보니까 해마다 변함이 없는 것 같아요, 6개소가.
농업정책과장 정무진
예, 6개소에 계속 지원……
안애경 위원
계속 6개 소만 해야 될 이유가 있을까요?
농업정책과장 정무진
지금 이게 기존에 신청을 6개 소만 신청을 한 걸로 알고 있고요.
안애경 위원
했기 때문에 계속,
농업정책과장 정무진
다른 추가적으로 농촌체험 휴양마을이라고 신고가 된 게 제가 알기로는 6개 소 이외에 다른 곳은 없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안애경 위원
그래요. 그럼 이거는 추가를 할 수도 있는 거잖아요, 신청이 들어오면.
농업정책과장 정무진
예, 가능은 하지요. 가능하지요.
안애경 위원
가능하지요. 예, 근데 제가 조금 아쉬움은 이게 지금 우리가 좀 전에도 제가 농촌에 이제 농작물 가지고는 어렵기 때문에 이런 체험 학습 마을 이런 것들을 활성화를 시키는데 우리가 좀 행정력을 지원해야 되는데 이게 좀 발굴을 좀 더 하고 그래야 될 필요가 있지 않나 하는 생각이 들어서요. 추가적으로 발굴을 하신다든지 이런 업무들은 하고 계시지 않은가요?
농업정책과장 정무진
죄송합니다. 그것까지는 저희가 아직 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안애경 위원
어쨌든 그 부분을 계획이 돼 있지 않거나, 지금 모르시거나 계획이 되지 않고 있다라면 이거는 검토를 하셔서 계속 지속적으로 이런 마을들은 추가적으로 발굴될 수 있도록 그렇게 해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이 좀 필요할 것 같습니다. 더 확대될 수 있도록 그리고 좀 자료 좀 보겠습니다.
(자료 화면 계시)
요즘 농촌 체류형 쉼터에 대해서 과장님 좀 아시나요?
농업정책과장 정무진
예, 들어봤습니다.
안애경 위원
좀 아쉬운 게 이건 지금 각 지자체에서 지금 바로 우리 근접한 연천에서도 굉장히 이 부분을 지금 활성화를 하고 있어요. 이게 지금 보시다시피 농촌 체류형 쉼터인데 지금 우리 농막이라고 하지요? 쉽게 농막이라고 하는데 굉장히 지금 많은 농막들이 사실은 뭐 신고 또 뭐 무신고로 지금 또 굉장히 규제도 강화돼 있어 가지고 사실 허가 내기도 참 어려운 상황이었었는데 농업진흥청에서 이 부분을 농촌 체류형 쉼터로 해서 이 부분이 이번에 법안이 나왔고 개정이 됐습니다. 그리고 이걸 지원하고 있습니다.
왜냐하면 지역 균형 발전 때문에 이런 농막을 통해서 이거를 활성화시켜주면서 그러니까 신고제로 무조건 신고를 하면 지자체장의 어떤 허가로 득을 할 수 있는 그런 신고제인데 이렇게 되면은 지금 굉장히 농가에 지금 가뜩이나 농촌의 귀농이나 뭐 또 기존의 농가들도 그렇고 귀농 귀촌들이 사실 뭐 고령화로 들어가면서 농촌도 지금 축소가 되는 상황이고 감소가 되는 반면에 또 오히려 귀농 귀촌의 젊은 청년농들이 청년들이 지금 다시 참여를 해서 어떻게 보면 양쪽이 지금 같이 이렇게 가는 그러한 지금 시대인데 또 하나는 이제 여기도 5도2촌이라고 연천에서도 얘기를 했는데 5일은 도시에 살고 이틀은 농촌에 산다는 거지요.
농업정책과장 정무진
예.
안애경 위원
그래서 농촌 인구 또 농촌에 거주할 수 있는 생활 인구 이런 부분들을 활성화시키기 위해서 또 좀 다음으로 넘겨주시겠어요? 이렇게 지금 개념 잘 정리가 돼 있네요. 3년씩 연장이 가능하도록 돼 있고요. 3.3제곱미터 면은 다 가능합니다. 그래서 개념은 주말 체험 영농을 위한 가설 건축물 단 숙박업은 불가합니다. 또 다음 해 주시겠습니까? 똑같은 얘기인데 또 다음 저 현수막 보여주시겠습니까? 이렇게 여기 지자체는 농촌 체류형 쉼터를 제도를 시행했다고 하며 아예 불법 농막 양성화를 병행을 하겠다고까지 이렇게 지금 광고를 하고 있습니다. 홍보를 하고 있습니다.
우리 포천시는 아직 이러한 시행을 하고 있는 제도에 대해서 모르고 계신다는 게 좀 아쉽고요.
농업정책과장 정무진
아니, 모르는 건 아니고요.
안애경 위원
알고는 계신데,
농업정책과장 정무진
저희 이거랑 그다음에 성토 관련해 갖고 업무를 어디서 할지 저희가 협의를 해 갖고 자치행정과에서 체류형 쉼터는 농지 인허가팀에서 하고 그다음에 성토 관련은 저희 농업정책과에서 하는 걸로 업무 분장을 이렇게 했기 때문에 제가 이제 내용은 아는데 말씀하신 것처럼 이렇게 홍보나 아니면 그 행정적인 절차까지는 몰라서,
안애경 위원
예, 맞습니다. 과장님 말씀대로 여러 부서가 연결돼 있지요. 인구성장국도 일단 연결되었고 인구 증가 정책이기 때문에 어떤 그런 부분에 굉장히 큰 영향을 줄 수 있는 부분이기 때문에 거기도 있고 또 허가과도 맞습니다. 허가과에 제가 자료를 좀 받았습니다, 그래서. 허가과도 연결돼 있고 그런데 허가과에 3월부터 6월까지 저희 포천시에도 일단 시민들이 많이들 알고 우리 저희의 또 어떤 지역에 연고가 있으신 분들이 이 상황을 알고 한 약 60개 정도가 벌써 신고가 접수가 됐더라고요.
농업정책과장 정무진
기존에 농막 갖고 계셨던 분들은 거의 다 이쪽으로 전환을 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안애경 위원
맞습니다. 그렇게 양성화를 이제 시켜서 굉장히 많은 지금 수가 신고가 돼 있는 상태예요. 그래서 과장님 저는 뭐 제가 좀 모르신다고 그래서 좀 잘못 실수를 했습니다. 알고는 계시는데 아쉬운 거는 이제 이런 게, 사실은 근데 우리 농정과에 정책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가장 저는 중심 업무가 부서가 돼야 된다고 생각을 했습니다. 그래서 이런 부분들을 같이 겸해서 지금 우리가 농촌 체험학습 마을과 또 연관도 전혀 없지 않아요. 이런 부분들을 도입하고 이걸 양성화해 주고 하면서 같이 연계해서 저희 농업에 종사하는 인구 유입이 더 많이 늘어날 수 있고 그런 부분들이 저는 지금 같이 업무 추진하는 데 꼭 병행하셔서 해 주셔야 될 것 같습니다.
농업정책과장 정무진
예, 잘 알겠습니다.
안애경 위원
예, 이거 계획이 수립되시면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부위원장 조진숙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질의하실 위원님이 없으므로 친환경 유통의 분야의 감사를 마치고 다음 4번,
(거수하는 위원 있음)
예.
손세화 위원
아이고, 죄송합니다.
부위원장 조진숙
괜찮습니다. 질문하십시오.
손세화 위원
예, 33쪽에 로컬푸드 육성 지원 사업과 관련해서 질문하도록 하겠습니다. 찾으셨나요?
농업정책과장 정무진
예.
손세화 위원
과장님, 로컬 푸드 관련해서 육성 지원 많은 역할을 하시는 걸로 알고 있는데 저희 지금 로컬 푸드 육성 지원 계획 수립되어 있나요?
농업정책과장 정무진
수립은 안 된 걸로 알고 있습니다.
손세화 위원
왜 안 됐지요?
농업정책과장 정무진
조례만 제정이 돼 있고 지원 계획까지는 수립이 안 된 걸로 알고 있습니다.
손세화 위원
그러니까 조례 제정이 되어 있는데 왜 수립을 안 하셨지요? 조례 제정 되어 있는 내용인 것도 인지하고 계신 것 같은데.
농업정책과장 정무진
빠른 시일 내에 제정하도록 하겠습니다. 제가 이거는 잘 챙겨보지 못해 갖고 그런 사항에 대해서는 아직 잘 몰라 갖고 잘 챙겨보지 못했는데 말씀하신 것처럼 지원 계획이 수립이 되어야 된다고 그러면 이거 행감 끝나고라도 빠른 시일 내에 저희가 조치하도록 하겠습니다.
손세화 위원
예, 자료 좀 보겠습니다.
(자료 화면 게시)
뭐 답변하실 거 있으실까요?
농업정책과장 정무진
2023년도에 지원 지역 먹거리 뭐 지원 육성에 관한 계획을 수립을 했다고 그럽니다. 제가 이 내용은 미처 몰랐습니다.
손세화 위원
2023년이요?
농업정책과장 정무진
예.
손세화 위원
먹거리.
농업정책과장 정무진
지역 먹거리 육성 계획에 관한 육성에 관한 계획 수립이 됐답니다.
손세화 위원
이거 농업농촌 및 식품산업정책심의회 개최해서 심의 결정 받으신 사항인가요? 팀장님한테 확인하셔서 답변하시면 됩니다.
농업정책과장 정무진
지금은 확인은 안 되고요. 제가 확인해 갖고 따로 보고 드리면 안 될까요?
손세화 위원
아니, 의아한 게 이거 조례를 볼 건데 포천시 로컬푸드 육성 및 지원에 관한 조례입니다. 여기에 보면 시장은 로컬푸드의 육성 및 지원을 위하여 로컬푸드 육성 지원 계획을 수립 시행하여야 한다라고 해서 이건 필수적인 조항이거든요. 그런데 저는 의아한 게 로컬푸드 사업과 관련해서 이게 수립이 되어 있는지도 잘 모르고 이 부분이 어떤 절차를 거쳐서 먹거리 지원 사업도 지원하는지에 대해서 인지를 못하고 계시고 그런데 로컬푸드 관련된 사업은 부서에서 진행을 하고 있고 그러면 계획이나 이런 부분들 없이 그냥 주먹구구식으로 한다는 거에 대한 너무나도 당연한 이 내용들 아닌가 해서.
농업정책과장 정무진
조례에 있는 내용대로 저희가 말씀하신 것처럼 지원 계획을 수립을 해야 된다고 그러면 지금이라도 저희가 이거는 미처 챙기지 못한 것 같으니까요.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저희가 말씀하신 대로 지원 계획 제대로 수립해 갖고 그다음에 뭐 유예됨이 없이 절차대로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손세화 위원
예, 이거는 필수적인 사안이니까 조례에 따라서,
농업정책과장 정무진
예 알겠습니다.
손세화 위원
수립 계획해주시고,
농업정책과장 정무진
수립하고 나중에 그건 따로 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손세화 위원
예, 이 부분을 해야 이게 토대가 돼야 계획이 체계적으로 이루어지거든요.
농업정책과장 정무진
예.
손세화 위원
그럼 지금 포천시 로컬푸드 관련해서 어떤 사업 진행 중인지 알고 계시지요, 부서장님? 과장님 어떤 거 있나요, 지금?
농업정책과장 정무진
지금 자료를 그때……
손세화 위원
뒤에서 팀장님이.
농업정책과장 정무진
저희가 이제 시설에 대해서 지원해 주는 것도 있고 농가에 농가, 그러니까 납품 농가에 대해서 저희가 뭐 포장재나 아니면 저장고 등 그런 시설을 지원해 준 내용이 있습니다.
손세화 위원
그 자료 없으면 답변 못 하시지요, 과장님?
농업정책과장 정무진
이거 자료는 보고 왔습니다.
손세화 위원
예, 제가 말씀드린 건 그거예요. 부서장님께서 조금 더 그 업무에 대해서 많이 파악하고 계셨으면 좋겠어요. 그래야 다른 부분들이 팀장님들한테도 지시할 부분도 있으면 지시하고 그럴 수 있잖아요. 지금 말씀하신 대로 연중 생산 체계 구축 사업 하고 있고요. 포장재 지원 사업하고 있고 교육하고 있고 또 직매장 개설 지원 사업 하고 있는데 제가 안전성 검사 지원 안 하고 있더라고요. 그래서 이거 왜 안 하고 있나 봤더니 올해부터는 7월 달부터 접수해 가지고 이제 시작하신다고 하고 그것뿐만 아니라 로컬푸드 관련해서 지금 저기 조례에서 보는 바와 같이 지원 계획에 들어가서 당연히 해야 되는 부분에 대한 것들이 많이 빠져 있어요.
농업정책과장 정무진
예.
손세화 위원
근데 과장님께서 이런 부분을 모르고 계시면 아예 업무 자체가 수행이 안 되잖아요. 그래서 제가 말씀드리는 거고 단순히 조례가 제정됐는데 왜 안 했냐 이걸 탓하는 게 아니거든요. 과장님께서 이 부분을 좀 더 인지하시고 적극적으로 해 주셨으면 좋겠는데.
농업정책과장 정무진
예, 알겠습니다.
손세화 위원
예, 그리고 그 로컬푸드 관련해서 인증한 부분 혹시 알고 계신가요?
농업정책과장 정무진
매장 인증하시는 거 말씀하시는 거예요? 아니면,
손세화 위원
로컬푸드 인증이요. 로컬푸드 농산물이랑 가공 및 로컬푸드 사용하는 음식점 등에 대해서 로컬푸드 인증할 수 있다라고 되어 있는데 로컬푸드 인증 관련된 사항이 있는지 알고 계신가 해서요.
농업정책과장 정무진
제가 파악했을 때는 없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손세화 위원
예, 다음 장 보시면 제출한 내용이 그래요. 그러니까 포천시 로컬푸드 인증 농산물 가공품 음식점 현황 실적 없음. 인증 대상 점검 결과 인증 취소, 재인증, 허가 등 포천시 로컬푸드 인증 운영 현황 2023년부터 현재까지도 실적 없음. 그냥 예산을 가지고 지원해 줄 수 있는 부분을 지원만 해주지 이런 부분에 대해서 시가 해야 되는 걸 안 하고 있잖아요. 이거 어떻게 생각하세요, 과장님?
농업정책과장 정무진
제가 그 조례에 관련해 갖고 그래서 이제 인증 절차가 어떻게 되는지. 그런 사항이 저희 조례에 담겨져 있는지 그런 사항을 한번 파악해 봤는데요. 실질적으로 이런 사항은 이제 시행 규칙이 제정이 돼 갖고 했어야 되는데 보니까 시행규칙이 제정이 안 돼 있습니다. 그래 갖고 그것도 규칙 제정하고 저희가 추진을 해야 될 사항으로 알고 있고요. 지금 현재로서는 지금 자료 제출하는 대로 실적이 없기 때문에 이렇게 자료를 제출해 드린 거고요.
앞으로는 만약에 저희가 인증 관련해 갖고 저희가 해야 된다고 그러면 저희가 말씀하신 것처럼 해야겠지만 인증 관련해 갖고는 납품 농가하고 직매장하고 어떤 직접적으로 관계가 있기 때문에 그거를 저희가 인증을 해서 그쪽 직매장에 납품하게끔 해야 되는지 아니면 뭐 그 농가하고 직매장하고 그런 인증 관계를, 인증 관계 갖고 직접적으로 연결이 돼야 되는지 그거는 한번 살펴보겠습니다.
손세화 위원
그거 제가 직접 농가한테도 물어보고 또 직매장한테도 직접 가서 물어봤는데 이게 직접 농가가 인증하는 부분도 있더라고요. 사비를 들여서 뭐 무농약 인증이라든지 이런 부분들을 해서 인증서를 직매장에 제출해서 그거를 좀 특화시켜서 판매하시는 분도 계시고 지금 농약 잔류 검사나 이런 부분들은 사실 농협에서 하고 있는 부분은 없고 시에서 지원받아서 해야 되는 부분이잖아요. 근데 농가 수보다는 상당히 적더라고요, 거의 한 10% 정도, 배정된 물량,
농업정책과장 정무진
저희가 이제 잔류 농약 검사에 대해서 올해는 아마 도비가 지원이 돼 갖고 하는 걸로 알고 있고요. 그전에는 직접 자가로 한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런 부분이 뭐 더 지원이 된다고 그러면 확대해서 나갈 거지만 지금 현재 인증 관련해 갖고는 저희가 따로 지원해 드리는 상황은 없는 걸로 알고.
손세화 위원
예, 근데 7월부터는 어쨌든 시행하시겠다고 부서에서 얘기를 들었기 때문에 이런 부분들 이제 시작하는 단계니까 이걸 좀 신경 써주시길 부탁드리고요.
농업정책과장 정무진
예.
손세화 위원
또 로컬푸드 관련해서는 지금처럼 농가 수익을 증대하는 부분도 있지만 이게 포천시가 인증을 해서 시민의 건강을 확보하고 이거를 포천시가 인증했다라는 자부심을 가진 농산물로 만들어 주는 거잖아요. 이런 부분들을 좀 신경 써서 소비자가 로컬 마트하고 포천시 신뢰할 수 있게끔 하는 노력이 부서장님께서 꼭 필요합니다.
농업정책과장 정무진
예, 알겠습니다.
손세화 위원
예, 그리고 로컬푸드 이용하시는 고객님들 얘기를 들어보면 뭐 시간에 따라 가서 찾는 물건이 없을 때가 많다고 하더라고요. 예를 들면 뭐 베이커리에 가면 빵 나오는 시간 이렇게 표시가 되어 있잖아요. 그런데 뭐 예를 들어서 로컬푸드 매장에 갔는데 딸기를 사고 싶었는데 뭐 오전에 갔더니 없고 뭐 언제 올지 모르는 거예요, 이 시간이. 그러니까 대략적인 빵 나오는 시간처럼 뭐 언제 몇 시에 나옵니다 이렇게 정확하게 할 수는 없지만 대략적으로 나오는 시간들을 알릴 수 있게 해 가지고 그 물건을 찾는 소비자가 방문했을 때 적어도 소비를 못하는 경우는 없게 해줘야 되지 않을까라는 걸 좀 제안을 드리고 싶어서요.
농업정책과장 정무진
그거는 직매장하고 한번 협의를 해 보겠습니다. 그런데 이제 그런 농산물 같은 경우에는 출하 시기가 뭐 딱 몇 시 이렇게, 아니면 언제 이렇게 정하기가 좀 어려운 부분이 있거든요. 그래서 그거는 뭐 시간대를 거기다 적어놓든지 아니면 안내문을 비치해 놓든지 그런 사항으로 한번 협의를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손세화 위원
예, 10시 반, 11시 이렇게 딱 그럴 수는 없어도 뭐 10시에서 12시 사이 이렇게 대략적이라도 알아야 소비자가 그걸 구매하러 갔다 놓치는 법은 없으니까요.
농업정책과장 정무진
예, 알겠습니다.
손세화 위원
예, 그런 잠재적인 소비자들까지 놓치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저번에 5분 발언에서도 한 내용들인데요. 포천시 농산물 관련해서 소비 판매 촉진을 위해서 방안을 강구해 주시고 또 소비 할인 쿠폰이나 이런 것들에 대해서 한번 제안을 드렸는데 어떻게 검토된 부분들이 있을까요?
농업정책과장 정무진
죄송합니다. 아직 거기까지는 제가 검토를 못 했습니다.
손세화 위원
이거 공개적으로 5분 발언한 내용인데.
농업정책과장 정무진
죄송합니다.
손세화 위원
예, 이번에 경기도에서 도비 지원받아서 소비 쿠폰 할인 행사 때문에 로컬푸드나 농협에서나 상당히 많은 고객들이 오셨고 구매하시는 분들도 호응도가 굉장히 높았거든요.
농업정책과장 정무진
예, 알고 있습니다.
손세화 위원
이런 부분들 생각해 보시고 도비 지원뿐만 아니라 시에서 지원할 수 있는 부분들도 좀 방안을 강구해 주시길 부탁드리겠습니다.
농업정책과장 정무진
예, 알겠습니다.
손세화 위원
예, 그리고 과장님. 팀장님보다 더 많이 아셔야 돼요. 모르는 거 팀장님들한테 물어보실 수는 있겠지만 더 많이 아셔야 팀장님들이랑 업무 협의하면서 부족한 부분을 채워 나갈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오늘 근데 답변하시면서 좀 많이 채워 나가셔야 될 부분들이 보여서 이런 부분들 감안해서 업무에 임해 주시길 당부드리겠습니다.
농업정책과장 정무진
예, 알겠습니다. 앞으로 제가 농업 쪽 업무가 처음이다 보니까 그건 변명이겠지만 그래도 좀 생소한 것도 있고 그다음에 말씀하신 것처럼 뭐 공부도 많이 해야 되고 그다음에 좀 많이 알아가야 될 부분이 있는 것 같습니다. 앞으로 그런 부분 부족하지 않게 열심히 노력하겠습니다.
손세화 위원
예, 팀장님들 전문직이신 분들 많고 그래서 아마 과장님 많이 도와주실 거라고 믿습니다. 그리고 과장님 긴장하시라고 제가 일부러 말씀드렸어요. 앞으로 더 활동하시는 거 기대하도록 하겠습니다.
농업정책과장 정무진
예, 알겠습니다.
손세화 위원
이상입니다.
부위원장 조진숙
예, 손세화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조금 아까 로컬푸드에 대해서 조금 말씀하신 것에 대해서 우리 과장님께서 너무 좀 파악을 잘 못하신 것 같아서 제가 말씀, 한 말씀만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로컬푸드 물품을 갖다가 매대에다가, 조합원들이 지정하신 분들이 갖다 놓습니다. 갖다 놓으면 물품이 10개면 10개. 20개면 20개 갖다 놓거든요. 그걸 갖다 놓은 다음에 그 팔리는 숫자에 대해서 갖다 놓으신 분이 알람이 다 갑니다. 그래서 지금 몇 개 팔렸다. 또 그런 것도 파악을 할 수가 있고요. 지금 현재 몇 개가 남아 있다. 이런 것도 이렇게 인터넷으로 보시면서 다 파악이 되고 있거든요.
그래서 아주 로컬푸드에서 농협에서 아주 굉장히 많은 신경을 쓰면서 지금 잘하고 계시다고 저는 지금 농협에 대해서 칭찬을 하고 싶거든요. 그거 조금 파악을 못 하셨을 뿐이지 지금 로컬푸드에서는 지금 그런 거 면에 대해서는 잘하고 있다는 말씀을 다시 한 번 말씀을 드립니다.
농업정책과장 정무진
예, 알겠습니다.
부위원장 조진숙
우리 지금 질의하실 위원님이 또 계십니까?
(거수하는 위원 있음)
예, 연제창 위원님.
연제창 위원
예, 로컬푸드들을 다 말씀하셔서 저도 한 가지만 말씀을 드릴게요. 일부 로컬푸드 매장에서 로컬푸드를 좀 소극적으로 판매를 하거나 그렇게 하는 경우가 좀 생겼습니다. 예를 들자면 딸기 농장에서 딸기를 로컬푸드 매장에 갖다 놨는데 농협 매대에 같은 매대 바로 옆에 로컬푸드에서 생산된 농산물보다 훨씬 저렴한, 이벤트를 하면서 훨씬 저렴한 가격을 책정해 놓고 그렇게 판매를 하면은 오히려 기존 매장에 있는, 매장에 있는 상품을 홍보하는 효과가 돼버리지요. 이게 로컬푸드의 취지에, 취지가 무색해지는 그런 상황이 발생하는 사례가 곳곳에 있었습니다. 이런 것들은 강력하게 좀 조치를 하셔야 돼요.
왜냐하면 우리 시 예산으로 지금 로컬푸드 매장을 만들고 또 이렇게 운영하는 부분인데 예산을 우리가 지원해 주는데도 불구하고 그걸 그렇게 홍보하는 거는 사실 이런 어떻게 보면 로컬 푸드를 납품하는 농민들을 두번 죽이는 상황인 거지요.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뭐 지도 감독을 좀 하실 필요가 있지 않나 이런 생각이 듭니다. 사례를 말씀드린 거예요, 제가. 현장에서 일어났던 사례들을.
농업정책과장 정무진
예, 뭐 그러니까 농가나 아니면 뭐 농가를 위해서 그다음에 적정한 가격에 구매를 유도하기 위해서 여러 가지 그런 이유로 매장을 운영을 하는데 말씀하신 것처럼 옆에서 그렇게 어떤 이벤트나 그런 행사 때문에 그렇게, 그런 당초 취지하고 틀리게 된다고 그러면 저희가 그것까지는 솔직히 그런 내용까지는 파악을 한 게 없습니다. 그런데,
연제창 위원
그런데 로컬푸드 매장에 물건을 납품한, 거기다 하신 분은 다 버려야 돼요, 그걸. 일정 기간 지나서 다 수거해서 다 폐기 처분해야 되는, 그분의 어떤 피해가 더 가중되는 그런 상황이니까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농협하고 적극적으로 협의하셔가지고 이런 행동을 지양해 주시길 우리 과장님께서 신경 써주시기 바라겠습니다.
농업정책과장 정무진
예, 알겠습니다.
연제창 위원
이상입니다.
부위원장 조진숙
예, 연제창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질의하실 위원님이 없으므로 친환경 유통 분야의 감사를 마치고 다음 4번 농지 관리 분야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질의하실 위원님이 없으므로 농지 관리 분야의 감사를 마치고 다음 5번 농업 기계 분야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질의하실 위원님이 없으므로 농업정책과 소관 감사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거수하는 위원 있음)
질문을 하신다고요?
서과석 위원님 손은 드셔서 하시는 줄 알았습니다.
다음은 중식과 휴식을 위해 감사중지를 하고자 하는데 위원 여러분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서과석 위원 - 위원장님. 지금 기다리고 계션던 게 있으니까 이거 마저하고 중식을 하는 게 맞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그러면 설명만 들을까요?
(서과석 위원 – 이거 다 마무리하는 게 낫지 않을까요?)
너무 늦어지지 않나요?
(서과석 위원 – 아니, 그래도 몇 개 안 되는데.)
지원과 있고 지금,
(서과석 위원 – 기다리고 계시니까 마무리하는 게 맞지 않나)
아니, 지금 지원과 있고 기술보급과는 안 계신가요? 기술보급과도 밖에 계셔요.
(연제창 위원 – 아니, 그러면은)
그러면 여러분들의 의견 따라서 농업지원과까지 가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농업지원과에 대한 감사를 실시하겠습니다.
농업지원과장님 나오셔서 농업지원과 소관 감사 사항에 대하여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농업지원과장 이경숙
농업지원과 2025년도 행정사무감사 자료를 보고드리겠습니다.
1쪽 공통 사항 각종 위원회 현황 및 운영 실적입니다.
포천시 농업산학협동심의회를 `24년도에는 8회, 올해는 4회를 운영하였습니다.
2~4쪽 1-1 부진 사업부터 1-4 사업별 결산 현황은 자료로 보고를 대신하겠습니다.
5쪽 지도 기획 분야입니다.
2-1 농업인 학습단체 활력화 지원 현황입니다.
농업지원과는 총 4개 학습단체 1,501명을 육성 중이며, 자립도 향상 및 지역 농업을 이끌어갈 핵심 리더 양성을 위해서 `24년에는 16개 사업을, `25년에는 12개 사업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9~10조 3-1 포천 환경농업대학 및 대학원 운영입니다.
관내 농업인을 대상으로 체계적인 영농기술 교육 및 지역 농업 경쟁력 강화를 위하여 `24년에는 3개 과정 67명을 대상으로 스마트 농업 품목별 재배기술 교육, 소형 중장비 면허 취득 과정을 추진하였고, `24년도에는 경기도 농업인 대학 평가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하였습니다.
올해도 농촌 융복합산업과, 스마트농업과, 대학원 사과 전정 과정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11쪽 3-3 신규 농업인 양성 교육 프로그램 운영 현황입니다.
농촌 이주 5년 이내 귀농, 귀촌인을 대상으로 교육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24년도에 멘토멘티 매칭 현장실습 1개 조 2명, 신규 농업인 기초영농기술 교육 31명을 추진하였고, 청년 농업인을 대상으로 청년농업사관학교를 운영하였습니다.
올해는 청년 농업인의 다양한 교육 수요를 충족하고자 맞춤형 교육, 청년 농부 학습 동아리 교육 지원을 2개 분야 추진 중입니다.
12쪽 4번 농촌 자원입니다.
4-1 도시 치유농업 육성 지원 현황입니다.
다양한 농업농촌의 자원 활용과 도시민에게 농업에 대한 이해와 관심을 높이고자 2024년도에는 도시농업 전문과정, 생활원의 심화 과정, 청소년 복지 시설 텃밭 상자 보급 등 8개 사업을 추진하였고, 올해도 녹색 생활 공간 조성 프로그램 운영, 반려식물 홍보 행사, 청소년 대상 찾아가는 치유농업 프로그램을 운영 중입니다.
13쪽 4-2 농산물 가공 창업 기술 지원 현황입니다.
농식품 가공 기초 지식 및 실무 역량 배양을 통해 성공적인 창업 기반 마련을 위해서 `24년도 3회 63명 농산물 가공 창업 교육을 추진하였고, 올해도 상하반기 2회에 걸쳐 교육 및 제품 개발 실습을 추진하고자 합니다.
4-3 농작업 안전재해 예방 지원 사업 현황입니다.
농작업 재해로부터 농업인 보호 및 농작업 안전의 필요성 인식을 향상하기 위하여 농작업 안전 교육 및 안전 편의 장비 보급을 2024년과 올해 각 1개 연구회를 대상으로 추진하고 있습니다.
14~15쪽 4-4 농촌 자원 활용, 식문화 확산 및 식생활 개선 사업 현황입니다.
농산물의 다양한 활용 및 우리 지역 농산물 홍보 등 소비자 인식 제고를 위하여 2024년도에는 전통 장 만들기, 약이 되는 우리 밥상 등 5 과정을 추진하였고, 올해도 포천 쌀 디저트 원데이 클래스 등 클래스 등 우리쌀을 이용한 다양한 제과 제빵 기술 이론 및 실습 교육을 추진 중입니다.
4-5 연도별 귀농 현황 및 지원 내역입니다.
귀농인 또는 재촌 비농업인의 안정적인 농업 농촌 정착을 위하여 농업 창업 및 주거 공간 마련을 지원하고자 귀농 창업 및 주택 구입 자금 융자 지원 사업을 추진 중입니다.
2024년도에는 4명, 2025년도에는 1명을 추진하였습니다.
16쪽 4-6 농업인 마케팅 지원 현황입니다.
농업인이 온라인 마케팅 입점 및 안정적인 매출 구조를 확보할 수 있도록 작지만 강한 농업 강소농 육성 사업을 2024년도에 5회 52명 추진하였고, 올해는 라이브 커머스 활용 교육 및 전자상거래 활용 교육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또한 2024년도에 제품 디자인 개선 및 포장재 제작 지원 등 농가 유통비 절감을 위한 언택트 시대의 중소 농가 경영 개선을 위한 브랜드 활성화 사업 등 경영 개선 컨설팅 결과를 반영한 1개 소에 시설 지원 사업도 추진하고 있습니다.
18쪽 농업인 가공 제품 마케팅 지원입니다.
농업인이 개발한 가공 제품을 홍보하고 판로 확보를 위하여 2024년도에 팔도밥상 페어 등 상계 식품 박람회 참가 지원 3농가, 역량 강화 구역 5농가, 온라인 숏폼 제작 5농가를 추진하였고, 2025년도에도 식품 박람회 2개소 참가 지원 등 역량 강화 교육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19쪽 5번 농업인 상담소 운영 현황입니다.
5-1 농업인 상담소 운영 현황은 소흘읍 등 11개 읍면동 농업인 상담소에서 농업 현장 최일선에서 애로사항 해결을 위하여 컨설팅, 토양 검정 분석 처방 등 2만여 건의 상담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21쪽 5-2 농업 현장 기술 확대 보급 및 현장 애로기술 지도 사업 추진 현황입니다.
농업인 상담소에서 지역 농업 농촌에서 필요한 현장 애로 기술 보급으로 경쟁력 향상 및 농경영 안정화를 추진하기 위하여 2024년도에는 고추 부직포 활용 재배 시험 등 68개소, 올해는 46개소의 사업을 추진 중입니다.
23~24쪽 농업인 상담소 지역 특화 활력화 지원 사업은 도비 지원 사업으로 농업인을 위한 돌발 해충 노린재 방제 트랩 등을 보급하고 이상기후 대응 실증 시험 4과제를 추진 중입니다.
이상으로 농업지원과 소관 행정사무감사 자료에 대한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김현규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답변석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먼저 공통 분야에 대해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1번 농업 지원 분야에 대해 질의하실 위원님은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2번 지도 기획 분야에 대해 질의하실 원의 위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3번 농업 교육 분야에 대해 질의하실 위원님은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4번 농업 농촌자원 분야에 대해 질의하실 위원님은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거수하는 위원 있음)
안애경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안애경 위원
예, 과장님 설명 잘 들었습니다. 페이지 14페이지에 농작업 안전재해 예방 지원 사업 현황에 대해서 질의하겠습니다. 지금 농촌에도 많은 안전 사고가 나고 있는 것 같은데 농업인들의 안전사고 사례는 어떤가요?
농업지원과장 이경숙
예, 맞습니다. 주로 이제 예를 들면 농약을 사용할 때 안전하게 마스크를 착용한다든지 그런 거에 대해서 되게 예민하지 않고 이제 거슬러서 생각하시는 부분도 있고요. 또 뭐 사다리라든지 이렇게 작업 도구를 활용해서 작업하실 때 작업 중에 뭐 다치신다든지 그런 사례들이 있습니다.
안애경 위원
또 농기계도,
농업지원과장 이경숙
예, 농기계 사고도 있고요.
안애경 위원
다루다가 사고들도 있을 수 있고 그래서 제가 안전재해 예방에 따른 좀 살펴봤습니다. 어떠한 문제들이 있나. 자료 좀 띄워주세요.
(자료 화면 게시)
농민의 업무상 손상 발생 유형의 자료가 좀 올라왔길래 제가 봤습니다. 그래프 있는 겁니다, 자료. 보니까 뭐 말씀하신 대로 간단히 넘어지는 거 뭐 어떤 농작물에 걸려서 또 무리한 힘, 좀 확대해 주세요. 또 동작을 하다 기계나 이런 거 동작하다 또 말씀하신 떨어지는 거 뭐 베이고 찔리고 또 숙련 농기계 단독 운전 사고도 있고 뭐 이런 지금 물체에 맞는 경우도 있고 이게 진흥청에서 이제 자료를 이렇게 분석을 했는데 저희가 이러한 부분에 대해선 우리가 시민안전보험이 있지만 뭐 어떤 보험 대상이 되는 그런 부분에 이렇게 안전 조치가 돼 있는 부분이 있나요, 과장님?
농업지원과장 이경숙
농기계 사용이나 이런 것들은 이제 국가에서도 지원해 주고 농협에서 보조해 줘서 농업인 안전재해보험이 있습니다.
안애경 위원
농업인 안전재해보험. 그러면 저희는 지금 지자체에서는, 우리 집행부에서는 어떤 특별한 농업인을 위해서 농작업에 대한 안전보험 이런 거는 안 갖고 있군요.
농업지원과장 이경숙
예.
안애경 위원
근데 그 부분이 다 충만 충족하나요?
농업지원과장 이경숙
예.
안애경 위원
그런 데서 하는 게 다 충족이 다 채워지나요?
농업지원과장 이경숙
예.
안애경 위원
그래서 저는 좀 전에 어디 농협에서 해주는 부분이 있고.
농업지원과장 이경숙
예, 농협에서 그러니까 지자체에서, 그러니까 국가에서 일부 지원해 주고 나머지는 본인들이 자부담해야 되는데 그 자부담 부분을 농협에서, 대부분 농협에서 지원해 주고 있습니다.
안애경 위원
그러면 전부 다 농협 가입한 분들이기 때문에 그게 가능하겠군요.
농업지원과장 이경숙
예, 조합원들, 예.
안애경 위원
그 범위가 다 모두 만족한 조치가 되나요?
농업지원과장 이경숙
예, 거의 농업인이면 되는 겁니다.
안애경 위원
왜 그러냐면, 또 어디가 있다고 그러셨지요?
농업지원과장 이경숙
그러니까 이제 그게 농협 조합원이면 100%를 거의 지원해 주고,
안애경 위원
거기가 있고 또 다른 데가 또 지원을,
농업지원과장 이경숙
다른 곳은 없습니다.
안애경 위원
단지 농협에서.
농업지원과장 이경숙
예.
안애경 위원
그래서 제가 좀 타 지자체들을 사례를 살펴보니 조례도 있더라고요.
농업지원과장 이경숙
예, 맞아요.
안애경 위원
예, 그래서,
농업지원과장 이경숙
저희 그래서 조례를 권고받고 있거든요. 진흥청에서 조례를 제정하라고. 그래서 지금 조례를 올해 안에 입법하려고 준비하고 있습니다.
안애경 위원
그럼 과장님 말씀대로 농협에서 충분한데 굳이 저희가 시민안전보험도 있고 한데 저희가 지금 고민하고 지금 추진하고 계시다고 하니까 할 필요가 왜 있다고 생각, 100% 다 거의 보상이 만족하다고 얘기하셨는데,
농업지원과장 이경숙
거의 100% 되지만 저희가 예를 들면 농업인들에게 안전 교육이라든지 여러 가지 또 지원할 수 있는 그 보호 장구라든지 이런 것도 지원하고 이러려면 조례가 있으면 더 안정적으로 지원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안애경 위원
떤 피해에 대한 그런 보상하고 또 넘어서서,
농업지원과장 이경숙
그 이전에 예방차원,
안애경 위원
어떤 교육이나 이런 부분. 예방 차원의 교육까지 할 수 있군요.
농업지원과장 이경숙
예.
안애경 위원
제가 그것까지는 파악을 못 했는데 다만 이제 시민안전보험이 저희가 있어도 우리 농작업하는 농민들에게는 어떤 이런 보험들이 안전 휀스가 돼 있는지 그게 좀 궁금했었는데 농업에도 지금 뭐 임시방편 가져가고 있다 하시고 지금 또 과장님께서 인지하시고 그 조례를 검토해서 또 지금 추진하고 있다고 하시니 어쨌든 농작업, 그 농민들에게 안전은 중요한 문제 같아요. 그 부분 추진하시는 부분 추진하셔서 조례가 제정이 돼야 된다면 제정을 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농업지원과장 이경숙
예, 더 잘 준비하도록 하겠습니다.
안애경 위원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현규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없으므로 5번 농업인 상담소 분야에 대해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질의하실 위원님이 없으므로 농업지원과 소관 감사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중식을 위하여 잠시 감사 중지하고자 하는데 위원 여러분 이의 있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1시 30분까지 감사 중지를 선포합니다.
12시 21분 감사중지
13시 32분 계속감사
위원장 김현규
성원이 되었으므로 감사를 계속 실시하겠습니다.
다음은 기술보급과에 대한 감사를 실시하겠습니다.
기술보급과장님 나오셔서 기술보급과 소관 감사사항에 대해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기술보급과장 한상용
기술보급과장 한상용입니다.
기술보급과 소관 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1쪽 민간 위탁사업 사무관리 현황 등 공통사항은 해당 사항이 없으며, 기술 보급 추진 현황에 대하여 보고드리겠습니다.
1쪽 하단 `24년도 부진사업 추진 현황입니다.
이월 사업은 해당 없으며, 집행액 50% 미만 사업은 1건입니다.
사유는 사업 대상자의 사업 중도 포기에 따라 예산을 전액 반납하였습니다.
다음은 2쪽부터 3쪽까지 주요 사업 추진 현황입니다.
새로운 품종의 지역 적응 및 확대 보급과 기후 변화에 대응하는 새 기술 보급을 위하여 2024년도에는 밥쌀용 고품질 신품종 생산 및 확대 보급 시범 등 8개 사업을 추진하였으며, 2025년도에는 국내 육성품종 최고급 쌀 생산기술 시범 등 16개 사업을 추진 중입니다.
다음은 4쪽부터 5쪽까지 사업별 결산 현황입니다.
단위사업별 불용액 및 전용액 현황과 단위사업별 국도비 교부 및 집행 반납 현황은 자료로 보고를 대신하겠습니다.
다음은 6쪽부터 8쪽까지 식량작물 분야입니다.
신품종 조기 확대와 포천쌀 품질 향상을 위하여 2024년도에는 밥쌀용 고품질 신품종 생산 및 확대 보급 시범 등 3개 사업을 추진하였고, 2025년도에는 국내 육성품종 최고급 쌀 생산 및 확대 보급 시범 등 3개 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7쪽 농작물 병해충 예찰 및 방제 지도 현황입니다.
과수화상병, 토마토뿔나방 등 검역병해충과 미국선녀벌레 등 외래 돌발해충 방제비 및 벼 병해충 방제 약제 지원 등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8쪽 밭작물 생산 기술 보급 사업 현황입니다.
2024년도에는 해당 사항이 없으며 2025년도에는 경기도형 콩 생산 재배기술 시범 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다음은 9쪽부터 10쪽 원예과수 특작 분야입니다.
2024년도에는 이상기상 대응 원예작물 안정생산 기술 시범 등 5개 사업을 추진하였고, 2025년도에는 기후변화 대응 시설엽체 재배환경 개선 종합기술 시범 등 2개 사업을 추진 중입니다.
10쪽 과수화상병 예찰 및 방제 추진현황으로는 사과·배 전업농가의 전용 약재를 지원하고 정기 예찰을 실시하여 과수화상병 발생 및 확산 방지를 위하여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다음은 11쪽부터 15쪽 과학영농 분야입니다.
2024년도에는 토양, 식물체, 가축분뇨, 액퇴비, 농업용수 분석 등 3,219점을 분석하고 처방서 발급 및 상담을 완료하였고, 2025년도에는 3,030점을 분석할 계획입니다.
13쪽 유용 미생물 생산 보급 현황입니다.
유용 미생물인 바실러스, 유산균, 효모 등 단일종의 미생물과 복합 미생물을 공급하고 있습니다.
2024년도 총 500톤 5,556건을 보급하였고, 2025년 520톤 보급을 목표로 운영 중입니다.
14쪽 축산기술 보급 및 시범 사업 추진 현황입니다.
2024년 정서 고충 체험 프로그램 소득화 모델 구축 시범 사업 등 3개 사업을 추진하였고, 2025년도에는 우사 에어제트팬 및 측벽 배기팬 설치 시범 사업 등 5개 사업을 추진 중입니다.
15쪽 연구회 육성 지원 실적입니다.
농업인의 역량 강화 및 경쟁력을 높이기 위하여 한우, 인삼, 사과 등 18개 연구회 56명을 대상으로 품목별 농업인연구회 역량 개발 활동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다음은 16쪽부터 28쪽 농업경영 분야입니다.
16쪽 친환경 인증 지원 사업 현황입니다.
2024년도에는 12개 사업을 운영하였고, 2025년도 또한 12개 사업을 운영 중입니다.
20쪽 농업에너지 이용 효율화 사업 추진 현황은 스마트팜 ICT융복합 확산 사업으로 이전되어 이후 스마트팜 ICT융복합 확산 사업 추진 현황에서 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이어서 20쪽 하단 농산물 생산기반시설 현대화 및 지역 특화품목 육성 사업 추진 실적입니다.
고추의 지속적인 자급률 하락과 기상 이변에 따른 생산량 감소에 대비하기 위하여 고추 비가림 재배시설 지원 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2024년도에는 보조 사업 6명에게 지원하였고 2025년도에는 1명 사업 완료하였으며 이후 추가 모집 중입니다
21쪽 특화작물 저온저장고 설치 지원 사업 추진현황입니다.
2020년부터 농협과 협력해 특화작물 저장고 설치 지원 사업을 추진하였고, 2024년도에는 42동에 대해서 저온저장고 설치를 완료하였습니다.
22쪽 농업특화단지 조성 사업 추진 현황은 오전에 농업정책과 보고에 따라 생략하도록 하겠습니다.
23쪽 선택형 맞춤농정 지원 현황입니다.
농산물 생산 현대화를 통해 농업 경쟁력을 강화하고 농가 소득을 증대시키기 위하여 2024년도 4개 단체에 선택형 맞춤농정 지원 사업을 추진하였고, 2025년도에는 2개 단체에 대하여 사업 대상자 최종 선정 후 자금 교부하여 집행 관리 중입니다.
다음은 24쪽 친환경GAP 인증 및 지원 현황입니다.
친환경 및 GAP 인증 유지를 장려하기 위하여 2024년도에는 친환경 63개소, GAP 16개소의 사업을 추진하였고, 2025년도에는 각 7개소의 사업을 추진 중입니다.
25쪽 인삼·버섯 생산시설 현대화 지원 현황입니다.
2024년도에는 버섯·인삼 각 7명, 5명을 지원하였고, 2025년도에는 각 4명과 8명으로 사업 추진 중입니다.
27쪽 지역특화품목 집중 육성 지원 현황입니다.
논 타작물 전환을 통한 쌀 수급 균형 유지 및 과수 소득 극대화를 위하여 2025년 2회 추가 경정에 포천사과 신규 과원 조성 지원 사업 예산을 신규 편성하여 현재 사업 대상자 2명을 선정하여 사업 추진 중에 있습니다.
28쪽 영농보험 가입 현황입니다.
농업인 안전재해보험 가입 지원 사업을 2024년도에는 2,768건 추진하였고 2025년도에는 3,534건 추진 예정입니다.
29쪽부터 32쪽 스마트농업 분야입니다.
2024년도에는 기후변화 대응 시설원예 스마트팜 기술 보급 시범 사업 등 4개 사업을 추진하였고, 2025년도에는 자연 에너지 이용, 토마토 스마트팜 생산기반 조성 사업 등 4개 사업을 추진 중입니다.
30쪽 농업연구 공동연구 실증시험 추진 현황입니다.
2024년도 사과탄저병 방제를 위한 친환경 농자재 실용화 실증시험 등 5가지를 수행하여 4건의 재배기술 정립과 신품종인 히카마 재배 성과를 냈고, 이어서 31쪽 2025년 사과 갱신 가온 유기질 배양재배 실증시험 등 3개의 실증시험 진행 중에 있습니다.마지막으로 32쪽 스마트 농업 기술 보급 현황입니다.
2024년 ICT시설 기반 원격 제어 시스템과 스마트 시설 지원을 위하여 스마트팜 ICT융복합 확산 사업을 추진하여 온습도 관리 등 최적 생육 환경을 조성하는 시설을 지원하였습니다.
2025년 1개소의 에너지 절감 시설인 다겹보온커튼을 지원할 예정입니다.
이상으로 기술보급과 소관 행정사무감사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김현규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먼저 1번 기술보급 추진 분야에 대해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2번 식물식량작물 분야에 대해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거수하는 위원 있음)
서과석 위원님.
서과석 위원
서과석 위원입니다. 아까 제가 번지수를 잘못 찾아서 제대로 질의를 다시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과장님, 정부는 쌀 수급 균형을 위해서 벼 재배면적을 8만㏊로 감축하고 전략작물 직불제 및 타 작물 전환을 유도하고 있는 거 알고 계시지요?
기술보급과장 한상용
예.
서과석 위원
실제 참여율과 실효성이 낮고 참여농가의 불만도 높은 상황인 것 같습니다. 타 작물 전환 후에 판로, 수익성 확보에 대한 대책도 많이 고민해야 될 부분 같습니다. 지금 포천시 관내 벼 재배면적 감축목표는 몇 헥타르 정도 되나요?
기술보급과장 한상용
333㏊입니다.
서과석 위원
2025년 기준 실제 감축실적은 얼마나 되고 있어요?
기술보급과장 한상용
현재까지 한 155㏊ 정도 등록되어 있습니다.
서과석 위원
감축된 면적에 대해서 타 작물 전환을 유도하고 계실 것으로 알고 있는데 지금 어떤 식으로 어떤 작물을 전환작물로 선택을 하시는 거예요?
기술보급과장 한상용
저희가 이거에 대해서 그동안 7개 농협하고도 협의를 한 2회 이상 했고요. 도에 가서도 2번 정도 회의를 했는데, 그래서 시장님 방침으로는 사과를 면적 확대하자고 해서 추가 예산으로 해서 2㏊를 추진 중에 있고요.
내년도에 도하고 지금 협의한 사항에서 시설채소 쪽으로는 우선, 시설채소하고 가루쌀을 추진하려고 해서 관인쌀연구회하고 내년에 한 5㏊ 정도 가루쌀 생산을 시범적으로 하려고 하고 있고, 시설채소연구회 쪽하고 해서 2세들 경영이 계속 늘어나고 있는 상황이라서 도나 농림부에서 80%까지 시설지원을 해준다고 계획을 하고 있어서 거기에 맞춰서 저희도,
서과석 위원
조사료 같은 경우도 가능한가요?
기술보급과장 한상용
예, 조사료도 가능합니다.
서과석 위원
타 작물 전환하는 거는 저도 긍정적으로 생각하는데 전환한다고 해서 농가의 수익성과 판로 확보가 많이 어려운 실정이라고 생각하는데 거기에 대해서 과장님이 대책 마련을 하고 계신 게 있나요?
기술보급과장 한상용
그래서 우선 제일 접근하기 쉬운 게 시설채소 면적 확대인 것 같아서요. 지금 2세 청년농가들이 계속 증가하고 있기 때문에 도에 아예 시설재배 전체적으로 농기계부터 해서 단수시설, 시설하우스 지원 80%까지 지원을 해달라고 요청을 한 상황입니다.
서과석 위원
지금 쌀 수급 안정화를 위해서 장기적으로 많이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것 같은데 포천시 차원에서는 별도로 장기적으로 계획 세운 게 있나요? 이게 우리 포천시에서만 해결한다고 될 일은 아닌 것 같지만 어쨌든 포천시에서 준비하고 있는 계획 같은 거 있으면 말씀해 주세요.
기술보급과장 한상용
다른 시군도 마찬가지이지만 거의 콩쪽으로 많이 이야기하는데 콩을 생산하게 되면 가격도 하락이 수매가부터 해서 떨어질 것 같고 그래서 저희는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시설채소 쪽으로 2세 청년농업인하고 시설채소 쪽으로 확대하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서과석 위원
저도 질의를 드리면서도 참 답답한 실정입니다. 해결은 해야겠지만 해결방법은 그렇게 쉽지 않아 보이고 어쨌든 제가 대안을 제시 한 번 해볼게요. 전략작물 전환 후에 수확물 판로 확보를 위해서 계약재배를 연결할 수 있는 그런 방법을 한 번 과장님께서 찾아봐 주시기를 바라겠고요. 그렇게 한 번 검토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기술보급과장 한상용
예, 적극적으로 검토하겠습니다.
서과석 위원
우리 농가가 체감하고 자립할 수 있도록 사업의 양적 확대보다는 질적 내실화에 더욱 중점을 두시고 진행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기술보급과장 한상용
예, 알겠습니다.
서과석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현규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거수하는 위원 있음)
연제창 위원님.
연제창 위원
연제창 위원입니다. 저도 서과석 위원님의 질문에 덫붙여서, 이게 예전에는 농업정책과에 이 사업이 있었지요?
기술보급과장 한상용
예.
연제창 위원
제가 기억하기로는 업무 보고때인가 어떤 때 100만 평 정도 우리가 감축목표가 있다고 그러더라고요. 맞지요?
기술보급과장 한상용
예.
연제창 위원
그때 제가 말씀드린 게 그러면 감축을 하려면 어떤 지자체 차원의 지원이 필요하지 않겠냐는 말씀을 드렸어요, 그때. 예를 들면 농지, 벼에서 다른 작물로 바꾸기 위해서는 계량도 해야 되고 거기에 따른 장비도 들어가야 될 거고 농민들도 다른 작물로 하고 싶어도 추가적인 비용이나 이런 거에 대한 부담이 있기 때문에 이런 것들이 선뜻 하기가 어렵다는 제가 말씀을 드렸어요, 그때. 그래서 그렇게 할 수 있는 지원방안을 만들어 달라고 말씀드린 걸로 기억을 해요, 저는. 이 이후에 어떤 그런 것들이 발굴해내신 것들이 있나요?
기술보급과장 한상용
그래서 그 상황에서 농협하고 2회 정도 회의를 했고요. 도에서나 농림부에서는 단지화로 하면 80%까지 지원해주겠다고 얘기해서 콩 같은 경우도 단지화를 해보려고 추진을 했었는데 그것도 영중농협에서 전체 수매를 하다 보니까 농협에서도 적극적으로 나서주지는 않는 상황이거든요.
연제창 위원
그거는 어떤 조건이 붙는 거잖아요. 어떻게 했을 경우 조건이 붙으면 어떤 지원을 해주겠다. 아니면 지원을 농협이라든지 농림부나 이런 쪽에서 검토해보겠다는 사항이고 그거 말고 포천시에서, 만약에 자기가 작물을 변경하고 싶은데 토질이라든지 아니면 여러 가지 진입로라든지 아니면 그 안에 장비가 들어갈 수 있고 여러 가지 있잖아요. 이런 거에 대한 지원은 전혀 없는 거지요?
기술보급과장 한상용
아직까지, 거기까지는 아직.
연제창 위원
우리가 목표는 정해져 있는데 목표를 달성하기 위한 여러 가지 지원이라든지 그런 게 없으면 사실 목표까지 갈 수 있을까 그게 우려되는 부분이거든요. 한 번 그런 방안을 모색해 보세요. 어쨌든 재배면적을 줄이는 거는 제가 계산해보니까 전국적으로 한 1억평 정도 되더라고요. 전국적으로 1억평에 우리한테 할당된 게 100만평이에요. 그러면 정부도 지자체도 목표를 잡아놨는데 이 목표에 다가가기 위해서는 뭔가 유인책이 필요하지 않나. 이거를 그렇게 하고 싶어 하는 분들에게 좀 더 어떤 인센티브라든지 이걸 줘야 되는데 그런 거 없이는 접근하기가 쉽지 않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요. 그래서 그런 방안을 한 번 검토해 보세요.
기술보급과장 한상용
예, 알겠습니다.
연제창 위원
장비대라는 게 1필지로 계산한다면 그렇게 몇 백, 몇 천 만 원 들어가는 게 아니거든요, 사실은. 그리고 그거를 합동으로 한다면 그 예산도 훨씬 절감할 수 있는 부분이 있고 그런 것들로 우리가 지원해줘야지 이런 게 목표치까지 가지 않을까 그런 제안을 하니까 한 번 생각을 과장님께서 잘 해보시기 바라겠습니다.
기술보급과장 한상용
예, 알겠습니다.
연제창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현규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3번 원예과수 특작물 분야에 대해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거수하는 위원 있음)
안애경 위원님.
안애경 위원
과장님, 3번의 원예과수특작 거기에 보니까 이상기후 대응에 대한 사업들이 있지요. 이게 보니까 앞에 지원사업 추진현황에도 보니 기후변화 대응에 따른 신규사업이 하나 있고 이 두 가지는 계속사업이었던 것 같아요. 원예과수 특작에 있는 두 사업은 계속 지속해서 하는 사업이고, `24년에 이어서, 하나 또 신규사업이 있네요?
기술보급과장 한상용
예.
안애경 위원
지금 우리 기후변화에 대한 대응이, 대응은 좀이따 말씀드리기로 하고 기후이상 변화 때문에 굉장히 농작물이나 원예가 피해가 많은 걸로 아는데 어떤어떤 피해들이 있나요?
기술보급과장 한상용
우선 작년 날씨로 봐서는 하반기까지 고온이 계속 지속되다 보니까 대표적으로 피해를 많이 본 게 과수쪽인데 그중에서도 포도가 피해가 많아서 한 50% 정도 그랬고요.
안애경 위원
포도 많지요.
기술보급과장 한상용
사과 같은 경우도 피해들이 있었고요. 시설채소 같은 경우도 전체적으로 그렇습니다. 지금 어떤 것뿐만 아니고 노지나 시설이나 다 거의 피해가 많습니다.
안애경 위원
피해가 많지요. 그래서 지금 저희가 이렇게 이상기후 대비해서 사업들을 하고 있는 것 같은데 여기에 병충해 확산도 있고 작물, 생육에 모든 데 다 지장을 주고 있는 것 같아요. 농업에 피해를 많이 주고 있는데 저희가 지금 여기 보니까 사업내용이 차단망 설치, 주로 여기에 국한되어 있어요. 그런데 올해 아마 `25년 사업으로는 아까 신규사업이 하나 있던데 그거는 기후위기 대응교육이나 컨설팅이나 이런 부분들이 포함되는 부분인가요?
기술보급과장 한상용
예, 그것도 있습니다.
안애경 위원
신규사업으로 거기에 그런 내용들이 포함되어 있나요?
기술보급과장 한상용
과수 쪽에 있는 컨설팅 같이 하는 사업이 하나 있고요. 보통 과수 쪽보다 시설채소 쪽으로 해서 기상대응 해서 사업을 하고 있는 중입니다.
안애경 위원
조금 더 기후이상에 대해서 대응하기 위해서 다가가고 계신 것 같기는 한데 사실은 폭염, 가뭄, 우박도 피해가 크더라고요. 그런 부분에 대해서 긴급 기술지도나 이런 부분들도 예방책이나 이런 부분도 필요하지 않을까 생각해요.
기술보급과장 한상용
저희가 지금 폭염이나 가뭄 이 때를 대비해서 현장지원단을 운영해서 14개 읍면동에 직원들 수시로 예찰을 하고 지도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안애경 위원
기술 지도, 예방 이런 부분 좀 더 집중해서 지도를 해주셔야 될 것 같아요.
기술보급과장 한상용
예.
안애경 위원
기후 위기는 더 이상 예측이 아니고 현실로 나타나고 있는 상황이라 포천 우리 농업 기술보급과에서 좀 더 사전 대응체계와 현장 중심의 기술 보급이 굉장히 중요하다고 생각이 듭니다. 실질적인 준비와 실행이 될 수 있도록 과장님께서 적극적으로 추진하시기 바랍니다.
기술보급과장 한상용
예, 알겠습니다.
안애경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현규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4건 과학영농 분야에 대해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5번 농업 경영 분야에 대해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6번 스마트 농업 분야에 대해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거수하는 위원 있음)
서과석 위원
서과석 위원입니다. 과장님, 스마트팜에 대해서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스마트팜 실증시범 사업을 현재 추진을 하고 있는데 포천시 같은 경우는 고령농 비중이 높은 지역이다 보니까 특성상 디지털농업 도입이 한계가 있는 것 같아요. 이것도 기술정착률과 자립 운영률이 낮아서 점검이 필요하다고 생각을 하는데 2024년부터 `25년 기준 우리 포천시 스마트팜 실증시범사업 추진 건수가 몇 건이나 되나요? 대상농가는 어떻게 되나요?
기술보급과장 한상용
금년도에는 6개 사업 17개소를 하고 있습니다. 전년도 같은 경우는 4개 사업을 추진했고요.
서과석 위원
참여농가가 그렇게 많아 보이지는 않는 것 같습니다.
기술보급과장 한상용
사업은 그렇게 많지 않은데 개소수로 한 사업에서 몇 농가 같이 이렇게 할 수 있는 사업들로 해서 그래서 금년도에 17개소입니다.
서과석 위원
시범농가 선정할 거 아니에요. 거기에 대한 기준 같은 게 따로 별도로 되어 있는 게 있나요?
기술보급과장 한상용
예산 사업대상자가 신청을 하면 저희가 현지조사를 하고 거기에 따라서 산학협동심의회에서 심의위원들이 선정하게 되어 있습니다.
서과석 위원
그렇게 많아 보이지는 않지만 우리가 시범사업을 하면서 기술보급 대상 농가에 대해서 자립적으로 운영하고 있는 데는 몇 퍼센트라기보다는 몇 가구나 될 수 있을까요?
기술보급과장 한상용
대체적으로 스마트팜을 제일 활용 잘 하고 있는 작목은 현재 딸기농가들이 제일 잘하고 있는 편이고요. 딸기농가가 지금 한 9농가 정도 되고 있고요. 나머지는 과채류 쪽이나 시설채소에서 조금씩 적용하고 있습니다.
서과석 위원
자립적으로 운영하고 있는데 아무리 농가 같은 경우는 유지보수나 이런 데에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을 것 같아요. 스마트팜 관련해서 유지관리비용이나 시스템에 대한 기자재 같은 거를 지속적으로 우리가 지원해주는 그런 사업이 있나요?
기술보급과장 한상용
그런 사업은 농림사업으로 해서 저희가 공모를 미리 신청을 받아서 도에 요청을 해서 사업을 그런 쪽으로 해서 홍보를 하고 있고 그 사업으로 추진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서과석 위원
그러면 초기 설치비가 국도비를 통해서 이렇게,
기술보급과장 한상용
실질적으로 국도비로 해서 처음부터 하는 건 힘들거요. 그건 저희 자체사업으로 하는 편이고요. 기본 부분부분 수리나 유지보수 이쪽 보완하는 거는,
서과석 위원
유지보수도 지원을 해줘요?
기술보급과장 한상용
올해 같은 다온커텐 같은 거, 스크린 이런 것들은 신청을 하면 저희가...
서과석 위원
유지관리 비용 같은 경우는 농가에서 자부담하는 게 아니고?
기술보급과장 한상용
시스템적으로는 그런 건 본인들이 하는데 기본 거기에 맞춰서 시설보완이나 이런 거는 저희가 해주는 편입니다.
서과석 위원
그래요. 많이 어렵긴 한데 어쨌든간에 앞으로 우리가 스마트 쪽으로 농가가 전환하지 않으면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을 거라고 생각을 하는데 실질적인 농업 자립까지 이어질 수 있도록 체계적인 운영 개선에 적극적으로 행정지도를 부탁드리겠습니다.
기술보급과장 한상용
예, 알겠습니다.
서과석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현규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거수하는 위원 있음)
조진숙 위원님.
조진숙 위원
조진숙 위원입니다. 한탄강 정원 조성 꽃묘 분양에 대해서 질의하도록 하겠습니다. 한탄강 가든페스타축제가 여러 과의 협조로 마무리 되었지요.
기술보급과장 한상용
특히 기술보급과에서는 이번 봄축제에 20여만 봉의 꽃을보급한 것으로 알고 있는데 어떠한 꽃을 보급하셨나요?
대표적으로 루피너스하고 크리산세홈이라고 해서 두 가지 묘종을 보급했습니다.
조진숙 위원
시에서 직접 꽃을 준비, 이번에 하셨지요?
기술보급과장 한상용
예.
조진숙 위원
그러면 용역을 주는 것보다 예산 절감의 효과가 있을까요?
기술보급과장 한상용
저희가 생각할 때는 한 50% 이상 절감했다고 보고 있습니다.
조진숙 위원
이렇게 많은 꽃묘를 지원해 주셨는데 조금 꽃이 만개하지 않았어요. 그렇지요?
기술보급과장 한상용
예.
조진숙 위원
왜 그렇다고 말씀, 모든 분들에게 설명 좀 해주시지요.
기술보급과장 한상용
금년도에 4월부터 5월 초까지 이상저온으로 해서 전년보다, 평년보다 한 2도 정도 낮은 상황으로 계속 온도가 유지됐거든요. 그래서 저희도 5월 초에 개장하고 개화를, 꽃들이 개화하기 힘들 거라고 관광과하고 얘기한 상황이었는데 그래도 어쩔 수 없이 날짜가 정해지는 바람에 저희가 물건을 납품을 전달한 상황인데 개화시기를 전년 같았으면 그나마 맞출 수 있었는데 이런 상황까지 예측을 못한 상황이 됐습니다. 그래서 후반 6월 들어서 개화가 전체적으로 된 상황이 됐습니다.
조진숙 위원
기후적인 것이니까 사람이 어떻게 할 수 없잖아요. 그래서 개화시기가 늦어져 많은 관광객들에게 보여주지 못해서 아쉬운 마음은 있었습니다, 저도 몇 번씩 가봤지만.
그러나 팀장님들과 직원들께서 꽃을 심고 키우는 현장을 저는 가본 적이 있습니다. 그동안 팀장님, 과장님, 직원들 모두 수고 많이 하셨다고 감사를 드립니다. 행사는 지금 끝났지만 지금 오시는 분들은 아름다운 꽃을 지금 보고 계실 거예요. 행사 때는 우리가 꽃을 못 보여줘서 아쉽지만 포천에 찾아오시는 분들은 지금 꽃을 보고 계시니까 그것도 우리 기술보급과에서 잘하신 겁니다. 그래서 이번 가을축제를 위해 부족한 점은 또 보완하고 아름다운 경관 조성을 위해 다양하고 많은 꽃묘 지원을 부탁드리겠습니다.
기술보급과장 한상용
예, 열심히 하겠습니다.
조진숙 위원
고맙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현규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없으므로 기술보급과 소관 감사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축산과에 대한 감사를 실시하겠습니다.
축산과장님 나오셔서 축산과 소관 감사사항에 대해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축산과장 최윤희
축산과장 최윤희입니다.
연일 계속되는 행정사무감사에 노고가 많으신 김현규 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들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지금부터 축산과 소관 2025년도 행정사무감사 자료에 대하여 보고드리겠습니다.
1쪽 공통사항입니다.
1쪽 민간 위탁사무 관리 현황은 없고, 각종 위원회 현황 및 운영 실적으로는 2025년에 액비유통협의체 운영위원회를 1회 개최한 바 있으며 시정질문답변에 대한 조치결과는 해당 사항 없습니다.
다음은 2쪽부터 8쪽까지 축산 추진 분야에 대하여 보고드리겠습니다.
먼저 2쪽 1-1 부진사업 추진 현황으로 1번 축산 재해 긴급 지원 등 13개 사업이 수요 부진 및 사업 대상자 포기 등으로 이월 또는 잔액을 반납하였고, 9번 야생 조수 차단 사업 등 2개 사업은 2개년에 걸쳐서 추진하는 사업으로 이월하여 추진하였으며, 8번 FTA 피해 보전직불금은 3회 추경의 예산 편성으로 사업 추진 지연, 16번 통합 바이오가스화 시설 예비타당성 조사는 사업계획 변경으로 예산 잔액이 발생하였으며 발생한 잔액은 반납 예정입니다.
3쪽 1-2 주요 사업 추진 현황으로 ICT 융복합 확산 사업 등 9개 사업을 적극 추진 중에 있습니다.
4쪽 1-3 다수인 민원 처리 현황은 해당 사항 없으며, 4쪽 중간 1-4 행정심판 소송 진행 사항입니다.
민사소송 3건 중 1건은 원고 항소 기각으로 우리 시 승소로 소송이 종결되었고, 조사료 생산 기반 확충 사업 부정수급 환수 건은 2025년 5월 22일 선고하였으나 피고 1명이 항소하였고, 4명은 항소 포기, 1명은 항소 기간이 6월 30일까지입니다.
또한 낚시터 불허가에 대한 시설물 설치 소요비용 청구권은 현재 소송 진행 중에 있습니다.
5쪽부터 6쪽, 1-5-1 2023-2024 단위사업별 불용액 및 전용액 현황, 7쪽부터 8쪽 1-5-2 단위사업별 국도비 교부 및 집행잔액 반납 현황은 자료 제출로 보고를 갈음하겠습니다.
다음은 9쪽부터 축수산 행정 분야 보고드리겠습니다.
우선 9쪽 2-1 축사시설 현대화 사업 추진 현황입니다.
2024년 양돈농가 1개소에서 추진 중이며, 문화유산 관련법 검토결과 대상 부지 일부가 주원리 유적 추정지에 포함되어 영향조사 실시한 결과 유물 등 흔적이 확인되지 않아서 건축 허가 후 사업 추진 중에 있습니다.
2025년도에는 두 농가를 대상으로 43억 2,700만 원의 사업비로 추진하고 있음을 보고드립니다.
9쪽 중간 2-2 ICT 융복합 확산 사업 추진 현황으로는 2024년도에는 세 농가를 대상으로 ICT 장비 설치를 지원하였고, 2025년에는 한 농가를 대상으로 TMR배합기 설치를 지원 추진하고 있습니다.
10쪽 2-3 무허가 축사 적법화 추진 현황입니다.
345호 농가는 완료하였고, 미완료 농가에 대하여는 관련법에 따라 행정 절차 이행 등 지속 관리하겠습니다.
10쪽 중간 2-4 가축 재해 보험 지원 현황으로는 2024년도에 323 농가를 대상으로 47억 708만 5,000원을 지원하였으며, 2025년도에는 273농가에 35억 3,624만 원을 지원하고자 합니다.
다음은 11쪽 2-5 가축행복농장 인증 사업 추진 현황으로 2024년도 인증받은 5개 농가에서 사업을 추진하였으며, 2025년에는 신규 인증 5개 농가에서 축사환경 개선 등 사업을 추진 중에 있습니다.
12쪽부터 15쪽 2-6 조사료 사일리지 제조비 사업 보조금 지원 현황 및 환수 내역에 대하여 보고드리겠습니다.
2024년에는 대상자 105명에 자부담 포함 3억 1,249만 4,000원을 지원하였으며, 2025년도는 6월 대상자 102명을 선정하여 사업 추진 중에 있습니다.
15쪽 하단 환수내역으로는 앞서 보고드린 바와 같이 민사소송 중으로 환수 내역이 없습니다.
16쪽에서 17쪽 2-7 낚시터 허가 현황과 2- 8 낚시터 수질 검사 현황 및 초과 대상 조치 결과입니다.
현재 총 24개소 운영 중이며, 수질 검사는 19개소가 완료하였고, 5개소는 현재 진행 중이며, 수질 검사 결과에 따라서 수질 기준을 초과한 경우 과태료를 부과하는 등 행정처분을 추진토록 하겠습니다.
다음 18쪽부터 19쪽 2-9 양돈사업 지원 및 경기 한우 명품화 사업 추진 현황, 21쪽부터 26쪽 2-10 양계 산업 및 낙농산업 육성 지원 현황, 27쪽부터 32쪽 2-11 양봉산업 육성 지원 현황, 33쪽 2-12 수산생물 지원 현황으로 2024년도 사업은 정상 추진하였으며, 2025년 사업은 사업 대상자를 선정하여 추진 중에 있습니다.
세부 지원 대상 및 사업내용, 사업비 등은 자료 제출로 보고를 갈음하겠습니다. 다음은 35쪽부터 동물방역 분야 보고드리겠습니다.
먼저 35쪽부터 36쪽 3-1 가축전염병 예방 접종 사업 추진 현황으로 2024년도에 구제역 등 22종 가축질병에 대하여 8,800여 두에 49억 7,728만 9,000원을 예방 백신을 지원하였으며, 2025년에는 22종 가축 질병에 대하여 예방 백신을 구입 및 배부하고 있습니다.
37쪽부터 38쪽 3-2 가축 전염병 차단방역 추진 현황은 서면 자료를 참고하여 주시고, AI는 2023년부터 현재까지, ASF는 2024년부터 현재까지 질병이 1건도 발생하지 않았습니다.
앞으로도 가축질병 청정화를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38쪽 중간 3-3 가축전염병 방역 전담반 운영 현황으로 2024년 1월부터 양계 및 양돈 농가 242개소를 대상으로 전담 공무원 130명을 지정하여 예찰 및 임상 관찰을 실시하고 있으며, 38쪽 하단부터 39쪽 3-4 가축방역 및 농가 교육 실적으로는 2024년도와 2025년도에 공동방제단 운영 및 축산농가 축종별 방역 교육 등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다음은 39쪽 3-5 축산농가 폐의약품 처리 지원 사업 추진현황으로 2024년도 축산 농가에서 발생한 주사기 등 6,080㎏을 처리하였으며, 2025년도에도 관련법에 따라 적정 처리하고자 합니다.
다음은 40쪽부터 동물 보호 분야 보고드리겠습니다.
40쪽 4-1 유실·유기동물 포획 및 입양, 안락사 건수입니다.
2024년도부터 2025년 3월 말까지 유기동물 처리내역은 총 1,399마리이며, 처리내역은 제출 자료를 참고하여 주시고, 40쪽 중간부터 42쪽 4-2 최근 3년간 동물 등록 현황은 `22년도부터 2024년도까지 총 1,973명이 3,168두를 등록하였습니다.
43쪽부터 44쪽까지 4-3 길고양이 중성화 지원 현황으로 2024년도에는 351마리 중성화 사업을 추진하였으며, 2025년도에는 500마리를 중성화할 계획입니다.
다음은 45쪽부터 46쪽 4-4 농촌지역 실외 사육견 중성화 수술 지원 현황은 관내 동물병원 6개소에서 실시하고 있으며, 2024년도에는 총 103마리, 2025년도에는 총 120마리를 계획 추진 중에 있습니다.
다음은 47쪽 4-5 반려견 놀이터 조성 사업 추진 현황으로 2024년도에는 관인면 및 군내면 2개소에 설치하여 운영하고 있으며, 2025년도에는 1개소를 추가 설치하고자 위치를 선정 중에 있습니다.
47쪽 중간 4-6 동물보호센터 운영 현황으로 2024년도부터 현재까지 양주시 소재 사단법인 한국동물구조관리협회와 협약하여서 1,399마리의 유기·유실동물을 보호하였으며, 총 13회 점검을 실시한 바 특이사항은 없었습니다.
마지막으로 48쪽부터 축산환경 분야를 보고드리겠습니다.
48쪽부터 58쪽 5-1 가축분뇨 배출시설 지도점검 및 처리 현황입니다.
2024년도에는 195 농가를 지도점검하여 위반농가 64농가에 대하여 행정처분을 실시하였고, 2025년 3월 말까지 52개의 농가를 지도점검을 실시하여서 13농가에 대하여 행정처분을 실시하였습니다.
세부 점검 결과는 자료를 참고하여 주시기 바라며, 앞으로도 적극적인 지도점검을 통해 악취 민원 감소 및 깨끗한 축사 환경이 조성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다음은 58쪽 5-2 공동자원화 시설 청미원 자원순환센터 운영 현황으로 청미원 자원순환센터는 작년 8월 19일 농업회사법인 그린바이오로 지위승계되었으며 현재 퇴비는 1일 90톤, 액비는 1일 85톤 생산 규모로 정상 운영 중에 있습니다.
다음은 59쪽부터 62쪽까지 5-3 가축분뇨 배출 위반 농가 과태료 부과 현황은 2024년도 38건에 2,760만 원 과태료를 부과하였으며, 2025년도에는 과태료 8건에 320만 원의 과태료를 부과하여서 전액 완납하였습니다.
다음은 63쪽 5-4 가축분뇨 공공처리시설 설치 사업 추진 현황입니다.
우분을 반입하여서 고체 연료를 생산하는 시설로 1일 130톤 규모이며 국비 80%, 지방비 20% 보조로 사업비 383억 3,000만 원의 사업 예산을 올해 2월 환경부에 제출하였으며 사업이 확정되면 2026년 기본 및 실시설계 후 2028년 시설을 착공하여서 2030년 본격적으로 가동할 계획입니다.
다음은 63쪽 5-5 영평영송 영농조합법인 액비화시설 개선 현황으로 2024년 3월 가축분뇨 고액부 1기를 교체하여서 1일 최대 100톤을 처리하는 등 소규모 농가 가축분뇨 처리에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다음은 64쪽 5-6 정제액비 공급 시범사업 추진 현황으로 경축순환농업 실증연구 시범사업 최종 용역보고회를 `25년 4월 실시하였고, 시범사업 기간 시설채소 및 과수농가 6개 농가에 대해서 정제액비 1,198톤을 살포하였으며, 앞으로도 시설채소농가 등 여과액비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자 합니다.
이상으로 축산과 소관 2025년도 행정사무감사 자료에 대한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김현규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답변석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먼저 공통 분야에 대해 질의하실 위원님은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1번 축산 추진 분야에 대해 질의하실 위원님은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2번 축수산행정 분야에 대해 질의하실 위원님는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거수하는 위원 있음)
조진숙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조진숙 위원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조진숙 위원입니다.
팜파크 조성사업에 대해 질의드리겠습니다. 2023년에서 `24년까지 팜파크 조성사업 타당성 검토 및 기본계획 수립 연구용역을 진행하셨는데요. 용역결과 대상지가 화현면으로 선정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화현면이 선정된 이유가 있을까요?
축산과장 최윤희
처음에 용역을 할 때에는 저희가 신북면하고 일동면을 조사하려고 했었는데 그 사업을 용역을 진행하다 보니까 화현면 쪽에 수변공원이라든지 수변구역이 있다는 것이 확인이 되어서 저희가 최종적으로 간 것은 화현면으로 정하였습니다.
조진숙 위원
그래서 용역 결과를 보니까 기본 구상이 산양, 면양 사육 및 산양유 가공공장 등을 운영하도록 도출되었습니다. 과장님께서도 아시다시피 우리 시 현황과는 맞지 않다고 생각이 되는데요. 용역 실행 중에 우리 시에 대한 현황조사도 안 하고 결과를 도출하신 건가요?
축산과장 최윤희
말씀드리겠습니다. 우리 시에는 축산농가가 많이 있다 보니까 이거에 대해서 관광객들도 이런 새로운 체험을 할 수 있는 공간이 없다 보니까 포천시에서 팜파크를 조성을 하면 좋을 것 같다는 시장님의 공약사항도 있어서 진행했었는데 저희가 목장이라든지 이것만 갖고는 사업의 수익을 내기가 어렵고, 산양이라든지 면양 이런 경우에는 고가이다 보니까 관광객들에게 조금 더 제공할 수 있는 폭도 넓어지다 보니까 이런 거를 판매했을 때는 더 좋은 수익이 날 거라고 했었는데 포천시하고는 맞지 않는 그런 용역결과가 나왔습니다.
조진숙 위원
그래서 최종결과 도출 전에 우리 시 현황을 반영한 최종결과를 도출할 수 없었나 이렇게 본 위원이 생각을 했고요. 왜 제가 거듭 말씀드리느냐 하면요 용역보고서에 보면 제2장에 사업여건 분석이 되어 있더라고요. 포천시 농축산 자원현황을 미리 분석하셨는데 왜 이런 결과가 나왔냐는 거지요. 이 상황을 비유하자면 ‘한탄강에 펭귄을 키우면 관광객이 늘어날 것 같나’ 이런 연구를 한 게 있더라고요. 한탄강이 펭귄을 살 수 있는 환경이 안 된다는 걸 말하는 것과 다르지 않지 않냐 결론 도출에 있어서 포천시 실태 반영이 완전히 안 된 거라고 봅니다. 지금 그래도 우리 과장님은 어떻게 생각하세요.
축산과장 최윤희
이 사업에 대해서 지금 저희가 용역을 진행 완료를 했는데요. 이 사업에 대해서 진행을 다시 용역결과를 받고 진행을 하려다 보니까 토지 매입이라든지 이런 시설 투자한 것들이 비용이 많이 들어서 이거를 저희 쪽에서는 잠정적으로 추진을 중단하고, 저희가 이거 말고 다른 법에서 예를 들면 지금 농정과에서 추진하는 농촌재구조화 기본계획을 착수해서 진행하고 있더라고요. 그래서 이 법에 따라서 저희가 차라리 팜파크라든지 이런 거를 지역을 지정해서 한다고 하면 나중에 국비라든지 이런 거를 지원받을 수 있는 계기가 있다 보니까 지금 당장 용역결과물을 갖고 진행하는 것보다는 좀 더 상황을 보고 진행하는 게 더 낫다는 생각이 들어서 진행을 지금은 중단을 한 상황에 있습니다.
조진숙 위원
제가 설명을, 질의를 하려고 했는데 과장님께서 미리 아시고 벌써 설명을 들으니까 제가 말씀을, 질문할 것을 줄여야 되겠구나 생각을 합니다. 그러면 농촌공간 재구조화 및 재생 기본수립 용역에 지금 완료하신 용역결과를 반영할 수 있는 부분이 없는 거네요?
축산과장 최윤희
이제 올해 3월인가 4월인가 제가 확실히 기억은 안 나지만 그때 착수한 상황이라서 저희가 계속적으로 중간보고회 할 때도 이런 내용을 반영하도록 저희도 강하게 어필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조진숙 위원
앞으로의 계획이 또 혹시나 있으신지요? 아까 설명한 걸로 말고 또 다른 건?
축산과장 최윤희
다른 건 없습니다.
조진숙 위원
9,500만 원을 들여서 연구용역을 했는데 포천시에 잘 도입할 수 있는 유의미한 결과가 나오지 않아서 조금 아쉽기는 하지만 부서에서 면밀히 더 살폈다면 좋은 결과가 나올 것이라는 생각이 들고 있습니다. 조금 아쉽기는 하지만 검토를 우리 과장님께서도 잘 좀 해주시기를 부탁드리고요.
한 가지 더 질문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장 김현규
조진숙 위원님, 질의 중에 죄송한데 팜파크 관련 질문이시면 4번에,
조진숙 위원
아니요.
위원장 김현규
아까 팜파크 질문하셔서요.
조진숙 위원
팜파크? 여기에서 하는 걸로 난 봤지요.
위원장 김현규
팜파크 질문이시면 이따 4건에 해주시기 바랍니다.
조진숙 위원
아닙니다, 조사료. 질문해도 되겠습니까?
위원장 김현규
예.
조진숙 위원
2-6 조사료 사일리지 제조비사업 환수내역에 대해서 질의하도록 하겠습니다. 부정수급이 일어났는데 이게 어떻게 일어난 것이지요?
축산과장 최윤희
이 건에 대해서는 `21년도에 감사원에서 감사를 하다가 보조금을 준 사항에 대해서 집행하는 과정에서 부정적으로 지급한 내용이 있어서 진행을 해왔던 거고 이건 올해에 거의 5년 가까이 오다가 올해 처음으로 선고가 된 상황입니다, 1심.
조진숙 위원
보조금 환수금액이 한 45억 정도 되지요?
축산과장 최윤희
예.
조진숙 위원
그럼 손해배상 청구액이 얼마나 되나요?
축산과장 최윤희
원래는 45억이라는 금액을 다 이 행위자들한테 환수를 해야 되는 상황인데 이분들의 재산을, 법인의 재산을 파악했었을 때는 이미 재산이 거의 없는 상태였다 보니까 저희가 법인에는 손해배상이라든지 이런 걸 청구하지는 않고 개인에 대해서 손해배상 청구액을 통보를 산정을 했는데 이거는 저희가 어차피 이분들한테는 받을 수 없는 금액이기는 해요. 하지만 그래도 저희가 손해배상 청구를 위해서 인지대를 산다든지 기타 소요되는 금액이 있기 때문에 저희가 최고로 잡은 금액이 10억으로 산정한 금액입니다.
조진숙 위원
그러면 손해배상 청구액이 10억으로 책정된 사유가 있나요?
축산과장 최윤희
일단 저희가 인지대라든지 어느 정도 받을 수 있는 금액을 최고로 잡은 게 10억입니다.
조진숙 위원
판결이 나왔습니까?
축산과장 최윤희
예, 1심이 판결이 되어서 지난 민사소송 같은 경우에는 5월 22일에 판결이 됐고요. 형사소송 같은 경우에는 지난 4월 15일에 판결이 됐습니다. 그런데 민사 소송 같은 경우에는 피의자가 6명이 있는데 한 사람이 지금 항소를 한 상태이고 또 한 사람은 항소하는 기간이 6월 말까지 기간이 남아 있는 상태이고요. 나머지는 포기한 상태에 있습니다. 나머지 항소 포기라든지 이런 사람들에 대해서는 저희가 재산 조회를 해서 그거에 대한 압류 조치를 하려고 계획 중에 있습니다.
조진숙 위원
판결 이후의 계획이 어떻게 되는, 판결 이후의 계획이 어떻게 됩니까?
축산과장 최윤희
판결이 된 상황에 대해서 항소를 한 사람에 대해서는 저희가 재산 조회라든지 환수 조치는 진행할 수 없는 상황이고, 항소를 포기한 나머지 4명에 대해서는 재산 조회라든지 이런 거를 추가적인 행정절차를 하려고 진행 중에 있습니다.
조진숙 위원
그러면 항소 포기한 업체의 재산 조회나 압류 조치하면 손해배상 청구액을 환수할 가능성이 있을까요?
축산과장 최윤희
아마 거의 없을 거라고 생각이 됩니다. 이게 워낙 장기간에 걸쳐서 소송도 진행이 되다 보니까 사건이 접수된 게 거의 2022년도 12월에 접수된 거라서 오랜기간 동안 있다 보니까 재산에 대해서는 무재산일 거라고 판단이 됩니다.
조진숙 위원
그렇습니다. 가슴 아픈 일이기는 한데요. 과장님께서도 이 사안에 대해서 앞으로도 적절한 조치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축산과장 최윤희
예, 알겠습니다.
조진숙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현규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거수하는 위원 있음)
안애경 위원님.
안애경 위원
과장님, ICT융복합 확산산업 추진현황에 대해서 질의하겠습니다. 이번에 바로 며칠 전에 희소식이 있던데요, 과장님. 우리 농식품부에서 최초 시행하는 사업인데 거기 지역맞춤형, 맞지요? 스마트 축산장비 패키지 보급사업 공모에 최종 선정되셨지요?
축산과장 최윤희
예, 맞습니다.
안애경 위원
꽤 큰 규모이던데, 50억. 더군다나 저희가 또 오폭 피해 때문에 가점이 있었지만 하여튼 때맞춰서 우리 과장님께서 타이밍을 딱 맞춰서 이 사업을, 전국의 공모사업인데 큰 금액을 가져오실 수 있게 되어서 수고하셨다는 말씀을 드리고 또 더군다나 여기 자부담도 ICT융복합 확산사업이 잘 안 되는 이유가 자부담 부분 때문에 잘 안 되는 부분도 없지 않아 있지요.
축산과장 최윤희
예.
안애경 위원
그런데 이번에는 그것조차도 조금 절감을 시켜줬네요, 자부담에 대한 부분도. 그 사업비에서 20%로 가져오고 먼저는 자부담 비율에 융자까지, 융자 국비이기는 하나, 저금리이기는 하나 어쨌든 빚으로 인식이 됐는데 이번에 그런 부분들을 많이 해소시켜 주실 수 있을 것 같아요. 그래서 하여튼 도비까지, 김성남 도의원님께 조르셨는지 어떻게 하셨는지 도비까지 다 끌어오셨네요. 무봉리 축산악취저감시설 자금도 도비 10억 정도를 받으셨다고 하던데?
축산과장 최윤희
이번 추경에 올라가 있습니다.
안애경 위원
추경에. 내시는 다 된 거지요?
축산과장 최윤희
아마 지금 경기도에서 심의 중인 것으로 알고 있는데 거의 확정이라고 들었습니다.
안애경 위원
예, 확정인 것 습니다. 저도 그렇게 받았습니다. 어쨌든 우리 과장님의 노고와 김성남 도의원님께서 지역에 많은 사업에 신경쓰시고 사업비를 가져오심에 일단 감사를 드리고, ICT사업이 과장님 여태까지 기계나 시설 개선이나 이런 데에 국한되어서 지원을 해왔었는데 사실 이제는 인공지능 시대를 맞다보니 여러 가지 동물에, 가축이라고 해야 되지요. 가축의 활동이라든가 먹이 먹는 거라든가 이런 부분들에 대해서 인공지능으로 다 감지를 해서 그걸 반영시켜서 육질의 품질이라든가 또 사육하는 데에 비용 절감이라든가 이런 부분들에 굉장히 영향을 주고 있더라고요. 그래서 우리가 여태 모돈자돈급여기 이런 것도 가져갔지만 급여기 같은 장비에 인공지능을 같이 솔루션을 결합해서 모든 생산성 향상에 도움이 되는 시대를 가고 있는 것 같아요. 그래서 하여튼 그런 큰 사업부터 따오셨으니 관련된 업무가 더욱더 자동화를 통한 노동력 절감도 되고 좀전에 말씀드린 생산력 향상도 되고 환경친화적인 축산이 실현될 수 있도록 앞으로도 더욱 추진하시기 바라겠습니다.
축산과장 최윤희
예, 열심히 하겠습니다.
안애경 위원
그리고 또 한 가지 조사료에 대해서 질의할 게 있습니다. 조사료에 대한 게 포천천 갈대 활용을 해서 지역 축산농가에 공급한다는 기사를 봤는데요. 혹시 이게 어떻게 농가들이 직접 수거를 하고 자부담을 해서 이렇게 운영하겠다고 제가 언론기사로 접했는데 현재 어떻게 되어 있나요, 이게?
축산과장 최윤희
작년도에 저희가 포천천이라든지 이런 하천이 부지가 많이 있는데도 불구하고 조사료를 필요로 하는 농가들이 많이 있더라고요. 그래서 이런 얘기를 듣고 하천부지 점용허가에 대한 용역을 추진하는 상황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결과로는 포천천뿐만 아니라 명덕천하고 수입천에도 저희가 하천점용허가를 받아서 이 부지를 필요한 농가가 있으면 거기를 빌려드리고 여기에서 조사료를 생산을 해서 사육하는 데에 필요한 걸로 제공하고자 하는 사항입니다.
안애경 위원
예, 굉장히 바람직한 사업 같아서, 그러면 이게 지금 타당성 연구용역은 끝났고요. 이게 용역비가 얼마 들었지요?
축산과장 최윤희
용역비는 1,755만 원 들었습니다.
안애경 위원
1,755만 원. 점용허가도 끝난 상태이지요?
축산과장 최윤희
하천점용허가가 명덕천같은 경우에는 2029년 말까지 저희가 하천점용허가를 받았고요. 수입천도 마찬가지로 길게 거의 5년 가까이 저희가 점용허가를 받아서 이것을 필요로 하는 농가에는 저희가 제공을 하고자 합니다.
안애경 위원
그럼 아직 농가 선정은 안 됐나요?
축산과장 최윤희
두 농가 정도가 하겠다고 말씀은 하셨는데 아직 저희한테 확실하게 말씀을 안 하셔서 그거는 저희가 좀 더 홍보를 해서 하천점용허가를 받은 곳이 있으니까 조사료를 하고자 하는 농가에서는 할 수 있게끔 저희가...
안애경 위원
그럼 모든 준비는 다 되어 있는데 농가 선정이 안 된 상황이네요. 그럼 바로 농가 선정만 되면 사업이 가능한 거네요?
축산과장 최윤희
예.
안애경 위원
그리고 지금 포천천 일원에 말씀하신 대로 신북면~영중면 거사리 구간~명덕천~수입천까지 다 가능한 거네요?
축산과장 최윤희
예, 세 군데에서 지금 할 수 있습니다.
안애경 위원
그리고 여기 보니까 장비 보유한 농가만 선정이 가능한가요? 디스크 컨디셔너라고 장비를 보유한 농가만 선정이 가능한 건가요?
축산과장 최윤희
예, 키우고 절단하고 이런 거 해야 되기 때문에 아마 그래서,
안애경 위원
장비가 꼭 있어야 한다?
축산과장 최윤희
예, 저희 시에서 이걸 다같이 해주면 좋은데 그게 안 되니까 아마 그렇게 했어도 오셔서 하신다는 농가가 있으셔서 이거에 대해서는 저희가 적극적으로 홍보하도록 하겠습니다.
안애경 위원
예, 과장님, 이거가 제가 볼 때는 홍보를 하셔서 이 사업을 농가들이 알 수 있어서 참여할 수 있도록 하면, 저희가 사실 건설하천과 정비예산에도 세이브가 되고 다 조사료로 사용하면 우리가, 계속 하천변 정비사업이 사실 만만치 않게 예산이 들어가거든요. 거기 쪽에도 지금 절감도 되고 하천 정비에 굉장히 좋은 것 같, 또 수입사료값이 폭등해서 어려움을 많이 관내 축산농가들의 어려움을 겪고 있는데 거기에도 보탬이 될 수 있는 방안인 것 같아요. 빠르게 홍보하셔서 농가 선정이 되어서 혜택을 볼 수 있도록 업무 추진 바라겠습니다.
축산과장 최윤희
알겠습니다.
안애경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현규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3번 동물방역 분야에 대해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4번 동물 보호 분야에 대해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거수하는 위원 있음)
손세화 위원님.
손세화 위원
앞서 팜파크 관련해서 질문한 부분들이 있었는데 이게 4번에서 질문하는 거여서 여기에서 정식으로 질문하도록 하겠습니다. 저희 포천시에서 지금 포천시 팜파크 조성사업 타당성 검토 및 기본계획 수립연구와 관련된 게 11월에 준공이 됐지요, 과장님?
축산과장 최윤희
예, 11월 20일에 준공이 됐습니다.
손세화 위원
자료 보면서 이야기하도록 하겠습니다.
(자료화면 게시)
지금 보시는 바와 같이 팜파크 관련해서 한 용역이 2023년 12월 6일에 착수보고회를 하고 2024년 8월 1일에 중간보고회를 하고, 9월 20일에 중간보고회 2차 하고 11월 19일에 최종보고회를 거쳐서 11월 20일에 연구용역이 준공이 됐더라고요. 이거 혹시 진행하시면서 부족한 부분들이나 아니면 애로사항들 있으셨을까요? 이거 용역 어떻게 보셨어요?
축산과장 최윤희
일단 용역을 진행하면서 결과물이 좋았으면 더 좋았을 텐데 어찌됐든 저희가 문제점이, 아까 조진숙 위원님이 말씀하신 것처럼, 문제점이 도출되다 보니까 이 용역을 추진하지 못하게 되는, 지금 잠정적으로 중단된 사항이라서 그런 것들이 안타깝고요. 저희는 포천시는 자연도 넓고 축사도 많이 있다 보니까 이런 것들을 많이 활용을 하면 오히려 관광객들이 많이 올 거라고 판단을 했었는데 그것만 갖고는 좀 부족했고, 오히려 어느 정도 이거를 운영한다 하더라도 수익을 올려야 되는데 수익을 올릴 수 있는 게 저희 시에 존재하지 않는 산양이라는 것을 용역사에서 그거를 도출하다 보니까 그게 제일 안타까웠던 것 같습니다.
손세화 위원
대략적인 부서장님의 의견을 잘 들었고요. 용역에 대해서 조금씩 살펴보면서 세부적인 거 앞으로 개선됐으면 좋겠는 부분들을 살펴보려고 해요. 물론 이 용역은 준공이 끝났지만 이 용역은 9,500만 원짜리 용역이고 1억 원에 상당하는 용역인데 앞으로도 축산과에서는 많은 용역을 진행할 것이고 포천시의 축산과뿐만 아니라 다른 부서에서도 용역을 진행하면서 이런 부분들은 개선이 됐으면 좋겠다는 생각에서 세부적인 부분에 대해서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장 보도록 하겠습니다.
(자료화면 게시)
이게 포천팜파크 조성사업 타당성 검토 및 기본계획 수립 연구 외부공개용을 토대로 해서 작성을 했습니다. 다음장 보겠습니다. 일단 의견을 보면 의견 설문조사를 진행하셨는데 모집단이 포천시 팜파크 조성 찬반의견과 추가도입 기능 등에 대한 의견 조사를 실시해서 타당성 연구의 기초자료로 활용하기 위한 목적으로 설문조사를 진행했습니다. 그럼 모집단은 포천시민과 포천시외 거주민으로서 포천시 잠재적 관광인구 140명을 대상으로 했습니다. 140명 어떻게 보세요? 충분한 숫자일까요?
축산과장 최윤희
큰금액으로 하다 보니까 너무 적다는 생각은 듭니다.
손세화 위원
1억 원의 용역을 치고는 140명을 모집단으로 설문조사한 거는 결과가 상당히 적다고 생각해요. 그럼 이게 왜 이렇게 여실하게 적다고 느껴지는가 하면 이 용역결과를 조금 더 보겠습니다. 옆에 장에 보면 포천시 팜파크를 방문하지 않는 이유를 포천시 팜파크 조성을 희망하지 않는 응답자를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50%는 체험형 농장에 관심이 없어서라고 결과가 나타났는데, 이 팜파크를 방문을 희망하지 않는 이유에 대한 빈도수는 6명입니다. 고르고 골라서 이용하지 않는 팜파크 방문을 희망하지 않는 사람을 골라내니까 결국 6명이 모집단이 되어서 6명 중에 3명은 체험형 농장에 관심이 없어서 3명, 교통 및 접근성 불편해서 1명, 마음에 드는 프로그램이 없어서 1명, 기타 1명 해서 6명을 가지고 봤을 때 우리 팜파크 방문을 희망하지 않는 이유는 체험형 농장에 관심이 없어서다. 결국 나중에 어딘가 자료결과를 쓰면 포천시는 용역결과 관심이 없어서 50%의 사람들이 방문하지 않기로 했습니다. 결과가 왜곡이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모집단을 140명으로 하는 부분은 1억 원의 용역을 치고는 정말 너무너무 적다는 그런 부분을 말씀을 드리는 거고요.
다음장 보겠습니다. 설문조사 중에서 포천시에서 숙박하지 않는 이유를 물어봤을 때 합계는 57명 중에서 여행일정이 짧아서 25명, 집이 가까워서 22명, 나머지 여행비용이 부족해서 1명, 별로 가고싶은 숙박시설이 없어서 6명, 숙박 정보를 몰라서 2명, 기타 1명 해서 57명을 봤는데 결국 앞에 여행일정이 짧아서가 비율이 43%, 집이 가까워서가 38% 결국 이게 그게 그거거든요. 여행일정이 짧고 집도 가까우니까 결국 이게 이거인데 설문조사 설문내용을 그게 그거인 걸 세분화 해서 뻔한 내용에 대한 답을 얻은 거예요. 용역의 의미가 없어진다는 거예요.
또 두 번째 보시면 이용한 숙박시설의 전반적인 만족도를 보면 이거는 28명을 대상으로 조사를 했는데 만족이 11명, 보통이 11명, 불만족 2명, 매우 만족 4명, 그래서 보통에서 만족 정도로 한다. 나중에 결과론적으로 이 부분에 대해서 추측을 하면 우리가 용역을 했는데 대체적으로 만족한다더라 하면 개선점이 없어지는 거지요.
그리고 또 아까 말씀하신 것처럼 산양 이런 부분들에 대해서 얘기했는데 오른쪽을 보면 포천시 목장과 관련된 추진배경 및 목적을 보면 “포천시는 산양유 생산 및 가공시설을 통해 지역특산품을 만들고 농업과 연계된 관광산업을 활성화 하려는 목적을 가지고 있음. 그리고 포천 팜파크는 산양과 면양의 복지와 자연방목을 조화시킨 목장을 조성함으로써” 이렇게 나와 있거든요. 그러면 목적 자체가 잘못된 용역이라는 거지요. 그럼 이거는 우리가 과업지시서상에 이런 부분에 담으라고 하지도 않았을 거예요, 분명히. 그런데 왜 이렇게 목적에 용역의 서두에 나왔을까요? 왜 그랬을까요? 과장님이 생각하시기에는 왜 이런 결과가 나왔을까요?
물론 문제점에 대해서 인식하고 계신 점에 대해서는 저도 알고는 있습니다만 부서가 봤을 때 이런 보고서가 왜 나왔을까. 목적에 왜 이런 걸 썼을까 궁금하지 않으세요?
축산과장 최윤희
다음부터는 좀 더 꼼꼼히 챙기겠습니다.
손세화 위원
제가 판단했을 때는 이거는 그냥 복사해서 붙여넣기 하지 않았을까 생각이 들 정도로 포천에 대한 이해가 없고 검수를 제대로 못 했다는 생각이 드는 거예요. 특히 목적에 대해서, 이게 어쨌든 우리가 최종보고서잖아요.
축산과장 최윤희
예.
손세화 위원
그럼 우리가 착수보고회를 할 때 혹은 중간보고회 1차, 2차를 거칠 때 이런 부분들은 사실은 삭제가 됐어야 되는 부분이거든요. 부서에서 검수하시면서 ‘우리는 산양목장을 하고 있지 않으니 이런 거에 대해서는 착수하시면서 이런 부분은 아예 검토도 하지 마세요’라든지 그러면 이거에 대해서 에너지가 쓰였든 용역예산의 일부가 들어가든 행정적이든 낭비가 된 부분이잖아요. 이걸 걸러내지 못한 점에 대해서도 개선이 됐으면 좋겠다고 말씀드립니다.
그 다음장 보시면 준공이 다 끝나고 나서야 “우리가 관내 문제점에 대해 보고하시면서 관내 산양농가가 맞지 않으므로 우리 현황과 맞지 않음.”으로 되어 있어요. 최종보고회까지 몇 차례의 보고회를 거치면서 이걸 나중에서야 이런 부분에 대해서 얘기가 나오니까 문제점 맞다고 이야기하시는 부분은 상당히 뒤늦은 행정대처라고 생각을 하고요. 특히 과장님이 언제 오셨지요, 여기 축산과 부서에?
축산과장 최윤희
작년 7월에 왔습니다.
손세화 위원
7월에 오셨으니까 아까 말씀드린 대로 12월 6일 착수보고회 이후부터는, 이 이전에는 책임이 없겠지만 이후에는 1차 보고회도 8월에 있었고 9월에 2차 보고회가 있었는데 이런 부분을 걸러내지 못한 거는 다소 부서장님의 과실이 있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그리고 이런 부분들에 대해서 나중에라도 비슷한 용역을 하게 되면 걸러냈으면 좋겠고요. 향후 계획에 대해서는 어떻게 하려고 하십니까?
축산과장 최윤희
지금 용역은 끝났지만 사업을 진행하는 과정에서는 추진이 중단된 거는 어쨌든 간에 그 결과도 포천에 산양이라든지 이런 걸 제시했지만 그것도 안 맞는 거고, 지금 경기도 많이 어렵다 보니까 지금 많은 돈의 예산을 들여서 사업을 진행하는 거는 어려울 것 같고 아까도 맨 처음에 말씀드렸던 것처럼 농정과에서 추진하는 농촌특화지구 지정에 따른 재구조화법에 용역을 실시하고 있는데 거기에 포천에서 팜파크로 하는 지구지정을 하면 국비라든지 예산을 받을 수 있는 여건이 되더라고요. 그래서 그 용역을 보면서 저희도 그거를 진행하고자 합니다.
손세화 위원
잘 선택하셨어요. 앞서 자료 제출을 통해 PPT에서 보시는 것처럼 향후 계획에도 잠정 중단하신 거 잘 하셨어요. 신뢰가 없기 때문에 이걸 토대로 사업을 진행하게 되면 더 많은 행정력이 낭비되고 예산이 낭비될 텐데 잘 판단하셨고요. 얘기하신 대로 그런 부분에 대해서 진행할 수 있는 부분에 대해서 검토하시는 것도 잘 하고 계시다고 생각합니다.
다만 앞서서 다시 말한 거 정리한 것처럼 착수보고회를 하기 전에 과업지시서상에 먼저 부서에서 정확하게 지시를 해야 되겠지요. 그리고 그걸 토대로 해서 착수보고회를 진행하셨는지를 꼼꼼하게 검토해 주시고, 또 1차 중간보고회나 2차 보고회에서 나온 의견을 반영해 주셔서 되면 된다. 안 되면 안 된다, 안 되는 이유는 무엇인가에 대해서 상의하고 최종보고회에서도 용역 검수를 철저히 해주시기를 당부드리겠습니다. 이런 건 정말 시정되어야겠지요, 과장님?
축산과장 최윤희
예, 알겠습니다. 다음부터는 좀 더 꼼꼼히 챙겨서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손세화 위원
그런데 궁금한 게 중간보고회에서 특별히 나온 의견들이 있었나요?
축산과장 최윤희
1차 때는 제가 교육 중이라 없었고요.
손세화 위원
2차 때?
축산과장 최윤희
중간보고회를 2번 했었거든요. 두 번째 할 때는 처음에 타당성이 없는 걸로 나오다 보니까 이걸 보완하는 과정에서 이렇게 나온 사항이 되겠습니다.
손세화 위원
더 잘하시리라 믿습니다.
축산과장 최윤희
열심히 하겠습니다.
손세화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현규
더 질의할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할 위원님이 없으므로 5번 축산환경 분야에 대해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없으므로 축산과 소관 감사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과장님 수고하셨,
(거수하는 위원 있음)
조진숙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조진숙 위원
축산악취 저감 관련해서 질의하도록 하겠습니다. 제가 5분 발언 했던 거 관련해서 여쭤볼게요. 5분 발언을 통해 포천시 축산악취 문제회의를 통해 실효성 있는 정책 추진을 촉구했는데 이후 축산과에서 어떤 정책을 추진하고 있는지요?
축산과장 최윤희
지난번에서 위원님께서 5분 발언에서도 축산악취에 대해서 관심을 갖고 질의를 해주셨는데요. 작년에는 저희가 3단 악취로 해서 시범적으로 운영을 해서 11개소에서 악취가 많이 저감됐다는 소리가 있고요. 올해에도 저희가 악취저감시설에 대해서 사업을 하려고 대진TP하고 협약을 맺어서 지난주 금요일날 공고가 된 상황에 있습니다. 이번에는 저희가 악취저감시설뿐만 아니라 축사라든지 퇴비사도 많이 오픈이 되어 있는 농가들이 많이 있어서 이것을 먼저 밀폐화를 하는 사업까지도 저희가 이번에 같이 사업으로 추진을 하고 있습니다.
또한 장기적으로 봤을 때는 저희 포천시에서는 포천시만의 그런 축사 모델링이 구축이 안 되어 있어서 악취 저감을 위해서는 그런 모델링을 구축을 해서 저희가 추진을 하면 좀더 악취 저감에 큰 효과가 있을 것 같아서 올해 모델링 구축에 대한 용역도 저희가 추진하고자 합니다.
조진숙 위원
아까 안애경 위원님께서도 말씀하셨지만 저도 오폭사고 피해농가를 대상으로 기업 맞춤형 스마트축산 패키지 보급 사업 공모에 선정되심을 축하드리고요. 축산과에서는 행사와 사업을 홈페이지나 SNS를 통해서 시민이 편리하게 볼 수 있도록 적극 홍보해 주셔서 이걸 잘 감사하다고 말씀하시는 민원인이 계셨었습니다. 이 시간을 통해서 수고하신 여러분께 다시 한 번 감사를 드리고요. 앞으로도 많은 노력을 부탁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현규
더 질의하실 위원님 없습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없으므로 축산과 소관 감사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원활한 감사진행과 휴식을 위해 감사중지를 하고자 하는데 위원 여러분 이의 있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시므로 15시까지 감사중지를 선포합니다.
14시 46분 감사중지
15시 05분 계속감사
위원장 김현규
성원이 되었으므로 감사를 계속 실시하겠습니다.
다음은 포천도시공사에 대한 감사를 실시하겠습니다.
먼저 증인 선서가 있겠습니다.
포천도시공사사장님께서는 발언대로 나와 증인 선서해 주시고, 선서 시 본부장님께서는 그 자리에 서서 오른손을 들어 주시기 바랍니다.
선서한 뒤에 포천도시공사사장님께서는 선서문을 모아 본 위원장에게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럼 증인 선서를 받기에 앞서 선서의 취지와 처벌규정, 선서 방법에 대해 설명드리겠습니다.
선서를 하는 이유는 포천시의회가 2025년도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함에 있어 증인으로부터 양심에 따라 숨김없이 사실대로 증언하겠다는 서약을 받기 위한 것입니다.
만약 증인이 허위 증언을 한 때에는 「지방자치법」 제49조제5항에 따라 고발될 수 있으며, 정당한 사유 없이 선서 또는 증언을 거부한 때에는 고발되거나 500만 원 이하의 과태료를 부과할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그럼 선서해 주시기 바랍니다.
포천도시공사사장 이상록
선서!
본인은 「지방자치법」과 포천시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가 정하는 바에 따라 포천시의회가 실시하는 2025년도 행정사무감사에서 증언함에 있어 양심에 따라 숨김과 보탬이 없이 사실 그대로 말하고 만일 거짓이 있으면 위증의 벌을 받기로 맹세하며 이에 선서합니다.
2025년 6월 18일
포천도시공사사장 이상록
시설경영본부장 양영근
개발사업단장 김효진
(포천도시공사사장 이상록, 위원장에게 선서문 전달)
위원장 김현규
공사장님, 본부장님 수고하셨습니다.
그럼 사장님 나오셔서 포천도시공사 소관 감사사항에 대해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포천도시공사사장 이상록
안녕하십니까? 포천도시공사사장 이상록입니다.
의정활동에 노고가 많으신 존경하는 김현규 위원장님을 비롯한 여러 위원님들에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포천도시공사 소관 행정사무감사에 대한 보고를 시작하겠습니다.
1쪽 2024년도 부진사업 추진 현황입니다.
부진사업은 3건으로 내촌 및 신읍 도시개발 사업과 고모리애 일반산업단지 조성 사업입니다.
먼저 내촌 및 신읍 도시개발 사업은 불안정한 국내 정치 상황과 장기적인 부동산PF 악화에 따라 건설사 참여 저조가 주요 원인으로 공모 조건을 완화하여 재공모를 실시하고 있습니다.
고모리애 일반산단 조성 사업은 민간 사업자 사업 포기에 따라 사업이 중단되었으나 최근 대체 사업자 선정을 위하여 민간 사업자와 사업 수행 능력이 있는 출자자 구성을 협의 중에 있습니다.
다음은 1쪽에서 3쪽까지 주요 사업 현황입니다.
주요 사업은 유인물로 대처하겠습니다.
다음은 3쪽 공모현황 예산집행내역은 해당 사항이 없습니다.
4쪽 사업별 결산현황입니다.
2024년도 단위사업별 예산액은 616억 7,098만 원이며, 지출액은 380억 4,164만 3,000원입니다.
불용액은 9억 3,545만 3,000원이며, 차액 이월된 예산은 226억 9,388만 4,000원입니다.
5쪽 2025년도 단위사업별 예산액은 504억 9,302만 3,000원이며, 지출액은 128억 8,393만 9,000원입니다.
다음 6쪽 감사 지적사항 및 조치결과입니다.
2024년도 행정사무감사 지적은 5건이며 완료 2건, 정상추진 3건입니다.
7쪽부터 8쪽까지 도시공사 내외감사 조치 결과입니다.
7조 내부 감사 및 조치 결과는 총 6건에 대해서 내부감사를 실시하였으며 지적 13건에 대해선 모두 완료하였습니다.
8쪽 외부감사 및 조치결과는 총 3건에 대해서 외부감사를 받았으며 2건에 대해서는 조치 완료하였습니다.
`24년도 시 종합감사 `24년도 4월 14일 결과가 통보되어 현재 지적사항 총 18건 중 15건이 완료되었고 3건은 조치예정에 있습니다.
다음은 9쪽 사업별 수지 분석 현황입니다.
2024년도 수입액은 105억 3,523만 5,000원이며 지출액은 136억 4,335만 3,000원으로 수지율은 77.2%입니다.
10쪽에 2025년도 3월 31일 기준은 수주율 72.45%입니다.
다음은 11쪽부터 14쪽까지의 1,000만 원 이상 시설공사의 계약현황입니다.
내용은 유인물로 대체하겠습니다.
다음 15쪽부터 17쪽 `24년도 결산 현황입니다.
먼저 15쪽입니다.
24쪽의 재무상태 공사 자산총액은 486억 1,430여만 원이며 부채 186억 6,580여 만 원입니다.
자본총액은 299억 4,840여만 원입니다.
다음 11쪽 손익계산서 및 17쪽 매출원가명세서는 유인물을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18쪽 부서별 현황 및 현원 사항입니다.
2025년도 3월 30일 기준 240명이며 현원은 201명입니다.
세부사항은 유인물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19쪽부터 24쪽의 경영평가결과 지적 및 조치 사항은 유인물로 대처하겠습니다.
다음은 25쪽 공영주차장 월별 수입금 현황 및 보수 실적입니다.
2024년도 공영주차수입금은 8억 8,049만 8,000원이며, 2025년도 3월 31일 기준 수입은 1억 1,293만 8,000원입니다.
다음은 26쪽 공영주차장 점검 및 보수 실적입니다.
상세한 것은 유인물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27쪽 관리시설 내 입주 단체 현황입니다.
입주단체는 종합운동장, 포천시 체육회 등 총 6개 단체가 입주하고 있으며 세부 내용은 유인물로 대체하겠습니다.
다음 장입니다.
28쪽에서 31쪽 휴양시설 관리 및 운영 현황입니다.
휴양시설은 천보산 자연휴양림, 왕방산 암벽공원, 하늘 아래 치유의 숲, 산정호수 4개소를 관리하고 있으며 총 39명 운영하고 있습니다.
지난해 31만 1,434명이 이용하였고 6억 3,109만 9,000원의 수입이 발생하였습니다.
2025년 3월 30일 기준으로 수입은 1억 354만 2,000원 수입 발생하였습니다.
다음 32쪽부터 37쪽에 체육시설 관리 운영 현황입니다.
체육시설은 종합운동장, 마홀수영장, 소흘 생활체육공원, 포천축구공원 총 6개의 사업소를 관리 운영하고 있습니다.
총 45명으로 지난해 체육시설을 이용한 인원은 65만 7,486명이며 11억 3,804만 원의 수입을 발생하였습니다.
2025년도 3월 31일 기준 2억 9,843만 3,000원의 수익이 발생하였습니다.
38쪽 포천 반다비 체육센터 운영 현황입니다.
주요 시설로는 수영장 4레일, 공동육아 나눔센터, 장애인 체육인증센터, GX, 재활치료실, 다목적실의 시설이 있습니다.
현재 6명이 개장 준비를 하였고 현재 12명이 근무하고 있습니다.
5월 26일부터 시범 운영을 시작하였습니다.
39쪽부터 43쪽 공공시설 관리 운영 현황입니다.
공영주차장, 내촌 공설 자연장지, 행복주택, 여성회관, 포천 공영버스터미널, 용정 공공폐수 처리시설과 같은 다양한 공공시설을 관리 운영하고 있습니다.
6개 시설 공공시설의 관리 인원은 총 41명입니다.
지난 한 해 공공시설 관리 운영을 통해서 11억 3,220만 4,000원의 수익을 발생하였습니다.
다음 44쪽 교통약자이동지원센터 운영 현황입니다.
교통약자는 2025년도 3월 31일 기준으로 담당자 2명, 상담원 3명, 운전원 28명, 총 33명이 근무하고 있고 운행 차량은 총 30대로 바우처택시 83대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2024년도 특장차 운행건수는 1만 7,786건이고 수입은 2,868만 1,000원입니다.
3월 30일 기준은 유인물로 대체하겠습니다.
바우처 운영 현황은 2024년도 운행 건수 4만 9,945건으로 지출은 16억 1,532만 2,000원입니다.
2005년 3월 31일 기준 운영 건수는 1만 7,028건으로 지출은 3억 106만 4,000원입니다.
다음 45쪽부터 46쪽 공사청사 이전에 대한 추진 현황입니다.
청사위치는 신읍동 395-2번지 디에스빌딩이며 규모는 지하 1층, 지상 4층으로 연면적 2,569㎡입니다.
46쪽 지난 2월 72억 원에 청사를 구입하였고 소유권 등기 이전을 완료하였고, 주차장 부지도 일부 계약을 완료하였습니다.지금 현재 청사 내부 인테리어 진행 중에 있고 2025년도 8월 중에 입주할 예정입니다.
다음은 47쪽부터 52쪽 개발사업 추진현황 및 향후 추진 계획입니다.
4번 내촌 도시개발 사업입니다.
내촌도시개발 사업은 사업비 2,923억 원으로 세대수는 약 2300세대 예정하고 있습니다.
2025년 2월 민간사업자 공모를 실시해서 9개 업체가 사업참여의향서를 제출하였으나 5월 31일 민간 참여자 공모결과 사업참여계획서 제출 업체가 없어서 대통령 당선자 공약 사항과 연계해 검토하여 사업 홍보를 실시하고 새 정부 부동산 및 주택 정책을 수립하는 시기에 맞춰서 민간 사업자 공모를 재추진할 예정입니다.
다음은 49쪽 나번 신읍 도시개발 사업입니다.
사업의 위치는 신읍동과 어룡동 일원으로 사업비는 3,065억이며 세대수는 320세대를 예정하고 있습니다.
2023년도 5월 사업 추진 방침으로 시작하여 2023년도 11월 출자타당성 검토를 착수하였고, 2024년 5월 특수목적법인 출자 동의안에 대한 시의회 의결을 완료하였습니다.
2024년도 11월 민간 사업자 공모를 진행하였으나 탄핵 정국 등 불안정한 국내외 정치 상황으로 사업에 참여하고자 하는 민간 사업자가 없어 공모 조건을 변경하여 민간 사업자 재공모를 추진할 예정입니다.
51쪽 다번 고모리애 일반산단 조성 사업입니다.
사업 위치는 고모리 일원으로 사업비는 949억 원입니다.
사업 추진 방식은 포천도시공사 20%, 민간 사업자 80%의 민간 공동 사업 방식으로 2022년 11월 산업단지계획 승인 신청을 통해서 인허가를 추진하던 중 민간 사업자가 사업을 포기하여 사업이 중단되었으나 2024년도 6월부터 대체 사업자 선정을 위하여 민간 사업자와 협의를 진행하여 금년 4월 17일 대체 사업자 사업계획에 대하여 시장 보고를 진행하였습니다.
현재 민간 사업자와 사업 수행 능력이 있는 출자자 구성을 협의하고 있으며, 출자자 구성이 완료되는 대로 공동 사업 기본협약을 체결하여 추진할 예정입니다.
52쪽 산정호수 신설 주차장 내 태양광 발전소 설치 현황입니다.
사업 위치는 상동 주차장 일대로 사업비는 6,000만 원입니다.
현재 KG솔라와 협약식을 진행하고 공사 진행 중에 있으며 2025년 6월에 준공 예정입니다.
53쪽 기회발전특구산업단지 조성 사업 추진 현황입니다.
사업 위치는 자작동 일원으로 사업비는 3,860억 원으로 사업 추진 방식은 민간 공동 개발 방식입니다.
2024년도 7월 시로부터 사업참여 요청에 따라 사업에 참여하였고, 금년 4월 경기도 산업입지심의회의 심의를 통하여 산업단지 물량을 배정받았으며 5월 사업타당성 용역을 완료하였습니다.현재 민간 사업자 IBK컨소시엄과 공동사업 기본협약 체결을 진행 중에 있으며, 기본협약 체결 이후 「지방공기업법」에 따라 한국지방재정공제회의 출자 타당성 검토를 의뢰할 예정입니다.
향후 출자 타당성 검토 이후 출자 동의안을 시의회 의결을 득하고 특수목적법인 설립토록 추진하겠습니다.
54쪽에 6군단 기부대 양여사업 추진 현황입니다.
사업 위치는 자작동 일원으로 기부시설 사업비 약 2,318억 원입니다.
2024년도 12월 시로부터 참여 요청에 따라 사업에 참여하였고 현재 사업 타당성 조사 용역을 진행 중에 있습니다.
향후 사업 타당조사 용역 결과에 따라 민간 사업자 공모하여 이전 사업과 양여사업을 추진토록 하겠습니다.
55쪽 포천동 행정복지센터 건립 사업입니다.
사업 위치는 신읍동 331-1번지이며 사업비는 228억 원입니다.
2025년도 3월 건설대행사업 협약 체결을 완료한 상태로 현재 건설설계 공모 및 설계용역사 선정을 진행하고 있으며 2027년 9월 준공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56쪽에 포천 시립박물관 건립 사업입니다.
사업비는 425억 원이며 현재 기획설계 용역을 진행하고 있으며 향후 건설대행 협약을 통해서 진행할 예정입니다.
포천도시공사는 앞으로도 시민 행복과 도시 발전을 선도하는 혁신 공기업이 되기 위하여 모든 임직원은 시민의 눈높이에 맞춰서 공공 시설물 운영과 효율적인 도시 개발이 되기 위하여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위원님들의 많은 지도를 부탁드리며 2025년도 포천도시공사 소관 행정사무감사에 대한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김현규
수고하셨습니다.
답변석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먼저 1번 포천도시공사 추진 분야에 대해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거수하는 위원 있음)
안애경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안애경 위원
사장님, 설명 잘 들었습니다. 도시공사 4페이지에 단위별 불용액 및 전용액 현황에 대해서 질의하겠습니다. 여기에 지금 교통약자이동지원센터 불용액이 `22년, `23년, `24년 계속 발생하고 있는데요, 큰 금액으로. 예산이 `22년~`23년 지금 현재까지는 `22년도에 비교하면 배가 올랐어요. 물론 예산액 증가에 따른 불용액도 증가되겠지만 특별한 이유가 있는지 질의합니다.
포천도시공사사장 이상록
교통약자 불용액은 교통약자운전원들이 그만두어서 채용하는 기간이 길어지고 하면서, 또 들어왔다가 자꾸 이직률이 높아지면서 그거에 대한 임금 부분이 제일 큽니다.
안애경 위원
결국은 운전을 할 수 있는 운전자가 없어서 임금 때문에 불용액이 크다는 말씀이시지요?
포천도시공사사장 이상록
예, 예산은 잡아놓고 인원은 충원은 했는데 자꾸 그만두고 뽑는 데까지 한 두 달 시간이 걸리고 하다 보니까 그 차이가 생겼습니다.
안애경 위원
저희 그러면 우리 서비스 수요에 다 충족을 못 하겠네요, 현재로서는 그렇다면?
포천도시공사사장 이상록
그래서 저희가 바우처택시가 이번에 수시모집을 통해서 대폭 늘려서 수요에 대응하고 있습니다.
안애경 위원
그래도 그렇게 불용액이 발생된다는 건 뭔가 개선을 하셔야 될 것 같은데요. 이 서비스가 사실은 교통약자들을 위해서 준비된 사업인데 실제 수요 대비 서비스 제공이 충분히 이루어져야 되는데 지금 어떤 직원들, 운전기사분의 채용이 안 되고 그게 제일 문제라고 얘기하시니 그 부분에 대해서는 뭔가 대안을 가져가야 되지 않을까요?
지금 어차피 우리가 인력풀이 작아서 그렇잖아요. 여기에 그렇게 종사할 수 있는 그런 부분이 제일 크겠지요? 작기도 하고 접근성상 여기에서 아이들을 육아하고 정주여건상 이런 부분들이 없다보니 외부 인력 공급이 어려울 것이고 이런 부분들을 그래도 개선해 나가야만 우리가 실제 교통약자에 대한 서비스를 다 대행할 수 있을 것 같은데.
포천도시공사사장 이상록
나중에 이용률을 보시면 교통약자 이용률이 작년도 대비해서 다 늘었습니다. 바우처택시도 특장차도 늘었습니다. 어쨌든 계속 이용률을 더 높일 수 있도록 인원도 거기에, 오히려 장애인들이 이용하지 못하는 일이 없도록 만전을 기하겠습니다.
안애경 위원
대상은 어디까지인가요? 중증장애인부터 고령자까지 포함인가요?
포천도시공사사장 이상록
특장차는 휠체어를 이용하는 중증장애인들이 중심이고요. 이거는 경기도에서 통합으로 운영을 지금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바우처 택시는 저희가 중재해서 비휠체어 장애인들, 일반택시를 이용할 수 있는 시각장애인이나 또는 여러 장애를 가지고 있는 분들과 영유아와 임산부까지 같이 쓸 수 있도록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안애경 위원
고령자도 포함인가요?
포천도시공사사장 이상록
고령자도 포함인데 단 65세 이상일 때 진단서, 무작위로 사용할 수 없으니까, 병원에서 일반 대중교통을 이용하기에는 연로하셔서 불편하다는 인정이 되는 분은 제출하시고 등록을 해서 쓸 수 있도록 하고 있습니다.
안애경 위원
고령자 중에도 병력자들에게만 가능하다는 말씀이시군요.
포천도시공사사장 이상록
예.
안애경 위원
어쨌든 바우처도 하시고 다른 서비스도 하지만 제가 볼 때는 그래도 운전기사가 있는 차량이 가는 부분들은 반드시 함께 가줘야 될 부분 같아요. 그래서 유연하게 뭔가 임금에 대한 부분들을 유연하게 개선을 해서라도, 예전에 우리 마홀수영장에 강사 없어서 한참 오랫동안 힘들었었잖아요.
포천도시공사사장 이상록
예, 그렇습니다.
안애경 위원
그거와 같은 맥락인 것 같아요. 어차피 이런 부분들은 계속 반복되는 부분이니까 어떤 다른 목에서라도 유연하게 임금에 대해서 좀 더 보상을 할 수 있는 보상체계를 받는 그런 부분들을 참고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포천도시공사사장 이상록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안애경 위원
앞으로 우리 교통약자에게 실질적인 서비스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집행률에 적극 추진해서 집행률이 잘 다 소비될 수 있도록 업무 추진 바라겠습니다.
포천도시공사사장 이상록
더 노력하겠습니다.
안애경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현규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없으므로 2번 안전감사 분야에 대해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3번 시설경영 분야에 대해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거수하는 위원 있음)
조진숙 위원님.
조진숙 위원
설명, 이사장님 말씀 잘 들었습니다. 조진숙 위원입니다.
도시공사 32페지 체육시설 관리운영 현황 관련 질의드리겠습니다. 본 위원은 얼마 전 시민들에게 포천시민들이 원활하고 공정하게 체육시설을 이용할 수 있도록 개선해달라는 여러 민원을 받았습니다. 현재 포천시 공공체육시설 이용 시에는 여러 불편함이 있습니다.
첫 번째 황금시간대나 코트의 대부분을 클럽이 우선 예약하기 때문에 일반시민의 이용이 제한되고 있습니다. 클럽분들이나 일반 시민들이나 다 포천시민 분들인데 이용의 차이가 있으면 안 되겠지요? 소흘 체육공원의 경우 테니스 D코트만 일반시민 우선 예약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맞지요?
포천도시공사사장 이상록
예, 그렇습니다.
조진숙 위원
포천시 다른 체육시설은 클럽 우선 예약과 일반시민의 예약 부분이 얼마나 차이가 납니까?
포천도시공사사장 이상록
현재, 원래는 이 문제가 권익위원회에서 일반인도 사용을 할 수 있도록 해주라고 해서 되어 있었는데 그동안에는 조례에 우선순위가 매겨져 있었습니다. 그러니까 잘 이용할 수 있는 사람순으로 시설을 늘리지 않고 할 수 있도록 정상적으로, 정기적으로 활동하는 사람 위주로 순서가 잡혀있었습니다. 그러다보니까 동호회 위주로 우선순위에 의해서, 저희는 위탁받을 때 조례에 나와있는 순서에 입각해서 거기에 보면 체육회에서 1순위, 시에서 하는 행사, 전부 순위가 다 되어 있습니다. 그중에 동호회가 여섯 번째로 동호회가 있다 보니까 일반인들이 들어올 여지가 없었습니다.
그런데 권익위원회에서 그런 제안이 들어와서 어떻게 반영을 할까 고민을 하다가 한 코트를 저희가 인위적으로 비워놓는 식으로 운영을 한 겁니다. 이 코트는 이용을 동호인에서, 그래서 반발이 심했지만 유지해서 그동안 해오던 일들을 이 동호인들 단체도 굉장히 많이 있기 때문에 서로 선점하기 위해서 굉장히 다툼이 많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한 코트를 일반으로 해놓고 저희가 27일에 등록할 때 일반인들이 한 달간을 전부 신청을, 자기가 하고 싶은 날짜에 다 넣도록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동호회도 날짜 되면 한 달치를 다 집어넣고 있는데 일반인들은 바로 한 달치 이외에 비워있다고 하더라도 그날 치는 날까지도 일반인들이 없는 경우에 한해서 놀릴 수 없으니까 동호회가 ‘당일에 내가 이거 이용하겠다, 비어있으니’ 이럴 때만 허락해 주고 있습니다. 현재는 그렇게 구분해서 4코트 중에 1코트를 비워놓고 있고 종합운동장에 있는 테니스장도 마찬가지로 1코트를 완전히 비워놓고 있습니다.
조진숙 위원
그럼 클럽보다 일반 포천시민들이 훨씬 많은 거 아닌가요?
포천도시공사사장 이상록
그렇지만 보통 테니스도 서로 2인 1조로 하고 정기적으로 운동하는 사람들이 많이 하다보니까 일반 시민들이 그렇게 정기적으로 운동하기 위해서 저희가 한 달간 예약을 풀어놓는데도 그렇게 비어있는 경우가 많이 있습니다.
조진숙 위원
사장님 말씀하시는 건 조금 이해가 안 가는 거 있고요. 나중에 설명을 다시 듣도록 하고요. 일단 봤을 때 클럽보다 일반 포천시민들이 훨씬 많은데 왜 이렇게 클럽에 우선을 많이 주는 거에 대해서는 사장님 말씀하실 수 있나요?
포천도시공사사장 이상록
지금 말씀대로 동호회가 우선 순위가 있도록 되어 있습니다. 저희가 다툼들이 많기 때문에 어떤 단체든지 서로 하려고 하기 때문에 조례에 나와 있는 순위대로 저희가 받아서 하다 보니까 그동안에 일반 동호회가, 앞에 있는 시 행사가 있으면 동호회도 못 합니다.
조진숙 위원
알겠습니다. 그러먼 현행 조례에 기재된 우선 할 수 있는 다수의 포천시민이 클럽을 뜻하는 게 아니잖아요. 지금 조례에 보면 현행 조례에 ‘우선할 수 있는 다수의 포천시민’ 이렇게 나와 있거든요.
포천도시공사사장 이상록
그거는 테니스 같은 개별 종목들이 아니고요. 축구 같이 22명이 해야 되는 단체인 경우에 포천시민 한두 명이 예약을 해놓고 다른 지역에 있는 사람들이 다 와서 축구하는 이런 문제점들 때문에 그 조례에 그런 조항이 들어갔다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조진숙 위원
다수의 포천시민이 그 클럽에 속하는 건 아니지요?
포천도시공사사장 이상록
그렇지요. 전체인원,
조진숙 위원
그래서 그렇기 때문에 클럽을 우대해서 오히려 절대 다수인 일반 시민이 역차별을 받는 거라고 생각이 되고요. 문화체육과에서도 이 부분을 인지하고 계시니까 차후에 잘 협의하셔서,
포천도시공사사장 이상록
이거는 조금 보정하기로 했습니다.
조진숙 위원
예, 시민분들이 체육시설 원활히 예약 할 수 있도록 해주시기를 부탁드리고요.
두 번째 예약 시에 검토 과정을 거쳐 승인이 된다는 것도 문제입니다. 2~3일 대기 후 결제할 수 있기 때문에 편리함이 떨어지고 신뢰성 문제도 발생할 수 있다고 생각을 합니다. 현재는 예약자와 구성원이 포천시민인지 확인해야 되기 때문에 검토시간이 필요한 게 맞지요?
포천도시공사사장 이상록
축구의 경우에는 그런 부분들이 필요했고요. 테니스의 경우에는 소흘체육공원에 있는 테니스장은 당일 예약이 가능합니다. 당일 예약하고 바로 당일 처리가 되고요. 다만 오래 전에 구축을 해놨던 종합운동장 같은 경우는 저희가 보고 바로 하는 시스템으로 했는데 이번에 고도화 작업을 하면 다 통일해서 표준화해서 똑같이 맞춰지게 됩니다.
조진숙 위원
그래서 예약시스템에서 포천시민 여부가 행정정보 공동이용을 통해 확인이 안 되는 것이 검토가 필요한 주된 이유라고 생각합니다. 이거 역시 예약시스템 개편을 통해 개선해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포천도시공사사장 이상록
과업지시서에 다 들어가 있습니다.
조진숙 위원
세 번째 홈페이지를 찾아보아도 공개된 통합시설 이용규정이 없습니다. 홈페이지 내에 내용이 일부 있지만 자세하지 않고 시설별로 개별개별 눌러보야 하는 것도 불편하고, 소흘체육공원 축구장은 이용방법도 지금 없습니다. 투명하게 공개된 통합시설 이용규정이 홈페이지에 있어야 하지 않을까요?
포천도시공사사장 이상록
예, 지금 개시를 하고 있지만 말씀대로 통합하는 시스템으로 구축하느라고 저희가 지금 만들어 놨습니다. 앞으로 개시토록 하겠습니다.
조진숙 위원
만들어 놓으셨는데 아직 개시를 안 하셨지요?
포천도시공사사장 이상록
예, 내부 아직 조금 부분적으로 아까 축구 같은 경우에 다수를 어디까지 인정할 것이냐, 공익성을 어디까지 인정할 것이냐 이런 논란들이 있어서 현재 만들어놓고 보완 중에 있습니다.
조진숙 위원
공지사항에 통합시설 이용규정이 없다는 부분도 사용자 입장에서는 불편함이 있습니다. 이용규정과 주요 질의사항을 통합 정리해서 공지사항에 인지를 하고 계시니까 얼른 올려주셨으면 감사하겠습니다.
포천도시공사사장 이상록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조진숙 위원
네 번째, 공동휴게실의 목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시설에 특정 축구회의 이름이 적혀있는 문제도 있습니다. 이 시설을 사설시설로 오해하셔서 이용을 못 하시는 분도 있다고 합니다. 이 시설 벽면에 붙여진 특정 축구회 이름은 제거 되었습니까?
포천도시공사사장 이상록
현재까지는 그 단체가 계약을 하고 사용하고 있습니다.
조진숙 위원
6월 말일까지 인가요?
포천도시공사사장 이상록
아니요, 12월 말일까지입니다.
조진숙 위원
제가 자료를 받았는데 6월 말일로 알고 있는데요.
포천도시공사사장 이상록
12월 말인데 6월 말로 종료키로 했답니다.
조진숙 위원
6월 말일로 해서 7월 1일부터는 그렇게 이용 안 하는 걸로 제가 자료를 받아봤습니다. 그래서 해당 컨테이너는 현재 누구나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는는 게 맞습니까?
포천도시공사사장 이상록
예, 맞습니다.
조진숙 위원
마찬가지로 다른 체육시설도 시설벽면에 개별 단체명이 붙여진 부분이 없는지 전수조사해서 처리해 주시기 부탁드리겠습니다.
포천도시공사사장 이상록
알겠습니다.
조진숙 위원
다섯 번째 체육시설 부설주차장 이용에도 불편함이 있습니다. 주차장폭 조사결과를 보니까 포천시 모든 체육시설의 부설주차장이 주차구획의 기준을 맞추지 못하고 있습니다. 해당 부분 개선을 위해 올해 예산 편성을 하셨나요?
포천도시공사사장 이상록
현재 시에서 한꺼번에 너무 많은 돈이 들어간다고 해서 가장 적게 들어가는 순으로 해서 연차적으로 추경에 태워달라고 해서 금액은 다 뽑아놓고 준비하고 있습니다.
조진숙 위원
`24년 6월 26일에 도시공사 내부적으로 부설주차장 운영계획을 올리셨었어요. 이 계획을 보면 예산 일정 부분에 2025년 본예산 수립 시 예산 반영건의을 하겠다고 적혀 있더라고요. 그런데 제가 알기로는 올해 4월에 4,900만 원 정도를 문화체육과에 편성 요청하셔서 9월 3차 추가경정예산에 반영하시려고 한다고 들었습니다.
포천도시공사사장 이상록
예, 맞습니다.
조진숙 위원
왜 이렇게 예산 반영 요구가 조금 늦어지신 거 아닙니까?
포천도시공사사장 이상록
시하고 협의했는데 시가 돈이 많이 부족한 봅니다. 한꺼번에 많이 쓰기가, 두 가지 문제가 있습니다. 주차폭을 많이 넓히면 주차장이 사실 좁아지는 어려움이 있습니다. 편하긴 하지만 지금 옛날 기준으로 잡혀 있다보니까 지금은 현행 차들이 점점 커지고 대형화 되다 보니까 그 폭에 맞춰서 넓히다 보면 주차장면수가 줄어드는 그런 어려움도 있어서,
조진숙 위원
먼저 제가 5분 발언할 때 아마 그거 말씀 주셔서 저는 먼저 회기 때 그거를 먼저 2차 추경에서 하는 걸로 알고 있었거든요. 그런데 그렇게 됐더라고요.
포천도시공사사장 이상록
단계적으로 하는 것으로 그렇게 했습니다.
조진숙 위원
다른 데는, 시청 같은 데는 다 했어요. 그런데 예산이 없다고 그래서 예산 올라가셔서 그걸로 하시는 줄 알았는데 아직 안 되셨더라고요.
포천도시공사사장 이상록
예.
조진숙 위원
이 4,900만 원이 종합운동장 도색을 위한 예산인 것 같은데 나머지 체육시설은 언제 도색이 완료됩니까?
포천도시공사사장 이상록
연차적으로 하는 것으로 각 사업장별로 해놨는데 시하고 협의해서 시 전체 종합적인 예산에 맞춰서 단계별로 하는 것으로 그렇게 정했습니다.
조진숙 위원
기타 사장님께서 인지하고 계신 체육시설 일련 관련 문제는 어떤 것이 있습니까?
포천도시공사사장 이상록
이번에 여러 단체에서, 특히 축구 관련해서 단체에서 여러 위원님들께 아마 서로 상반된 논리로 많이 민원 제기를 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저희도 가운데에서 굉장히 어려움을 많이 겪었습니다.
한쪽에서는 저희가 우선순위를 다 정하지만 동호인이라고 하더라도, 처음에 발단 자체는 예전에 저희가 소흘체육공원은 축구장이 두 면 있고요. 우리가 영중면에 있는 마홀수영장 옆에 있는 축구장은 4면이 있습니다. 거기는 문제가 안 생기고 있습니다. 거기는 여러 클럽끼리를 돌아가면서 잘 본인들이 운영하고 있으니까.
그런데 소흘축구장은 ‘소흘축구연합회’라고 처음에는 각자 한 9개 단체가 난립을 해서 서로 집중적으로 하느라고 선점하려고 하다가 다툼이 많았다고 합니다, 이전에는. 그러다가 9개 단체가 뭉쳐서 싸울 게 아니라, 중요한 거는 황금시간대가 아닌 유휴시간 대는 문제가 안 생깁니다, 그때는. 그런데 황금시간대는 서로 하려다 보니까 다툼이 많아져서 9개 연합대가 뭉쳐서 그러면 ‘우리끼리 월 몇 회씩 제안을 해서 하자’ 운영이 됐는데 최근에 한두어 개 단체가 새로 들어오면서 연합회에서 같이 하자 하는데 본인들은 그렇게 못하겠다. 난 독자적으로 신청하겠다고 하다 보니까 다툼이 생기게 됐던 겁니다. 서로 내가 우선이다 네가 우선이다.
그와중에 유소년 축구문제 여러 가지 문제가 우선순위 문제가 제기되면서 서로 민원을 제기하게 됐던 겁니다. 그래서 한쪽에서는 영리는 안 된다. 한쪽에서는 가짜 시민들이 들어가 있다. 도시공사가 전부 일일이 체크해달라고 해서 그래서 저희가 도시공사가 들어와서 체크를 전부 일요일도 나와서 한 사람 한 사람 했더니 ‘왜 주민등록 하나하나 다 검사하느냐’ 해서 또 저희가 굉장히 어려움도 많이 겪었고요.
그래서 그와중에 2개 단체가 징계를, 불법으로 한 부분이 발견이 되어서 징계도 먹고 하다보니까 거기에 대한 반발심으로 다른 데도 철저히 하느냐 이러면서 또 공격을 많이 해서 굉장히 어려움을 많이 겪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 부분은 우선순위를 어떻게 정할 것이냐 하는 부분들이 조례에서 촘촘하게 다시 정리해야 할 필요가 있지 않겠는가 하는 고민을 하고 있고, 만약에 그 전이라도 도시공사의 운영 조례를 지침을 만들어서 이 부분에서는 1개월 이상 공지를 하고 이 순서대로 하겠다고, 그렇게 해도 사실 반발은 있습니다. 왜냐하면 어떤 편을 들어서 해준 게 아니냐고 얘기를 하다 보니까 이런 문제가 있어서 이 문제는 저희가 내부 세칙을 정하고 있어서 시하고 협의를 하고 있습니다.
조진숙 위원
조금 아까 유소년에 대해서 말씀을 하셨는데요. 유소년 문제는 지금 어떻게 처리된 거지요?
포천도시공사사장 이상록
유소년 문제는 김현규 위원장님께서도 얼마 전에 모아서 얘기를 해서 협의를 했는데요. 한쪽에서 공격하는 쪽은 유소년 축구 같은 경우에는 영리로 하기 때문에 공익이 아니기 때문에 영리 목적이라서 안 된다. 무조건 못한다, 이 시설에서. 그럼에도 불구하고 도시공사는 그동안 공익성이 있다고 보고 유휴시간에는 이용할 수 있도록 해주어 왔었습니다.
그런데 최근 와서 서로 동호인끼리 다툼이 많아지면서 그 부분에 대해서도 이야기를 하고 있는데 유소년 축구라 하더라도 우리나라는 축구클럽이라든지 성인 축구는 어쨌든 할 수 있는 데들이 많이 있는데 유소년 축구는 학교도 지금 양성화를 안 하고 있고 국가도 양성화를 안 하고 있기 때문에 학원밖에 없습니다. 학원밖에 없으니까 어찌 보면 포천시에 사는 많은 아동들이나 이런 사람들이 그런 시설을 이용을 못 한다면 배울 기회가 없을 것 같아서 이용할 수 있도록,
조진숙 위원
사장님 말씀 잘 알아듣겠는데요. 그런데 유소년, 그렇게 하면 좋은 거지요. 저도 유소년 축구를 번창하고 잘되게 하기 위해서 열심히 축구 가가지고 유소년 할 때 한 번도 안 빠지고 정말 웬만하면 가려고 해서 구경도 하고 지원해 주고 있습니다. 그런데 소흘체육공원에 거기 현수막이 붙었잖아요. 알고 계십니까?
포천도시공사사장 이상록
어떤 현수막?
조진숙 위원
‘영리사업으로 하는 사업은 할 수 없다’는 현수막 그게 문제가 된 겁니다.
포천도시공사사장 이상록
그거를 철거하도록 하겠습니다.
조진숙 위원
그게 안 써놓고 했다면 유소년이니까 우리가 유소년을 위해서 한다고 하면 되겠지만 그 목적이 거기에 써있었기 때문에 거기에 합당하니까 그것이 민원들 보시기에 문제가 됐던 것 같습니다. 이사장님 혹시 그거 알고 계셨나요?
포천도시공사사장 이상록
예, 알고 있습니다.
조진숙 위원
인지하고 계시니까 더 이상 말씀드릴 건 없지만 그런 문제로 거기에 대해서 그게 문제가 됐던 것 같습니다.
포천도시공사사장 이상록
예, 그 문제도 현실적으로 반영을 해서 유휴시간대 잘 이용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조진숙 위원
자료 보니까 앞으로 처리 잘 하신다고 제가 자료를 받았습니다.
포천도시공사사장 이상록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조진숙 위원
그렇게 알고 있겠습니다. 전부 다 말씀드리지 않아도 이미 인지하고 계신 분들이 이사장님께서 많이 알고 계시네요. 사장님께서 개선의 필요성을 느끼시는 것으로 보고 저도 앞으로 계속 관심 가지고 지켜보겠습니다.
그리고 홈페이지 및 통합예약시스템 전면 개편계획 자료를 요청드렸었는데, 이 부분에 대해서도 여쭤보겠습니다. 2012년에 구축된 오래된 시스템인데 그동안은 예약시스템에 대해 불편 민원이 없었습니까?
포천도시공사사장 이상록
많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작년도, 재작년도에도 계속 개편하려고 노력했고요. 작년도에 본예산에 올리다가 사실 못 올렸고 1차 예산에도 올렸는데 사실 삭감됐습니다. 그래서 이번에 2차 추경에서 해주셔서 진행을 하고 있고요. 현재 진행 중에 있습니다. 그동안 이 시스템 자체가 옛날에 만들다 보니까 PC로밖에 안 됩니다. 그러니까 휴대폰 하고도 연동이 안 되고 특히 키오스크하고도 연동이 안 되어서 키오스크에서 결제를 해도 이쪽에 예약이 반영이 안 되는 그런 불편함들이 주민들이 많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이번에 다 통합되어서 이용할 수 있도록 그렇게 예정입니다.
조진숙 위원
구축금액이 3억 1,000 정도이고 수수료까지 해도 4억이 안 되는 것 같습니다. 본 위원이 인근 시군구, 특히 양주도시공사 통합예약시스템 구축비용을 확인해봐달라고 해서 말씀드렸었는데 인근 시군구는 시범운영 이후 최종 상용화까지 비용이 어느 정도 들었다고 합니까? 혹시 알아보셨나요?
포천도시공사사장 이상록
금액 비교는 못 해봤고요.
조진숙 위원
부탁을 드렸었거든요.
포천도시공사사장 이상록
제가 못해본 게 아니라 해서 예산을 올렸던 거고요. 이거는 나중에 조달청에 입찰 공고를 통해서 발주가 나갈 예정입니다.
조진숙 위원
본 위원은 포천시 체육시설이 전면적인 시스템 개선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공정한 체육시설, 예약시스템 구축을 위해 앞으로 면밀한 검토와 추진 부탁드리겠습니다.
포천도시공사사장 이상록
예, 열심히 하겠습니다.
조진숙 위원
고맙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현규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제가 좀 더 질의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이를 테면 아까 유소년에 대한 문제가 있다고 말씀을 주셨는데 그럼 여기에서 영리를 목적으로 하는 부분은 거기에서 이용할 수 없는 부분이 있잖아요.
포천도시공사사장 이상록
현재는 영리가 못 한다고 단정할 수는 없습니다. 그러니까 공익의 저해냐 하다보니까 반론하는 쪽에서는 사익이니까 공익이 아니지 않느냐라는 것 때문에 ‘영리는 사익이다’ 이렇게 해서 판단을 했는데 그리했는데, 사실 유소년 축구 같은 경우에는 어디도 가르치지 않은데 포천에 있는 부모님들이 내 자식을 가르치는데 어디도 축구할 데가 없다는 것은, 그래서 제가 청소년문화재단에도 요청을 해서 학교에서 개방해줄 방법은 없겠는가 하고 제가 안타까워서 물어도 봤습니다. 물어도 봤는데 학교교육청에서도 방과후에 유소년들이 축구할 수 있도록 다 막고 있답니다, 사고라든지 또는 관리라든지 이런 문제들 때문에.
그러다보니까 현실적으로 할 데가 없구나라는 안타까움은 사실 있습니다. 그러면 이거를 어린이집처럼 영리목적으로 한다고 하더라도 국가가 지원금도 주고 이렇게 하지 않습니까. 이런 것처럼 아무리 영리지만 그런 어떤 체육미래의 꿈나무를 키우는 이런 일에 시가 관심을 갖는다면, 요즘 인구성장, 정주인구 이야기하는데 그런 데도 도움이 되지 않을까 생각은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제도적으로 많은 사람들이 서로 자기가 이용하려다 보니까, 거기는 영리 목적은 안 된다고 없습니다, 아까 조진숙 위원님이 지적하신 것처럼. 그럼에도 불구하고 공적인 목적이 아니라 사적 목적으로 사용되는 것 아니냐는 것 때문에 저희가 ‘이거는 안 되겠다고.’ 한쪽에서 민원을 계속 넣었기 때문에 그리했던 거거든요. 그래서 이 부분에 대해서도,
위원장 김현규
저도 사장님하고 같은 생각을 조금 가졌습니다. 저희 어쨌든 포천시에서 유소년이 개방을 하고 저희도 확대를 시켜야 저희 포천시에서도 좀더 축구에 대한 발전이 있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합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 저희도 조례에 보면 영리목적은 아니더라도 공공에서는 이용할 수 있다고 되어 있지 않습니까. 그러면 공익적인 부분을 어떻게 정리할 것인지가 중요할 것 같더라고요.
포천도시공사사장 이상록
맞습니다.
위원장 김현규
그래서 저는 학원이 어쨌든간에 영리인 부분이 있지만 결국에는 교육적인 부분이잖아요. 그래서 제 생각에는 대부분의 학원이 사립기관이기 때문에 영리 목적을 가지고 운영은 되지만 그래도 학원을 설립하고 운영되는 주체는 교육 서비스를 제공하니까. 그러니까 또 여기에 대해서 이윤은 창출하지만 결국 최우선으로 하는 것은 교육을 목적으로 하기 때문에 공공목적인 공익적인 부분이 더 강하다고 볼 수 있지 않겠습니까 하는 겁니다.
어쨌든 그 학원도 운영이 되어야지 그분들도 먹고 사는 문제가 있다고 바라보고 어쨌든 거기에서 모여서 같이 운동하고 이런 부분에 시설이 남는 시간이 있고 하다보면 그 시설에 대한 기준점은 필요하겠지만, 그 기준점을 잡고 남는 여지의 시간이 있다면 그분들도 가서 같이 축구를 찰 수 있는 그런 방안을 모색하셔서 저희 조례가 필요하다면 조례나 운영규칙이 필요하다면 운영규칙을 빠른 시일 내에 준비를 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시설경영본부장 양영근
제가 부연설명을 드리겠습니다. 금주 월요일도 김현규 위원장님 주관으로 관련단체랑 협의를 했습니다만 지금 사장님께서 말씀드린 대로 조례 9조에 보면 사용기관이라는 규정이 있는데 아시는 것처럼 ‘공익상 부적절하다고 인정되는 경우’, 이렇게 알고 계신 것처럼 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과연 그게 공익상 부적합하다고 판단할 수 있냐고 그래서 저희가 내부적으로는 저희 도시공사 지침으로 만들어서 위원님이 말씀하신 것처럼 유소년 축구도 어떻게 후원이 가능한지도 검토를 문화체육과랑 조율을 하고 있는데 문화체육과에서는 내부지침보다는 먼저 보고드린 대로 조례에 담아서 하는 게 합리적이지 않냐. 현재까지는 이 부분에 대해서는 여기까지 정리된 상황입니다.
위원장 김현규
그 부분은 제가 조례를 의원발의로 다음번 조례 때 하겠지만 제가 말씀드리는 부분은 저희 포천시 청년센터도 있고 거기에서는 춤을 연습할 수 있는 공간도 있고, 악기를 연습할 수 있는 공간도 있습니다. 여기는 지금 학원시설은 없지만 가르칠 수 있는 능력있는 분들이 와서 함께 가르쳐 주기도 하거든요.
당연히 우선권은 일반인들이 와서 연습하거나 이런 분들이 더 우선권이 되겠지요. 왜냐하면 그분들은 주기적인 시간에 주기적으로 와서 사용을 하게 되니까요. 그래서 일반인들에게 우선권을 주고 그 다음에 이분들에게 우선권을 주는 이런 방식들도 여러 가지가 있습니다.
그래서 제가 말씀드리는 거는 축구장이 24시간 진행되는 건 아니잖아요. 그래서 남는 시간들이 있다면 이분들 하고 저희 시간을 개방할 수 있고 좀더 열어놓을 소지가 있고 이렇게 해야 저희 포천시 축구도 발전이 있다는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포천도시공사사장 이상록
조례 만들기 전에라도 그런 부분은 유휴시간대는 이용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장 김현규
이상입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거수하는 위원 있음)
조진숙 위원님.
조진숙 위원
지금 유소년을, 거기에서 소흘체육회에서 축구장을 사용하지 못하게 하는 건 아닙니다. 유소년을, 저도 자료 받아봤지만 조례를 만들어서 유소년이 할 수 있도록 만들어야 된다고 주장합니다. 저도 그렇게 말씀드렸고요. 다만 현재 그런 현수막을 붙여놓고 그런 사람을 그렇게 이용하는 것 자체가 잘못된 거라고 생각합니다. 조례 다시 만들어서 유소년들을 잘 이용할 수 있게 만들어 준다면 그것은 저도 잘못된 것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일단 제가 또 생각하면 유소년을 축구에 능력이 있어서 그분들을 가르치려고 했던 감독이나 선생님이 계시면 당연히 그것을 이용하려고 하는 것이 아니라 자기 사적으로 준비가 되어 있지 않겠습니까. 그것이 작은 것인지 그것보다 못 한 것인지는 모르겠지만 축구를 아이를 가르치려고 준비를 할 때는 축구장이 있을 것이라고 생각이 됩니다.
그러면 다만 아이들을 위해서 그 좋은 축구장에 와서 경기도 할 수 있고 아이들끼리 다른 데와 함께 시합이라고 그래야 되나요. 경기 이런 것도 할 수 있고 하려면 당연히 여길 빌려, 그냥 하는 것도 아니고 대여료가 나가지요, 임대료가. 그렇게 주면서 하는 거니까 우리 조례에 담아서 유소년을 위한 그렇게 하시면 됩니다.
그거는 엄연히 그렇게 해야 된다고 생각하는데 현재 상태에서 일단 민원들이 들어오니 일단은 현수막부터 제거하고 거기에 대한 조례를 만들어서 우리가 유소년을 키워야 되는 것은 저도 좋다고 생각합니다. 말씀하실 거 있으십니까?
시설경영본부장 양영근
지금 김현규 위원장님과 조진숙 위원님이 말씀주신 거에 대해서 담당부서랑 협의해서, 충분히 의견은 교환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조례를 개정하는 방향으로 저희들이 노력하겠습니다.
조진숙 위원
저도 조례를 어서 속히 만들어서 유소년들이 정말 즐거운 축구장에 와서 할 수 있도록 만들어 주시면 좋겠습니다.
포천도시공사사장 이상록
이 문제는 지금 포천시만 문제만 되는 게 아니라 각 시도에서 이런 충돌이 굉장히 많이 나와서 신문에 종종 나오기도 해서 빨리, 의정부 같은 경우는 오히려 유소년을 더 위에, 동호인보다 더 올려놨습니다. 그러니까 어떤 것들이 더 우선순위냐는 것은 지역에 맞게 조정할 필요도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조진숙 위원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현규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없으므로 시설경영에 대한 감사를 마치고, 다음은 4번 개발사업 분야에 대해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거수하는 위원 있음)
연제창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연제창 위원
연제창 위원입니다. 개발사업에 대해서 질문을 드리기 전에 좀전에 체육시설 관련해서 너무 다들 길게 말씀하셨기 때문에 말씀 안 드리려고 그랬는데 사실 이게 근본적인 원인은 부족한 거지요?
포천도시공사사장 이상록
예, 그렇습니다.
연제창 위원
가장 근본적인 게 부족하고, 부족한 거를 충분하게 공급을 못하는 포천시가 어떻게 보면 책임이 있지 않나 생각이 들고요. 그런데 풍선효과예요. 어디의 민원을 해결하면 어디의 민원이 도 불거져 나오는 게 이게 이 체육시설의 문제인데, 지금까지 우리가 너무 기준을 방의적으로 우리가 관리했던 부분이 이제 불거진 거예요.
그런데 지금 위원님들도 다 각자 생각이 틀리세요, 우선 순위에 대한 생각도 틀리고. 또 그러면 다음대 위원님 들어오면 그분들은 또 생각이 틀리세요. 이게 합리적인 방안을 만드는 게 굉장히 어려워요. 그렇기 때문에 좀 총의를 구하기 위해서는 많은 계층에 있는 분들, 제가 보기에는 이런 걸로 가지고 여러 가지 공청회, 토론회를 할 필요도 있다고 생각해요. 그래서 좀더 많은 포천시민들의 의견을 포함시키는 그런 안도 만들어 주시기를 당부드리겠습니다.
저희는 여기에서 일부의 민원을 갖고 그거를 대면하는 정도의 수준이 될 수밖에 없던 상황까지 갈 수 있어요. 그러다보니까 좀 더 폭넓게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서는 위원들의 역할보다는 실무 이걸 운영하시는 분들의 역할이 중요하지 않나 생각을 하고, 예를 들어서 홈페이지에 의견접수를 받는다든지 이런 것들을 통해서 많은 의견을 받아주셨으면 그런 것도 하나의 방법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포천도시공사사장 이상록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좋은 말씀입니다.
연제창 위원
개발사업에 대해서 제가 말씀드리겠습니다. 개발지원특구 산업단지 조성사업 추진현황을 보면 지금 용역이 끝난 걸로 보여집니다.
개발사업단장 김효진
용역이 끝난 거는 아니고요. 6군단부지 개발 때문에,
연제창 위원
그런데 아까 사장님 말씀으로는 이거는 용역이, 사업타당성 조사가 끝났고 그 다음 6군단부지는 아직 안 끝난 걸로 말씀을 하셨어요.
개발사업단장 김효진
당초에 용역 착수할 때는 기회발전특구만 했다가요. 나중에 추가로 해서 같은 기관에 (동시발언으로 인한 청취불능)
연제창 위원
기관은 어디에 하셨어요? 경기연구원인가요?
포천도시공사사장 이상록
예, 경기연구원에 했습니다.
연제창 위원
얼마 용역비가 들어갔나요?
개발사업단장 김효진
용역비 5,000정도 됩니다.
연제창 위원
5,000이요? 5,000으로 이걸 2개를 다 하셨다고요?
포천도시공사사장 이상록
예.
개발사업단장 김효진
예, 맞습니다.
연제창 위원
그러면 제대로 된 용역이 나오나요, 이게? 금액이 적다고 해서 용역의 질을 따지는 게 아니라 이게 굉장히 포천의 미래 발전을 위해서는 굉장히 중요한 용역이라고 전 보이는데 이 정도 용역비로 이런 중요한 용역을 할 수가 있는 건가요?
개발사업단장 김효진
지금 타당성 조사용역이니까 문제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연제창 위원
그럼 첫 번째 기획발전특구에 대한 타당성 용역은 거의 끝난 거지요?
개발사업단장 김효진
예, 그렇습니다.
연제창 위원
이거 제출해 주세요.
개발사업단장 김효진
예, 알겠습니다.
연제창 위원
그리고 6군단부지에 대해서 이건 아직 진행 중인가요?
개발사업단장 김효진
6군단부지는 지난번에 신성장사업과 하실 때 부의장님께서 질문하는 걸 들었는데 지금 상태에서는 저희가 당초에 기부부지, 이전부지 사업들이 2,318억 정도 추정을 했는데 지금 시설 기본요구조건 이런 것들을 다 합치니까, 이거는 부의장님이 잘 알고 계시더라고요. 3,550억 정도 나와서,
연제창 위원
53%가 늘어났거든요. 1,232억이 늘어났는데 저는 지금 시점의 사업 타당성 조사한 거를 보고 싶은 거예요.
개발사업단장 김효진
지금 그 건은 진행 중에 있거든요. 그러니까,
연제창 위원
제가 우려되는 건 뭐냐 하면 다 아실 거예요. 용역을 하면 거의 우리가 요구하는 수준의 용역이 나와요. 그건 늘 있어왔던 일이라고 저는 보여져요.
포천도시공사사장 이상록
그런데 이 사업을 하기 위해서는,
연제창 위원
질문합니다. 지금 2,318억을 가지고 사업 타당성 조사를 했어요. 이게 53%가 늘어난 기부부지 사업에 대해서, 3,550억에 대해서 사업 타당성 조사 했을 때는 분명히 틀릴 겁니다.
개발사업단장 김효진
저희가 그래서 용역을 중지해놓고 있거든요. 여기에서 지금 진척이 늦어지고 있어서 용역을 중지해놓고 있는 거고 6월 10일 시장님 지시로 해서 국방부에 시설 기본요구 조건에 대해서 재검토 요청 공문을 발송한 상태라서 이건은 국방부의 반응을 보고, 저희가 수지율을 0으로 봤을 때가 2,530억 정도거든요. 그래서 지금 시설 기본요구조건을 받아들이면 6군단 반환부지는 기부대양여 사업 자체가 타당성이 없기 때문에 국방부하고 협의가 굉장히 필요한 입장에 있습니다.
연제창 위원
현재까지 진행된 거, 2,318억으로 진행됐던 서류는 지금 가지고 계세요?
개발사업단장 김효진
서류요?
연제창 위원
예.
개발사업단장 김효진
이거는 저희가 사업,
연제창 위원
저는 2,318억을 가지고 타당성 조사한 것도 사실은 아시겠지만 용도지역이나 이런 것들에 대해서 포함시켜서 그거를 평가를 했기 때문에 그것도 사실은 신뢰를 안 하거든요.
개발사업단장 김효진
이건에 대해서는 시에서 검토를 했던 사항이기 때문에요.
연제창 위원
현재까지 검토한 용역조사 서류 갖고 있냐고요.
개발사업단장 김효진
수행 중인 용역을 말씀하시는 거지요?
연제창 위원
예.
개발사업단장 김효진
그거는 진행사항 파악해서 제가 말씀드리겠습니다.
연제창 위원
그것도 2개 같이 제출해 주시고 조치해 주시기 바라겠고요. 제가 도시공사를 못 믿고 포천시를 못 믿고 용역회사를 못 믿는 차원이 아니라 이걸 받아야겠다, 우리가. 이거를 반환받아야겠다는 욕심이 생기면 약간 이렇게 무리하게 사업성을 평가하고 판단할 수 있어요. 그런데 이게 굉장히 제가 보기에는 폐착이 될 수도 있거든요. 이런 부분들을 저희가 상당히 조심해야 합니다. 기부대양여 이 사업 우리가 잘못 협약을 하잖아요. 그러면 10년, 20년 그냥 갑니다, 이거.
개발사업단장 김효진
예, 알고 있습니다.
연제창 위원
이거를 우리가 사전에 정확한 판단을 하기 위해서는 그런 자료들도 필요하고 정무적인 판단도 필요하지만 이 사업을 추진하는 객관적인 사업성 판단 이런 것들도 굉장히 중요한 겁니다. 지금 포천시에서는 이 사업성에 대해서 도시공사로 미뤄놓은 거 아니에요? 그런데 이런 부분들이 도시공사에서 오판하거나 아니면 포천시와의 관계에서 객관적이지 못한 이런 판단을 해서 이런 것들이 진짜 협약까지 이루어진다면 그거는 미래세대에게 큰 죄를 짓는 상황까지도 다다를 수 있다고 저는 생각하기 때문에 좀더 객관적인 그런 업무 추진을 부탁드리겠습니다.
개발사업단장 김효진
우려하시는 바를 저희도 잘 알고 있고요. 그런 것들을 검토해서 시랑 잘 협의해서, 지금 군에서 요구하는 것으로 하면 사업성이 없다고 하는 거기 때문에 그런 것에 대해서,
연제창 위원
군에서 요구한 걸 우리가 평가한 거예요. 여기에서 늘어나고 줄어드는 거는 한 5% 내외에서 줄어들고 늘어날 수밖에 없어요.
개발사업단장 김효진
그렇지요.
연제창 위원
그렇기 때문에 거의 이 금액 비슷한 수준에서 저쪽에서 요구할 거라는 건 이미 기정사실화 된 거고요. 이런 부분을 종합적으로 판단하시라는 얘기예요.
개발사업단장 김효진
알겠습니다.
포천도시공사사장 이상록
지금 얘기해도 될까요?
연제창 위원
예, 죄송합니다.
포천도시공사사장 이상록
보완적으로 얘기하시면 아까 이 정도 금액갖고 어떻게 판단하느냐 하는데 지금 출자타당성은 지방행정연구원에서 해야 됩니다. 이거는 별도로 제대로 된 용역을 해야 되고요. 이거에 의해서 가느냐가 결정되는 거고, 도시공사에서 하는 것은 우리가 자체적으로 이거를 할 수 있는지 하는 것을 판단하기 위해서 기존에 있는 자료를 가지고 다시 재검토를 하는 과정이라고 보시면 될 것 같고, 아까 말씀대로 기부대양여사업 같은 경우에는 시에서 나온 의견들을 지금 중단하고 조금 진행을 하고 있거든요. 그래서 그거는 한 번 더 파악을 하면서 역으로 이 정도 이상 되면 이 사업은 못 한다고 리미트도 얘기해 주고 있습니다. 그래서 좋은 차원에서 해주면서 한 발 한 발 잘 검토하도록 하겠습니다.
연제창 위원
제가 경기연구원을, 사실은 우리 경기도 출자출연기관이지요?
포천도시공사사장 이상록
예,
연제창 위원
그래서 저도 믿어야 되는데,
포천도시공사사장 이상록
아니요, 출자기관 아닙니다.
연제창 위원
출자기관 아닌가요, 경기연구원이?
포천도시공사사장 이상록
예, 그건 아닙니다.
연제창 위원
산하기관인가 그거 되지 않아요?
포천도시공사사장 이상록
아닙니다. 별도의 전문 용역업체입니다.
연제창 위원
그래요? 제가 알기로는 산하기관으로 알고 있는데, 어쨌든 경기연구원을 제가 신뢰하지 않는 이유 중에 하나가 뭐냐 하면 이거 사업장 평가할 때 고도제한을 가지고 얘기했어요. 고도제한을 가지고 사업 타당성평가를 했는데 그때 당시에 고도제한의 법령에 나온 군사시설보호법 10조2항을, 3항을 적용해야 되는데 1항만 가지고 적용했어요.
1항은 뭐냐 하면 활주로부터 45m, 그러면 우리가 여기에서 할 수 있는 사업들이 많지 않아요. 그런데 거기에 3항인가 그걸 적용하면 지표로부터 45m터를 적용받을 수 있기 때문에 그거로 가지고 하면 사업성이 더 높아질 수 있다. 그렇게 되면 그때 당시에 산업단지 같은 경우도 주거단지나 이런 것들로 할 수 있는데 이때 당시의 그 조항을 적용해서 ‘여기는 고층건물이 못 들어가니 공단으로 해야 됩니다.’ 이런 식으로 유도했단 말이에요. 그래서 제가 신뢰를 안 한다는 얘기예요.
기본적인 법령의 해석도 안 한 상태에서 그 사람들이 이 용역에 착수하고 사업성을 판단했기 때문에 제가 신뢰가 안 간다는 말씀을 드리는 거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 사람들이 사업성이 있다고 판단했을 때 그걸 어떻게 신뢰하겠습니다. 그런 여러 가지 저도 이유가 있어서 의문점을 말씀드리는 거니까 이거에 대해서 명확하게 하시려면 우리 이 용역을 주신 부서에서 책임 있게 이 부분에 대해서 명확하게 파악해 주시기를 당부드리는 겁니다.
포천도시공사사장 이상록
한 가지 정정하겠습니다. 경기연구원이 아니고요. 건설환경연구원입니다.
연제창 위원
약간 상관이 틀려질 수도 있는데 어쨌든 제가 우려하는 부분을 충분히 말씀을 드렸습니다.
포천도시공사사장 이상록
예, 충분히 이해했습니다.
연제창 위원
객관적인, 설득력 있고 납득이 갈만한 그런 자료를 주셔야지 제가 6군단부지나 이런 쪽에서는 누구보다도 더 많이 알기 때문에 조사를 가져오시면 제가 그 부분에 대해서 여러 가지 판단할 수가 있어요. 그러니까 제가 설득이 갈만한 용역결과를 가져오셔야 된다는 얘기예요.
포천도시공사사장 이상록
알겠습니다.
개발사업단장 김효진
부의장님 그때 언론에 발표하셨던 위탁고도 문제 그런 것도 저희가 보면서 자료검토를 했었고, 그래서 위탁고도를 45m로 보면 현재로서는 아파트 층고를 3층으로 하면 15층까지 가능하거든요. 그랬을 때 사업성에 대한 것들은, 물론 여기에서 지금 용역을 하고 있지만 이거는 이후에 과정에서 면밀히 검토하면서 추진이 된다고 하면 그렇게 대응해 나가겠습니다.
연제창 위원
예, 그러니까 제가 말씀드린 자료 2개는 제출 부탁드리겠습니다.
개발사업단장 김효진
예, 알겠습니다.
연제창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현규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거수하는 위원 있음)
안애경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안애경 위원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셔서 제가 시설변경을 하나 놓쳐서 질의하겠습니다. 놓친 게 아니라 쭉 보니까 눈에 바로 보여서 14페이지에 보면 옴파로스38하우스 용역이 있습니다. 이 용역이 PQ공고라고 되어 있습니다. PQ공고를 보통 다 우리 용역이나 사업에 적용을 하나요? 14페이지에 10번째입니다, 영중옴파로스38하우스.
개발사업단장 김효진
건설사업관리 용역PQ랍니다.
안애경 위원
건설사업관리 용역PQ?
개발사업단장 김효진
예.
안애경 위원
그러면 그건 어느 부분을 얘기를 하시는 거지요?
개발사업단장 김효진
감리요.
안애경 위원
감리만?
개발사업단장 김효진
예.
안애경 위원
용역이 지금 실시설계 용역인가요? 이 용역사업 자체가 무슨 용역인가요? 감리용역인가요, 감리만?
개발사업단장 김효진
여기는 착공을 했는데요. 현장 울타리 다 치고 그런데,
안애경 위원
착공하고 나서 감리를 그럼
포천도시공사사장 이상록
예, 감리입니다. 감리계약입니다.
개발사업단장 김효진
감리용역입니다. 감리 부분이고요. 지금은 공사가 중단되어 있는 상태입니다.
안애경 위원
PQ라는 게 보통 사전평가 제도로 적격심사를 사전에 먼저 하는 그런 제도를 도입해서 확대한다는 얘기인데, 제가 착공이 되고 감리용역인지는 몰랐습니다.
포천도시공사사장 이상록
용어가 조금 잘못된 것 같습니다.
안애경 위원
예, 여기에서 보면 그냥 용역이라고 되어 있어서 제가 준공된 거, 착공된 거를 놓치고, 그런데 이 PQ라는 게 사실 조금 문제가 있습니다. 특히 우리 포천시 같은 경우는 사실은 요즘 금융규제 강화나 여러 가지 건설경기가 어려워서 규모가 되는 적격업체가 되는 부분은 도움이 될 수 있을지 모르나 사실 이러한 제한에, 참가제한에 너무 기술평가능력이나 이런 부분들을 너무 높게 평가를 해서 지역업체들이 참여할 수 없는 그런 폐단이 있는 제도라고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어쨌든 제가 질의하고 싶은 핵심은 지역경제가 어려운데 여기 많은 사업들을 하고 있는데 지역업체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문턱을 낮춰주시고 지역업체에 우선으로 공사 부분들에 대해서 도움이 될 수 있도록 그렇게 업무 개선을 해주시기 바랍니다.
포천도시공사사장 이상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그런데 감리를 잘 안 하려고 그래서요.
안애경 위원
감리는 여기 약하지요, 풀이. 또 감리 잘 안 하려고, 제가 이거 시공 부분인 줄 알고 그래서 질의를 한 건데 어쨌든 말 나온 김에 제가 PQ라고 해서 찔끔했습니다. 왜 모든 데 이런 걸 도입하려고 하나 그런 생각에 질의를 했습니다.
포천도시공사사장 이상록
알겠습니다.
안애경 위원
그쪽으로 잘 업무 추진하실 때 반영이 될 수 있도록 지역업체들이 활성화 될 수 있도록, 도움이 될 수 있도록,
개발사업단장 김효진
위원님이 말씀하신 대로 용역이라든가 수의계약 범위 내에 공사라든가 이런 것들은 일단은 시 방침도 그렇지만 저희도 지역업체 우선으로 합니다. 수의계약을 범위로 보면 여성기업은 5,500이고, 일반은 2,200이고 하니까 그 범위 내에 드는 것들, 물품계약 이런 것들은 할 수 있는 한 저는 지역업체 우선으로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안애경 위원
예, 본부장님이 그래도 굉장히 깊게 또 적극적으로 대응하시겠다고, 하고 있다고 얘기하시고 관심을 갖고 얘기해 주시는 부분에 대해서 감사하다고 생각하고 이상 마치겠습니다.
포천도시공사사장 이상록
감사합니다.
위원장 김현규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거수하는 위원 있음)
서과석 위원님.
서과석 위원
서과석 위원입니다. 저는 개발사업이 마지막이다 보니까 제가 전체적인 포천시 포천시 도시공사의 설립목적과 역할, 기능을 토대로 해서 질의를 간단하게 드리겠습니다. 최근 3년간 포천도시공사의 수익지출 현황과, 누적적자액 자본잠식 여부 등 재무건전성 상태에 대해서 간단하게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포천도시공사사장 이상록
재무상태에 대해서 말씀해 달라고 하시는,
서과석 위원
간단하게, 그냥.
포천도시공사사장 이상록
예, 저희가...
서과석 위원
다시 한 번 파악해 주시고요. 제가 왜 말씀드리느냐 하면 향후 우리가 자립할 수 있는 가능성에 대한 판단을 갖고 계신지?
포천도시공사사장 이상록
물론입니다. 저희가 자본금이 286억이고요. 작년도 매출 148억 해서 지금 매출이익을 해서 현재 당기순이익으로는 6억 7,000 흑자상태입니다. 그래서 현재 잉여금도 13억 해서 299억으로 현재 나와 있습니다. 물론 가급적이면 자본금을 덜 쓰면서 우리가 신규사업들을, 중장기 사업은 이제 가급적이면 저희가 신규사업 검토라든지 이런 것도 내부적인 저희 직원들이 많이 초기 검토같은 것들을 해가면서 돈을 가급적이면 용역비도 덜 써가면서 효과적으로 대응하고 있고요. 특히 단기적인 건설위수탁이나 이런 부분들은 충분히 시에도 시너지 효과를 주고 저희도 가져갈 수 있도록 그렇게 해서 수익을 창출해 나가고 있습니다.
서과석 위원
그러게요. 수익사업 부족으로 경영 경상하기에는 어려움을 겪고 있는 건 잘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신규사업을 적극 발굴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이 되어서 질의를 드렸고요. 그리고 현재 추진 중인 사업 중에 수익성이 낮거나 그리고 지속가능성이 떨어지는 사업이 뭐가 있을까요?
포천도시공사사장 이상록
개발사업으로 얘기하시는 겁니까?
서과석 위원
아니 전반적인, 전체적으로 생각나시는 부분 말씀해 주십시오.
포천도시공사사장 이상록
전체적으로는 지금 저희가 두 가지 파트로 나눠서 생각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시설사업은 대부분 시민들한테 혜택을 주는 쪽으로 하다 보니까 시민들이 무효화가 많이 되어 있어서 사실상 시민들이 혜택을 가져가고 있는 것이라고 보면 되겠습니다.
그러다보니까 시의 세금이 많이 들어가는 걸 적게 들어갈 수 있도록 운영을 하기 때문에 그런 부분에서 공익성으로 우리가 운영을 하는 거라서 이 부분은 사실 수익구조로 이해할 수 있는 건 아니고 돈이 많이 들어가는 것을 적게 들어가게 하는 것으로 이해하면 될 것 같고, 다만 개발사업 같은 경우는 수익사업을 통해서 수익창출을 해서 추후에 이것을 시에 환입해서 더 확대하는 사업으로 재투자를 하는 개념으로 가져가고 있습니다.
그래서 단기적으로는 저희가 위수탁 사업이나 이런 개발사업, 수수료를 통해서 사업을 충당금을 충당하고 있고요. 또 신규사업의 경우에는 저희가 민간합동으로 하려고 하고 있는 이유 중에 하나가 시의 자본을 투입하지 않고 민간의 자본으로 사업을 하려고 하는 것이기 때문에 대규모 비용이 지출되거나 그럴 일은 없습니다. 저희 자본금의 한 25억 정도가 한 사업당 들어가게 된다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서과석 위원
사장님도 말씀하셨지만 공사목적상 공익성을 감안하면 운영 중이거나 일부 사업의 수익성이 낮아서 부담을 갖고 있는 거는 잘 알고 있습니다, 공익성이 있기 때문에. 그런데 이 부분에 대해서 질의를 드리는 부분도 사업별 수익성과 분석하셔서 선택과 집중 전략이 필요하지 않을까 해서 질의를 드렸고요.
그리고 포천시 도시재생 및 지역개발 정책과 포천도시공사에서 연계해서 하는 사업이 뭐가 있을까요?
포천도시공사사장 이상록
도시재생과 관련해서요?
서과석 위원
예.
포천도시공사사장 이상록
저희가,
서과석 위원
위탁사업 외에 공사에서 주도적으로 하는 역할이 있을까요?
포천도시공사사장 이상록
위탁사업이 대부분 저희가 시의 지원을 전부 시작해서, 그러니까 신북 임대아파트 같은 경우에도 저희가 국도비 지원사업을 저희가 서류를 만들고 저희가 직접 핸들링을 해서 받아올 수 있도록, 그런데 시 명의로 받아올 수 밖에 없거든요. 그렇게 해서 저희가 갖고 와서 저희가 사업을 하는 것이고요.
위탁의 형태를 빌렸지만 사실상 직접 운영을 하고 있는 사업이라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그리고 시에서 하고 있는 많은 도시재생사업이나 각종 사업에 저희가 전부 관여를 하고 있는 것은 그 부분에서 역할, 비용 들어가는 부분이나 이런 부분들을 많이 세이브 해주고 있는 부분도 많습니다. 용역검토나 이런 부분들을 해주고 있는 부분들이고요. 왜냐하면 직접 하기에는 어렵습니다.
왜냐하면 도시공사는 지방공기업법에 의해서 수익이 나야만 사업을 할 수 있도록 허가가 됩니다. 그러다보니까 이것을 공익성이 있다고 해서 무조건 수행을 하지 못하거든요. 그런데 그거를 할 수 있도록 저희가 시를 지원하는 사업에 같이 동참하고 있고요. 그거의 일환이 옴파로스38이라든지 관인1+1이라든지 영북도시재생사업 같은 경우 저희가 같이 리딩을 하면서 추진하고 있는 사업이라고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서과석 위원
공사가 주로 위탁사업에 중심적으로 하다 보니까 자체 기획해서 추진하는 사업은 제한적인 것 같아요. 그래서 말씀드린 건데요. 앞으로도 제가 당부드리는 게 그런 거예요. 공사가 주도적으로 할 수 있는 사업을 기획해서 운영하는 방향으로 했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리겠고요.
개발사업단장 김효진
말씀드리면 공사의 역할론적으로 보면 위원님이 말씀하신 게 맞는데 저희가 아까 사장님이 말씀하셨지만 자본금이 286억이거든요. 그러면 신규사업을 하기 위해서 자본금을 크게 증액을 해야 됩니다. 그래서 신규사업이 현재 자본금 액수로는, 물론 나중에 자본금을 시에서 꼭 필요한 신규사업이 있어서 출자해주면, 저희도 다른 쪽에 검토를 해봤었는데 최소한 1,500억 정도 증좌를 해야 되는 그런 문제가 있어서 저희들이 지금 위수탁대행 위주로 많이 하고 있지만 거기에서 수수료를 받거든요. 그런 것들을 포함해서 저희가 시하고 협의해서, 저희도 신규사업을 하고 조직도 안정적이고 장기간 사업을 할 수 있기 때문에 유리하기는 한데 현재는 그런 상태라고 양해를 해주시면 될 것 같습니다.
서과석 위원
제가 도시공사의 설립목적에 대해서는 너무나 잘 알고 계시기 때문에 말씀 안 드리고 역할과 기능에 대해서 제가 두 가지로 나눠서 말씀드리겠습니다.
공공시설의 효율적 관리운영을 하고 계시잖아요. 체육, 관광, 교육시설, 공영주차장 등 시민의 일상생활과 밀접한 공공시설 운영은 도시공사에서 잘 운영을 하고 계시다, 어려운 상황에서도 잘 하고 계시다고 생각하는데 도시공사의 목적이 지금 말씀을 주셨지만 도시개발사업, 택지개발사업, 도시재생, 산업단지, 관광지, 물류단지 등 포천시의 전반적인 개발관리를 담당하는 도시공사가 되어야 된다고 본 위원은 알고 있습니다. 그게 맞잖아요.
포천도시공사사장 이상록
맞습니다.
서과석 위원
그래서 외부 단순 개발이익은 최소화하고 이익금을 지역사회로 환원하여서 지역사회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는 이런 도시공사가 됐으면 좋겠다는 뜻에서 제가 질의를 드렸다는 말씀을 드리고요.
마지막으로 제가 당부의 말씀을 드리면서 질의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포천도시공사가 공기업으로 본연의 역할을 다 하고 있는지 재정건전성과 합리성 측면에서 다시 한 번 진단해 보시기 바라겠고요. 공사는 더 이상 단순 위탁기관이 아니라 도시발전의 전략적 파트너로 거듭나셨기를 바라겠고요. 선택과 집중, 경영 혁신을 통해서 실질적 성과를 만들어 가는 책임 있는 경영체로 나가 주시기를 바라겠습니다. 이번 행정사무감사를 계기로 해서 도시공사의 혁신적인 변화와 실질적인 개선이 이루어지기를 기대하겠습니다.
포천도시공사사장 이상록
더욱 노력하겠습니다.
서과석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현규
제가 할 말을 서과석 위원님께서 다 해주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없으므로 포천도시공사 소관 감사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사장님, 본부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원활한 감사진행을 위하여 16시 50분까지 감사중지를 선포합니다.
16시 22분 감사중지
16시 54분 계속감사
위원장 김현규
성원이 되었으므로 감사를 계속 실시하겠습니다.
다음은 포천문화관광재단 감사를 실시하겠습니다.
먼저 증인 선서가 있겠습니다.
포천문화관광재단대표이사님께서는 발언대로 나와 증인 선서해 주시고 선서시 본부장님께서는 그 자리에 서서 오른손을 들어주시기 바랍니다.
선서가 끝나면 대표이사님께서는 선서문을 모아 본 위원장에게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럼 증인 선서를 받기에 앞서 선서의 취지와 처벌 규정, 선서 방법에 대해 설명드리겠습니다.
선서를 하는 이유는 포천시의회가 2025년도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함에 있어 증인으로부터 양심에 따라 숨김없이 사실대로 증언하겠다는 서약을 받기 위한 것입니다.
만약 증인이 허위 증언을 한 때에는 지방자치법 제49조제5항에 따라 고발될 수 있으며, 정당한 사유 없이 선서 또는 증언을 거부한 때에는 고발되거나 500만 원 이하의 과태료를 부과할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그러면 선서해 주시기 바랍니다.
포천문화재단대표이사 이중효
선서!
본인은 「지방자치법」과 포천시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가 정하는 바에 따라 포천시의회가 실시하는 2025년도 행정사무감사에서 증언을 함에 있어 양심에 따라 숨김과 보탬이 없이 사실 그대로 말하고 만일 거짓이 있으면 위증의 벌을 받기로 맹세하며 이에 선서합니다.
포천문화관광재단대표이사 이중효
문화관광본부장 조병화
문화예술사업단장 유필조
(포천문화관광재단대표이사, 위원장에게 선서문 전달)
위원장 김현규
수고하셨습니다.
그러면 대표이사님 나오셔서 포천문화관광재단 소관 감사 사항에 대한 보고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포천문화재단대표이사 이중효
포천문화관광재단대표이사 이중효입니다.
먼저 끊임없는 의정 활동을 통하여 시민 복지 증진과 재단이 지속 성장할 수 있도록 격려와 성원을 보내주신 김현규 위원장님을 비롯한 여러 위원님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포천문화관광재단 소관 행정사무감사 자료를 보고드리겠습니다.
1쪽부터 6쪽까지 결산 현황 및 부서별 인력 현황은 배부된 자료를 참고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다음 7쪽부터 팀별 세부 사업 위주로 말씀드리겠습니다.
먼저 관광 콘텐츠 사업입니다.
7쪽부터 11쪽까지 축제 사업 추진 실적입니다.
7쪽 한탄강 지오 뮤직&피크닉 페스티벌입니다.
한탄강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의 수려한 자연 환경과 지질학적 가치를 감성적인 음악과 여유로운 피크닉 문화로 풀어낸 대중 친화형 페스티벌인 한탄강 지오 뮤직&피크닉 페스티벌이 작년 9월 약 1만 2,000여 명의 방문객을 기록하며 성황리에 마무리되었습니다.
다음 8쪽부터 9쪽 억새꽃 축제입니다.
2024년 10월에 17일간 진행된 억새꽃 축제는 포천시의 아름다운 억새 경관과 억새꽃 축제만의 독창적인 콘텐츠로 경기 관광 축제에 선정되었으며 약 43만 명의 관람객이 방문하는 성과로 포천시 대표 축제로서의 위상을 다시금 보여주었습니다.
다음 10월 17일부터 19일까지 3일간 진행 예정으로 경기도 우수 축제의 선정되어 도비 7,000만 원을 확보하였으며, 산정호수 축조 100주년을 기념하여 억세게 운수 좋은 축제라는 주제로 군 협력 체험, 지역 상권 연계형 콘텐츠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힐링과 즐거움을 선사하는 가을 대표 축제가 될 수 있도록 기획하고 있습니다.
다음 10쪽부터 11쪽 창작 실경 뮤지컬 화적연입니다.
2024년 9월에 진행된 화적연은 포천 자연 경관을 활용한 콘텐츠로 지역 주민과의 화합 및 자발적인 참여로 포천만의 특색을 담고 유명 뮤지컬 배우 섭외를 통해 화적연이 대회 브랜딩 및 홍보를 진행했습니다.
금년에는 9월 6일 개최 예정으로 화적연의 역사적 사실과 상상력이 어우러진 흥미로운 스토리와 판타지적 영상 연출, 감동적인 음악을 결합하여 지역 문화자원의 가치를 알릴 수 있는 창작 실경 뮤지컬 공연으로 기획하고 있습니다.
다음 12쪽부터 13쪽까지 관광 및 연계 분야 공모사업 추진 현황입니다.
한정된 예산을 극복하고 더욱 풍부한 관광 및 연계 분야 활성화를 위해 공모 사업을 추진한 결과, 2024년에는 경기관광공사 주관 경기관광축제 지원 공모 사업을 통해 억새꽃 축제를 진행하고, 경기 콘텐츠 진흥원 주관 지역 연계 문화기술 콘텐츠 제작 공모 사업에 선정되어 1억 5,000만 원 상당을 확보하여 오르:빛 워터파고다 전시를 추진했습니다.
금년에는 경기관광공사 주관 경기도 융복합 관광 콘텐츠 공모 사업과 경기도 우수 축제 발굴 및 지원 사업 공모 사업에 선정되어 각각 도비 5,000만 원과 7,000만 원을 확보하였습니다.
향후에도 다양한 공모 사업을 통해 관광 콘텐츠를 발전시키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다음 14쪽부터 20쪽 문화관광해설사 관리 및 운영 현황입니다.
재단에서는 포천 주요 관광지에 문화관광해설사를 배치하여 포천시의 자연 환경과 문화 역사를 전달할 수 있는 전문적이고 특색 있는 해설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또 문화관광해설사들의 역량 강화를 위해 선진지 견학 등 다양한 활동을 실시하고 있으며, 올해 처음 일본으로 해외 벤치마킹을 실시하여 해설사들의 사기를 증진시키고 역량 강화 및 전문성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금년에도 지역에 대한 전문적인 해설을 관광객에게 전달하고자 노력하겠습니다.
다음 21쪽부터 40쪽 아트밸리 운영 사업입니다.
21쪽부터 27쪽까지 아트밸리 운영 현황입니다.
2024년도 아트밸리 입장객은 약 40만여 명으로 2023년 대비 16% 증가하였고, 입장료 수입도 2023년 대비 19% 증가하여 약 12억 4,000만 원을 징수하는 등 아트밸리 운영의 가시적인 성과가 있었습니다.
꾸준히 방문객 중심으로 운영한 결과 2024년도 하반기 만족도 조사에서 80% 이상을 기록하는 성과를 이루었습니다.
향후에도 다각적인 홍보와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추진하여 포천 아트밸리가 대한민국의 대표 관광지로 발돋움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다음은 28쪽부터 35쪽 아트밸리 활성화를 위한 홍보 계획 및 실적입니다.
포천 문화관광재단에서는 아트밸리 활성화를 위해 SNS, 온라인 리뷰, 검색, 광고 등 다양한 채널을 활용하여 온라인 홍보를 활성화하였고, 관광객의 첫 걸음인 홈페이지 관리에도 만전을 기하였습니다.
또한 SBS, 연합뉴스 등 대중 매체의 촬영과 취재에 선제적인 대응을 통해 대외적으로 아트밸리를 홍보하였습니다.
다음은 36쪽부터 38쪽 포천 관광정보센터 운영 실적 입주 현황입니다.
포천 관광정보센터는 포천 관광을 위한 다양한 정보와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관련 홍보물을 비치하고 상시 체험 프로그램을 자체적으로 운영하고 있으며, 포천시에 거주하는 청년들을 대상으로 창업 및 예술 활동에 필요한 공간 대여와 일자리를 제공하여 지역 문화 및 경제 활성화를 위한 문화 복합 공간의 역할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향후에도 청년 입주자 프로그램과 이벤트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포천 관광정보센터 활성화를 위한 노력을 이어가고자 합니다.
다음 39쪽부터 40쪽까지 김광우 미술관 운영 현황입니다.
포천 출신 예술가 고)김광우 조각가의 기증 작품을 활용하여 2024년 11월 개관한 김광우 미술관은 포천 아트밸리 방문객들의 문화 욕구 충족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개관 이후 금년도 5월까지 누적 입장객은 약 3만 8,600여 명으로 김광우 미술관에 대한 높은 관심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재단은 지속적으로 미술관 관리 운영에 만전을 기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41쪽부터 43쪽 관광시설 사업입니다.
먼저 41쪽부터 42쪽까지 비둘기낭 캠핑장 이용 현황입니다.
2024년 비둘기낭 캠핑장 이용객은 최근 3개년 최고 수치인 약 2만 9,000여 명으로 입장료 수입으로 약 2억 5,000만 원을 징수하였습니다.
금년에는 5월 31일 기준으로 약 9,000여 명이 이용하였으며, 6월부터는 포천시민의 이용자 편의 및 혜택을 위하여 포천시민 우선 예약제 및 다자녀 할인을 시행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캠핑장 환경 개선과 문화누리카드 가맹점 등록 등의 이용 혜택을 확대하여 보다 많은 시민들이 편리하고 쾌적하게 이용할 수 있는 캠핑장으로 발전시켜 나가겠습니다.
다음 43쪽 문화관광시설 운영 관리 실적입니다.
무형유산 전수 교육관은 지역 주민을 통한 안전한 시설 관리와 포천 전통문화 계승을 위한 활성화 프로그램을 운영하였으며, 광암 이벽 유적지는 상시 해설 프로그램 운영, 유적지 내 카페 설치 및 위탁 운영 등 유적지 활성화에 힘썼습니다.
2024년 7월 포천시로부터 위탁받은 백사 이항복 유적지는 작년 11월 개관식 행사를 시작으로 주변 가로 정비를 통해 안전하고 쾌적한 시설 관리 운영에 노력하고 있습니다.
또한 유적지의 체험 교육 공간화 및 지역 청소년의 역사 인식 제고를 위하여 포천시 청소년재단과 관내 초등학교와 소통하여 학생 연계 프로그램을 개발하는 등 활성화 방안을 모색하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다음은 44쪽부터 60쪽 문화 사업입니다.
먼저 44쪽부터 47쪽 문화예술 향유 지원 사업 추진 실적입니다.
재단에서는 지역 문화예술인의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2024년도에는 포도당을 비롯한 3개의 지원 사업으로 총 2억 3,300만 원의 43건을 지원하였으며, 금년에는 전년보다 2,600만 원 증액한 총 2억 5,900만 원으로 지역 문화예술인의 활동을 지원하고자 합니다.
다음 48쪽부터 52쪽 시민 문화예술 향유 확대 사업 추진 실적입니다.
재단은 지역 특화 생활 문화 거점 자원 역량 강화 및 교류 확대를 위한 경기 생활 문화 플랫폼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으며, 관내 기관이 주관하는 축제 및 행사를 지원하는 지역 축제 및 문화 행사 통합 지원 사업을 통해 우리 포천시의 시민 문화 활동 활성화 및 향유 기회 확대에 기여하였습니다.
특히 2024년 10월에는 전액 기부금으로 포천 생활 문화 예술인 활동 기반 마련 및 참여 무대 확보를 위한 포천 생활 문화 대전을 성공적으로 개최하였습니다.
금년도에도 기부금 유치를 위한 적극적인 활동을 통해 목표액 약 1억 5,000만 원 이상을 확보할 계획이며, 이를 통해 포천 생활문화대전, 이해조 문학상, 포천 사랑 사진전 등을 개최하여 포천시 문화예술의 자긍심을 높이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계속해서 포천시민의 문화예술 향유 기회를 증진하기 위해 적극적으로 노력해 나가겠습니다.
다음 53쪽부터 57쪽 지역 중심 문화자원 특화 사업 추진 실적입니다.
재단은 시민 문화 욕구 실현 및 지역 문화자치 역량 강화를 위한 포문 사업을 추진하여 시민 문화 역량을 제고하고 자원의 아카이브를 강화해 나가고 있습니다.
또한 문화자치 주체인 시민과 함께 읍면동별 문화 자치의 청사진을 본격 실현하기 위해 2년 연속 경기도 문화자치 활성화 사업을 전개하였으며, 일상 속에서 시민이 문화예술 교육을 쉽게 접할 수 있는 문화예술 교육 전용 시설, 포천 38 문화예술 창작소를 조성 중에 있으며 8월 개관 예정입니다.
금년도 역시 주민 주도 기획 사업 지원 및 시민 중심 공간 운영 등 포천형 문화 자치를 확립하기 위해 3개의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습니다.
다음 58쪽부터 60쪽 지역 특화 문화예술 교육 사업 추진 실적입니다.
문화예술 교육 및 시민의 구술을 통해 포천의 다양한 이야기 발굴을 기록하는 포천 텔러 사업은 2024년에는 6.25 전쟁 실향민, 이주 노동자 등을 대상으로 미술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사업 과정에서 완성된 작품으로 구술 활용 기록집, 달력 등을 제작하여 배포하였습니다.
금년에도 지역과 지역민 이야기를 발굴하고 기록집을 발간하는 등 다양한 스토리 아카이브를 추진하겠습니다.
다음은 61쪽부터 69쪽 아트홀 운영 사업입니다.
먼저 61쪽부터 62쪽 기획 전시 운영 실적입니다.
재단에서는 2024년에 브릭트어 in 포천, 앤서니 브라우운의 원더랜드 뮤지엄 전, 구스타프 클림트 체험전과 같이 기획 전시 3건을 추진하여 방문객의 큰 호응을 얻은 바 있습니다.
특히 브릭터 in 포천은 33일간 관람객 수가 총 5,162명으로 집계되었습니다.
금년에도 예술성과 시민 수요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어린이 교육형 전시, 가족 친화 체험형 전시 등 시민에게 즐거운 관람 환경과 심리적 만족도를 높일 수 있는 전시를 제공하고자 노력하겠습니다.
다음은 63쪽부터 65쪽 대극장, 소극장 공연 실적입니다.
2024년은 클래식, 대중, 어린이 등 공연 장르를 다양화하고 국내외 우수 공연을 유치하여 시민의 문화예술 향유를 높이고자 트로트 콘서트, 캐치! 티피닝 두근두근 싱어성 콘서트, 메리 크리스마스 콘서트 등의 시즌별 기획 공연과 문화가 있는 날, 토요 가족 음악회 협력 공연 등을 추진하여 약 9,700명의 관람객을 유치하였습니다.
금년에도 양질의 공연 프로그램을 위한 라인업을 구성하였으며, 공모 사업을 통해 외부 재원 약 2억 3,000만 원을 확보하였습니다.
이를 통해 재단은 지역 특성을 고려하여 보다 시민 수요 중심의 다양하고 우수한 공연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추진 중에 있습니다.
다음 66쪽부터 69쪽 반월아트홀 공연장 시설 유지보수 현황입니다.
재단에서는 공연장 내 모든 시설의 안전성과 효율성을 유지하고 관람객에게 쾌적하고 안전한 환경을 제공하여 고객의 불편함이 없도록 반월아트홀의 공연장 시설을 유지 관리하고 있습니다.
올해 8월 준공을 목표로 기존 노후된 객석 의자 교체 및 바닥 정비 공사를 실시하여 관람객의 안전 확보와 쾌적한 공연 환경을 조성토록 하겠습니다.
또한 무대 시설도 주기적으로 점검하고 보수함으로써 공연장의 장기적인 운영 가능성을 확보하고 공연의 지위를 향상시킬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다음은 70쪽부터 82쪽 예술단 운영 사업입니다.
먼저 70쪽부터 75쪽 시립민속예술단 공연 실적입니다.
시립민속예술단은 2024년에 총 49회의 자체 공연을 추진하여 약 3,900여 명에게 문화 향유에 기여했습니다.
또한 수익사업 공연을 통해 수익금 1,200만 원을 확보하였으며, 포천시의 많은 행사와 축제 등에 초청받아 총 46회의 공연을 선보였습니다.
시립민속예술단은 시민에게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하여 누구나 즐기는 문화와 예술을 품은 관광 도시로 나아가는 데 일조해 왔습니다.
금년에도 시민이 일상 속에서 예술을 즐길 수 있도록 반월아트홀과 포천 아트밸리에서 토요 상설 공연을 추진하고 있으며, 이외에도 정기 공연, 송년 공연 등을 기획하여 다양하고 우수한 시립 민속 예술단의 레퍼토리를 선보이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다음 76쪽부터 78쪽 시립소년소녀합창단 공연 실적입니다.
소년소녀합창단은 2024년 정기연주회, 송년음악회, 초청 공연 등 총 23회의 공연을 추진하였으며, 금년에도 다양한 공연에 참가하여 소년소녀합창단을 널리 알리고 단원들에게 폭넓은 참여 기회를 제공하여 꿈과 희망을 심어줄 수 있는 합창단이 되도록 지속적인 노력을 기하였습니다.
다음 79쪽부터 82쪽 시립극단 공연 실적입니다.
시립극단은 2024년 정기 공연, 포천 군번 없는 영웅-독수리 유격대, 기획 공연 몰리에르의 서민 귀족 등 지역 문화 기반 콘텐츠를 통해 호평을 받았으며 어린이 인문 소양을 기르기 위해 찾아가는 도서 공연으로 인문도시 구현에 적극 참여하였습니다.
시립극단은 자체 공연 42회, 초청 공연 14회 등 활발한 공연 활동을 전개하며 지역 내 연극 분야를 활성화하는 데 노력하고 있습니다.
금년도에도 도서관 도깨비 도도의 동화 여행 등 찾아가는 교육 연극 등 시립극단으로서 다양한 연극을 제공하여 포천시민이 함께 즐길 수 있는 공연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포천문화관광재단은 우리 포천시립예술단을 전국적, 세계적으로 알릴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하여 국내외 공연 유치 및 브랜드 가치 제고를 위해 다각적인 노력을 기울이겠습니다.
이상으로 포천문화관광재단 소관 행정사무감사에 대한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김현규
대표이사님 수고하셨습니다.
답변석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먼저 1번 기획감사 경영지원 분야에 대해 질의하실 의원님께서는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2번 관광 콘텐츠 분야에 대해 질의하실 의원님은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거수하는 위원 있음)
안애경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안애경 위원
예, 화적연에 대해서 질의하겠습니다. 이게 지금 예산이 얼마가 들었나요, `24년도에
문화관광본부장 조병하
`24년도에는 2024년 1억 7,000 받고 있습니다.
안애경 위원
시비가 5,000이고 도비가 5,000이고 나머지는 어떻게 충당하셨습니까?
문화관광본부장 조병하
`24년도에,
안애경 위원
예, 1억 7,000.
문화관광본부장 조병하
예, 1억 7,000만 원이요.
안애경 위원
7,000만 원은 그럼 출연금이라고 돼 있는데.
문화관광본부장 조병하
그건 `25년도입니다.
안애경 위원
`24년도로 돼 있는데요, 제 책에는.
문화관광본부장 조병하
`25년도에 출연금이 7,000만 원이.
안애경 위원
그럼 이렇게 해놔서 이게 구분이 안 되네요. `24년도에 사용됐다는 건 줄 알았어요. 자료에는 바로 위에 있어서. 어쨌든 그럼 `24년도에는 1억이 들었고 `25년도에는 7,000을 지금 추가하는 겁니까? 추가 예산을 세우는 건가요?
문화관광본부장 조병하
지금 `25년도에는요. 도비 각각 5,000만 원 해갖고 1억 7,000만 원이고요. 출연금 7,000만 원입니다.
안애경 위원
그럼 `24년도에는 어떻게 하셨어요? 1억만 쓰신 건가요?
문화관광본부장 조병하
`24년도에는 도비가 5,000이고요. 시비가 1억 2,000 해갖고 1억 7,000.
안애경 위원
도비가 5,000에,
문화관광본부장 조병하
1억, 도비가 5,000이고요. 시비가 1억 2,000.
안애경 위원
시비가 1억 2,000 그래서 1억 7,000을 그럼 예산을 세워서 실행하셨네요.
문화관광본부장 조병하
예.
안애경 위원
이거 앞으로는 이렇게 재원 좀 표기를 해 주셨으면 좋을 것 같아요.
문화관광본부장 조병하
예,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안애경 위원
근데 제가 여쭤보고 싶은 건, 제 질의하고 싶은 부분이 1,000명이 관람객이 `24년도에, 아직 `25년도에는 이제 앞두고 있고요, 사업 앞두고 있고. `24년도에 그 현황을 보니까 1,000명이 관람객이 왔다고 돼 있네요.
문화관광본부장 조병하
예.
안애경 위원
거기가 1,000명이 다 들어갈 수 있는 공간이 되나요?
문화관광본부장 조병하
저희가 이제 시스템 객석까지 해서 그 뒤에 그 관람객이 앉을 수 있는 그 공간까지 해갖고, 제가 봤을 때는 그때 한 1,000여 명 정도는 충분히 왔다고 생각을 해서 1,000여 명이라고 이렇게 표기를 했습니다.
안애경 위원
그 1,000명을 그럼 뭘로 확인을, 그냥 추측으로 예측으로 1,000명으로 하셨나요?
문화관광본부장 조병하
아니요, 저희가,
안애경 위원
어떤 기준으로 1,000명으로 체크를,
문화관광본부장 조병하
그 당시에 홍보물 나눠준 것도 있고요. 그러면서 저기 직원들이 숫자를 이렇게 대략적으로 파악을 했습니다.
안애경 위원
대략적으로 파악이 된 게 맞지요? 입장료도 없을 거고, 그래서 제가 그 공간을 봤을 때 1,000명이, 이게 3년 연속 사업인 거지요? 그러니까 `22년도, `23년도에도 하신 사업이지요?
문화관광본부장 조병하
예.
안애경 위원
예, 공연 한 것 같은데, `23년도에도, 근데 대충 봐도 1,000명이 왔다는 게, 이 수치가 좀 뭔가 어떤 뭐 확인한 지표가 정확하지도 않았을 텐데 그리고 거기 공간이 1,000명씩 들어갈 수 없을 것 같은데 1,000명이라는 숫자가 있어서 일단 1,000명으로 우리가 계산을 해봤을 때 이게 공원이 1,000명이라 하면 1억 7천이니까 1인당 얼마입니까, 본부장님? 17만 원짜리 공연입니다, 1인당 17만 원. 뭐 이렇게 저렴한 공연이 아닙니다.
물론 뭐 앞으로 더 발전하고 앞으로 더 많은 관광객을 모을 거란 예측 하에 초기 투자가 아무래도 한, 올해는 굉장히 더 많은 관광객이 올 거라고 여기 계획이 지금 세워져 있더라고요. 지금 추측을 하시는데 그래서 하여튼 제가 볼 때는 17만 원, 1인당 17만 원이라는 예산을 집어놓고 봤을 때 이것도, 여기 내용을 보면 우리 지역 주민들을 주로 해서 이 공연을 하시겠다고 그렇게 돼 있더라고요.
문화관광본부장 조병하
지역 배우.
안애경 위원
예, 지역 배우 축으로 해서 지역 주민 위주로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서 이렇게 하는 공연이라고 하시는데 제가 세부 소요 예산 내역을 봤거든요. 근데 극단 출연료하고 전문 배우 출연료로 해서 거의,
문화관광본부장 조병하
한 5,000만 원,
안애경 위원
8,000이 들어갔습니다. 전문 배우가 1,800만 원이고 우리 극단 출연료가 5,900만 원이에요.
문화관광본부장 조병하
예.
안애경 위원
예, 그러니까 이게 도합해서 극단료하고 극단 출연료하고 전문 배우 출연료가 8,000만 원이 되는 거지요. 7,000만 원이 되는 거 아니, 8,000만 원 맞습니다. 8,000만 원이 되고 저희 시민이 출연하는 시민 배우 출연료는 560만 원이에요.
문화관광본부장 조병하
예, 그렇습니다.
안애경 위원
그래서 이게 제가 볼 때는 이 부분도 좀, 왜 이렇게 극단 외부에서 전문 배우나 출연료는 이렇게 많이 예산 계획을 세우시고 정작 우리 시민 배우 출연료에 대해서는 너무 이게 지금 10%도 안 되거든요.
문화관광본부장 조병하
그래서 이제 올해 저기 위원님이 그렇게 말씀해 주신 부분에 대해서 올해 저희가 보완해서 시민 배우들한테 많은 기회를 드리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안애경 위원
예, 올해는 다시 계획이 그럼 소요 예산 내역이 없나요, 계획된 게?
문화관광본부장 조병하
있습니다. 올해도 이제 시민 배우하고 전문 배우가 4,900만 원 예산 잡혀져 있는데요.
안애경 위원
예, 시민 배우는요?
문화관광본부장 조병하
그러니까 다 합쳐갖고.
안애경 위원
합쳐갖고요? 이거 자료 제출을 좀 해 주시고요. 올해는 좀 반영해서 하셨다는데 제가 볼 때는 지금 말씀하신 내용이,
문화관광본부장 조병하
시민 배우를 많이 확대,
안애경 위원
시민 배우는 얼마 정도 그런 예산 편성이 됐나요?
문화관광본부장 조병하
올해도 이제 시민 배우는 열 분인데요. 그 기회를 이제 더 많이 줘서,
안애경 위원
금액은요?
문화관광본부장 조병하
참여 횟수에 따라서,
안애경 위원
예, 예산은 얼마를 세우신 건가요, 10명에? 지난번도 시민 배우가 14명이었는데 10명으로 줄었으면 오히려 좀 줄지 않았을까요?
문화관광본부장 조병하
시민 배우가 이제 영북하고 관인에서 14분이고요. 560만 원은 그렇게 해서 나온 잡힌 겁니다.
안애경 위원
그럼 지금 이 소요 예산 산출 근거가 제가 지금 받은 게 `25년도 거 같아요. 맞습니까?
문화관광본부장 조병하
지금 40만 원씩, 1인당 40만 원씩 해서 560만 원이 잡힌 겁니다.
안애경 위원
그럼 올해도 별 차이가 없는 거네요.
문화관광본부장 조병하
40만 원이면 작년보다 더……
안애경 위원
40만 원 더 추가 편성하셨어요?
문화관광본부장 조병하
아니요. 1인당 40만 원.
안애경 위원
1인당 40만 원 토탈이 얼마를 더 추가 편성하신 걸까요? 그러니까 작년이, 이게 지금, 이번에 극단 출연료는 얼마로 편성하셨어요?
문화관광본부장 조병하
극단이요?
안애경 위원
예, 극단 출연료가 있을까?
문화관광본부장 조병하
5,900만 원.
안애경 위원
5,900만 원. 그리고 전문 출연료는 박혜미 배우로 1,800만 원 돼 있지요?
문화관광본부장 조병하
예, 1,800만 원이요.
안애경 위원
그러니까 좀 전에 제가 불러드린 거 지금 같은 얘기입니다. 이게 지금 작년 `24년도라고 저는 이 자료를 받았어요. 그러니까 지금 올해 새로 계획을 세우신 건 아니고 작년 거를 그대로 가져 가시는 것 같은데 이거 본부장님 한번, 다시 한 번 그 제가 지금 말씀드린 이 부분도 다시 좀 재편성해서 그런 계획이 있으시다면 좀 전에 올해는 좀 우리 시민 배우들을 좀 늘릴 계획입니다. 말씀하셨잖아요. 그 부분 반영해서 다시 한 번 검토된 자료를 좀 주시고요.
또 추가적으로 또 하나 좀 질의드릴 거는 이게 지금 공연비로는 큰 규모인데 올해까지는 이제 공모 선정이 돼서 5,000만 원을 받으셨는데 내년에 이거 계속 지속적으로 공모 사업 선정이 가능할 건가요?
문화관광본부장 조병하
그러니까 3년간 해서 받은 사항이기 때문에,
안애경 위원
3년을 받았고 내년까지는 보장되네요?
문화관광본부장 조병하
3년이요. `27년까지요.
안애경 위원
3년, `23, `24, `27?
문화관광본부장 조병하
예.
안애경 위원
`24, `25, `27까지 보장되네요?
문화관광본부장 조병하
`25, `26, `27.
안애경 위원
`25, `26, `27. 예, `27. 근데 그 이후로도 계속 이 공연을 지속적으로 하실 거지요?
문화관광본부장 조병하
그렇게 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안애경 위원
예, 그래서 저는 지금부터 이제 벌써 2년을 해왔고, 1년을 했고 2년을 했지요. 2년하고 이제 3년째 들어가는 거니 좀 더 이 부분은 좀 우리 지역의 주민들도 함께 동참하면서, 물론 다 균형을 가지고 가는 게 어렵겠습니다마는 동참되면서 또 관광객 유치가 활성화가 되고 이런 부분들을 좀 같이 균형 있게 가져가시면 어떻겠나 그런 부분으로 좀 중점을 두고 계획을 좀 가져가셨으면 좋겠어요.
문화관광본부장 조병하
저희가 이제 저희 시에서 창작 실경 뮤지컬을 하는 곳이 저희가 이거 하적연밖에 없기 때문에 그 부분에 대해서 명맥을 좀 이어가려고 노력하고 있으니까 많이 좀 도와주시면 좋겠습니다.
안애경 위원
예, 이게 지금 만족도 조사를 보니까 꽤 많은 분이 한 200명 정도가 만족도 조사에 참여를 하셨더라고요. 그리고 그 만족도에 대한 내용도 뭐 결과도 굉장히 좋더라고요. 그런 부분에서는 이 공연이 다 만족을 하고 그래도 수준이 높은 공연이라는 그런 평은 받고 있는 것 같은데 그러기에 더 좀 계속, 지속적으로 하는 부분은 좋은데 제가 좀 전에 말씀드린 것처럼 이렇게 좀 시민 배우 너무 이렇게 외부에 많은 지출, 예산 지출이 가지 않고 지역 내에도 좀 도움이 될 수 있도록 그렇게 사업 계획 추진을 좀 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문화관광본부장 조병하
반영하도록 하겠습니다.
안애경 위원
예, `25년도 자료는 꼭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문화관광본부장 조병하
예, 알겠습니다.
안애경 위원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현규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거수하는 위원 있음)
조진숙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조진숙 위원
예, 과장님 저는 그냥 페이지 9페이지, 물론 관광과에서도 준비를 하고 계시지만 지금 책자에 나와있는데 억새꽃 축제에 대해서 너무 설명을 잘 해주신 것 같습니다. 우리가 한눈에 볼 수 있도록 잘 해주셨고요. `24년도에는 17일 동안 우리 행사를 했는데 `25년도에는 3일간 4억 7,000만 원을 하는 걸로 나왔네요?
문화관광본부장 조병하
예, 그렇습니다.
조진숙 위원
도비 7,000만 원도 선정이 됐어요.
문화관광본부장 조병하
경기 우수 관광 축제에 선정이 돼서.
조진숙 위원
예, 그래서 그거 합쳐서 4억 7,000만 원이지요?
문화관광본부장 조병하
예, 그렇습니다.
조진숙 위원
예, 우리 포천 억새꽃 축제가 해마다 정말 인기가 좋아서 모든 관광객들이 많이 오는 그런 축제로 지금까지 해 왔고 또 `24년도에는 17일간이나 해 왔습니다.
문화관광본부장 조병하
예, 그렇습니다.
조진숙 위원
올해 `25년도는 17일부터 19일까지 3일간 하고 있는데 100주년 기념이지요, 올해가?
문화관광본부장 조병하
예, 그렇습니다.
조진숙 위원
100주년 기념 축제 만큼 관심을 가지시고 더 열심히 검토를 하셔서 오시는 분 관광객들한테 17일 간의 그 날짜만큼 더 행복감을 가지고 갈 수 있도록 3동안 열심히 해주시기를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문화관광본부장 조병하
예, 알겠습니다. 저희가 이제 축제 기간은 3일로 하는 사항은 뭐 위원회라든지 이런 부분에서 이제 거기서 나와서 하다 보면 축제 기간이 너무 길다는 그런 평이 있어서 집중적으로 하기 위해서 3일간 집중, 금토일로 잡았습니다.
조진숙 위원
행사 축제는 3일간이면은 이제 끝나지만 11월 말일까지는 거의 순위들이 많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더 끝났다고 생각 안 하지 마시고 더 관심을 가지시고 `25년도 축제가 잘 되고 산정호수 억새꽃 축제가 더 많은 관심을 가지고 관광객들이 몰려올 수 있도록 많은 관심 부탁드리겠습니다.
문화관광본부장 조병하
예, 저희가 축제 기간은 3일로 잡았지만 그 이후에도 저희가 계속적으로 나가서 모니터링하고 이렇게 할 계획입니다.
조진숙 위원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현규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3번 아트밸리 운영 분야에 대해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4번 관광 시설 분야에 대해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5번 문화 사업 분야에 대해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6번 아트로 운영 분야에 대해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거수하는 위원 있음)
조진숙 위원님.
조진숙 위원
예, 6-3 반월아트홀 공연장 시설 유지보수 현황에 대해서 질의하도록 하겠습니다. 반월아트홀이 2023년에 소극장을 리모델링하고 2024년에는 광장 리뉴얼을 비롯하여 대극장 스피커를 교체 완료한 걸로 아는데요. 맞습니까?
문화예술사업단장 유필조
예, 맞습니다.
조진숙 위원
개관 일자가 20년이 지났기 때문에 구석구석 수리가 필요한 부분들이 좀 많을 것 같아요. 그렇지요?
문화예술사업단장 유필조
예, 맞습니다.
조진숙 위원
그래도 이런 부분들에 신경을 계속 써주시고 계셔서 아주 감사를 드립니다. 앞으로 관광재단에서는 어떤 것에 중점을 두고 리모델링을 계획하고 있습니까?
문화예술사업단장 유필조
예, 답변드리겠습니다. 저희 포천 반월아트홀이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것처럼 2003년 10월에 개관 후에 약 22년 정도가 지났는데요. 처음으로 저희 시의회에서 적극적인 협조로 2023년에 소극장 바닥 및 객석을 리모델링을 실시해서 지금 시민들이 쾌적한 환경으로 모시고 있습니다. 또 지난해는 저희 31억 원의 예산으로 광장 개선 사업도 실시를 했고요. 그리고 또 대극장 스피커도 교체를 하였습니다. 또 이어서 올해는 2회 추경에 반영된 7억 4,000여만 원의 사업비로 대극장 바닥하고 객석 교체를 이제 8월 말에 완료할 예정에 있습니다. 절차를 잘 이행해서 공사가 차질 없도록 마무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위원님 말씀하신 것처럼 이제 전국의 모든 문화회관이 20년이 지나면 거의 다 리모델링 개선 사업을 하고 있고요. 저희는 지금 시급한 부분부터 이제 시의회에서 적극적으로 협조를 해 주셔서 진행을 하고 있는데 장기적으로는 좀 중장기적인 계획을 가지고 추진해야 될 사업은 이제 무대 기계 분야하고 이제 도시가스 인입공사 부분하고 이런 부분들이 좀 장기적으로 추진해야 될 사항이라고 판단하고 있습니다.
조진숙 위원
그 시설 개선의 필요성이 뭐라고 혹시 또 생각하시나요?
문화예술사업단장 유필조
일단 시민들이 사용하는 공공시설 공공 공연장으로서 시민들의 안전과 시민들에게 쾌적한 공연 관람을 제공하는 것이 첫 번째 목적이라고 생각을 하고요. 두 번째는 지금 이제 노후된 시설, 무대 시설로는 지금 다양화되고 있는 다양한 콘텐츠들을 무대에 담기가 좀 많이 제한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좀 수준 높은 공연들을 유치를 하려면 중장기적으로 그런 무대 시설 분야도 개선을 해서 우리 포천 시민들이 여러 장르의 다양한 수준 높은 공연들을 관람할 수 있도록 제공하는 것이 두 번째 목적이라고 말씀드릴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조진숙 위원
예, 맞습니다. 앞으로도 시민들이 쾌적한 환경에서 공연 등 문화 향유의 기회를 제공받을 수 있도록 노력해 주시기를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문화예술사업단장 유필조
예, 많은 위원님들의 관심과 적극적인 협조 부탁드리겠습니다.
조진숙 위원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현규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7번 예술단 운영 분야에 대해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서과석 위원님.
서과석 위원
예, 지역 예술단이라기보다는 제가 지역 예술인에 대해서 잠깐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포천 문화관광재단은 지역문화예술 진흥과 관광 활성화를 위해 다양한 사업과 축제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일부 사업은 시민 참여율 저조, 지역 예술인 연계 부족, 유사 행사 중복, 행사 후 성과 평가 미흡 등의 문제점이 좀 보여지고 있는데요. 2024년 기준해서 문화예술사업 및 축제 예산 규모와 그리고 대표 사업이 무엇이 있는지 좀 말씀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문화관광본부장 조병하
우선 문화예술 사업으로는 저희가 이제 포천 문화대전을 성황리에 했고요. 그다음에 연말에 트로트 콘서트라든지 이런 부분 그다음에 사실 아쉬운 부분은 한탄강에서 처음 우리가,
서과석 위원
그거는 좀 파악을 해 보시고요. 2024년 문화예술 관광 관련 예산이 약 한 42억 원이 되는 걸로 알고 있는데 주요 사업을 보면 포천 문화예술 축제, 운악산 단풍축제, 문화도시 조성, (청취불능) 등 여러 가지가 있는 축제가 있어요. 제가 그런 말씀 뭐 이런 축제에 대해서 말씀을 드리는 건 지역 예술인 단체와 협력 그리고 직접 참여 비율이 어느 정도인가에 대해서 제가 질의를 드리고 싶어서 말씀을 드렸습니다. 지역 예술인 단체에 대해서 협력되는 부분이나 참여 비율에 대해서 알고 계신가요?
문화예술사업단장 유필조
예, 저희 포천 문화관광재단의 포천시에서 개최되고 있는 축제는 이제 관광 축제 분야에서 하고 있는 화적연하고 억새꽃 축제 그리고 산정호수 축제가 저희 재단에서 주관하고 있는 축제이고요.
그리고 이제 문화예술사업단에서 저희들이 축제를 하고 있는 사업들은 대표적인 업무가 지역 전문 예술인, 생활 예술인 지원 사업하고요. 그리고 이제 14개 읍면동에서 개최하고 있는 축제를 저희들이 컨설팅해서 지원해 주고 있는 그런 사업을 이제 두 트랙으로 그렇게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 포천에서 직접 주관하는 축제 예산은 한 5억 원 정도 되고 있고요. 저희들이 민간 예술단체나 그리고 저희가 지역 축제, 읍면동에 지원하는 축제 예산도 한 6억 정도 되는 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거는 저희들이 이제 지원의 개념이기 때문에 지역 예술인들을 지원해 주는 개념이기 때문에 뭐 이렇게 축제를 통해서 저희들이 콜라보로 이렇게 지역 예술인들을 참여시키는 부분은 지금은 그런 부분은 없고요.
다만 지금 저희 재단에서 포천 농협지부에서 기부금을 받아서 작년부터 생활 예술인들이 다 함께 참여해서 공연장에서 제대로 공연을 할 수 있는 무대를 만들어주고 있는 생활문화 축전을 저희 재단에서 주최해서 진행하고 있다는 점 말씀드리겠습니다.
서과석 위원
그러게요. 우리 포천시 문화예술축제가 지역의 색을 담기 위해서는 지역 예술인들의 참여가 필수적이라고 본 위원은 생각을 합니다. 외부 중심이 아닌 우리 포천 예술인들이 주도적으로 축제가 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참여 기회를 제공해야 되지 않을까 생각해서 질의를 드렸습니다. 그 부분에 대해서는 지금 뭐 말씀하셨지만 그 부분에 대해서 좀 검토가 필요한 것 같고요.
그리고 유사성 있는 행사나 중복된 프로그램에 대해서 조정하거나 이렇게 통폐합할 생각은 없으신가요? 뭐 지역 행사라든가 읍면동 행사도 마찬가지로,
문화예술사업단장 유필조
그거는 이제 시 관광과하고 긴밀히 협의해서 위원님이 말씀하신 부분을 그렇게 조정해 나가야 될 필요는 있다고 보여집니다.
서과석 위원
예, 관련 부서하고 잘 협의하셔가지고 통폐합할 수 있는 거는 통폐합이 필요한 것 같고요. 그리고 또 조정이 필요한 부분도 있을 거라고 생각을 합니다. 제가 개선되어야 될 부분에 대해서 두 가지만 말씀드리고 질의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행사 기획 전에 시민 의견을 좀 수렴을 해 주시고요. 지역 예술인 사전에 참여할 수 있는 그 시스템 구축이 좀 필요한 것 같아요. 이 지역 예술인들께서 많이 참여하셔서 할 수 있는 기회를 많이 만들어 주시고 그리고 중복되거나 소규모 행사는 말씀드렸지만 통합하고 차별화 전략을 전략적으로 차별화하게 마련을 하셔서 대표 브랜드 축제 중심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그렇게 운영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문화예술사업단장 유필조
예.
서과석 위원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현규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없으므로 제가 조금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저희 지금 포천시, 저희 한탄강 부분에서 지금 거기에 굉장히 많은 시설 비용과 관광지의 시설과 굉장히 많은 예산이 투하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앞으로에 있어서 굉장히 많은 발전과 큰 행사들이 그쪽에서 열릴 것으로 보이고 또 그쪽이 굉장히 많이 발전을 할 것으로 보이는데요.
제가 우려되는 것은 앞으로에 있어서 관광객들이 너무 그쪽으로 치우치는 게 아닌가라는 생각이 드는 겁니다. 그래서 앞으로의 아트밸리도 아트밸리의 경쟁력을 갖추어야 되지 않나라고 생각을 하는데요. 혹시 이 부분에 대해서 평상시에 생각하고 계시는 점이 좀 있는지 해서 질문을 드리겠습니다.
문화관광본부장 조병하
뭐 지난번에 이제 위원님하고 벤치마킹도 다녀와 봤지만 아트밸리에 사실 야간 경관이 부족한 부분은 있습니다. 그런 부분에 대해서 예산이 수반이 된다고 하면 야간 경관 조명을 설치해서 야간에도 관광객을 유치할 수 있는 그런 아트밸리가 됐으면 좋겠습니다.
위원장 김현규
그런 부분을 떠나서 이제 저희는 특별화되고 차별화되는 점이 아트밸리에 좀 있어야 된다고 생각을 하고요. 그리고 또 시립 극단 같은 경우에 서과석 위원님께서도 말씀을 주셨는데 지금 매번 나가는 곳들을 거의 매주 공연을 하는 것 같아요. 그런데 이제 뭐 주야간으로 해서 좀 더 확대해서 좀 더 활성화할 수 있도록, 공연할 수 있는 곳을 좀 더 다양하게 모색을 해 봐 주셨으면 좋겠다는 제안을 드리고요.
그리고 또 저번 행감 때도 말씀드렸지만 이제 허브아일랜드 같은 경우에는 포천시의 민간, 어떻게 보면 개인적으로 사립 시설인데요. 그런 부분이 저희 포천시에서 한탄강 그리고 또 아트밸리 이러한 시설들 때문에 이제 매출이 감소하고 굉장히 열악해지는 상황이 올 수 있지 않겠습니까?
그래서 제가 말씀드리는 거는 여기 시설비를 저희가 해드리고 그러기는 어렵겠지만 적어도 뭐 시립극단이나 뭐 이러한 분들이 협조에 의해서 가서 공연 정도는 도와드릴 수 있지 않을까 뭐 이런 제안을 매년 드리지만 어떻게 협조하고 계십니까?
문화관광본부장 조병하
지금 저희가 그 주말에 하는 거는 아트밸리에서 부탁, 밖에 하는 게 없는데 위원장님이 말씀하신 부분에 대해서 혹시 다른 타 관광지에서 지금 그런 부분으로 인해서 민원이 들어오지 않을까라는 생각도 들지만 한번 검토해 볼 필요성은 있다고 생각이 됩니다.
위원장 김현규
꼭 검토해 주시고요. 지금 포천 문화관광재단이 되면서 관광 분야와 그리고 또 문화까지 아우르는 그런 재단입니다. 어떻게 보면 굉장히 적지 않은 큰 예산을 기반하고 굉장히 큰 역할을 해야 된다고 생각을 합니다. 이에 발맞춰서 다른 관광지에 늦지 않도록 준비를 해 주시길 당부 드리겠습니다.
문화관광본부장 조병하
예, 알겠습니다. 그렇게 하겠습니다.
위원장 김현규
이상입니다.
질의하실 위원님이 없으므로 포천문화관광재단에 대한 감사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대표이사님, 본부장님, 단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포천시 농업재단에 대한 감사를 실시하겠습니다.
먼저 증인 선서가 있겠습니다.
포천시 농업재단대표이사님께서는 발언대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그럼 증인 선서를 받기에 앞서 선서의 취지와 처벌 규정 선서 방법에 대해 설명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선서를 하는 이유는 포천시의회가 2025년도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함에 있어 증인으로부터 양심에 따라 숨김 없이 사실대로 증언하겠다는 서약을 받기 위한 것입니다.
만약 증인이 허위 증언을 한 때에는 지방자치법 제49조 5항에 따라 고발될 수 있으며, 정당한 사유 없이 선서 또는 증언을 거부한 때에는 고발되거나 500만 원 이하의 과태료를 부과될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그럼 대표이사님께서는 선서해 주시고 선서한 후 선서문을 본 위원장에게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포천농업재단대표이사 석영환
선서!
본인은 지방자치법과 포천시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가 정하는 바에 따라 포천시의회가 실시하는 2025년도 행정사무감사에서 증언을 함에 있어 양심에 따라 숨김과 보탬이 없이 사실 그대로 말하고 만일 거짓이 있으면 위증의 벌을 받기로 맹세하며 이에 선서합니다.
2025년 6월 18일
재단법인포천시농업재단대표이사 석영환.
(포천농업재단대표이사, 위원장에게 선서문 전달)
위원장 김현규
그러면 대표이사님께서는 포천시농업재단 소관 감사사항에 대한 보고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포천농업재단대표이사 석영환
예, 포천시 농업재단대표이사 석영환입니다.
먼저 연일 의정 활동에 노고가 많으신 행정사무감사특별위원회 김영규 위원장님을 비롯한 여러 위원님들께 경의를 표하면서 포천시 농업재단 소관 2025년도 행정사무감사에 대해 보고드리겠습니다.
먼저 1쪽과 2쪽 2024년 결산 현황입니다.
2024년도 재무 상태는 부채 10억 6,357만 3,849원, 자본 1억 원으로 농업재단의 자산은 총 11억 6,357만 3,849원입니다.
다음은 3쪽과 4쪽 운영 성과표입니다.
사업 수익은 25억 4,897만 5,237원, 사업 비용은 25억 5,540만 1,895원이 되겠습니다.
다음은 5쪽 부서별 정정원 현원은 정원 20명에 현원 15명입니다.
다음은 부서별로 업무 상황에 대하여 보고드리겠습니다.
먼저 유통 지원입니다.
6쪽이 되겠습니다.
생산자 유관기관 회의 운영에 관한 사항입니다.
이 사업은 포천시 농업 발전을 위해 다양한 관련 기관과 협력함으로써 농업 및 농산물 마케팅, 농산물 유통 활성화를 모색하기 위한 사업입니다.
2024년 주요 성과로 업무 협의를 위한 이해관계자 다각화, 농협 등 유관기관과 소통, 협업 체계 강화 등을 들 수 있겠습니다.
다음은 7쪽과 8쪽 포천 농축산물 대축제 관련입니다.
2024년 포천 농축산물 대축제를 10월 26일과 27일 이틀간 포천 종합운동장에서 개최하였습니다.
농축산물 대축제는 관내 농축산물 홍보 및 판매, 개성인삼 축제, 식품 안전의 날 행사, 포천 주막 및 먹거리 부스 등을 운영했으며, 총 81개 업체가 참가하여 135개 부스를 설치 운영했습니다.
대축제 운영을 통해 관람객 1만 3,000명이 방문했고, 매출액은 3억 3,000만 원의 성과를 거두었습니다.
다음은 농촌 융복합 사업 운영입니다.
먼저 9쪽 농촌 융복합 교류 체험 지원입니다.
이 사업은 농외 소득 창출 및 농촌 활력을 되살리고 외부 방문객 유입으로 지역 홍보, 경제 활성화, 생활 인구 증대 효과를 높이고자 추진했습니다.
교류 체험 프로그램을 관내 장류 고추장 체험 프로그램으로 선정, 발굴하여 소비자와 농촌 교류를 모색했습니다.
장류 체험 104명, 고추장 체험 130명 등 총 234명이 이 사업에 참여했습니다.
더불어 리플릿 포천 체험 여행과 안내 책자 놀러와 포천으로 홍보물을 제작, 배포했습니다.
리플릿 7만 장, 안내 책자 7,000부를 관내 44개의 취업 농가를 비롯한 유관 단체 및 관련 기관 단체 총 792곳에 배포했습니다.
다음으로 10쪽부터 11쪽 6차 산업 로컬 푸드 R&D 개발 추진입니다.
6차 산업 로컬 푸드 R&D 개발은 포천 쌀 또는 관내 농특산물을 활용한 지역 대표 먹거리 발굴과 이를 통해 지역 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고자 추진한 사업입니다.
포천시 관광형 디저트 상품 개발을 위해 총 9개 팀이 참가했고, 그중 입상한 3개 팀을 대상으로 콘테스트를 개최하여 포천 시민들로부터 평가를 받았습니다.
6차 산업 로컬푸드 R&D 개발에 따른 주요 성과로 2024년 11월 20일부터 12월 31일까지 관내 어린이집 및 유치원 영유아 3,477명에게 포천 사랑 샌드를 납품하였고, 포천 사랑 빵빵은 2025년 2월부터 사과 창고 카페에서 판매를 시작했습니다.
다음은 온라인 입점 지원 사업을 말씀드리겠습니다.
12쪽부터 13쪽이 되겠습니다.
포천시 농축산물 식품업체의 온라인 유통 판로 확대 및 소득 증대를 위해 상세 웹 페이지 제작과 온라인 입점에 관한 교육을 지원하는 사업입니다.
참여 대상은 총 20개소로 참여 업체에 대한 진단 및 세부 컨설팅을 진행하여 네이버, 쿠팡, 11번가 등 총 68개소에 입점하였습니다.
14쪽의 온라인 홍보 콘텐츠 제작 지원은 20개 업체를 대상으로 개별 맞춤형 홍보 콘텐츠를 제작 지원하였습니다.
다음 15쪽에 유튜브 활용 농가 마케팅 지원은 10개 업체를 대상으로 상하반기에 마케팅 강연을 진행하고 홍보 영상을 제작 지원하였습니다.
다음으로는 먹거리통합지원센터에 대해 보고드리겠습니다.
16쪽 먹거리통합지원센터 운영 현황에 관한 사항입니다.
먹거리통합지원센터의 관내 농산물 구매 실적을 살펴보면 `24년도에는 총 140.2톤을 구매했으며, 2025년 봄무 계약 재배 신청량은 95톤입니다.
관내 농산물 전처리 판매 실적은 2024년엔 총 94.1톤이며 `25년에는 3월 말 기준 45.8톤입니다.
앞으로도 계속 계약 재배 농산물을 적극적으로 수매하는 등 관내 농업인의 농산물 공급 확대와 포천 먹거리 공급 체계를 확대, 활성화하는데 노력하겠습니다.
다음은 17쪽 어린이 간식 지원 사업에 대해 말씀드리겠습니다.
이 사업은 포천시 위탁 사업으로 2024년에는 관내 어린이집과 유치원에 있는 3,477명의 영유아에게 18종의 가공식품과 7종의 과일을 제공했습니다.
`25년에는 3월 말까지 총 85개소의 어린이집 및 유치원에 다니는 3,143명의 영유아에게 19종의 간식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다음은 18쪽 우수 농산물 영유아 공공급식 지원 사업입니다.
친환경 등 우수 농산물 영유아 공공급식 지원 사업 역시 포천시 위탁 사업으로 2024년에는 30개소의 어린이집과 유치원에 다니는 영유아 1,163명에게 친환경 등 우수 경기 및 1만 2,140㎏을 제공하였으며, 2025년에는 3월 말까지 37개소의 어린이집, 유치원에 다니는 영유아 1,290명에게 1,540㎏을 공급했습니다.
다음은 19쪽부터 21쪽까지 농산물 종합가공센터 운영 현황에 관한 사항입니다.
농산물 종합가공센터는 관내 농산물 가공 제품을 개발하고 이를 상품화함으로써 농가의 지속 가능한 소득 증대를 지원하는데 목적이 있습니다.
2024년 제품 생산은 총 20건으로 그중 상품화 완료 8건, 신제품 개발 8건입니다.
2025년에는 3월 말까지 제품 생산은 총 21건이며 그중 5건을 상품화하였습니다.
앞으로도 다양한 시제품 개발 및 상품화 활성화를 위해 더욱 노력하겠습니다.
다음은 신사업 기획에 관한 사항입니다.
22쪽 신규 사업 발굴입니다.
2024년에는 임시 조직인 신사업기획단을 설치 운영하여 대외 여건 변화에 따른 관내 농업 및 농가 경제 전망을 기초로 포천 실정에 맞는 신사업을 발굴하고자 노력하였습니다.
2025년에는 신사업추진단을 출범하여 외국인 계절 근로 프로그램을 전담하여 운영하고 있습니다.
다음은 23쪽 농촌 융복합 산업 홍보 운영 현황입니다.
농촌 융복합 산업 홍보는 직거래 장터, 박람회 지원으로 운영했습니다.
직거래 장터의 경우 2024년에는 강동구청, 중구청, 한탄강 가든 페스타 등에 2025년에는 3월까지 강동구청 설맞이 직거래 장터에 농가 참여를 홍보 지원했습니다.
그 결과 참여한 농업인 및 농식품 기업은 총 16개소이며 총 1억 1,221만 8,000원의 매출을 올렸습니다.
마지막으로 24쪽부터 25쪽까지 외국인 농업 계절 근로자 사업 추진입니다.
2024년에는 농업정책과에서 수행한 외국인 농업 계절 근로자 사업을 2025년부터 농업재단에 위탁받아 추진하고 있습니다.
2024년에는 총 21개 농가 58명의 캄보디아 외국인 계절 근로자들이 입국하여 부족한 농촌 노동력 문제를 해결했습니다.
`25년에는 총 67개 농가의 캄보디아와 라오스 국적의 외국인 계절 근로자 총 189명을 투입하여 관내 농업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이상으로 포천시 농업재단 행정사무감사 자료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부위원장 조진숙
예, 대표이사님 수고하셨습니다.
답변석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먼저 1번 경영 기획 분야에 대1하여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거수하는 위원 있음)
연제창 위원님이요.
연제창 위원
예, 연제창입니다. 대표이사님 설명 잘 들었습니다. 제가 이거 이해가 안 가는 부분이 좀 있어가지고요. 운영 성과표에 보면 상품 매출이 7,500만 원인데 이게 어떤 상품 매출을 말씀하시는 거지요?
조진숙 위원
마이크가 안 켜지신 것 같은데요. 이사장님!
연제창 위원
예, 전처리하고 그러니까, 마이크는 좀 켜주세요.
조진숙 위원
이사장님. 마이크 안 켜신 것 같아요.
포천농업재단대표이사 석영환
죄송합니다.
연제창 위원
전처리한 부분의 수익이 그러니까 수익이 7,500만 원이라는 거지요?
포천농업재단대표이사 석영환
매출액이 7,500만 원이라는.
연제창 위원
여기에 매출액을 적으신 거예요?
포천농업재단대표이사 석영환
예, 왜냐하면 수익으로 일단 매출액은 잡히고요.
연제창 위원
이걸로 인한 수익은 얼마예요?
포천농업재단대표이사 석영환
수익은 저희가 이게 그렇게 많지는 않습니다마는 `24년도 같은 경우는 `25년까지 해서 2,000만 원 정도 수익이 났습니다.
연제창 위원
아니, 그 2,500만 원 난 건 어디에 들어가 있어요?
포천농업재단대표이사 석영환
그거는 여기에는 그렇게 나와 있지가 않아서,
연제창 위원
이게 이제 운영 성과표잖아요?
포천농업재단대표이사 석영환
예.
연제창 위원
근데 이게 다 대행사의 수익, 수수료 수익. 이제 이렇게 나와 있어요. 그러면 여기에 상품 매출이 아니라 상품에 대한 수익이 들어가야 되는 부분이 아닌가.
포천농업재단대표이사 석영환
저희들은 이거를,
연제창 위원
이거 어디서 작성하셔요, 이거?
포천농업재단대표이사 석영환
운영 성과표는 저희들이 같은 재단과 작년에도 위원님들께서 양식을 통일해라,
연제창 위원
그러니까 어디서 작성하세요, 이거? 어디서 이걸 자체적으로 작성하세요?
포천농업재단대표이사 석영환
아니, 이건 저희가 제작, 자체 제작을 해서 회계법인에 감사를,
연제창 위원
어디 회계법인에 하세요?
포천농업재단대표이사 석영환
다한 회계법인에 의뢰를 해서 저희가 이거 받고 있습니다.
연제창 위원
다한 회계법인이라는 데에서 한다고요?
포천농업재단대표이사 석영환
예, 그렇습니다.
연제창 위원
제가 다른 재단하고 똑같이 좀 비교를 해 봤어요.
포천농업재단대표이사 석영환
예.
연제창 위원
그 뒷면에 보면 사업 이익과 사업외 수익이 있어요. 사업 수익과 사업외 수익. 이게 플러스가 돼서 당기 순이익이 되는 거예요. 지금 문화재단도 그렇고요. 청소년재단도 다 그렇게 표시해요. 표시하는 게 아니라 이거를 회계법인에 맡겼다면은 당연히 그렇게 표시해야 되는 게 맞아요.
문화재단도 지금 사업이 11억 7,000, 8,000 얼마 이렇게 해가지고 사업외 수익 5,900만 원 해서 당기순이익이 그 플러스 한 12억 3,700만 원이 돼요. 그럼 청소년재단은 어떠냐. 사업 이익이 10억 1,900만 원이고 사업외 수익이 40만 5,000원에서 10억 1,922만 3,000원 이렇게 표시를 해요.
포천농업재단대표이사 석영환
예.
연제창 위원
근데 여기 지금 농업재단 거 보면은 사업 이익이 642만 6,658원이지요? 사업외 수익이 643만 7,274원이에요. 근데 이게 어떻게 나온 숫자냐면은 643만 7,274원 마이너스 밑에 사업외 비용 있지요?
포천농업재단대표이사 석영환
예.
연제창 위원
이걸 빼면 사업 이익이 나와요. 저는 이게 이해가 안 가는 게 어떻게 이렇게, 이거를 이렇게 만들려고 해서 만들었으면 이거 영수증하고 이거 맞추려면 이게 숫자가 나오지가 않을 텐데, 이건. 어떻게 이게 똑같이 이렇게 나올까요?
포천농업재단대표이사 석영환
글쎄요. 저도 이게 뭐 이렇게 아주 이거는 사실 기술적인 면이고 그러다 보니까 제가 뭐, 챙기지 못했는데요.
연제창 위원
아니, 기술적인 면이 아니라 이거는, 저 뒤에 서류 주시는데.
포천농업재단대표이사 석영환
이거는 뭐 나름대로 저희도 이제 회계법인에서 검토를 해서 문제가 없다라고 저희도 제출 받은 거기 때문에 사실 저기 우리 부의장님께서 지적하시는 사항은 저희들도 한번 다시 한 번 또 심층 검토를 해서 이렇게 저희가 성과,
연제창 위원
아니, 그러니까 당기에 수입과 지출을 해서 그 당기에 순손실이 났는지 순이익이 났는지를 재단에서 재무상, 재무상태표대로 이렇게 해서 판단을 해서 여기 기입을 하셔야 되는데 여기 0원이에요, 0원. 순손실도 안 나고요. 순이익도 안 났어요. 재단을 운영하면서 이렇게 안 날 수가 없거든요. 손실이 나든 순이익이 나든 둘 중에 하나는 나야 되는 상황이에요. 근데 이걸 어떻게 빵원이라고 그리고 작년에도 빵원이고 올해도 빵원이에요.
그리고 사업 이익과 사업외 수익을 이게 플러스, 마이너스 시켜서 빵으로 만드는 이건 사실 말이 안 되는 거거든요, 이거는.
포천농업재단대표이사 석영환
예, 사실 뭐 성과표 제가 아주 세세한 내역까지는 일일이 사실 검토까지는 제가 못해서 지금 말씀드리지, (동시발언 청취불능) 보고드리겠습니다.
연제창 위원
아니, 대표이사님께서 이거를, 성과표를 이렇게 세세히 살펴보지 않지요. 그런데 여기는 회계 보는 분이 계실 거 아니에요.
포천농업재단대표이사 석영환
예.
연제창 위원
지금 재단에도 회계 보시는 분이 계실 거 아니에요. 그런데 회계 보시는 분은 그래도 어느 정도 회계에 대한 전문 지식이 있어야 되는데 이거를, 저도 뭐 재무제표하고 이게 뭐 재무상태표 이렇게 많이 봐왔기 때문에 저도 이거를 뭐 전문적으로는 알지는 않지만 많이 봐왔기 때문에 아는데 이거는 있을 수 없는 재무제표상의 운영 상태표예요.
포천농업재단대표이사 석영환
예, 저기,
연제창 위원
이거는 제가 이게 왜냐하면 이 안에 우리가 기존에 1년 동안 우리 재단에서 했던 사업들 이런 것들의 성과가 다 나오는 거예요.
포천농업재단대표이사 석영환
예.
연제창 위원
뭐 매출, 아까 제가 말씀드린 매출 부분도 마찬가지예요. 매출이 들어갔으면 비용이 나와야 되는데 비용에 이거에 대한 비용이 제가 보기에는 안 나와 있어요, 여기 지금.
포천농업재단대표이사 석영환
위원님 저희들도 사실 이 회계법인에 일단은 검토를 의뢰(동시발언 청취불능) 이거는 다시 한 번,
연제창 위원
예, 검토하셔가지고 이거는 다시 검사해서 제출 해주세요.
포천농업재단대표이사 석영환
의뢰를 해가지고 재검토를 받아 갖고 한번 별도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연제창 위원
예, 그렇게 해서 제출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포천농업재단대표이사 석영환
예, 그러겠습니다.
연제창 위원
이상입니다.
부위원장 조진숙
예,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질의하실 위원님이 없으므로 경영 기획 분야에 대한 감사를 마치고 다음 2번 유통 지원 분야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없으시면 제가 질의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사장님 작년에 `24년도에 종합운동장에서 하시고 농산물 축제를 올해 또 가든 페스타로 해서 이제 한탄강 지질공원에서 하셨는데 좀 다른 점이, 좀 어려운 점이 많으셨지요?
포천농업재단대표이사 석영환
예, 그렇습니다.
부위원장 조진숙
처음 하는 행사이다 보니까 어려움이 많이 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래도 잘 끝내심에, 잘 끝나셨지요? 그래도요?
포천농업재단대표이사 석영환
예, 6월 15일까지 해서 일단 종료는 대과 좀 사실 뭐 약간 뭐 저희들도 이렇게 장기간 하다 보니까 뭐 초반에 운영의 미숙함도 있었고 여러 가지 보완할 점은 있었지만 그나마 큰 사고 없이 그냥 잘 끝났다고 저는 생각은 하고 있습니다.
부위원장 조진숙
그렇게 끝나심에 감사를 드리고요. 본 위원이 가든 페스타 마지막 날에 한탄강을 방문했었습니다. 판매 부스, 먹거리 부스 참여하신 분들에게 이제 민원을 많이 받았어요. 부스 참여를 홍수터 우선이라고 했었는데 안내를 늦게 받아서 메뉴가 이미 선정이 된 다음에 참여를 하셨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가을에는 참여를 할 수 있도록 미리 연락을 부탁 을 드린다고 꼭 말씀 좀 해달라고 그러셨는데 맞습니까?
포천농업재단대표이사 석영환
예.
부위원장 조진숙
또 판매 업종이 유사한 부서들도 많았다고 합니다. 메뉴를 처음에 정해서 시작했는데 옆에서 잘 되는 것 같으니까 또 따라 해서 결국 판매 업종이 비슷한 것이 더 많이 늘어났다고 그러더라고요. 파악하셨었나요?
포천농업재단대표이사 석영환
예, 그렇습니다. 특히 이제 먹거리 쪽이 유사한 메뉴들이 많이 중첩이 돼서 나중에는 이제 판매하시는 분들 자체도 스스로 인정을 하고 가을에는, 이제 그렇지 않아도 저희가 메뉴 조정을 할 건데 그분들도 메뉴 조정을 할 필요가 있다라고 공감을 같이 했습니다.
부위원장 조진숙
그리고 그런 분들이 아주 많으셨어요. 그래 가지고 또 부스가 좀 너무 많이 만든 거 아니냐 이렇게 말씀하, 근데 가을에 하시려면은 부수가 더 많아지는 거 아닌가요? 그렇지요?
포천농업재단대표이사 석영환
가을에는 아무래도 농산물들이,
부위원장 조진숙
예, 많이 나오지요?
포천농업재단대표이사 석영환
많이 나오기 때문에 좀 늘어날, 신청자가 많을 것으로 보고요. 봄 같은 경우에는 사실 농산물이 지금 5월 초부터 6월 중순까지다 보니까 판매 농산물 대상 자체가 적어서 원래는 사실 저희 모집에 미달이 됐었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너무 이제 농산물 판매 쪽이 빈약해서 먹거리 쪽에 희망하신 분들을 가급적이면 좀 많이 놓다 보니까 그게 조금 지금 말씀하신 그런 부분이 생겼습니다.
부위원장 조진숙
민원들이 거의 먹거리에서 나왔고 농산물 축제는 돌아보니까 뭐 아직 시기적으로 맞지가 않아서 그렇지만 가을에는 농산물이 많이 나올 것으로 생각하고 조금 거기에 대해서는 달라질 것이라고 생각은 하는데 이 먹거리 부분은 관심을 가지시고 또 가을에 진행할 때는 규칙을 좀 만들어서 진행을 좀 해 주셨으면 좋겠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리고 부스 운영을 하고 나서 그 찌꺼기와 폐수 처리 시설이 안 됐었어요. 그걸 다 도로 비닐에다 담아서 집으로 가지고 갔더라고요. 그렇게 했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가을에는 상하수도 설치가 혹시 이제 됐으면 좋겠다고 하시긴 하지만 또 문제점도 있잖아요. 그렇지요? 그래도 그게 할 수 있는 것인지 어떻게 이사님이 생각하세요?
포천농업재단대표이사 석영환
예, 가을에는 일단 상수도는 저희가 들어오는 것으로 관광과에서 얘기를 받았는데요. 하수 처리 자체는 아직까지 안 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아마 가을에는 흔히 말해서 특히 음식물 관련해서 이제 오폐수가 좀 나오는데요. 찌꺼기나 이런 것들을 저희들이 매일매일 그 행사가 끝나면, 매일매일 저녁에 수거해 가도록 통을 이제 분배해 놓고 그렇게 지금 계획을 하고 있습니다.
부위원장 조진숙
예, 제가 말씀도 지금 드리려고 하는 것이 상하수도는, 아니 상수도는 만들어지면 하수도는 안 되는 거잖아요. 그러면 폐수를 이렇게 찌꺼기를 수거를 할 수 있도록 그거를 필히 만들어 주셨으면 좋겠다고 말씀 드리려고 그랬는데 해 주신다고 그러니까 고맙게 생각합니다.
그리고 농업재단 소관은 아니긴 하지만 말씀을 조금 드리면 평화 통일 기원 한탄강 주상절리길에서 걷기 대회를 진행을 같이 했었어요.
포천농업재단대표이사 석영환
예.
부위원장 조진숙
그렇지요? 그래도 이분들께서는 정말 사람이 많이 와서 너무 좋았다고 그랬는데 점심도 다 준비를 하셨고 물까지 다 준비를 하셔서 여기 오시는 분들이 없으셨대요. 그래서 이런 것도 뭐 점심을 준비한다 하더라도 하다못해 물 이라도 좀 이렇게 할 수 있도록 미리 협업을 좀 과랑 했었으면 어땠느냐 그러면서 질문 주셨습니다, 민원을. 그래도 또 가을에도 어떻게 어느 부서에서 어떻게 뭘 행사를 하실지 모르겠습니다. 그걸 미리 아셔서 그래도 조금 기왕이면 거기 오셨으니까 그 행사에 참여를 더 해 줄 수 있는 그런 분위기로 우리 협업을 하셔서 만들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포천농업재단대표이사 석영환
예, 잘 유념하겠습니다.
부위원장 조진숙
예, 애쓰시고 고생하셨는데 45일 동안 정말 고생 많으셨습니다. 팀장님들도 가서 몇 분 만나 뵙고 그랬는데 얼굴이 까맣고 정말 고생하시는 걸 보고 왔습니다. 하지만 가을에는 더 많은 관심 가지시고 좋은 우리 취지 우리가 하고 싶은 그 농업재단에 그걸 살리셔서 정말 좋은 관광할 수 있도록 만들어 주시고 또 농민들을 위한 그런 취지에서 시작하신 거니까 그것도 잘될 수 있도록 협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포천농업재단대표이사 석영환
예, 열심히 노력하겠습니다.
부위원장 조진숙
예, 이상입니다.
다른 또 질의하실 분 안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또 질의하실 위원님이 없으므로 유통 지원 분야에 대한 감사를 마치고 다음 3번 먹거리 통합 지원 센터 분야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거수하는 위원 있음)
예, 연제창 위원님이요.
연제창 위원
예, 연제창 위원입니다. 아까 말씀하신 7,531만 7,000원이 여기 그 농수산물 전처리 판매 실적에서 나왔다는 말씀이신 거지요?
포천농업재단대표이사 석영환
예, 그렇습니다.
연제창 위원
이게 이제 94톤 처리를 하셨는데 이렇게 나왔다는 거지요?
포천농업재단대표이사 석영환
예, 그렇습니다.
연제창 위원
이게 지금 이걸 운영하는 데 비용이 얼마나 들어가나요?
포천농업재단대표이사 석영환
비용은 여기 위에 보시면 2024년도 같은 경우에는 한 4억 7,800만 원 지금 예상은 예상됐습니다마는 실질적으로 예산 들어가는 수입 대비 비용으로 치면 연간 1억에서 1억 5,000 적자를 나고 있습니다. 저희가 기간제를 운영해서 쓰고 있는데 기간제 인건비가 있고요. 그다음에 이제 그게 전기로 돌리다 보니까 매달 한 500만 원 내외의,
연제창 위원
기간제 몇 명을 하세요?
포천농업재단대표이사 석영환
기간제를 저희가 현재 지금 4명 정도 지금 쓰고 있습니다.
연제창 위원
4명이 인건비가 얼마예요?
포천농업재단대표이사 석영환
1인당 한 대략 250만 원 정도 우리가 기간제 잡으시면 뭐 월 한 1,000만 원 정도 하는데요.
연제창 위원
1,000만 원인데 매출이 7,500에 이익이, 순이익이 한 2,000 정도 되신다는 건가요?
포천농업재단대표이사 석영환
그런데 그 인건비를 뺀 거니까 인건비까지 포함하면 사실상 적자입니다. 그 이익이라는 게,
연제창 위원
아니, 그러니까 이제 아까 상태표에 보면은 그런 인건비의 부분은 지출에 밑에 다 나와요.
포천농업재단대표이사 석영환
예.
연제창 위원
그러니까 위에 지금 상품 매출로 보면은 7,500만 원이라는 거지요?
포천농업재단대표이사 석영환
예, 그렇습니다.
연제창 위원
매출이 7500만 원인 거예요.
포천농업재단대표이사 석영환
그렇습니다.
연제창 위원
그러면 이제 수익을 순익으로 따지면 여기에 뭐 한 2,000만 원 되겠지요?
포천농업재단대표이사 석영환
예.
연제창 위원
그런데 직원이 4명을 하시면서 고정비 들어가고,
포천농업재단대표이사 석영환
예, 그렇습니다.
연제창 위원
그러면서 이제 그렇게 나온다는 거예요. 심각하네요.
포천농업재단대표이사 석영환
예, 그렇습니다. 그래서 사실 요건에 대해서는 저도 뭐 여러 차례 말씀을 드린 바가 있습니다마는 저희 농업재단이 이제 포천시에서 위탁을 받은 게 올해 말까지입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이제 것까지 쭉 검토한 바로서는 저희가 계속 위탁을 받아서 생산하는 것은 한계가 있고 이거는 저희가 위탁을 반납하고 포천시에서 민간 위탁 사업자를 구해서 민간 방식으로 돌리고 다만 이제 특약 조건을 넣어서 포천시 농산물이 생산되는 시기에는 관내 농산물을 우선적으로 매입할 수 있도록 해서 저희가 계약 재배를 계속해서 그 민간 업자에게 농산물 원료를 관내 농산물이 날 때는 공급하는 방식을 취하면은 아마 효율도 좀 살리면서 적자 폭을 좀 줄일 수 있지 않나 저희 그렇게 해서 협의를,
연제창 위원
여기 밑에 보시면은 위탁 전처리는 1개소 이렇게 되는데 이건 뭔가요?
포천농업재단대표이사 석영환
어디를 지금 말씀하시는 건지.
연제창 위원
농산물 전처리 판매 실적.
포천농업재단대표이사 석영환
예.
연제창 위원
밑에 보시면은, 표 밑에 보시면은 식품 제조업체가 5개 소, 외식업체가 22개 소 그 다음에 위탁 전처리가 1개 소 이렇게 돼 있어요.
포천농업재단대표이사 석영환
예.
연제창 위원
이 위탁전처리가 1개소가 어떤, 뭐 업체인가요?
포천농업재단대표이사 석영환
이거는 2024년도 같은 경우에는 이제 업체가 저희한테 원료를 갖고 와서 좀 처리를 해 달라. 위탁 처리 좀 해 달라. 그런 표현이 되겠습니다. 그래서 그 경우에도 저희가 좀 약간의 비용을 받고서 위탁으로 전처리를 해 준 경우입니다.
연제창 위원
위탁 전처리……
포천농업재단대표이사 석영환
통상 같은 경우는 저희가 이제 포천 관내 농민들로부터(동시발언으로 청취불능)
연제창 위원
그러면 이제 이게 포천에 있는 업체가 아니라,
포천농업재단대표이사 석영환
포천에 있는 업체이긴 한데 자기네들이 이제 원료는 갖고 있고 우리 시설을 이용을 해서 전처리를 의뢰를 한 거를 저희가(동시발언으로 청취불능)
연제창 위원
그거는 무슨 업체인데요?
포천농업재단대표이사 석영환
상상푸드에서,
연제창 위원
그러면 거기도 식품 제조업체잖아요, 상상푸드도.
포천농업재단대표이사 석영환
근데 이제 거기 같은 경우도 물량이 이제 많이 요컨대 뭐 오버 주문을 받았거나 자기네 이제 갖고 있는 시설로서 용량이 초과될 때는 시일이 급하고 그러면 이제 저희 쪽에 의뢰를 해서 그 처리를 했었습니다.
연제창 위원
아까 이제 이 전처리 판매 실적에 식품 5개 업체는 전처리해서 판매를 한 거고, 외식업체에. 22개소는 전처리해서 판매를 한 거고 이거는 단지 위탁 처리만, 위탁 처리 전처리만 한 업소가 한 군데라는 거지요?
포천농업재단대표이사 석영환
예, 그렇습니다.
연제창 위원
원래 그렇게 그렇게 하면 안 된다고 그런 거 아니었나요? 상관이 없는 건가요?
포천농업재단대표이사 석영환
그런 규정은 없었었고요.
연제창 위원
그런 거 없나요?
포천농업재단대표이사 석영환
예.
연제창 위원
그러면 이런 업체를 더 많이 확보하는 것들도, 수요는 있나요, 이런 업체?
포천농업재단대표이사 석영환
그런데 어떻게 보면 사실 아까 말씀드린 대로 저희가 그 원가 비용 대비하면 어떻게 보면 저희가 상당히 그 뭐라고 그럴까 저렴하게 원가 이하로 어떻게 보면 이게 처리를 해 주는 거기 때문에요.
연제창 위원
그러면 이게 운영하면 운영하는 대로 적자라는 거예요?
포천농업재단대표이사 석영환
예, 그렇습니다. 지금 저희들이 운영하는 방식에서는 그렇습니다.
연제창 위원
아니, 이거를 그러면 위탁량을 많이 늘려도 적자라는 건가요?
포천농업재단대표이사 석영환
예, 지금 저희들이 볼 때는 그렇습니다.
연제창 위원
이거 왜 합니까?
포천농업재단대표이사 석영환
위탁량을 계속 늘릴 수는 있습니다.
연제창 위원
아니, 그러니까,
포천농업재단대표이사 석영환
그런데 다만 8명 정도가 정원인데요. 8명에서 연중 돌리면 가능합니다. 연중 돌리면 가능한데 저희 같은 경우는 관내 농산물만 갖고서 운영을 하려고 그러면은 저희가 한 가을부터>11월부터 2월 정도면 관내 농산물이 소진되고요. 그 이후에는 사실 관외 농산물을 구입을 해야 되는데 저희가 지금 거기까지는 지금 무리라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공공기관으로서 관외 농산물을 사 와서 그거를 처리를 해서 또 일반 저기 업체한테 파는 거는 그래서 그 부분은 그래서 민간 위탁이 지금 저희가 볼 때는 좀 바람직하다라는 생각입니다.
연제창 위원
처리비가 저렴해서 원인이 그렇게 생기는 거예요?
포천농업재단대표이사 석영환
일단은 처리비도 그렇지만 아까 말씀대로 일단,
연제창 위원
아니, 그러면은 이게 구조가 민간에서 한다면 이게 적자가 안 나겠어요?
포천농업재단대표이사 석영환
예, 이게 적정 효율이 있지 않습니까?
연제창 위원
아니, 그러니까 그럼 우리도 그 적정 효율을 맞추면 되지요.
포천농업재단대표이사 석영환
적정 효율을 맞추면 저희가 이게 한 달에, 이게 처리 용량이, 지금 현재 설계 처리 용량이 한 하루에 8톤에서 10톤이거든요. 그러면 월로 치면 거의 150톤에서 200톤 정도 됩니다.
연제창 위원
뭐가요?
포천농업재단대표이사 석영환
그러니까 그 처리 용량이,
연제창 위원
처리 용량이.
포천농업재단대표이사 석영환
효율적으로 돌린다고 했을 때,
연제창 위원
근데 이제 1년에 94톤 처리하시는 거지요?
포천농업재단대표이사 석영환
예, 그렇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그러면 한 달 돌리고서는 11개월을 쉬어야 되는 뭐 그런 문제가 나옵니다.
연제창 위원
대표이사님. 이거는 어떤 대안을 만들어서 제출해 주세요.
포천농업재단대표이사 석영환
예, 그러겠습니다.
연제창 위원
대안을 만들어서 1안, 2안 이렇게 해가지고 어떻게, 향후에 어떻게 운영할지 아니면 이런 거에 대해서 의회에 보고를 해 주세요.
포천농업재단대표이사 석영환
예, 그러겠습니다.
연제창 위원
이건 도저히 제가 보기에는 심각한 정도가 아닌 것 같은데요.
포천농업재단대표이사 석영환
예, 그렇습니다. 그래서 저희도 일단 농업정책과에는 그 대안을 해서 지금 협의 중인데요. 말씀하신 대로 그렇게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연제창 위원
예,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현규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4번 농산물 종합가공센터 분야에 대해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5번 신사업 기획 분야에 대해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질의하실 위원님이 없으므로 포천시 농업재단에 대한 감사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대표이사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포천시 청소년재단에 대한 감사를 실시할 순서입니다만 원활한 회의를 위해 감사 중지를 10분간 하려고 하는데 위원 여러분 이의 있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18시 30분까지 감사 중지를 선포합니다.
18시 17분 감사중지
18시 34분 계속감사
위원장 김현규
성원이 되었으므로 감사를 계속 실시하겠습니다.
다음은 포천시 청소년재단에 대한 감사를 실시하겠습니다.
먼저 증인 선서가 있겠습니다.
포천시 청소년재단대표이사님께서는 발언대로 나와 증인 선서해 주시고, 선서시 본부장님께서는 그 자리에 서서 오른손을 들어주시기 바랍니다.
선서가 끝나면 대표이사님께서는 선서문을 모아 본 위원장에게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럼 증인 선서를 받기에 앞서 선서의 취지와 처벌 규정, 선서 방법에 대해 설명드리겠습니다.
선서를 하는 이유는 포천시의회가 2025년도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함에 있어 증인으로부터 양심에 따라 숨김 없이 사실대로 증언하겠다는 서약서를 받기 위한 것입니다.
만약 증인이 허위 증언을 한 때에는 지방자치법 제49조5항에 따라 고발될 수 있으며, 정당한 사유 없이 선서 또는 증언을 거부할 때에는 고발되거나 500만 원 이하의 과태료를 부과할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그럼 선서해 주시기 바랍니다.
포천시청소년재단대표이사 김현철
선서!
본인은 「지방자치법」과 포천시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가 정하는 바에 따라 포천시 의회가 실시하는 2025년도 행정사무감사에서 증언을 함에 있어 양심에 따라 숨김과 보탬이 없이 사실 그대로 말하고 만일 거짓이 있으면 위증의 벌을 받기로 맹세하며 이에 선서합니다.
2025년 6월 18일
증인 포천시 청소년재단대표이사 김현철
(청소년재단대표이사, 위원장에게 선서문 전달)
위원장 김현규
수고하셨습니다.
그러면 대표이사님 나오셔서 소관 포천시청소년재단 감사 사항에 대해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포천시청소년재단대표이사 김현철
포천시청소년재단대표이사 김현철입니다.
연일 계속되는 행정사무감사에 노고가 많으신 김현규 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들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지금부터 포천시 청소년재단 소관 2025년 행정사무감사 자료를 보고드리겠습니다.
1쪽 경영 전략 분야 2024년도 결산 현황과 3쪽 부서별 정원 및 현원 현황은 제출한 자료로 갈음하는 점 위원님들의 양해 부탁드립니다.
2 인재 육성 분야입니다.
4쪽부터 17쪽 인재 육성 분야입니다.
먼저 4쪽에서 12쪽까지 청소년 장학 사업 추진 현황입니다.
4쪽 청소년 장학 사업 추진 현황입니다.
2024년도 상반기 포천 교육재단에서 장학생을 선발하여 향토 인재 및 대학교 장학생 355명에게 총 4억 8,867만 6,000여 원의 장학금을 지급하였습니다.
7쪽입니다.
재단 출범 후인 2024년도 하반기에 장학생 및 우수 교원을 선발하여 개인 203명과 단체 6팀에게 총 3억 3,565만 8,000만 원의 장학금을 지급하였습니다.
4쪽 하단부터 7쪽까지 2024년 상반기 학교별 장학금 지급 내역, 7쪽 하단부터 11쪽까지 2024년 하반기 학교별 장학금 지급 내역은 서면으로 갈음하겠습니다.
12쪽 2025년 장학사업 사업비는 총 11억 원으로 2025년 5월에는 향토 인재 177명, 대학생 및 대학원생 191명 등 총 368명에게 5억 4,800만 원의 장학금을 지급하였으며, 2025년 하반기에도 주거비 지원, 검정고시, 만학도 등의 장학생을 선발하여 학생과 학부모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습니다.
이어서 12쪽부터 17쪽까지 진로 진학 사업 현황입니다.
12쪽 하단 진로 멘토 양성 사업입니다.
`24년 상반기 포천시 교육재단에서 청소년의 진로 탐색 및 진로 역량 강화를 위해 진로 멘토 양성 사업을 추진하여 총 34명의 진로 멘토를 신규 양성하였습니다.
진로 멘토들은 진로 멘토 양성 사업에 대한 연속 사업으로 2025년도에 실시되는 심화 과정 교육 이수 후에 관내 청소년을 대상으로 한 맞춤형 진로 상담 및 멘토링에 참여할 예정입니다.
13쪽 포춘 캠프 사업입니다.
포춘 캠프는 2024년 하반기에 추진한 사업으로 학습 의지가 높은 우수 인재를 발굴 육성하기 위해 예비 고1 학생 28명을 대상으로 맞춤형 집중 학습 코칭 프로그램을 운영하였습니다.
2025년도에도 본 사업을 비롯하여 관내 초중고 학생들의 진로 진학 역량 강화를 위해 다양한 진로 진학 지원 사업을 추진하여 관내 청소년들이 보다 체계적으로 진로를 탐색하고 진학을 준비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습니다.
이와 관련한 세부 사업으로는 14쪽 초중고등학교 학생을 대상으로 다양한 직업 세계를 체험할 수 있는 진로체험지원센터를 운영하고, 관내 고등학생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대학 입학 정보 제공 및 1대 1 맞춤형 상담을 위한 대학 입시 박람회를 개최할 예정입니다.
이어서 15쪽 진로 진학 길찾기 사업을 통해 진로 전문가 교사들로 구성된 컨설팅단이 관내 고등학교를 직접 방문하여 진로 진학 상담을 지원하고, 관내 초중학생을 대상으로는 자기주도 학습법 및 진학 계열 검사와 해석 특강을 통해 진로와 진학 방향을 이끌어 주고자 합니다.
16쪽 변화하는 교육 정책에 대응하고자 학년별 진로 진학 컨설팅을 위한 1대 1 맞춤형 진학 나침판 프로그램과 진로 진학 전문가 특강을 계획하고 있으며, 17쪽 자녀 진로 설계 및 코칭 역량 강화를 위해 학부모 진학 교실을 운영할 예정입니다.
세 번째 청소년 교육문화센터 관련 보고입니다.
다음은 18쪽 청소년 교육문화센터 분야에 대해 설명드리겠습니다.
포천시 청소년 교육문화센터 운영 현황 중 먼저 시설 현황을 보고드리겠습니다.
소흘읍 이동교리에 위치한 청소년 교육문화센터는 지상 1층, 지상 3층 규모로 주요 시설로는 수련동의 청소년재단 사무실, 작은 도서관, 강의실, VR 체육 공간, 노래방, 락 밴드실 등과 어울림동의 공연장, 어울림홀, 방송실 등이 있습니다.
이 중 작은 도서관은 도서관 정책과에서 애써주셔서 국민은행이 지원하는 작은 도서관 지원 사업에 선정되어 올해 조성되었습니다.
특히 다른 곳에 지원된 도서관 대비 약 3배 이상의 시설을 지원받았습니다.
2024년 3월부터 2025년 3월까지 노후 시설 개선을 위해 내부 리모델링을 공사를 진행하였으며, 실제 내부는 공사가 완공되어 4월부터 정상 운영 중입니다.
19쪽 센터 이용 실적입니다.
2024년 청소년 교육문화센터 이용자는 총 1만 8,203명으로 리모델링 공사로 인해 전년도 대비 이용 인원이 다소 감소하였습니다.
2025년 5월 말 기준 센터 이용 인원은 7,695명입니다.
같은 쪽 3-2 주요 청소년 프로그램 운영 내역입니다.
청소년의 주도적 참여 활동을 지원하기 위한 청소년 자치기구 활동 535명, 청소년 활동 프로그램 2,604명, 학교 연계 프로그램 5,434명, 청소년 방과 후 아카데미 1만 963명이 참여하였습니다.
센터 리모델링 기간 동안에도 외부 활동 공간을 대관하여 프로그램의 중단 없이 지속적으로 추진하였습니다.
금년도에는 청소년 오케스트라, 뮤지컬 스쿨, 청소년 박람회 등 신규 사업과 기존 활동을 확대하여 문화 예술 진로와 연계한 차별화된 사업을 기획하고 있습니다.
다음은 20쪽 하단 청소년 체험 지원 활동 현황입니다.
차세대위원회, 청소년운영위원회, 청소년 크리에이터, 청소년 안전봉사단, 청소년동아리연합회 등 총 5개 자치기구에 약 119명의 청소년이 주도적으로 참여하고 있습니다.
21쪽 학교 밖에서 경험할 수 있는 다양한 체험활동 지원을 위해 여성가족부 인증, 국가 인증 프로그램, 청소년 드론 축구대회, 청소년 정책 포럼, 포천 꿈 공유 학교, 청소년 강연 등 총 20개 프로그램을 기획 추진하고자 합니다.
또한 23쪽 방과후 돌봄이 필요한 중학교 1, 3학년 청소년 60명을 대상으로 청소년 방과후 아카데미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교과 활동, 체험활동, 자기개발활동, 생활 지원, 급식 지원 등을 통해 청소년이 건강하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다음 24쪽부터 27쪽까지 지역사회 연계 지원 사업 실적입니다.
2024년 총 66개 기관과 731회의 연계를 통해 연 인원 1만 1,098명의 청소년이 참여하였습니다.
세부적으로는 청소년 활동 사업 연계는 한국청소년활동진흥원 등 10개 기관과 96회기 1,744명이 참여하였고, 학교 연계는 관내 36개 학교와 475회기 5, 983명이 참여하였습니다.
청소년 방과후 아카데미 사업 연계는 국립청소년미래환경센터 등 19개 기관과 160회기 3,371명이 참여하였습니다.
금년도에도 포천교육지원청, 삼성복지재단, 경기도교육청 북부연수 등과 업무 협약을 체결하였으며, 이를 기반으로 각종 지역사회 연계 지원 사업을 실시하여 우리 시 청소년들이 보다 다양한 활동을 경험하고 미래 역량을 쌓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네 번째 포천 청소년 문화의 집 관련 보고입니다.
28쪽 청소년 문화의 집 운영 현황입니다.
신읍동에 위치한 포천 청소년 문화의 집은 지상 4층 규모로 주요 시설로는 동아리실, 악기 연습실, 요리실, 컴퓨터실 등이 있습니다.
4-1-2 이용 실적을 보시면 2024년 총 4만 4,322명으로 1일 평균 148명이 이용하였고, 2025년 3월 기준 총 3,938명으로 1일 평균 55명이 이용하고 있습니다.
참고로 2025년 5월 말 기준으로 1만 1,152명이 이용하였습니다.
28쪽 하단부터 30쪽 상단까지 청소년 프로그램 운영 내역입니다.
청소년의 자기주도적 참여와 활동 활성화를 위한 청소년 자치기구 활동 555명, 청소년 활동 프로그램 2,864명, 학교 연계 프로그램 5,5034명, 창의 교육 프로그램 7,217명, 청소년 어울림 마당 808명, 청소년 방과후 아카데미 7,474명 등 다양한 청소년 사업에 총 2만 4,444명이 참여하였습니다.
금년에는 야외 공원 프로젝트, 학교로 찾아가는 인성 교육 등 신규 사업과 기존 청소년 활동 사업을 활성화하여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과 역량 강화를 위한 다양한 활동을 추진하고자 합니다.
다음 30쪽부터 32쪽 상단 청소년 체험활동 지원 사업 현황입니다.
주요 활동으로는 청소년운영위원회, 요리봉사단, 축제기획단, 동아리연합회 등 4개 자치기구의 206명의 청소년들이 주도적으로 참여하고 있습니다.
청소년 체험활동 지원 사업은 청소년에게 필요한 핵심 역량과 자질을 배양하기 위해 여성가족부에서 인증받은 국가 인증 프로그램 운영, 청소년 어울림마당 개최, 청소년 역사 기행, 방학 캠프, 가족 행복 문화 기행 등 20개 청소년 프로그램을 기획 추진하고 있습니다.
또한 방과후 돌봄이 필요한 중학교 1, 2학년 청소년 60명을 대상으로 학습 지원, 전문 체험 활동, 자기개발, 생활 지원 등 종합 서비스를 제공하여 청소년이 건강하고 균형 있게 성장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습니다.
32쪽, 33쪽 방과 후 아카데미 외부 공모 사업 유치 실적입니다.
2024년 취약계층 청소년 캠프 사업 등 총 8개 프로그램을 유치하여 성공적으로 운영하였으며, 2025년도에도 하이힐링원, 사회공헌 프로그램 등 다양한 외부 공모 사업을 유치하여 청소년들에게 양질의 교육 및 다양한 체험 활동을 제공하여 경험의 폭을 넓힐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습니다.
다섯 번째 청소년 상담복지센터 운영 관련 보고입니다.
34쪽부터 38쪽까지 청소년 상담복지센터 분야입니다.
2024년에도 청소년 상담복지센터를, 복지센터를 민간에 위탁 운영하였으며, 같은 해 6월 민간 위탁 운영을 종료하였습니다.
이후 2024년 10월 포천시 청소년재단의 출범과 함께 운영을 재개하였습니다.
포천 청소년 상담복지센터는 관내 위기 청소년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발굴부터 지원, 연계, 사후 관리까지 통합적인 청소년 상담 복지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34쪽 청소년 상담복지센터 운영 실적입니다.
2024년 주요 상담 사업으로는 개인 상담 및 심리검사, 찾아가는 집단 상담, 홍보 사업, 기관 연계 프로그램, 솔리언 또래 상담, 찾아가는 부모 교육, 정서 멘토링 프로그램 등이 진행되었습니다.
2079년의 9건의 개인 상담과 심리검사 141건이 진행되었으며, 찾아가는 집단 상담을 통해 25개 집단에서 상담 100회, 6개 집단에서 심리검사 6회가 실시되었습니다.
기관 연계 사업으로는 포천 경찰서와 연계하여 사랑의 교실을 42명을 대상으로 420시간 진행하였습니다.
솔리언 또래 상담은 여성가족부, 교육부와 공동 운영하는 사업으로 또래 상담자 양성 교육, 동아리 연합회 지원 활동, 캠페인 등의 활동을 수행하였으며, 찾아가는 부모 교육을 통해 사춘기 자녀 성교육, 소통법 등 1개 집단의 4개 교육을 진행하였으며, 정서 멘토링 프로그램은 관내 청소년 2명에게 22회 진행하였습니다.
35쪽 2025년 운영 현황입니다.
지속적으로 센터 내방자에 대한 일대일 상담 및 심리 검사가 진행 예정이며, 찾아가는 집단 상담과 심리 검사는 12월까지 관내 학교 등 50개 집단 추진 예정입니다.
찾아가는 부모 교육은 12월까지 20회 집단 추진 예정이고, 정서 멘토링은 총 10명을 대상으로 1인당 20회씩 총 200회기를 운영할 예정이며, 청소년 폭력 예방 또래 상담은 경기도에서 센터에 배정한 목표치인 50명을 목표로 추진할 계획입니다.
다음은 36쪽 청소년 안전망 사업 현황입니다.
2024년도에는 1388 청소년 전화를 통해 총 327건의 상담이 이루어졌으며, 홍보 및 아웃리치 활동은 총 7회 560회이 진행되었습니다.
청소년안전망지원자문기구협의회는 복지실무위원회 2회, 1388 청소년 지원단 2회 등 총 4회의 회의를 진행하였으며, 위기 예방 교육을 19회 진행하여 378명의 청소년과 학부모가 참여하였습니다.
심리적 외상 지원 서비스는 299명, 위기 청소년 긴급 지원은 의료 지원 1명 지원하였습니다.
다음으로 37쪽 2025년 현황입니다.
1388 청소년 전화는 20명을 대상으로 운영되었으며, 홍보 및 아우네치 활동은 1회 65명을 대상으로 진행하였습니다.
청소년 안전망지원자문기구협의회는 복지 실무위원회 1회 13명 참여하였습니다.
향후 위기 예방 교육, 심리적 외상 지원 서비스, 위기 청소년 긴급 지원 외에도 공모 사업으로 추진되는 선도 교육, 사랑의 교실과 디지털 미디어 피해 청소년 회복 사업을 운영할 예정입니다.
다음은 38쪽 청소년 동반자 사업입니다.
2024년도에는 청소년 동반자 사업과 사례회의 등에 총 190명의 청소년 등이 참여하였습니다.
이어서 39쪽부터 41쪽까지 학교 밖 청소년 지원센터 현황입니다.
2024년도에는 급식 지원을 39명에게 총 103건 제공하였고, 기초 소양 교육으로 근로 권익 교육 3건, 성폭력 예방 교육 2건 진행하였습니다.
홍보 사업으로는 검정고시 원서 접수장에서 신청서 접수 17건을 지원하였으며, 리플렛 30부를 배포하는 활동을 하였습니다.
청소년 활동 안전공제 보험 지원 사업으로 청소년 135명이 가입하였고, 학교 밖 청소년 상담 지원으로 학업중단 숙려 상담 2건, 개인 상담 44건 진행하였습니다.
건강 검진 2명, 자기 개발 프로그램으로 체력 증진 교실 6명, 작은 전시회 5명, 학습 지원 학습 멘토링 36명, 검정고시 619명을 지원하였습니다.
복지 지원 사업으로 46명에게 생활비 지원, 자립지원으로 1명에 기능사 자격증 취득 지원 활동 지원으로 20명에게 영화 공연 관람 등 문화예술 체험을 지원하였습니다.
정신건강 서비스는 총 9명 지원하였습니다.
40쪽 하단 2025년 현황입니다.
급식 지원, 기초 소양 교육, 홍보 사업, 건강검진 지원, 자기개발 프로그램 직접 지원, 복지 지원, 자립 지원 활동 지원, 정신건강 서비스 등은 추진 중에 있습니다.
청소년 활동 안전공제보험은 청소년 148명, 지도자 25명이 가입하였습니다.
학교 밖 청소년 전화 상담은 111건, 문자 상담 369건, 대면 상담 10명을 진행하였습니다.
학습 지원으로 검정고시 1차 지원 6명, 교재 3명 지원하였습니다.
포천시 청소년재단은 이번 행정사무감사를 통해 위원님들의 고견을 경청하여 재단 사업을 되돌아보고 다양한 프로그램을 편성 운영하여 청소년들이 미래 사회에 필요한 역량을 갖추고 자신의 꿈과 희망을 키워나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아울러 우리 지역 청소년들의 건강한 성장을 돕기 위해 새로 출범한 저희 재단의 미흡한 시설을 개선하고 재단 직원들의 의지가 담긴 프로그램을 실행할 수 있도록 예산을 적극 지원해 주시고, 청소년과 함께할 수 있는 사업에 대한 아이디어를 적극 제안해 주신 여러 위원님들께 진심으로 존경과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김현규
대표이사님 수고하셨습니다.
답변석에 앉아주시기 바랍니다.
먼저 1번 경영 전략 분야에 대해서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2번 인재 육성 분야에 대해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거수하는 위원 있음)
서과석 위원님
서과석 위원
예, 대표이사님 설명 잘 들었습니다. 포천시 청소년재단은 청소년의 진로 설계와 그리고 지역 자립 역량 강화를 위해서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프로그램의 지역 편중, 학교외 청소년 참여 저조, 진로 연계의 실질성 부족 그리고 위기 청소년 상담 지원 체제의 연속성 부족 등에 대한 걱정은 되고 있습니다. 하지만 제가 청소년재단에 방문을 한 적이, 안애경 위원님하고 방문한 적이 있는데요. 그 방문을 하셨을 때 김현철 우리 대표이사님과 그리고 팀장님들 그리고 직원 여러분들의 청소년에 대한 관심과 열정을봤기 때문에 걱정보다는 기대가 많다는 말씀을 드리면서 간단하게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2024년 기준 진로 체험 및 자립 역량 강화 프로그램 운영 현황과 거기 참여하는 청소년 수는 좀 어떻게 되나요? 간단하게 그냥 말씀해 주시면 되겠습니다.
지금 진로 체험하고 자립 역량 강화 프로그램을 운영 중에 있는 걸로 알고 있는데요.
포천시청소년재단대표이사 김현철
예.
서과석 위원
거기에 대해서 질의 드린 건데 지금 그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학생이 중고등학생, 재학생 중심으로 되어 있지요?
포천시청소년재단대표이사 김현철
예, 그렇습니다.
서과석 위원
근데 지금 청소년 참여율이 어떤가 질의를 드리는 겁니다.
포천시청소년재단대표이사 김현철
참여율이요?
서과석 위원
예, 대략 그냥 참여율이 많이 저조해 보이긴 하는데 진로 프로그램에 이렇게 참여를 하는데 우리가 단순하게 직업 체험에 그치지 않고 진로 설계와 연계되도록 운영될 수 있게 우리 대표이사님이 그렇게 운영할 수 있는 계획은 가지고 계신 거지요?
포천시청소년재단대표이사 김현철
예, 지금 저희 재단이 작년 10월 28일 출범해서 지금 저기 죄송하게 위원님 질문에 대해서 말씀하신 것에 대해서 지금 자료를 파악하지 못한 것 같습니다. 앞으로 저희가 말씀해 주신 대로 이런 체험 활동들이 일회성 행사로 끝나지 않고 실제적인 진로와 연결될 수 있도록 저희가 아이디어를 내서 적극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서과석 위원
그리고 학교밖 청소년이나 위기 청소년에 대해서 그 참여 기회를 어떻게 보장하고 있나요?
포천시청소년재단대표이사 김현철
예, 다양한, 학교 밖 청소년에 대한 다양한 지원 서비스를 하고 있는데 자체적으로는 이제 1388 전화를 통한 상담이 주를 이루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 외에도 이제 교육청이나 경찰서와 협업을 통해서 저희 행정력이 미치지 못하는 부분 또 강제력이 필요한 부분에 있어서는 그 기관과 주기적으로 위원회를 구성해서, 도움을 받아서 지원하고 있습니다.
서과석 위원
청소년지원센터에 꿈트림이라고 있지 않나요, 꿈트림? 꿈드림.
포천시청소년재단대표이사 김현철
꿈드림이요?
서과석 위원
예, 학교밖,
포천시청소년재단대표이사 김현철
학교밖지원센터.
서과석 위원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그런 데하고 이렇게 연계할 수 있는 방법이 있지 않을까요? 연기할 수 있는 방법이,
포천시청소년재단대표이사 김현철
재단 안에 있습니다. 저희 사업입니다.
서과석 위원
그래서 그걸 좀 연계해서 하셨으면 해서 질의를 드렸고요. 그런데 참여율이 그렇게 많아 보이지는 않는 것 같아요.
포천시청소년재단대표이사 김현철
예, 말씀하신 대로 저희가 많은 서비스를 이제 이렇게 편성해 놓고 있는데 지금 고민은 사실 이제 또 학교 밖 청소년들의 특징이 사실 더 많은 도움이 필요한 청소년인데 오히려 학교 밖 청소년들은 그런 도움을 좀 어려워하고 이제 참여를 꺼리는 경향이 있어서 저희가 고민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어떻게 하면 이 청소년들이 부담 없이 어른들에게, 우리 재단에 도움을 요청할 수 있을까가 고민이고 그래서 시설을 개소한다든가 또 상담시설을 좀 편안하게 구성한다든가 또 저희 행정 역량이 미치지 않는 부분에 대해서는 아까 말씀드린 대로 교육청과 경찰서의 협조를 얻어서 그 참여율을 높이도록 노력하고 있지만 역시 고민하고 있는 부분입니다.
서과석 위원
그러게요. 참여율이 저조한 것 같아요. 그 위기 청소년 대상으로 이렇게 상담을 하고 있는 걸로 알고 있는데 그 사례 관리 같은 것도 그렇게 준비된 게 있나요?
포천시청소년재단대표이사 김현철
사례 관리 말씀이시지요?
서과석 위원
그게 전문 상담 인력이 연계해서 오는 거지요?
포천시청소년재단대표이사 김현철
저희 안에 이제 채용한 인력 중에 인력들이 전부 다 자격증을 갖춘 전문 상담 인력들입니다.
서과석 위원
그러게요. 전문 상담 인력과 이렇게 연계하셔 가지고 그걸 통해서 조기 상담 그리고 사후에 이제 모니터링을 잘 하셔가지고,
포천시청소년재단대표이사 김현철
사후 모니터링 말씀하시는 거지요?
서과석 위원
예. 이렇게 해주시는 게,
포천시청소년재단대표이사 김현철
예, 그런 부분이 교육청에도 위센터가 설치가 돼 있고요. 그래서 저희가 학교 밖 학생이라고는 하지만 이제 또 교육청이나 학교하고도 밀접하게 연계된 부분이 있기 때문에 교육청의 위센터와 함께 연계해서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말씀하신 사후 관리는 좀 더 깊이 챙겨보도록 하겠습니다.
서과석 위원
예, 당부의 말씀드리면서 저의 질의는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청소년은 포천시의 미래입니다. 포천시 청소년재단은 단순한 프로그램 운영 기관을 넘어서 청소년의 삶을 설계하고 보호하는 통합 지원 플랫폼으로서 더욱 현장 중심적이고 청소년 주도적인 운영 체계를 마련해 주시길 당부드리겠고요. 모든 청소년이 소외 없이 연결되는 포천형 청소년 정책 실현을 기대하겠습니다.
포천시청소년재단대표이사 김현철
감사합니다. 명심하겠습니다.
서과석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현규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3번 청소년 교육문화센터 분야에 대해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거수하는 위원 있음)
안애경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안애경 위원
예, 이사님 말씀 잘 들었습니다. 설명 잘 들었습니다. 저희 청소년 교육문화센터를 좀 전에 서과석 위원님도 말씀을 하셨는데 현장을 방문해 보니 또 그리고 우리 서과석 위원님께서 그 관계 주 부서에, 일단 현장을 가봤더니 현장이 너무 그 바깥의 외부가 이번에 리모델링 공사를 하면서 반영이 안 된 부분이, 전혀 반영이 안 됐더라고요, 외부 공사는. 그래서 그 부분에 대해서 그건 빨리 리모델링 해서 안전상의 문제도 있고 심각하다라는 말을, 질의를 해 주시면서 그 보수에 대해서 그 계획을 세우겠다고 했습니다. 그 부분에서 우리가 잘 보수해야 될 부분들을 놓치지 마시고 잘 준비를 하셨다가 주무 부서에, 그 계획 수립에 넣을 수 있도록 그렇게 좀 말씀을 드립니다.
왜 그러냐 하면 항상 보면은 리모델링이 다 빠져가지고, 이번도 그런 케이스지만 리모델링 사업을 하는데 늘 어느 보수 부분들을 놓쳐서 나중에 추가추가 공사하는 부분도 사실 어렵고 이번에 외부 공사를 같이 리모델링을 계획 수립할 때 주무부서와 긴밀히 협의를 하셔서 준비를 했다가 다 놓치지 말고 반영시킬 수 있도록 그렇게 업무 추진 바라겠습니다.
포천시청소년재단대표이사 김현철
예, 위원님 애정 어린 말씀에 깊이 감사를 드리고요. 명심해서 주무 부서와 협력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안애경 위원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현규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4번 청소년 문화의 집 분야에 대해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5번 청소년 상담복지센터 분야에 대해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거수하는 위원 있음)
안애경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안애경 위원
지금 학교 밖 청소년 지원 사업에 대해서 우리 서과석 위원님이 질의를 하셨는데 좀 연이어서 궁금한 사항이 있어서 좀 질의하겠습니다. 지금 `24년도에는 이 대상 범위가 좀 전에 말씀하실 때 보니까 대표번호 상담 전화 그거로 해서 지금 연결을 하고 계신다고 그랬는데 여기에도 지금 조금의 인원수가 있기는 한데 어느 정도 파악을 하고 계시나요? 인원, 대상 인원이 어느 정도 된다 파악을, 아니면 여기 지금 뭐 연결되지 않은 우리 포천시에 전체적으로 어느 정도가 지금 이런 학교 밖에 청소년이, 지원 사업이 필요한 청소년이 있다고 파악하고 혹시 계신 대략적인 예측이 있나요?
포천시청소년재단대표이사 김현철
저기 위원님 죄송합니다. 저희가 빼먹은 부분인 것 같습니다. 그러니까 열심히 활동을 하고 있고 또 학교 밖 청소년들이기 때문에 이제 저희 행정력이 미치지 않아서 이제 경찰서 교육청하고 협력은 하고 있고 또 학업을 중단하기 전에 숙려제 같은 게 있어서 같이 하고 있는데 저희가 전체적인 데이터를 지금 파악이 안 된 것 같습니다. 죄송합니다.
안애경 위원
예, 뭐 잘못 또 예측을 하게 되면 허수도 생길 수 있고 사실 뭐 이제 사업을 시작하시다 보니, 그러면은 제가 볼 때는 경찰서나 지금 이런 데로 지금 이렇게 연결을 하고 대상을 지금 접근하고 계신데 각 읍면동에 우리 복지팀들이 다 있거든요. 각 읍면동에도 좀 이제 얘기를 해서, 물론 그 아이들이 직접 노출되지는 않으려고 하겠지만 그래도 거기서 정보는 얻을 수 있을 것 같아요. 그리고 이제 종교 시설들이 또 그런 부분들이 굉장히 또 좀 많이 발달돼 있습니다. 아무래도 이제 종교시설 같은 경우는 청소년에 관심들을 많이 가지고 계시고 또 어떤 네트워크가 되어 있기 때문에 그런 데도 좀 정보를 같이 공유하실 수 있으면 좋으실 것 같아요.
그리고 이 사업이 지금 `25년도에는 추진 예정이라고 `24년도에 했던 사업들을 추진 예정이라고 지금 전부 다 실적에 올려놓으셨는데 추진을 하고 계신 거지요?
포천시청소년재단대표이사 김현철
예, 추진하고 있습니다.
안애경 위원
어떤 결과치가 안 나와서 예정이라고만 해 놓으신 거지요?
포천시청소년재단대표이사 김현철
예, 지금 저희가 재단에 출범하면서 지금 이제 7개월 정도 됐는데 약간 사업들이 뒤로 미뤄지고 있습니다. 직원 채용 부족 등 여러 가지로 미뤄지고 있어서 행정사무감사를 제출한 날짜 기준으로 조금 사업들이 뒤로 미루어지고 있어서 올해 실적을 제출하지 못한 부분이 있습니다.
안애경 위원
예, 지금 이 사업들이 이 소제목들이 사업명들을 보니까 혹시 교육정책과나 여성가족과나 이런 데도 좀 동일한 중복되는 사업들이 좀 있어 있을 수가 또 있을 것 같아요.
포천시청소년재단대표이사 김현철
예, 그럴 것 같습니다.
안애경 위원
그런 것도 검토를 해서 좀 하지 않는 그런 사업들 위주로 그렇게 좀 체계적으로 가면 좋겠다는 생각을 또 합니다. 그래서 어쨌든 지금 여러 방면으로 많은 계획들을 내세우고 또 끊임없이 고민하시고 우리 팀장님, 실장님도 다 함께 대표이사님하고 고민하는 모습을 지난번에도 간담회 잠깐 하면서 듣고 왔는데요. 하여튼 지금 학교 밖 청소년들은 저희 사회적인 문제로 굉장히 사실 제도권 밖에 있는 그런 청소년들에게 사회에 적응할 수 있도록 학업이나 또 취업이나 상담 이런 것들을, 정신 건강 이런 것들을 지원할 수 있는 정말 중요한 사업이라고 생각합니다. 사각지대에 지금 소외돼 있는 청소년들을 위해서 이 사업에 적극 업무 추진에 최선을 다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포천시청소년재단대표이사 김현철
예, 위원님 저희가 미처 생각하지 못한 그런 아이디어도 주시고 제안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리고 저희가 앞으로 위원님 말씀 명심해서 그런 부분을 꼼꼼히 챙겨가도록 하겠습니다.
안애경 위원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현규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없습니까?
(거수하는 위원 있음)
조진숙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조진숙 위원
아니, 지금 책을 보고 있으니까 여기 좀 의구심이 나는 게 있어서 이게 뭘까 하고 한번 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35 페이지에 청소년 폭력 예방 또래 상담에 보면 경기도센터 목표치 배정이라고 나와 있습니다.
포천시청소년재단대표이사 김현철
예.
조진숙 위원
50명 추진 예정. 이게 무슨 뜻인가요?
포천시청소년재단대표이사 김현철
35쪽에……
조진숙 위원
청소년 상담복지센터에 35페이지입니다.
포천시청소년재단대표이사 김현철
예.
조진숙 위원
경기도 센터 목표치 배정.
포천시청소년재단대표이사 김현철
목표치라는 게 사업을 줄 때 이게 또래 상담 사업인데 이건 이제 사업을, 예산을 줄 때 경기도에서 최소한 이 정도 학생을 대상으로 상담을 진행하라 하는 그런 목표치를 말하는 겁니다, 위원님.
조진숙 위원
예, 지금 우리 포천시에서는 폭력 예방 이게 몇 명 정도나 지금 현재 나와 있습니까? 아니, 폭력 예방이 아니라 폭력당한 사람들이.
포천시청소년재단대표이사 김현철
당한 사람이요?
조진숙 위원
폭력에 좀 이렇게 거기에 이렇게 뭐 좀 연관된 그런 모든 학생들 있잖아요. 그렇게 몇 명이나 나와 있나요?
포천시청소년재단대표이사 김현철
위원님 죄송합니다. 저희가 미처 챙기지 했고 이런 사항들은 교육청에서 자료를 갖고 있을 걸로 생각되는데 교육청과 협력해서 폭력 현황을 파악해서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죄송합니다. 미처 파악이 안 됐습니다.
조진숙 위원
아니, 목표치를 배정을 한다는 것이 좀 이해가 안 가 가지고요. 지금 우리 청소년 상담사들이 지금 포천시에 있지요?
포천시청소년재단대표이사 김현철
예, 있습니다. 저희 센터에 있습니다.
조진숙 위원
그분들이 학교도 가서 상담을 해주고 또 밖에서도 상담해 주고 그러지요?
포천시청소년재단대표이사 김현철
예, 맞습니다.
조진숙 위원
그러면 학교는 얼마 만에 한 번씩 학교를 들어가지요?
포천시청소년재단대표이사 김현철
학교, 상담, 저희 학교로부터 혹은 학교 밖 청소년으로부터 또는 기관으로부터 상담 요청이 있을 때 들어가는데, 요청이 있을 때 들어갑니다.
조진숙 위원
학교에서 요청이 있으면 상담자가 학교를 들어가서 상담을 해 주신다는 말씀이시지요?
포천시청소년재단대표이사 김현철
예, 학교도 들어가고 또 저희 센터를 방문할 수도 있습니다.
조진숙 위원
그럼 폭력을 그런 것을 예방하는 방법은 어떻게 하시고 계신가요?
포천시청소년재단대표이사 김현철
예방 교육도 하고는 있지만 사실 학교폭력 예방 교육은 학교에서 주로 하고 있고요. 그리고 저희는, 저희 센터에 문의하거나 혹은 학교나 단체 혹은 개인의 요청이 있을 때 찾아가서 상담을 하고 있습니다.
조진숙 위원
그럼 지금 관내 포천시 학교들 별로 그 폭력당한 사람들의 그런 것이 나와 있나요? 전수조사 좀 하셨나요?
포천시청소년재단대표이사 김현철
죄송합니다. 교육청에서는 갖고 있을 걸로 생각이 되는데 저희는 아직 파악을 못 했습니다. 앞으로 좀 파악해서 계획을 세우도록 하겠습니다.
조진숙 위원
그럼 이 책은 그냥 나오신 건, 나와 있는데 우리 관심 있게 좀 안 보셨네요.
포천시청소년재단대표이사 김현철
저희 실적만 기록을 해서요. 저희가 상담한 실적만 기록이 돼 있어서 전체 현황은 지금 저희가 파악이 안 된 것 같습니다.
조진숙 위원
지금 전국적으로도 그렇지만 포천시도 지금 학교별로 지금 이게 어려움이 많이 있다는 소리를 좀 들었습니다. 그런데 우리가 일이 일어난 다음에 우리가 뭐 얼마나 되나 이거를 실적을 그런 거를 알고 있는 것보다는 우리 지금 자라나는 학생들이 잘 자랄 수 있도록 예방을 해 주는 것이 청소년재단에서 해야 될 일 아닌가 저는 그렇게 생각합니다. 맞습니까?
포천시청소년재단대표이사 김현철
예, 위원님의 말씀에 전적으로 공감하고요. 그래서 저희가 아까 말씀드린 멘토 상담 양성이라든가 기타 프로그램 중에 지금 말씀하신 이제 학교 폭력 문제가 생기기 전에 청소년들을 상담하고 지도함으로써 그런 학교 폭력을 예방할 수 있는 다양한 방법들을 고민하고 있습니다. 죄송하게도 전체 현황은 저희가 파악 못해서 죄송하고요. 교육청과 협력해서 전체 현황을 파악해서 계획을 세우고 실행하도록 하겠습니다.
조진숙 위원
자료가 나오면 우리 의회에 보고 좀 해주시길 부탁을 드리고요.
포천시청소년재단대표이사 김현철
예, 알겠습니다.
조진숙 위원
지금 학교별로 폐교도 많아지고 지금 포천시도 인구 소멸의 문제로 있어서 지금 어려운 상황에 처하고 있어서 학생들이 자꾸만 줄어드는 상황이잖아요. 정말 시내에 있는 학교도 지금 없어진다고, 폐교된다고 저런 소식을 들었습니다. 근데 이거 정말 이런 걸로 인해서 정말 학교를 다녀야 되나 안 다니나 그렇게 한다는, 옆에서 그런 민원도 받은 적이 있습니다. 더 많은 관심을 가지시고 청소년재단에서 정말 이렇게 이러한 예방을 미리 좀 해 주시길 부탁을 드리고요. 더 많은 관심을 가지시고 좀 살펴주시기를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포천시청소년재단대표이사 김현철
예, 각별히 챙기도록 하겠습니다.
조진숙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현규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대표이사님 저희 청소년재단은 우리 시의 미래인 청소년들을 위한 중요한 역할을 수행하는 곳이 아니겠습니까?
저희 프로그램 기획 단계부터 청소년들이 실제 요구하는 바가 뭔지 니즈를, 의견을 잘 들어주시고 충분히 반영해 주시길 부탁드리고요. 그리고 또 참여도를 높이고 또 그리고 청소년들의 트렌드가 항상 매년 매달 금방금방 바뀔 겁니다. 그 부분을 파악하셔서 새로운 혁신적인 프로그램으로 교육을 할 수 있도록 발굴, 프로그램 개발에도 노력을 끊임없이 해 주시길 당부드리겠습니다.
포천시청소년재단대표이사 김현철
예, 잘 알겠습니다.
위원장 김현규
예, 질의하실 위원님이 없으므로 포천시 청소년재단 소관 감사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대표이사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읍면동 소관 감사를 실시하겠습니다.
먼저 읍면동 감사 요령에 대해 간략히 설명드리겠습니다.
감사 사항에 대해 읍면동별 보고를 생략하며 분야별 구분 없이 일괄하여 감사를 실시하겠습니다.
위원님들께서는 질의 사항이 있으면 읍면동에 대한 질의를 하시면 해당 읍면동장님께서 답변석으로 나오셔서 답변을 진행하고 질의가 종료되면 다른 읍면동에 대해 질의 답변을 진행하겠습니다.
그러면 증인 선서가 있겠습니다.
읍면동은 직제순으로 가장 빠른 소흘읍장님께서 대표로 발언대에 나와 증인 선서해 주시고 나머지 읍면동장님께서는 자리에 일어나 선서하시겠습니다.
선서한 뒤에 선서문을 모아 소흘읍장님께서는 본 위원장에게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럼 증인 선서를 받기에 앞서 선서의 취지와 처벌 규정, 선서 방법에 대해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선서를 하는 이유는 포천시의회가 2025년도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함에 있어 증인으로부터 양심에 따라 숨김 없이 사실대로 증언하겠다는 서약을 받기 위한 것입니다.
만약 증인이 허위 증언을 할 때에는 지방자치법 제49조 5항에 따라 고발될 수 있으며, 정당한 사유 없이 선서 또는 증언을 거부할 때에는 고발되거나 500만 원 이하의 과태료를 부과할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그러면 선서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흘읍장 유재현
선서!
본인은 「지방자치법」과 포천시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가 정하는 바에 따라 포천시의회가 실시하는 2025년도 행정사무감사에서 증언을 함에 있어 양심에 따라 숨김과 보탬이 없이 사실 그대로를 말하고 만일 거짓이 있으면 위증의 벌을 받기로 맹세하며 이에 선서합니다.
2025년 6월 18일 증인
소흘읍장 유재현
군내면장 이윤경
내촌면장 서정아
가산면장 윤정아
신북면장 신미숙
창수면장 안문종
영중면장 조대룡
일동면장 김경인
이동면장 지승룡
영북면장 김송학
관인면장 신영철
화현면장 배상근
포천동장 박상진
선단동장 이계향
(소흘읍장, 위원장에게 선서문 전달)
위원장 김현규
수고하셨습니다.
자리로 돌아가 주시기 바랍니다.
앞서 설명드린 바와 같이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해당 읍면동을 호명하신 후 답변자가 착석하시면 답변을 진행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거수하는 위원 있음)
연제창 위원님.
연제창 위원
예, 연제창 위원입니다. 저는 뭐 특별히 지정해서 질문을 드리는 건 아니고요. 좀 당부 사항을 좀 말씀드리겠습니다. 그 행감 자료에, 자료를 일원화시켰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좀 들더라고요. 소규모 지역 개발 사업 추진 현황에 보면 창수, 화현, 포천은 총 예산액을 포괄적으로 적어놨는데 두 군데는 단위 사업을 3억 원, 다 한 단위 사업을 다 적더라고요. 이거는 조금 표기가 잘못된 것 같고 또 나머지 분들은 예산액과 집행액이 다 똑같이 적으셨어요. 그래서 분류는 세 분류가 생기더라고요. 그래서 이거는 제가 보기에는 예산액을 총 단위로 해서 칸을 일원화시키는 게 맞는 것 같고 단위도요. 한 군데는 원 단위를 썼더라고요. 나머지는 다 1,000원 단위인데 그래서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행감 자료 제출할 때 좀 만전을 기해 주시길 당부드리겠습니다.
오늘 너무 늦은 시간인데 이렇게 늦게까지 오셔가지고 읍면동에 민원도 많으실 텐데 감사드린다는 말씀을 드리고 어쨌든 제가 말씀하신 부분에 대해서는 내년도 행감 자료에는 철저하게 제출해 주시기를 당부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현규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거수하는 위원 있음)
조진숙 위원님.
조진숙 위원
예, 내촌면장님한테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면장님 질의하도록 하겠습니다. 내촌면 책자를 보니까 12페이지에 내촌면 달달한 이웃사랑 나눔 릴레이 캠페인 관련해서 있습니다.
내촌면장 서정아
예.
조진숙 위원
달달한 이웃사랑 나눔 릴레이 이거 이름이 무슨 뜻입니까?
내촌면장 서정아
매달 저희가 후원을 받는다는 목적으로 해서 저희가 기부 릴레이로 해서 사업을 한 겁니다.
조진숙 위원
홍보는 지금 어떻게 하고 계시지요?
내촌면장 서정아
홍보는 별도로 안 하고요. 저희가 평소에 이제 기부를 원하는 분들, 개인이나 단체라든지 기업을 통해서 저희가 개별적으로 하고 별도의 홍보는 하고 있지 않습니다.
조진숙 위원
자료를 보니까 연말연시뿐만 아니라 상시로 기부 물품을 받고 계시는데요. 현재까지 한 뭐 몇 건 정도 들어왔습니까?
내촌면장 서정아
저희 작년 같은 경우는 한 26건 정도 했고요. 금액으로는 한 4,000만 원가량 기탁을 받았고요. 2003년도에 저희가 한 1,800만 원 대비 한 210% 정도가 증가가 됐습니다.
조진숙 위원
그래도 또 이렇게 물건을 기부하려면 후원처가 계셔 가지고 물건이 들어와야 되는데 그런 건 어떻게 발굴하셔요?
내촌면장 서정아
후원처는 아까 말씀드린 대로 평소에 기부를 원하시는 분, 지인이라든지 아니면 기업이라든지 단체를 통해서 하고 있고요. 저희가 또 보도 자료가 나간 걸 보시고 또 하시겠다고 또 연락이 오시는 분이 있고 올해 같은 경우는 제가 작년 1년을 하고 작년에 했던 분들이 또 올해도 하시겠다고 하셔서 올해도 계속적으로 하시고 계십니다.
조진숙 위원
예, 저도 처음에는 보도 자료를 봤고요. 또 이번에 행감 자료를 보니까 책에 나와 있어서 더 자세히 보았습니다. 그러면 후원자가 생기면 어떤 절차로 물품을 지원받고 이웃에게 이렇게 전달을 하게 되잖아요. 그래서 너무나 좀 이게 연말연시만 하는 것이 아니라 상시로 기부 물품을 받아서 어려운 사람들게, 내촌면에 계신 분들에게만 전해드리는 거지요?
내촌면장 서정아
예.
조진숙 위원
그래서 이거를 면장님만 하시지 마시고요. 공유를 해서 읍면동 면장님들과도 한 번 함께 하셔 가지고 좋겠다, 그렇게 하면 좋겠다 이렇게 생각을 하시는데 면장님 어떻게 생각하세요?
내촌면장 서정아
지금 다른 읍면동도 매월 저희처럼은 하고 있지 않지만 계속 기부나 후원을 받고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건 면의 사정에 따라서 하는 거기 때문에.
조진숙 위원
예, 그러니까 연말연시만 하지 않고 한 달에 두 번 정도 꼭 하시는 걸로 이렇게 나와 있더라고요.
내촌면장 서정아
예, 저희는,
조진숙 위원
저희는 그렇게 하는 것이 되게 굉장히 중요하다고 생각을 해서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지금까지 이렇게 기부문화 확산을 위해서 노력해 주신 면장님께 감사를 드리고요. 이것이 한두 달에 끝날 것이 아니라 기부자분들의 마음이 잘 전달될 수 있도록 내촌면에서 지속적으로 노력해 주시길 부탁을 드리고요. 우리 읍면동 계신 분들한테도 좀 공유를 하셔서 하실 면, 동네는 함께 할 수 있도록 그렇게 해주시면 좋을 거 같고요. 우리 읍면동장님들께서도 오늘 이렇게 각자의 자리에서 지역을 위해 헌신해 주고 모든 노고에 감사를 드립니다. 여러분의 적극적인 협조 덕분에 포천시가 변해가고 있다고 본 위원은 생각을 합니다. 앞으로도 더 많은 관심을 가지시고 임해 주시기를 부탁을 드리면서 감사를 드리겠습니다. 포천시 읍면동장 여러분 그리고 또 면장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현규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거수하는 위원 있음)
서과석 위원님.
서과석 위원
예, 서과석 위원입니다. 이건 뭐 읍면동에 다 해당하는 부분인데 제가 간단하게 질의 드리겠습니다. 소흘읍장님께서 대표 선서를 하셨기 때문에 소흘읍장님이 대표로 답변을 해 주시기를 바라겠습니다.
이거 뭐 지적이라기보다는 제가 좀 당부의 말씀을 좀 드리고자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각 읍면동으로 공통적으로 여기 민원 응대와 그리고 복지 업무를 하는데 업무적으로 과중이 지속되고 있다고 생각하는데 읍장님은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소흘읍장 유재현
예, 답변드리겠습니다. 저희가 이제 주로 읍면동은 민원 업무가 사실 업무에 중요한 부분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민원 창구에 있는 직원들이 평상시에 그거는 뭐 특별한 문제가 없지만 사실 민원 창구가 민원인을 응대하는 여러 가지 어려운 상황들이 발생하고 있는데 그런 측면이 가장 어렵고요. 그다음에 인구, 저기 민원의 건수가 많은 읍면동 같은 경우에는 아무튼 창구에 있는 민원 창구 직원들이 고생이 많다 그런 생각은 듭니다. 그리고 위원님께서 말씀해 주신 것처럼 읍면동장이 아무튼 민원 창구에 있는 직원들에 대해서는 저를 비롯해서 늘 관심 갖고 어려움이나 이런 부분에 대해서 잘 챙겨 챙기고 있다라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서과석 위원
그래요, 이에 대한 인력 보완이나 업무 조정이 필요한 것 같은데 거기에 대해선 대책이 있나요? 물론 읍장님이, 읍면동장님들께서 해결해 주실 문제는 아닌 것 같고 희망 사항이시긴 할 것 같은데 그 부분에 대해서는 자치행정과 인사 부서에도 계셨잖아요. 그러니까 그걸 바탕으로 해서 자치행정과하고 잘 좀 논의를 하셔서 좀 이렇게 과중되는 업무에 대해서 인력 보완이 될 수 있도록 좀 노력해 주시길 바라겠고요.
그리고 읍면동별로 이렇게 주민자치회 운영 실적과 그리고 활성화를 위해서 지원할 수 있는 방안을 생각해 보신 적이 있나요?
소흘읍장 유재현
예, 답변 드리겠습니다. 소흘읍의 경우에는 소흘읍 주민자치회의 위원님들이 지금 현재 22명으로 구성되어 있는데 읍면도, 아마 다른 읍면도 30명 이내의 위원으로 구성되어 있을 겁니다. 아무튼 소흘읍 주민자치회의 위원님들이, 1기 지금 주민자치회의 활동을 하고 계신데 읍에서는 행정을 추진할 때 소흘읍 주민자치회에 계신 위원님들이 어쨌든 보람을 느끼고 또 같이 협업할 수 있는 부분은 저희가 행정에서 같이 늘 고민하면서 주민자치회의 역할을 부여할 수 있는 그러한 업무를 추진하고 있다고 말씀드리겠습니다.
서과석 위원
주민자치회 역할을 할 수 있는 환경이 잘 조성되어 있지 않다고 본 위원이 생각하기 때문에 운영 활성화에 대해서 읍면동장님들 다 계시지만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같이 좀 노력해야 될 부분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렇게 뭐 이렇게 준비해 주실 수도 있으시지요?
소흘읍장 유재현
예, 저희 소흘읍 사례를 좀 설명을 드리면 저희가 늘 이제 환경 문제가 많이 대두가 되고 있고 저희 소흘읍에는 환경 분과가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 소흘읍 환경위생팀하고 또 주민자치회에 계신 환경 분과 위원님들하고 거리, 송우리 시내에 상인들을 대상으로 캠페인 운동을 한다거나 또 송우천에 저희가 산책로를 관리하고 있는데 이 산책로를 조성하는데 있어서 주민자치회 분들을 함께 사업을 구상하고 추진하게 하면서 소흘읍 우리 주민자치 위원님들에게 어떤 활동에 자부심도 드리려고 저희가 하고 있고요.
올해는 저희가 송우리 꽃길 조성을 하고 있는데 이 경우에도 저희 읍에서만 하는 게 아니라 소흘읍 주민자치회에서 함께 참여할 수 있도록 사후 관리, 물 주기나 또 기타 관리하는 부분에 대해서 주민자치회 위원분들을 참여시켜서 함께하고자 하는 그런 사업을 계속 발굴하고 또 그렇게 앞으로도 추진하겠다라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서과석 위원
예, 읍면동장님들께서는 우리 단순한 행정 처리 차원을 넘어서 주민들 실생활과 직접 관련이 되어 있습니다. 읍면동에서는 주민들의 목소리에 더욱 귀 기울이시고 형식적인 행정을 넘어서 실질적 변화가 변화와 혁신이 일어날 수 있도록 노력해 주시기를 당부드리겠습니다.
소흘읍장 유재현
예, 알겠습니다.
서과석 위원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현규
소흘읍에 대해서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제가 좀 질의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읍장님 혹시 소흘읍에 골목형 상점가가 지정돼 있는 거 아시지요?
소흘읍장 유재현
예, 알고 있습니다.
위원장 김현규
그게 지금 포천시에 한 군데잖아요. 지금 시에서 한 군데가 지정받을 수 있어 있었을 것인데 그 골목형 상점가가 어떻게 지정되는지 아십니까?
소흘읍장 유재현
일자리경제과에서 그 골목형 상점가를 지정해 준 걸로 알고 있고요. 우리 태봉 먹자 골목 상인분들이 정말 엄청난 노력으로다가 학습도 하고 또 거기에 맞는 그 요건을 갖추기 위해서 많은 노력을 하셨다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위원장 김현규
일자리경제과에서 지정을 받는 것이 아니라 거기는 지금 이따가 제가 다시 한 번 말씀을 드리겠지만 굉장히 어렵게 거기 골목 지정을 받은 거예요. 거기 1년 거의 좀 안 걸리다시피 해서 노력을 해서 받았어요. 그런데 지금 문제는 뭐냐면 얼마 전에 저희 솔모루 축제 준비하셨잖아요. 거기에 있어서 뭐 시장님께서도 거기에 뭐 3단지 먹자 골목에서 축제를 한번 해보셔라 뭐 이렇게 말씀을 주신 것 같아요. 그래서 거기 소상공인, 골목 상점, 골목형 상점가 상인회장께서 상인회가 형성이 돼야 골목형 상점가가 지정을 받을 수 있는 거예요. 그래서 상인회장이 거기 읍사무소에 한번 방문을 했었던 것 같아요. 그리고 또 거기에서 어떻게 제안을 할 수 있는 자리가 형성이 됐었나요?
소흘읍장 유재현
처음에 그 제안을 할 수 있게 된 그 이유는 아마 제가 사전에 골목형, 이성경 회장님을 읍장실로도 아마 두 번 정도 미팅했던 것 같고요. 또 읍에서 먹자골목 상인분들이 두 번에 걸친 자체 회의를 개최했습니다. 그래서 회의에 저도 참여를 한 번 했었고 그 회의가 끝나고 제 읍장실로도 모셨었고 또 그 이후에 그러면 시장님 실하고 면담도 주선을 해 드리면서 이제 계속 이제 교류가 있었고요. 먹자 골목에 대한 축제의 이야기도 이제 그날 시장님 면담을 통해서 그 자리에서 나왔던 이야기입니다.
위원장 김현규
그래서 어떻게 됐어요, 그 이후에? 어떻게 하기로 했어요?
소흘읍장 유재현
예, 그래서 이제 시장님 면담을 끝내면서 이성경 회장님께 먹자 골목에 대한 축제 이야기를 하셨으니 저희가 솔모루 하모니 축제가 9월 달에 준비되고 있고 축제추진위원회가 개최되면 반드시 그 자리에 오셔서 그 축제에 대한 이야기를 하게 해 드릴 테니 미리 좀 준비 좀 해달라 그렇게 말씀하시고 그 이후에 이제 저희가 축제추진위원회가 개최되면서 그 자리에 이성경 회장님을 모시게 되었던 겁니다.
위원장 김현규
근데 그 이후에 어떻게 3단지하고 협의가 잘 돼가고 있습니까?
소흘읍장 유재현
협의라는 말씀은 어떤……
위원장 김현규
그 골목형 상점 그러니까 3단지 상인분들이 그러니까 2,000㎡, 2,000평 안에 30개 이상이, 그게 돼야지 골목형 상점가가 형성이 되는 거잖아요. 그러니까 그 3단지 먹자 골목이라고 저희는 표현을 하는데 3단지 먹자 골목에서 행사를 추진하게 되었어요?
소흘읍장 유재현
아닙니다. 왜냐하면 그날 오셔서 이성경 회장님이 축제추진위원회에 저희가 안건을 붙일 때 작년에 했던 소흘읍사무소 청사 부지와 그다음에 2안으로 태봉 먹자 골목에 대한 그 부지, 2건을 가지고 장소에 대한 안건을 작성해서 축제추진위원회에 이제 상정을 했고 그 자리에 이성경 회장님께서 이제 와서 설명은 해 주셨습니다.
하지만 당일날 회의 결과는 축제추진위원회에서 위원님들 대부분이 기존에 추진했던 소흘읍사무소 부지에서 하는 게 좋겠다라는 그런 말씀을 하셔서 그날 그 첫 회의 때 장소가 확정되게 됐고요.
그 이후에 제가 이성경 회장님께는 회장님 이번에는 우리가 여기서 축제추진위원회를 먹자 골목에서 할 수 없게 됐지만 일단 저희가 먹자 골목 상인분들 스스로가 한번 축제를 기획하고 준비하면서 그런 역량에 대해서 우리 소흘읍 분들, 소흘읍 안에서 좀 먼저 보여주시는 시도를 해보자라고 제가 대안을 말씀을 드렸고 1차적으로 말씀드렸던 게 주민 참여 공모 사업에 한 번 참여해 보자라고 말씀을 드렸는데 주민참여 공모 사업 대상에는 축제가 되지 않는다고 해서 그 이후로 그럼 제가 지금 다른 방법도 한번 찾아보겠다 이렇게 말씀드려 놓은 상태입니다.
위원장 김현규
예, 그래서 그때 당시에 축제를 할 수가 없다, 3단지 목적 골목에서 할 수 없다라고 진행이 되고 그때 당시에 소흘읍 주무관이 저희 소흘읍 상인회 분들한테 자료를 하나 보냈었어요. 그게 주민자치 위원 주민참여예산으로 해서 축제를 준비하자 그게 대안으로 제시를 했었었는데 그때 당시에 보낸 서류를 한번 보여주세요.
(자료 화면 게시)
다음 페이지요. 이렇게 해서 서류를 보냈는데 그 다음 페이지요. 어떻게 축제를 못해서 속상해 하시는 분들한테 서류를 준비해 오십시오해서 보내는 거에 사업 불가능이라고 써 있는 서류를 보낼 수가 있는지. 어떻게 이런 검토조차도 하지 않고 보내서 거기에 상인분들의 원통을 사고 원분을 사고 왜 그런 결과를 만드시는 겁니까?
소흘읍장 유재현
이 부분은 제가 미처, 이 부분, 행사 불가능에 대한 부분을 제가 파악하지 못해서 이런 상황이 생겼는데 그 말씀을 드릴 때는 어쨌든 그 취지는 저 내용을 알았으면 그렇게 설명을 못 드렸을 텐데 그때 당시에 제가 이 내용을 모르고 이제 그런 제안을 드렸던 것은 한번 이 주민참여,
위원장 김현규
제안만 드린 게 아니라 이거 신청하라고 서류를 그분들한테 보내드린 거예요.
소흘읍장 유재현
맞습니다. 저희가 보내드리라고 제가 했습니다.
위원장 김현규
그분들은 뭐 자기들 놀리나 뭐 이런 생각까지도 막 들었다고 하고 그 상인분들이 얼마나 속상해 하셨겠어요. 그리고 심지어 어찌 됐든 단체장으로 선택이 된 거 아닙니까? 상점가에서 이제 거기에 상인 회장이 됐다는 것은. 그리고 나서 읍장님께 제가 어쨌든 저희 행사추진위원회가 됐고 거기에 단체장분들이 여럿이 오시는 자리에 그때 당시에 제가 여기 상점가 회장님을 한번 소개시켜 드리는 자리가 됐으면 좋겠습니다. 한번 인사를 시켜 드리러 가는 게 어떻겠습니까? 했을 때 읍장님께서 저한테는 거기 추진위원장님께서 개인적으로 자리를 마련한 자리입니다라고 했어요. 그거 개인적으로 자리를 마련한 거 맞아요?
소흘읍장 유재현
예, 맞습니다.
위원장 김현규
그러면은 그 회장님께서 다 계산을 하신 거 맞아요?
소흘읍장 유재현
계산은 제가 했습니다.
위원장 김현규
그럼, 왜 계산을 왜 읍장님이 하세요?
소흘읍장 유재현
네?
위원장 김현규
왜 읍장님이 계산을 하세요?
소흘읍장 유재현
그날은 축제추진위원회를 구성하면서,
위원장 김현규
그때 축제추진위원장님께서 계산하신다고 그때 저한테 그렇게 말씀도 하셨거든요. 그러니까 오지 마셔라, 불편하다 그렇게 말씀하셨어요. 근데,
소흘읍장 유재현
불편하다가 아니라요. 그날은 그 축제추진위원회를 구성을 하고 축제추진위원장님이 그 축제추진위원들하고 상견례 하는 그런 차원에서, 왜냐하면 월요일날 저희가 2차 회의가 준비가 되어 있었거든요. 그런 자리였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성경 회장님은 축제추진 위원이 아니시기 때문에, 갑자기 이제 그전에라도 미리 말씀을 주셨으면 그거에 대한 설명을 차분히 드렸을 텐데 식사 시간 바로 직전에 제가 그 얘기 연락을 주신 걸로 알고 있습니다.
위원장 김현규
제가 말씀드리는 것은 거기에 대표님들이 많이 오시니까 인사 한번 드리고 가는 게 어떻겠습니까라고 말씀을 드렸어요. 근데 안 된다고 말씀하셨지요? 그게 안 되는 이유가 그때 추진위원장님이 개인적으로 만든 자리이시고 개인적으로 계산을 하는 자리입니다. 내가, 그래서 제가 거기 안 갔어요. 개인적으로 계산하고 개인적으로 사는 자리에 제가, 제가 가기가 불편할 것 같습니다. 저는 그렇게 생각했습니다. 그리고 나서 어떻게 하셨어요? 읍장님 업추비로 그때 계산하신 거 아니에요?
소흘읍장 유재현
제 개인 돈으로 계산했습니다.
위원장 김현규
개인 돈으로 계산하셨어요?
소흘읍장 유재현
예.
위원장 김현규
업추비로 계산 안 하셨어요?
소흘읍장 유재현
예.
위원장 김현규
그거는 저도 확인해 보겠습니다.
소흘읍장 유재현
예.
위원장 김현규
어찌 됐든 지금 골목형 상점가 분들이 지금 3단지 상인분들이 언성이 엄청 높아요. 이 부분 어떻게 해결할 것인가 이거 읍장님께서 고민 많이 하셔야 될 거예요.
소흘읍장 유재현
예, 아무튼 뭐 골목형 상점가 상인분들뿐만 아니라 읍민 분들 전체적으로 읍민들 위해서 제가 이 자리에 있는 거고 늘 말씀드리는 게 읍민 분들과 같은 꿈 꾸면서 같은 편이 되어 드리겠다는 말씀을 드리고 있습니다. 하지만 많은 분들이 이야기를 하시지만 그 부분을 다 모두를 이루어드릴 수 없는 게 저의 또 위치라는 말씀도 드리겠습니다.
위원장 김현규
예, 저도 읍장님께서 뭐 다 하실 수는 있는 건 아니겠지만 그래도 읍면동은 시민의 목소리가 가장 먼저 들리는 곳이 아니겠습니까 하는 겁니다. 그래서 시정에 대한 신뢰가 가장 먼저 시작이 되는 곳이 읍장님이 계신 곳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앞으로도 그 현장에서 생생한 목소리, 시민들의 가장 목소리가 가장 가까운 곳이 아니겠습니까? 시민들이 불편한 상황을 적극적으로 해소할 수 있게끔 직접 나서야 된다고 저는 생각을 합니다.
그리고 또 복지의 사각지대, 소상공인뿐만이 아니라 소상공인도 당연히 중요하지요. 그런데 지금 소흘읍의 주민들, 지금 포천시의 전체의 주민들, 32개 저희 시군 읍면동장님들 다 여기 와 계시잖아요. 저희는 읍면동장님들이 할 역할이 다 그런 것들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래도 섬세한 행정을 통해서 저희 시민들 한 분 한 분 삶의 질을 높이는 데 힘써 주시길 당부드리겠습니다.
소흘읍장 유재현
예, 유념하겠습니다.
위원장 김현규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거수하는 위원 있음)
안애경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안애경 위원
예, 읍장님 돌아가셔도 좋습니다, 자리로. 저는 뭐 전부 다 읍면동장님께 말씀을 간단히 드리겠습니다. 항상 읍면동 민원들의 노고가 많으신데 노고에 감사를 드리고요. 특히 우리 이동면장님 어디 계시지요? 이동면장님 예측하지 못한 오폭 사건으로 정말 수고 많으셨습니다. 그리고 우리 전체 읍면동에, 저희 민원과에는, 우리 주무 부서에는 이번에도 말씀을 드렸는데 웨어러블이라고 우리 민원들 항상 이렇게 시달리고 계신데 요즘은 정말 뭐 좀 세상이 그래서 그런지 악성 민원들이 워낙 많아서 얼마 전에도 예측하지 못했던 또 공무원의 아픔, 죽음도 있었는데 이제 그런 부분들을 방지하기 위해서 웨어러블 다 받으셨지요? 그 웨어러블 활용하고 계신지 모르겠습니다.
아마 그게 이제 사용법이나 이런 게 숙지가 돼야 급한 상황에 그걸 사용할 수 있을 것 같은데 이 기회에 다들 읍면동장님들 다 모인 기회에 그거 다시 한 번 체크해 주시고 언제라도 또 그런 일이 생길 수 있으니 그런 부분들을 활용할 수 있도록 그렇게 좀 말씀드리고 한 가지 더 말씀드리자면 이제 우기철이 돼서 아무래도 이제 장마철이 돌아오는데 안전 조치에 대한 부분이 항상 늘 염려됩니다. 상습 침수 지역이나 이런 데 예방 업무에 철저를 기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늘 수고 많으심에 감사드립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현규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없으므로 다시 한 번 읍면동장님들의 헌신과 노력에 감사드리면서 앞으로 시민들의 행정에 변함없는 열정을 보여주시기 바랍니다.
마지막으로 저희 소흘읍장님 저희 아까 그 솔매 같은 경우에는 그 증빙 자료를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흘읍장 유재현
식대요?
위원장 김현규
예.
소흘읍장 유재현
알겠습니다.
19시 43분 감사중지
20시 01분 계속감사
위원장 김현규
질의하실 위원님이 없으므로 14개 읍면동에 대한 감사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읍면동장에 모두 수고 많으셨습니다.
원활한 회의 진행을 위해 20시까지 감사 중지를 선포합니다.
○위원장 김현규 성원이 되었으므로 감사를 계속 실시하겠습니다.
감사담당관님께서는 발언대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먼저 증인 선서가 있겠습니다.
그럼 증인 선서를 받기에 앞서 선서의 취지와 처벌 규정, 선서 방법에 대해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선서를 하는 이유는 포천시의회가 2025년도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함에 있어 증인으로부터 양심에 따라 숨김 없이 사실대로 증언하겠다는 서약을 받기 위한 것입니다.
만약 증인이 허위 증언을 한 때에는 지방자치법 제49조제5항에 따라 고발될 수 있으며, 정당한 사유 없이 선서 또는 증언을 거부할 때에는 고발되거나 500만 원 이하의 과태료를 부과할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그럼 감사담당관께서는 선서해 주시고 선서 후 선서문을 본 위원장에게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담당관 박헌일
선서!
본인은 「지방자치법」과 포천시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례, 조례에 관한 조례가 정하는 바에 따라 포천시의회가 실시하는 2025년 행정사무감사에서 증언을 함에 있어 양심에 따라 숨김과 보탬 없이 사실 그대로 말하고 만일 거짓이 있으면 위증의 벌을 받기로 맹세하며 이에 선서합니다.
2025년 6월 18일
포천시 감사담당관 박헌일
(감사담당관, 위원장에게 선서문 전달)
위원장 김현규
그러면 감사담당관님 나오셔서 소관 감사 사항에 대해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담당관 박헌일
감사담당관 박헌일입니다.
연일 의정 활동에 노고가 많으신 김현규 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께 깊은 감사를 드리며 감사담당관 소관 2025년 행정사무감사 자료에 대해 보고드리겠습니다.
1쪽 공통 사항입니다.
민간 위탁 사무 관리 현황은 해당 사항 없으며, 각종 위원회 현황 및 운영 실적은 포천시 시민고충처리위원회 등 5개 위원회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세부 내용은 자료를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시정질문 답변에 대한 조치 결과는 해당 사항 없습니다.
2쪽 감사 부문 1-1 감사 실시 현황입니다.
자체 감사는 2024년도에 14회를 실시하여 행정상 211건, 재정상 474만 9,000원, 신분상 26건을 조치했으며, 2025년도에는 4회를 실시하여 행정상 30건, 재정상 64만 7,000원, 신분상 3건을 조치하였습니다.
다음은 3쪽 1-2 감사 실시 결과 지적 사항 현황입니다.
자체 감사는 2024년 신북면 종합감사 등 총 14회를 실시하였고, 2025년에는 영북면 종합감사 등 총 4회를 실시하였습니다.
세부 지적 사항은 3쪽부터 10쪽까지 자료를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17쪽 1-3 상급 기관 특별 감사 지적 사항 및 조치 결과입니다.
2024년도에는 행정안전부 주관 정부 합동 감사 등 총 4회를 수감받아 53건을 지적받았고, 2015년에는 경기도 이행 실태 특정감사 1회를 수감받았으며 지적 사항은 없습니다.
다음은 21쪽 1-4 징계 처분 현황으로 2025년에는 품위 유지 의무 위반 2명을 징계 처분하였습니다.
다음은 22쪽 1-5 민간 감사관 운영 현황입니다.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 27분을 민간 감사관으로 구성하여 운영하고 있으며, 현장 감사의 수시 제보, 간담회 등을 실시하여 민간 감사관 활성화에 노력하고 있습니다.
다음은 25쪽 1-6 사업별 결산 현황으로 대부분 소송 수행료 잔액과 소송 패소 배상금 잔액으로 2023년에는 5,092만 원을, 2024년에는 3,082만 원을 불용 처리하였습니다.
다음은 26쪽 조사 분야입니다.
2-1 민원 처리 현황 및 조치 결과는 2회 이상 반복 처리 및 조치 결과로서 2024년에는 6건, 2025년에는 2건이 있었습니다.
다음은 28쪽 2-2 공무원 비위 처리 현황입니다.
2024년에는 품위 유지 의무 위반 119명을 징계 등 문책하였고, 2025년에는 품위 유지 의무 위반 등 64명에 대하여 징계, 문책 조치하였습니다.
29쪽 2-4 내부 공익 부조리 신고 현황은 실적이 없습니다.
30쪽 2-5 수사기관 범죄 사실 통보 내역 및 처분 결과입니다.
2024년에는 16건을, 2025년에는 7건을 통보받아 처분 조치하였습니다.
다음은 31쪽 2-6 공직기강 감찰 현황으로 2024년에는 6회를, 2025년에는 2회를 실시하여 위반자에 대하여 조치하였습니다.
다음은 32쪽 2-7 시민고충처리위원회 운영 실적으로 2024년에는 6건을 의결하였으며, 2025년에는 운영회의 1회를 개최하였습니다.
다음은 34쪽 청렴 계약 심사 분야입니다.
3-1 청렴도 평가는 2023년에 이어 2024년도에도 우수 등급인 2등급을 받았습니다.
다음은 3-2 계약 심사 조정률입니다.
경기도 심사는 2024년 124건을 심사하여 평균 3.2%를 조정하였고, 2025년도에는 16건을 심사하여 0.32%를 조정하였습니다.
35쪽 우리 시 자체 심사로는 2024년도에는 386건에 대한 평균 1.34%를, 2025년도에는 113건의 0.3%를 조정하였습니다.
다음은 3-3 공직자 윤리위원회 운영 현황입니다.
2024년도에는 재산 의무 등록자 627명 중 경고 15건, 보완 명령 28건, 실무 종결 208건 이상 없음 736건을 처리하였습니다.
다음은 36쪽 법무규제 개혁 분야입니다.
4-1 우리 시 소송 현황은 총 140건 중 75건이 종결되었으며 현재 65건이 진행 중에 있습니다.
패소 종결 사건은 4건으로 세부 사항은 자료를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37쪽 4-2 청문 제도 운영 현황으로 2024년도에는 804건을, 2025년도에는 64건을 청문하였습니다.
다음은 47쪽 4-3 규제 개혁 발굴 추진 실적은 2024년도에는 21건을, 2025년도에는 6건을 발굴하였습니다.
다음은 4-4 규제개혁신고센터 운영 실적은 2024년도에는 2건을, 2025년에는 1건을 접수하였으며, 그중 1건을 상급 기관에 건의하였습니다.
다음은 48쪽 4-5 고문 변호사, 변리사 자문 실적 및 지급액입니다.
2024년도에는 자문 실적은 167건에 3,870만 원을, 2025년도에는 36건에 630만 원을 지급하였습니다.
49쪽 4-6 무료 법률 상담실 운영 실적입니다.
2024년도에는 231건, 2025년도에는 55건을 무료 상담하여 시민에게 법률 서비스를 제공하였습니다.
다음은 50쪽 4-7 적극 행정 추진 실적입니다.
2023년도에는 25건을 접수하여 우수 사례 10건을 선정하였으며, 2024년도에는 25건을 접수하여 12건을 선정하였고 2025년 상반기에는 112건을 접수하였습니다.
다음은 우수 공무원 인센티브 부여 실적으로 2023년도에는 17명에게, 2024년도에는 23명에게 인사 가점과 최고 등급의 성과급 등의 인센티브를 부여하였습니다.
다음은 51쪽 적극행정 면책 보호관 지정 현황을 보고드리겠습니다.
적극 행정 협업 마일리지는 2024년 9월부터 추진하였고 2024년에는 107명을 대상으로 226점을, 2025년에는 50명을 대상으로 106점의 마일리지를 적립하였으며 그에 따른 점수별 보상을 실시하였습니다.
이상으로 감사담당관 소관 2025년 행정사무감사 자료에 대한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김현규
담당관님 수고하셨습니다.
답변석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먼저 공통 분야에 대해 질의하신 위원님께서는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거수하는 위원 있음)
조진숙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조진숙 위원
예, 행감 책자에 없는 부분이라 공통 부문에서 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본 위원이 자치행정과에 질의 드렸던 부분인데요. 직장 내 괴롭힘 신고와 관련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자치행정과에서 실시한 2025년도 직장 내 괴롭힘 실태조사 설문 결과 자료를 받아보니까 응답자의 59%가 괴롭힘에 대한 대처 방안으로 아무것도 안 했다라고 답하고 있습니 다. 이런 결과가 나온 이유는 제 생각에는 신분 노출이 두렵기 때문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현재 괴롭힘 신고가 들어오면 자치행정과에서 최초 접수 상담을 진행하고 있는데 상담할 때 신고 상담을 위한 별도의 장소가 마련이 안 되어 있고 또 외부에서 신고자가 담당 팀장을 만나는 것을 보면서 노출이 많이 됩니다.
그리고 타 시군구 조례를 보면 괴롭힘 방지 조례 관리 부서가 감사담당관인 경우가 대다수입니다. 그래서 감사담당관에서 실질 조사를 진행하고 있고 감사장이 별도 마련되어 있기 때문이라고 생각이 드는데 본 위원은 감사담당과에서 직장 내 괴롭힘 피해 접수와 조사를 일원화해서 진행을 해야 신고자 노출이 최소화된다고 보는데 과장님 생각은 어떠세요?
감사담당관 박헌일
예, 저도 이거는 그렇게 생각하고 있는데요. 지금 저희가 이제 가장 먼저 생각해야 될 것은 피해자들의 권익 보호라든지 그런 게 가장 중요해야 되는 데요. 지금 저희가 직장 내 괴롭힘 조례를 보면 직장 내 인식 개선을 해가지고 괴롭힘 행위를 방지하고 괴롭힘 사건 발생 시 피해자를 보호하는 게 최대의 목적으로 되어 있습니다.
이러한 목적으로 봤을 때 저희가 지금 우리 자치행정에서 지금 실시하고 있는데 거기 신고 절차에도 보면은 피해 신고가 들어오면은 자치행정과에서는 피해 상담을 받고 행위자와 분리, 행위자들이 가장 원하는 게 지금 보면은 그 행위자와 피해자의 분리 원칙을 가장 원하고 있는 걸로 지금 제가 알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런 게 발생되고 또 본인이랑 피해자랑 이런 조사를 통해서 징계해 주고 그런 것들은 건수가 많이 원하지 않는 상황이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그리고 저희가 피해자가 저희가 조사할 수 있을 때는 그 절차에 따르면 피해자가 원했을 경우, 감사를 원했을 경우에는 저희가 감사팀에 의뢰를 하면 저희가 거기에 대한 피해자 조사라든지 참고인이라든지 이런 거 다 조사해 가지고 저희가 추진하고 있는데 아무래도 그렇게 하다 보면 참고인 조사도 하게, 불러서 하게 되면 저희가 한 달 정도 걸리는데 이런 게 좀 더 보완을 한다 해도 좀 이게 밖으로 나갈 수 있는 확률이 더 많고요.
그리고 지금 저희가 익명성을 아무리 보장한다 그래도 지금 나갈 수 있는 게 많아가지고 오히려 좀 더 피해자한테 더 피해가 갈 수 있는 상황이 있기 때문에 이 건에 관련돼 가지고는 저희가 한번 다시 한 번 자치행정과 협의해 가지고 어떤 방향이 피해자한테 더 좋은 건지를 한번 면밀히 검토해서 해 볼 거고요. 지금 저희도 이거 관련돼 가지고 시군에 한번 조사 한번 해 봤거든요.
저희가 조사한 바로는 경기도에서 지금 11개 시군에서는 감사부서에서 하고 13개 시군에서는 자치행정에서 하고요. 서울시 같은 경우는 이제 4개 구청은 감사부서에서 하고 15개는 구청에서는 자치행정에서 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이거 같은 경우는 지금 말씀드린 것처럼 제가 어떤 게 피해자한테, 피해 보신 분한테 가장 유리한지를 다시 한 번 자체 협의해 가지고 추진토록 하겠습니다.
조진숙 위원
근데 타 시군 조례를 보면 제5조 직장 내 괴롭힘 금지 및 신고에 대한 규정이 있고 괴롭힘 피해 및 2차 피해 신고에 대한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포천시 조례를 보면 직장 내 괴롭힘 금지 및 신고에 대한 규정이 아예 빠져 있거든요. 그래서 심지어는 현행 제12조에는 익명으로 하는 갑질 신고를 허위 신고로 규정하기도 하고요. 그래서 본 위원은 해당 조례가 조속히 개정 추진해야 되는 부분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왜냐하면 우리 감사담당과에서는 뭐 2차까지 생각을 좀 하시는 것 같은데 일단 1차 조사를 하는 과정을 일단 뭐 2차까지 생각하지 마시고 1차를 계속 끝까지 가야 되는 거 이런 거 생각하지 마시고 벌 주고 뭐 어떻게 한다는 것보다 그래서 조사하는 과정도 아까 말씀드렸지만 그런 곳에서 하면 노출이 되고 하니 막힌 곳에서 하면서 1차만 먼저 하시고 그다음에 2차 3차 가시면 되는 거지 끝까지 신청 이렇게 생각을 하시면서 지금 우리 과장님이 말씀하시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담당관님은 지금 말씀하신 걸 들으니까 그렇게 생각하시지만 그래도 상담과 조사가 분리될 경우는 피해자는 두 번이나 아픔에 대한 상처를 상기시켜야 한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접수와 조사를 일원화해서 시행 진행을 해야 한다고 생각을 하거든요. 그래서 포천시 직원분들이 신분 노출 때문에 신고를 못하고 또 아무것도 안 하는 일이 발생하지 않도록 감사담당관에서 직장 내 괴롭힘 신고 절차에 대한 일원화 부분에 대해 적절한 검토를 부탁드리겠습니다.
감사담당관 박헌일
예, 위원님이 말씀하신 것처럼 저희가 자치행정과랑 협의해 가지고 처리할 거고요. 지금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피해자 분들이 가장 원하는 부분이 뭔지를 먼저 생각해 가지고 그거에 맞게끔 저희가 결정에 상, 협의해서 처리하도록 하겠습니다.
조진숙 위원
예 알겠습니다. 적절한 검토 부탁드립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현규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담당관님 제가 좀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이거 어느 곳에서 할지 해서 공통 분야에서 질의를 드리는데요. 담당관님, 감사담당관님의 역할이, 그러니까 감사담당관님의 영역이, 감사담당관님께서 감사를 할 수 있는 영역이 어디서 어디까지라고 설명을 주실 수 있습니까?
감사담당관 박헌일
구체적으로 어떤 영역을 말씀하시는,
위원장 김현규
예를 들면 포천시에서 관여된 예산이라든지 뭐 이런 부분은 다 감사담당관님께서 감사를 할 수 있는 거잖아요?
감사담당관 박헌일
지금 저희가, 지금 저희가 감사할 수 있는 영역은 지금 이제 저희 우리 포천시 실과하고 읍면동 그리고 이제 저희가 공공기관, 공사하고 출연 기관, 출자 기관에 해당되고요. 그 외의 기관 단체 중에서는 저희가 감사하는 권한은 없는데 저희가 보조금을 준 것에 대한 보조금에 관련돼서는 저희가 감사할 수 있습니다.
위원장 김현규
그러니까 포천시에서 감사하고 있는 곳들, 그러니까 각 부서에서 감사하고 있는 곳들까지 이제 감사담당관실에서 감사를 할 수 있는 거잖아요?
감사담당관 박헌일
저희가 지금 감수할 수 있는 거는 보조금을 주는 단체가 있다 그러면 보조금에 관련해 가지고는 조사할 수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보조금 이외에 다른 운영이라든지 그런 것들은 다시 한번 검토를 해 봐야 될 것 같습니다.
위원장 김현규
제가 지금 법률 자문을 받아본 곳에서는 보조금 플러스 자부담금까지는 감사를 할 수 있거든요. 왜냐하면 저희가 사업비를 보조했을 때 이를테면 사업비를 드리고 거기에 대한 통장을 개설시키고 그에 대한 보조금 사업을 할 거 아닙니까? 그에 대해서는 뭐 참가비도 있을 거고 어떠한 경우의 예산들이, 자부담금이 많이 들어올 건데 그러고 나서 보조금을 다 사용하고 나서 통장을 이제 없애고 다 보고하는 게 일반적인 법적으로 이해되는 그러한 방법 아닙니까?
감사담당관 박헌일
예, 맞습니다.
위원장 김현규
예, 그게 통상적인 방법인데 일단 질문에 앞서서 제가 또 여쭤보고 싶은 것은 예산 관련된 부분은 예산담당관실에서 다 담당을 하잖아요. 저희 행정사무감사 같은 경우에는 담당, 감사담당관에서 담당을 하나요?
감사담당관 박헌일
어떤?
위원장 김현규
이 행정사무감사에 대해서 저희가 조치 보고나 뭐 이런 것을 준비하거나 통괄하는 부서가 있잖아요, 총괄하는 부서. 그것도 기획예산과에서 하나요?
감사담당관 박헌일
이거에 관련된 건 다 기획예산에서 하는 거고요. 저희는 어차피 감사 부서에 관련된 거기 때문에 지금 뭐 저희가 지금 감사를 예를 들어 지금 보조금에 관련 감사를 한다고 그러면 저희가 이거는 저희가 그 부분만 감사할 수 있는 거지 그 외에는 지도 감독, 기관 단체라든지 이런 데는 해당 부서가 있기 때문에 거기서 지도 감독을 할 수 있는 거지요.
위원장 김현규
예, 각 부서마다는 다 뭐 기획예산과에서 담당을 지금까지 해왔던 부분이 있지만 제 생각에는 앞으로는 행정사무감사는 감사담당관실에서 담당을 해야 되는 게 아닌가라는 생각이 들거든요. 그래서 이 부분에 대한 검토도 신중 있게 한번 해 주시길 부탁드리겠습니다.
감사담당관 박헌일
예, 알았습니다. 검토해 보겠습니다.
위원장 김현규
그리고 지금 제가 문화체육과에 대해서, 체육회에 대해서 질의한 적이 있는데요. 그거 혹시 보셨나요? 유튜브로 보셨나요?
감사담당관 박헌일
봤습니다. 예.
위원장 김현규
제가 체육회에 대해서는 여러 가지 질의를 했습니다. 공익단체 지정 그리고 지금 보조금 사용 내역 여러 가지 했는데요. 이에 대한 답변서를 제가 받았습니다. 혹시 담당관님은 받으셨나요?
감사담당관 박헌일
전 못 받았습니다.
위원장 김현규
부서에서 받았는데 이에 대해서는 못 받으셨으니까 제가 좀 말씀을 드리면서 하겠습니다. 포천시 이사회비 기부금 관련해서 제가 질의를 드린 적이 있었습니다. 질의라기보다는 이런, 여기에서 증인 출석을 하지 않는 바람에 이런 의혹들이 있다라고 하면서 제가 발언을 했었는데요. 이에 대해서 이런 의혹들에 대해서 대략적으로 답변을 해서 주신 것 같아요.
이를테면 이사회비는 기부금이 아니면 이사회비에 대해서 기부금 영수증 발급해 준 사실이 없음이라고 해서 저한테 지금 서류를 주셨는데요. 이사회비는 기부금이 아니다라고 저한테 답변을 주셨는데 그 이사회비는 기부금이 아니니까 기부금으로 쓰면 안 되잖아요.
감사담당관 박헌일
모든 건 목적 써야,
위원장 김현규
뭐 목적에 맞게 써야 되지만 감사담당관이 잘 모르시니까 일단은 확인은, 앞으로 확인은 계속 해 보셔야겠지요.
감사담당관 박헌일
예.
위원장 김현규
그렇지만 이사회비에 대한 제가 회의록을 보니까 `24년 2월 이사 회의록에서는 지정기부금으로 운영된 금액에 대해서는 기부금 영수증을 발급하였다고 회의록에 작성이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이사회비를 작성 다 받아서 받은 금액이 약 8,000만 원 정도 되는데 여기에서 뭐 대략 절반 정도 되는 금액은 지정 기부금으로 돌려서 사용을 한 겁니다. 그거를 지정 기부금으로 돌릴 때에도 제가 알기로는 지정 기부금은 특정 기부금, 기부금 하는 주체자가 어떤 곳에 기부를 하겠다 해서 지정 기부를 할 때 지정 기부금으로 되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자체적인 이사회비를 지정 기부금으로 돌려서 사용을 한 내용이 있고요.
그리고 또 회의록에는 지정 기부금으로 사용하고 기부금 영수증이 발급됐다고 했는데 답변서에는 기부금이 아니며 기부금 영수증이 발급해 준 사실이 없다 이렇게 말을 하고 있는 겁니다.
그래서 앞뒤가 안 맞는 부분이 있는데 이것도 회계 문란 상황인데 이 부분도 한번 체크를 해 주시길 당부드리고요.
감사담당관 박헌일
예.
위원장 김현규
그리고 이사회비에서 주류 구입 같은 경우에는 주류 구입을 할 수 있는가의 여부도 체크해 주시길 부탁드리겠습니다.
그리고 체육회 이사회, 이 자료는 제가 다 드릴 테지만 체육회 이사회 구성 현황이 지금 다 저희 쪽 리스트를 저한테 주셨는데 여기에 대해서 이사가 총 59명으로 나와 있습니다. 59명인데 이사회비로 들어오는 액수가 제가 그때 봤을 때 8,000만 원이 넘었었거든요. 그러니까 즉 대략 뭐 1,000만 원, 회장님이 1,000만 원 납부해도 뭐 7,000만 원 그리고 뭐 다른 분들이 해도 이게 금액이 조금 안 맞을 수도 있는 부분. 뭐 이러한 부분 잘 확인을 해 주시길 당부드리고요.
그리고 제일 중요한 부분이 있습니다. 지금 포천시 축구협회 같은 경우에는 저희가 보조금을 주고 있습니다. 보조금으로 축구 대회가 열리고 있지요? 그런데 지금 그 보조금에 대해서 저희가 자료 요구를 했을 때 보조금 사용 내용만 있고 보조금 플러스 자부담금에 대해서 자료 요구를 했을 때는 자료가 없음. 일체 없음으로 해서 왔습니다. 그 부분에 대해서는 어찌 보면 시민단체에서 고발을 할 수도 있는 사항이지만 감사담당관님께서 그 부분을 살피셔서 처벌 규정이 있다면 처벌을 해야 될 것 같고요. 그리고 서류도 일체 없기 때문에 그 부분도 다 확인하셔서 저희 행정사무감사 보고 자료에 함께 첨부해 주시길 당부드리겠습니다.
감사담당관 박헌일
예, 위원님이 말씀하신 것처럼요. 저희가 지금 이거는 체육회에 대해서 지금 얘기하신 게 영수증이라든지 기부금을 지정으로 바뀌었다든지 이사회 운영에 관한 게 좀 있을 수 있는 것 같고요. 또 지금 얘기하신 것처럼 축구에 보조금 준 거 이런 것들은 저희가 한번 감사할 수 있는 상황이 되는지 한번 또 검토해 보고 하게 된다면 언제쯤 할 건지 저희가 일정을 해 가지고 별도로 보고드리겠습니다.
위원장 김현규
예, 알겠습니다. 어찌 됐든 뭐 저도 변호사 자문을 구한 게 있는데 그 부분에 대해서는 저도 좀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감사담당관 박헌일
예.
위원장 김현규
예, 이상입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다음 1번 감사 분야에 대해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연제창 위원님
연제창 위원
연제창 위원입니다. 감사 실시 결과 지적 사항 현황을 보면 제가 궁금해서 말씀드리는 건데 이 처분 내역이 있더라고요. 행정상 처분은 시정, 주의, 권고 등 재정상 처분은 회수 등 그다음에 신분상은 징계, 훈계, 주의 이렇게 돼 있더라고요. 근데 회수 등이라는 게 회수 말고 다른 표현이 또 있나요?
감사담당관 박헌일
지금 이제 저희가 통상적으로 회수 추징이라는 게 있는데요. 지금 이제 예를 들어 이 추징이라는 거는 이제 세입 부분에 대해서 이제 누락된 세금을 우리가 거둬드리는 걸 추징이라고 그러는 거고요. 그리고 이제 회수 같은 거는 세출 부분에 대해서 과다 지급된 거를 저희가 지금 회수하는 거를,
연제창 위원
딱 두 가지밖에 없어요?
감사담당관 박헌일
지금 이제 추징하고 회수가 있고 또 반대로 또 줘야 될 게 있잖아요. 예를 들면,
연제창 위원
예, 제가 이제 이거 왜 여쭤보냐면은 제가 2020년도 자료부터 쭉 찾아봤어요. 그런데 처분 내용에 회수라고 돼 있고 조치 결과에 환수 조치라고 돼 있더라고요.
감사담당관 박헌일
예.
연제창 위원
이게 저기 창수면 144번을 보면은 2020년부터 쭉 자료를 보니까 환수 조치라고 나오는 건 딱 두 건이더라고요. 이거 한 건하고 예전에 한 건이 있더라고요. 다들 이제 회수 조치라고 이렇게 써 있더라고요, 조치 결과에도. 그런데 회수하고 환수의 차이를 혹시 우리 담당관님 아세요?
감사담당관 박헌일
이거는, 저도 지금 이제, 제가 이 법적인 건 지금 저건 안 하고,
연제창 위원
그래서 환수는 주로 공공기관이나 정부가 이미 지급한 잘못된 돈이나 자산을 다시 돌려받는 것을 의미합니다. 예를 들어서 부당하게 지급된 보조금을 환수한다고 그러지요. 회수는 일반적으로 투자나 대출, 판매한 물건의 대금 등을 다시 거둬들이는 것을 의미해요. 그래서 예를 들면 기업이 투자 자금을 회수했다 뭐 이렇게 표현들을 하잖아요.
그래서 이제 그 의미가 어떤 공적 자금이냐 아니면 뭐 일반적으로 투자, 대출에 이루어지느냐 이런 것들을 구분을 해서 표현을 하거든요. 여기 뒤에 보면 이제 이게 지적 사항에도 보조금에 대한, 잘못된 지급된 보조금에 대한 뭐 이렇게 조치 결과가 회수 이렇게 되거든요.
사실은 이제 그거는 표현 자체가 좀 잘못된 표현이고 이런 것들은 지금 제가 아까 회수 말고 다른 표현이 있냐라고 말씀드렸는데 회수 말고 다른 표현이 없다는 말씀이신 거지요?
감사담당관 박헌일
지금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저희가 이제 어떤 종류에 따라서 세입이냐 회수냐.
연제창 위원
예.
감사담당관 박헌일
이거는 저희가 다시 한 번 저걸 봐가지고요. 통일성을 기해 가지고 (동시발언 청취불능) 맞게끔 조치하도록 하겠습니다.
연제창 위원
예. 아니, 그런데 이제 처분 내역에는 이게 딱 정해져 있을 거 아니에요? 그 처분 내역 항목이.
감사담당관 박헌일
예.
연제창 위원
이 환수라는 거는 없다고 말씀하시는 거지요, 그러면?
감사담당관 박헌일
제가 알기로는 좀 확인해 봐야 되겠지만 지금은 없는 걸로,
연제창 위원
지금 없는 걸로 알고 있어요? 이거는 제가 보기에는 조금 개선을, 제도라든지 이런 것들이 되어 있으면 이건 개선을 해야 될 것 같아요. 의미가 완전히 틀린 거거든요. 회수하고 환수는. 그래서 우리가 지금 공공 영역에서 어떤 수당이라든지 아니면 보조금 이런 것들을 지급했는데 잘못 과지급됐다 아니면 잘못 지급됐다 이거를 다시 거둬들여야 된다는 거는 환수라는 표현이, 우리 법에도 봐도 보조금 환수나 이런 것들로 다 표현이 돼 있고 법령에 봐도 환수로 돼 있지 회수라는 단어는 나오질 않아요, 법령에는.
감사담당관 박헌일
예.
연제창 위원
이 부분은 아마 뭐 어떻게 상위 기관에 이런 것들을 제안할 수도 있고 여러 가지를 할 수도 있지만 우리 담당관님께서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좀 개선을, 상위 기관이나 아니면 자체적으로 할 수 있으면 그런 부분을 좀 개선을 해 주셔야 될 필요가 있을 것 같습니다.
감사담당관 박헌일
예, 위원님 말씀이 맞습니다. 이건 저희가 법률에 맞게끔,
연제창 위원
그렇지요.
감사담당관 박헌일
저희가 감사담당관이 법을 위주로 하는 건데 저희가 이거를 또 파악 못한 건 제 실수인 것 같고요. 이건 제가 다시 한 번 검토해 가지고 이거에 맞게끔, 법률에 맞게끔 그렇게 조치하겠습니다.
연제창 위원
예, 앞으로 그렇게 좀 개선해 주시기를 당부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현규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거수하는 위원 있음)
조진숙 위원님.
조진숙 위원
예, 감사 실시 결과 지적사항 현황 관련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포천시 지방공무원 여비 조례에 따르면 근무지 내 출장의 경우에는 출장 여행 시간이 4시간 이상인 자는 2만 원 또 4시간 미만 자는 1만 원을 지급하고 관용 차량을 이용하는 자에 대해는 1만 원을 감하여 지급하도록 규정되어 있습니다. 그렇지요?
감사담당관 박헌일
예.
조진숙 위원
그러나 출장 명령부와 다르게 착오로 여비가 잘못 지급되고 또 이후 환수 조치가 이루어지는 사례가 반복적으로 발생하고 있습니다. 이는 행정 처리상의 실수로 여러 차례 지적되었고 여전히 같은 문제가 계속 발생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과장님 이거 재발 방지가 어려운가요?
감사담당관 박헌일
예, 이게 기본적으로 보면 이건 나오면 안 되는, 저희가 여태까지 이렇게 하면서 이런 것들은 매년 이렇게 나오는 거기 때문에 이걸 방지를 해야 되는 게 맞는데요. 현실적으로 하게 되다 보면 이제 읍면이라든지 출장 나가게 되면 우리가 통상 2시간을 잡고 가더라도 또 일찍 들어오는 경우도 있고 또 늦게 들어, 좀 늦을 수도 있고 그것 때문에 좀 있을 수 있고요. 아까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것처럼 이게 관용 차량을 타고 갔을 때는 저희가 시간을 4시간을 해야 2만 원을 주고 내 차를 타고 갔을 때는 2시간 2만 원을 주기 때문에 관용 차량 1/2을 감행하기 때문에 그런 것들 때문에 이게 좀 오류가 좀 있는 것 같은데요.
이거는 저희가 다시 한 번 자가 시스템이라든지 뭐 저희가 감사 시스템에 관련돼 가지고 저희가 지금 운영되는 시스템이 있기 때문에 거기에 다시 한 번 교육을 통해서 이거는, 저도 이거는 좀 고쳐야 된다고 생각하고 많이 생각하고 있습니다.
조진숙 위원
전 부서에서는 착오 지급 후 환수하는 일이 발생하지 않도록 출장 내용을 철저히 확인 후 여비 지급을 부탁드리겠습니다.
감사담당관 박헌일
이건 제가 각별히 신경 써서 추진하겠습니다.
조진숙 위원
감사합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현규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거수하는 위원 있음)
안애경 위원님.
안애경 위원
예, 담당관님. 그 산후조리원 특정 감사 실시하셨지요?
감사담당관 박헌일
예.
안애경 위원
그거 자료 내용에 보면 필요하면 2차 정기 하자 검사를 하겠다고 올라왔는데, 검사 결과 조치 계획에, 2차는 하셨습니까? 여기서,
감사담당관 박헌일
예, 이거는 제가 다시 한 번 확인해 봐야 될 것 같습니다. 저번에 한번 공공산후조리원에 관련돼 가지고 이제 특별 감사를 실시했고 거기에 관련돼가지고 1차 저희가 현장 나가서 감사해 가지고 적발된 사항이 있었고 이게 하자 보수 기간이 2026년으로 돼 있는 걸로 알고 있거든요.
안애경 위원
그거는 공정에 따라 틀리는데 보통은 아마 하자보수 기간이 끝났고 아마 1개 정도가 5년으로 해서 그거 하나는 남았을 겁니다. 그러면 제가 한번 자료 좀 보겠습니다.
(자료 화면 게시)
전에 쭉 찍은 사진이 있을 겁니다. 넘겨주세요. 넘겨주시고 넘겨주시고 넘겨주시고 처음부터 봐야 되는데 다시 넘겨주시고 자료를 지금 제대로, 그것 좀 확대해 주시겠어요?
제가 지금 우리 공공산후조리원에 신축 공사 하자 보수가 얼마나 나왔는지, 몇 건이나 나왔는지 담당관님 모르시지요?
감사담당관 박헌일
제가 자료 보기에는 지금 현재 저희가 처분한 것들로 공공산후조리원은 공사 감독 이런 준공 부적격이라 해서 11건으로, 제가 행정조치는 11건 그리고 회수는 781만 원 한 걸로 알고 있거든요.
안애경 위원
그거는 이제 골조 부분에, 철근에 대한 얘기고요. 지금 저는 이제 우리 과장님 아직 이 자료가 검토 안 된 것 같아서 제가 그냥 구두상으로 간단히 요약해서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지금 공공산후조리원에 특정 감사를 실시했더니 하자 보수가 무려 83건이나 나왔습니다. 83건. 그중에 74건이 완료됐고 9건은 지금 처리 중이라고 돼 있고요. 또 제가 이번에 결산 검사 현지 검사를 나갔다가 신북면 행정복지센터를 갔습니다. 그것도 지금 감사 대상, 제가 특정 감사를 공공 건축물의 하자에 대한 모든 거를 해 달라고 요구를 했더니 신북면 행정복지센터도 아마 포함이 된 것 같은데 제가 거기 현지 감사를 갖다가 깜짝 놀랐습니다. 사진을 띄워주세요, 이거 말고. 사진이 있을 겁니다.
일단 신북면도 지금 지은 지가 아마 입주한 지가 3년 정도 된 것 같은데요. 고 주사님 사진 좀 찾아서 띄워주세요. 천정에서 물이 무려 4곳이나 떨어지는데 3곳은 물동이를 받쳐 놨더라고요. 지금 하자 보증 기간이 한 6개월 정도 남은 걸로 알고 있어요. 내년 2월 정도까지 지금, 이게 사진을 찍은 거라 지금 제대로 보이지 않는데 제가 구두상으로 말씀을 드릴게요.
그래서 저는 정말 깜짝 놀랐습니다. 공공 건축물이 지은 지가 이제 3년 이내고 하자 보증 기간이 무려 아직도 지금 상하반기에 8개월 정도 남았는데 물동이를 3개나 받아 놓고 세 번이나 하자 보수를 했는데도 그 모양이라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저는 좀 뭔가 이 자료를 받은 이유가 이제 우리 그 산후조리원도, 산후조리원도 여기 4월에 1차를 했고 다시 또 2차를 가서 정기 점검을 하겠다 그런 계획 보고서가 있기 때문에 하반기에도 다시 한 번 또 점검을 나가셨는 줄 알았더니 그 부분은 지금 처리가 안 된 것 같아요. 추가 실시 검토를 하시겠다고 했는데 하반기에는 특정 감사를 진행을 하지 않은 것 같아요. 그럼 지금 처리가 안 된 부분에 대해서는 어떤 조치 사항 결과에 대해서 연락을 받았습니까?
감사담당관 박헌일
저희가 지금 산후조리원 같은 경우는 저희가 지금 이제 기계실 천장 슬라브 배관 및 단열재 회선 부분 마무리가 미흡된 게 있었고 또 1층 외벽 슬라브 마감 처리가 백태 발생 실리콘 이탈이 된 게 있었고 지금 산후조리 앞에 기둥 뒤에 균열이 있었고 출입문 외부 및 블록 및 기울기 불량 이런 게 지금 저희가 발견된 게 있었는데 여기서 지금 일부는 조치 완료됐고 일부는 안 된 걸로 있습니다. 이거 관련돼 가지고는,
안애경 위원
예, 담당관님 저기 시간을 조금 줄이기 위해서 제가 말씀하시는데 중단을 했는데 기술자문검토의견서를 제가 다 받았습니다. 좀 아까 띄우긴 했는데 지금 거기에는 다, 그 기술 자문인들이 다 인정을 한 하자들이 있어요. 설계 단계부터 잘못됐고 시공에도 잘못됐다. 이런 부분들을 추가적으로 공사를 해야 된다라는 부분이 다 있습니다. 그런데 이제 여기서 본 위원은 이제 이 문제가 심각한 것이 하자 보증 기간이 다 끝나고 나면 그다음은 어떻게 어떻게 되겠어요, 담당관님?
감사담당관 박헌일
예, 시비가 투입되니까 시비가 들겠지요.
안애경 위원
그렇지요. 예, 모두 다 우리 시민들이 낸 세금으로 그 부분들을 다 보완을 해야 됩니다. 포천시는 지금 공공 건축물에 대해서 계속 반복적인 하자를, 하자 보증 기간 내에 끝나고도 완전히 보수가 되지 않아서 그 부분에 대해서 계속 지금 말씀드린 대로 혈세가 투입되고 있는데도 이 심각성에 대해서 전혀 대안을 가져가지도 않고 그 부분에 대해서 좀 더 깊이 업무에 대해서 계획적으로 뭘 추진해 갈 의지가 없어 보이더라고요.
그래서 특정 감사까지 제가 부탁을 드렸는데 지금 공공 건축 하자물에 대한 발생 현황하고 예산 투입 내역 이런 부분, 투입 내역 같은 이런 부분들을 한 번도 그 추렴하거나 어떤 자료로 준비돼 있는지 모르겠어요. 최근 5년간 하자 발생 공공 건축물 현황과 반복 하자 사례 이런 것들이 준비돼 있습니까? 그런 것들이 파악돼 있을까요?
감사담당관 박헌일
저희가 아직 파악된 건 확인을 못 했는데요.
안애경 위원
그러면 담당관님, 지금 메모해 주십시오. 일단 최근 5년간 하자 발생 공공 건축물 현황 반복 수, 반복 사례수 자료 제출해 주시고요. 그리고 하자 보증 기간 종료 이후에 자체 예산으로 투입된 보수 비용 그거에 대한 또 자료도 좀 총액, 건건이 해서 총액을 좀 부탁드리고요.
저는 이 부분이 지금 여기 조치도 있더라고요. 조치 결과가 주의, 주의, 훈계, 주의, 과연 제 생각에는 이렇게 시민들의 세금이 그냥 어떤 관리 소홀 또 뭔가 계획 추진에서 미흡한 문제 또 감리 용역이나 이런 부분에 대해서 뭔가 체크되지 않는 부분 때문에 계속 이렇게 반복적으로 투입되고 지금 얼마나, 지금 모르겠습니다. 자료를 제가 제출 요구를 했으니 거기에 이제 얼마가 되는지 산정치가 나오겠지만 이렇게 되는 부분에 대해서 아무도 누구도 책임질 사람이 없습니다.
지금 이런 부분을 제가 감리든 잘못된 건 어쨌든 시공 감리 쪽에 문제가 있다. 뭐 우리 관내 우리 집행부 쪽에, 주무 부서의 직원들에 어떤 업무 소홀도 있지만 감리나 시공사에 이 부분은 문제 분명히 물어서 이 부분에 대해서 반환 조치를 하든지 징수를 하든지 어떤 그런 결과물에 대해서 정확하게 이거는 조치를 해달라고 특정 감사를 실시해 달라고 했던 부분이거든요.
그런데 결국은 지금 여기까지 진행이 된 걸로 봐서는 아무것도 반영이 된 게 없고 제 질의에 대한 어떤 제가 특정 감사를 요구한 것에 대한 성과가 전혀 보이지 않습니다.
그리고 혹시 이 부분들을 가져가려면 하자 관리 시스템과 책임 추적성 부재 문제가 지금 굉장히 심각한 부분이거든요. 좀 전에 제가 그런 부분들을 쭉 설명해 드렸듯이 그래서 시공사하고 감리업체에 대한 하자 책임 이행 여부는 또 어떻게 확인이 되고 있는지 알고 계십니까?
감사담당관 박헌일
제가 이거 같은 경우는 어쨌거나 저희 사업 부서랑 저희랑 또 이제 회계과랑 이런 데서 어차피 이게 하자 검사도 해야 2년에 한 번씩 1년에 두 번씩 해야 되고 그런 것들이 절차가 있으니까 다시 한 번 이거 같은 거는 어느 한 부서나 어느 한 개인이 이거 나올 수 있는 대책이 아닌 것 같고요. 사업 많은 부서라든지 회계과라든지 저희랑 다시 한 번 논의해 가지고 이거를 한번 대책을 한번 세워보는 게 좀 맞을 것 같습니다.
안애경 위원
예, 담당관님 결론을 말씀해 주시는데 제가 지금 담당관님께 요구하는 건 담당관님 말씀대로 여기 지금 감사 업무에서 할 수 있는 업무가 아니고 협업을 해야, 그런데 사실은 또 이게 문제가 대두가 되지 않았다면 감사담당관님이 협업을 또 할 일도 없었겠지요. 지금 제가 특정 감사를 놓고 특정 감사를 해달라고 요구를 한 상황이니까 제가 지금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이런 문제점들이 도출이 됐다면 그다음에는 반드시 관계 부서들하고 협업을 해서 이 문제에 대한 대안이나 어떤 이 문제 해결 방안을 전 돌출했다고 보거든요. 이미 특정 감사를 실시를 한 부분이라. 그래서 저는 이 부분에 대해서 협업을 하실 때에도 이런 부분들을 꼭 같이 짚어주셔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지금 어떤 하자 보수에 대한 공공 건축물에 대한 주무 부서가 전혀 없습니다. 현재 부재 중입니다. 그러면 부서 간의 협업 체계를 구축해서 어떤 그러한 전담을 할 수 있는 조직을 구성하든지 그런 체계를 갖춰 놓든지 그렇지 않으면 정말 전담팀을 만들어서 이 공공 건축물 하자 보수에 대한 부분은 지금 어느 정도나 나올지 제가 자료 제출 요구한 그 자료에 이제 아마 결과치가 나오겠지만 그 비용보다, 최근 5년간만 따져도 그 비용보다 전담팀의 임금이, 오히려 전 훨씬 더, 효율적인 임금을 지급을 하는 것이 그럼에도 불구하고 팀을 구성하는 게 효율적이라고 생각합니다. 이런 부분을 협업을 하실 때 꼭 반영을 해 주시고요. 그리고 다시 한 번 지금 특정 감사가 끝난 상황이 아니시지요?
감사담당관 박헌일
예.
안애경 위원
제가 어떤 뭐 다 됐습니다라고 뭐 결과에 대해서 승낙을 한 부분이 없으니까, 승인해 드린 부분이 없으니까 다시 이 부분은 다시 재차 처음부터 꼼꼼히 살펴서 저한테 다 갖추어서 보고 부탁드리겠습니다.
좀 전에 준비한 자료, 말씀드린 그 자료를 가져오시면 그걸 빼내면 아마 담당관님도 보시면서 그 자료를 받아보시면 아마 거기에서 제가 말한 모든 것들이 연계가 돼서 합당한 감사 조치가 될 수 있도록 해 주실 것 같습니다.
감사담당관 박헌일
예, 알았습니다.
안애경 위원
이후에 철저히 준비하셔서 보고 바라겠습니다.
감사담당관 박헌일
쉽지는 않지만요. 저희가 지금 말씀하신 것처럼 이 하자 부분이 발생되고 나면 저희 시비를 들여서, 시비나 (청취불능)을 한 공사인데 이게 제대로 돼야 또 소기의 목적을 달성할 수 있는 거고 또 목적이 달성돼야 거기에 따른 파급 효과가 큰 거기 때문에 이게 뭐 하자 기간 내에 못 하면 순수 저희 시비가 들어가는데 이거에 대한 심각성을 저희도 알고 있으니까요. 다시 한 번 심도 있게 조사해 가지고 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안애경 위원
제가 지금 말씀드린 거 하나도 놓치지 마시고 뒤에 팀장님들 다 들으셨으니까 꼭 이 계획을 수립하셔서 와주시면 지금 뭐 충분히 우리 담당관님도 공감을 하시는 부분이라고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제가 보고 받도록 그렇게 하고 다음 또 특정 감사에 대한 부분들은 제가 또 함께 고민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감사담당관 박헌일
예, 알았습니다.
안애경 위원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현규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2번 조사 분야에 대해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거수하는 위원 있음)
손세화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손세화 위원
예, 수감 자료 28페이지 공무원 비위 처리 현황과 관련해서 질문하도록 하겠습니다. 여기 사전에 자료를 좀 더 추가 자료를 받아봤을 때 2024년 공무원 비위 처리 현황 2번에 보면 품위 유지 위반에 같은 사유로 정직은, 한 명은 정직이고 한 명은 감봉 처분을 받았는데 이게 왜 이렇게 다른 처분, 같은 사안에 대해서 다른 처분을 하게 된 사유가 있나요?
감사담당관 박헌일
이거 같은 경우는 지금 이제 여기 받은 두 사람이 다 음주운전으로 관련된 저건데요. 이게 음주운전이 이제 저희가 0.8 이상은 이제 면허 취소가 되고 0.8 이하는 이제 영업 치수에 따라 정지라든지 100일이라든지 그런 게 적용되기 때문에 이 한 건은 정지 이상의 저걸 받은 거고요. 또 하나는 이제 영업정지 이하에 받았기 때문에 이거에 대한 징계 수위가 결정된 겁니다.
손세화 위원
예, 0.08을 기준으로 해서, 그걸 기준으로 해서 징계 양정이 이루어졌다는 말씀이시지요?
감사담당관 박헌일
예.
손세화 위원
예, 알겠습니다. 링크 하나 해 주세요.
(자료 화면 게시)
이거 기사 하나 보도록 하겠습니다. 이게 2024년 1월 8일에 나온 기사인데요. 포천시가 음주운전, 성비위 등 3대 비위 공직자에 대해서 엄중 처벌한다라고 되어 있고 이 3대 비위 행위자는 징계 외에도 불이익 처분을 실시한다고 발표한 바 있습니다. 이게 2024년 1월 1일부터 적용을 하겠다고 이야기를 했고 무관용 원칙에 따라 엄중 처벌하겠다고 했는데 이 징계 외에 불이익 처분이 어떤 걸 말하는 건가요, 과장님?
감사담당관 박헌일
이거 저희가 지금 말씀하신 것처럼 저희가 이제 1월 1일부터 이제 공직자 비위, 옛날에 같은 경우는 음주운전만 해당이 됐었는데 저희 시에서는 좀 더 이걸 강화하기 위해 가지고 이제 음주운전, 성비위, 향응 이런 것들이 다 포함돼서 3대 비위로 하고 있는 건데요. 저희가 지금 비위 관련돼 가지고는 이제 보직 해임을 1년 동안 저희가 할 수 있는 그런 조항을 만들었고요. 또 그리고 징계일로부터 3년 동안 이제 복지 포인트, 건강 포인트 이런 것들도 이제 제외하게끔 했고요. 또 휴양시설이나 이런 지원도 좀 제외했고요.
그리고 저희가 징계일로부터 3년까지 국외여행이라든지 아니면 뭐 복무 조례 관련 특별 휴가라든지 이런 것들을 하지 못하도록 제한하도록 제한을 더 추가로 뒀습니다.
손세화 위원
예, 기사에서 나오고 과장님께서 말씀하신 것처럼 후생 복지 차원에서 지급되는 복지 포인트 3년 동안 100% 차감, 징계 1년 동안 보직 부여하지 않는 거 그리고 사회봉사 활동 20시간, 부서 회식 후 발생한 음주 운전에는 부서장의 연대 책임 이런 것들이 있더라고요. 이것들이 2024년 징계 관련 양정에도 다 포함이 돼서 처분이 된 거지요?
감사담당관 박헌일
예, 1월 1일 이후에 발생된,
손세화 위원
2024년 1월 1일 이후. 그리고 올해도 뭐 공무원 비위와 관련된 거는 안타깝게도 좀 몇 건이 이루어진 걸로 알고 있습니다. 음주운전뿐만 아니라 뭐 하위 공직자를 대상으로 음담패설을 한다든지 이런 성비위 문제까지도 발생한 걸로 알고 있는데 이번 건과 같이 똑같은 양정 기준을 통해서 똑같은 처분을 해 주시길 당부드리겠습니다.
감사담당관 박헌일
예, 저희가 이 3대 비위에 관련돼 가지고는 저희가 일고의 가치도 없이 저희가 해줘야만이 그래야 우리 선량한 공무원들에 대해서도 이게 예의 있고 하기 때문에 이거 양정 기준에 맞게끔 신상필벌을 꼭 계획하고 있습니다.
손세화 위원
예, 맞습니다. 정확한 가이드라인이 있고 원칙적으로 처분을 하는 게 소수의 잘못된 공직자에 대한 표본을 보여야 다수의 일 열심히 하고 투명하게 일하는 공직자들한테 모범이 되기 때문에 담당관님께서 말씀하신 대로 잘 처분하시리라 믿습니다.
그리고 2-4번 내부 공익 부조리 신고 현황 관련해서 보도록 하겠습니다. PPT 좀 보겠습니다. 수감 자료 29쪽에 보면 내부 공익 부조리 신고 현황이 지급액도 없고 신고 유형도 없더라고요. 보상금이 100만 원씩 이렇게 예산이 잡혀 있는데요. 신고랑 지급 실적이 없는 거 어떻게 판단하십니까, 담당관님?
감사담당관 박헌일
저희가 이제 공익 신고 부조리에 관련돼 가지고는 이제 진정 민원 같은 경우는 이제 조사 착수가 좀 용이하지만 내부 공직 부조리 같은 경우는 이제 명확한 부조리 증거라든지 거기에 대한 증거라든지 아니면 거기에 대한 뭐 이런 어떠한 기준점이 있어야 되는데 지금 그거를 하기에는 지금 저희가 많은 어려움이 있습니다. 특별히,
손세화 위원
어떤 어려움이 있으실까요?
감사담당관 박헌일
증거 확보를 하기 위해서는 이제 말한 것처럼 증거 대상을 명확히 확보해야 되는데 그게 현실적으로 같은 직원에 대한 내부적인 걸 봐야 되는 거기 때문에 그런 게 좀 쉽지가 않습니다. 그래서 이런 것들은 저희가, 저도 이거는 많이 좀 생각해 봤는데요. 저희가 이거를 실적은 없고 이건 대책을 우리가 활성화를 하려고 그러면은 뭐 이런 말이지만 묵인도, 우리 거기에 이런 부조리에 해당된다는 걸 우리 공무원들이 좀 알아야 되거든요. 그래서 뭐 묵인이 그냥 같은 공무원들끼리 내가 아니까 이걸 묵인하는 게 아니라 이제 묵인도 이제 여기에 동조자라는 걸 저희가 지금 말하면서 교육이라든지 아니면 이런 우리 또 감사 부서에서는 이런 청렴이라든지 이런 교육을 많이 하고 있거든요. 이런 데 좀 더 저희가 교육을 해가지고 좀 이런 것들,
손세화 위원
교육이 정답이다?
감사담당관 박헌일
교육 지금 원칙적으로 하는 게 지금 교육이라든지 인식 개선하는 데 좀 저희가,
손세화 위원
그러면 담당관님 이 신고 실적도 없잖아요.
감사담당관 박헌일
예.
손세화 위원
이거 증거 확보의 문제라고 하셨는데 증거 확보는 안 되더라도 만약에 신고한 실적이라도 있는데 이게 증거가 좀 미진해서 이거는 뭐 신고 거리가 안 된다 이렇게 처분한 것도 아니고 신고 실적도 아예 없거든요.
감사담당관 박헌일
예.
손세화 위원
이거는 증거 확보의 문제가 아닌 것 같습니다. 좀 다른 지자체 사례를 찾아봤어요. 그리고 담당관님께서 말씀하셨는데 교육, 교육 백날 해봤자요. 이거 부패한 공무원이나 이런 부분들은 이게 부패한 행동인지 몰라서 부패한 게 아니거든요. 근데 교육만 한다고 해서 이렇게 하는 것보다 부패하고 청렴하지 못한 행동에 대해서 강력하게 처분하고 이거를 어떻게 보면 이런 사례를 공유하고 홍보하는 게, 홍보라는 말이 맞는지 모르겠는데 이런 부분에 대해서 확실하게 처분을 하고 그렇게 똑같은 사례를 밟지 않게 하는 게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을 해요. 그래서 다른 지자체들 사례를 좀 봤습니다.
그런 부분도 있고 또 말씀하신 것처럼 조직 내부에서 공직자의 부조리를 신고하는 것들 상당히 어려워요. 공직자뿐만 아니라 포천 시민들도 이런 부분을 신고하기가 어려워요. 왜냐하면 포천시민 15만 중에 한 다리 건너면 아는 사람, 한 다리 두 다리 건너면 다 아는 사람이고 사실상 포천을 가족 기업이라고 할 정도로 가족 관계로 얽혀 있고 뭐 동네 사람 뭐 형의 친구 뭐 다 얽혀 있는 관계들이 많은데 특히나 포천시청 같은 경우에는 부조리 신고가 더 어렵습니다. 왜냐하면 익명성 보장이 안 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다음 장 보도록 하겠습니다.
포천시 부조리 신고 시스템을 좀 살펴봤습니다. 이거는 포천시청 홈페이지에 부조리 신고하는 공간을 통해서 볼 수 있었고요. 공직자 부조리 신고는 포천시에서 부조리 근절을 위한 청렴 행정을 시민과 함께 추진하고 있습니다. 공직자 부조리 신고는 포천시 공무원의 직무와 관련한 부조리에 대해 신고가 가능하며 신고자 및 신고 내용에 대해서는 비밀 보장이 가능하오니 시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를 부탁드립니다라고 되어 있는데 신고자 및 신고 내용에 대해서 비밀 보장이 가능하다고 하는데 과연 가능할까 좀 살펴봤습니다.
빨간색 표시에 한 것처럼 신고 방법에 보면 신고자의 정확한 성명 주소 연락처 등을 기재. 공무원 부조리 신고서를 작성하라고 되어 있고요. 명확하게 명시해서 필요한 증거 자료와 제출. 어? 지금 한 분이 나가시면 세 분으로 성원이 되나요? 지금 돼요? 그 신고자의 정확한 성명, 주소, 연락처 이렇게 돼서 익명을 보장할 수 있는 시스템 자체가 안 됩니다. 만약에 이 조건을 갖추지 않으면 아예 신고가 될 수가 없겠지요. 근데 어떻게 이게 익명이 보장이 가능할까요? 비밀 보장이 어떻게 가능할까요?
또한 접수 방법은 서면 제출로 하고 방문과 우편을 통해서 접수가 가능하다고 합니다. 이거 익명성이 보장이 될까요? 안 되겠지요. 그럼 온라인 신고를 할 수 있는 방법을 통해서 대면하지 않고 익명성이 보장되는지 한번 보도록 하겠습니다.
밑에는 공직자 부조리 신고 센터 온라인으로 가게 링크가 되어 있고 왼쪽에 빨간색 표시를 보시면 본 게시판은 작성자 본인과 관리자만 열람이 가능합니다. 이렇게 돼 있는데 여기서의 관리자는 누구를 뜻하는 걸까요, 담당관님?
감사담당관 박헌일
여기는 저희 공직자 보조 담당자가 저희 있습니다. 주무관이 한 분 있어 가지고 그분,
손세화 위원
그렇지요? 공직자 부조리를 신고하는데 담당자가 공무원이에요. 공무원이 공무원한테 공무원의 부조리를 신고해야 되는 시스템인 거예요. 익명성이 보장이 안 되겠지요. 철저히 보장될 확신이 있을까요, 신고할 때?
감사담당관 박헌일
저희는 뭐 어쨌거나 담당자, 저희가 감사 부서에 있는 직원들은 익명성 이런 것들은 법적인 거를 제가 여기 와서 3개월뿐이 안 됐지만 와서 보니까 그런 것들을 많이 지켜주고 있는데 위원님이 말씀하시는 것처럼 이런 신고된 익명성 같은 게 아무리 직원들끼리 한다 그래도 좀 익명성을 우리는 보장한다고 하지만 그게 좀 더 저거 될 수 있는 방향이 좀 있는 것 같습니다.
손세화 위원
오로지 담당자 관리자의 양심에 맡겨야 되는 시스템이잖아요. 그래서 다른 지자체 사례를 좀 살펴봤습니다.
성남시 부조리 신고 라인을 봤는데 이 부분은 공직자 부조리 신고를 헬프 라인이라고 해서 공직 사회의 구조적이고 은밀한 부패를 척결하기 위해 공직자의 부패 행위, 갑질 행위, 기타 비리 행위 일체 등을 신고할 수 있는 창구로서 여기는 전문 기관의 익명 신고 시스템을 이용해서 신고자의 아이피 조회 및 추적이 불가해서 개인정보 누출에 대한 부담 없이 신고할 수 있습니다라고 되어 있더라고요. 그러니까 여기는 철저히 익명성을 보장해서 부패를 신고를 하게 되면 신고자가 접수 번호를 발급받게 되고요. 신고 내용이 확인됐을 때 조사를 통해서 결과를 통보하게 되는데 이게 신고 내용이 부패 행위에 해당될 경우에는 부패 방지 및 국민권익위원회의 설치와 운영에 관한 법률 등에 따라서 신변 보장, 신변 보호, 비밀 보장 등의 보호를 받을 수 있습니다. 이렇게 되어 있고요. 성남시뿐만이 아닙니다.
다음 쪽을 보면 삼척시도 이렇게 되어 있는데요. 여기도 익명으로 제보하는 공간을 통해서 제보자를 보호하기 위해 독립된 외부 전문 회사에 위탁돼 가지고 제보자의 아이피가 남지 않는 보안 기술을 통해서 정보자의 익명성을 철저히 보장하는 시스템을 적용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다음 장 보시면 이런 시스템입니다.
외부에 위탁을 해요. 그래서 독립된 제3자의 위탁을 받아서 익명성을 기술적으로 보장해서 시스템을 암호화하고 보안을 강화시켜 가지고 진행하는 시스템인데 이용자가 일단 1번 내용 작성을 제출해서 PC나 모바일 웹 QR 코드를 통해서 작성을 하겠지요. 그러면 이게 제3자의, 독립된 제3자에게도 암호화되고 그러니까 예를 들면 포천시청에도 암호화되고 업체와도 암호화 되는 거예요. 그래서 그게 내용 확인이 돼서 피드백도 암호화돼서 결과도 피드백이 안전하게 될 수 있는 거예요.
그러니까 어떤 사람이 만약에 증거가 보완이 필요하다 했을 때 피드백을 줄 수는 있지만 그게 어떤 사람이 줬는지 그거를 시청의 담당자도 모르는 거예요. 그러니까 이런 익명성이 철저하게 보장이 돼야 이런 신고할 수 있는 분위기가 조성되지 않을까라고 생각을 합니다. 이런 시스템을 좀 제안을 하겠습니다.
감사담당관 박헌일
예, 위원님 뭐 일단 죄송하다고 말씀드리겠습니다. 어쨌거나 제가 이런 것들을 위원님보다는 더 우리가 먼저 했어야 되는 건데 위원님이 제안하셨기 때문에 이건 저희가 빨리 도입될 수 있도록 검토해서 추진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손세화 위원
그리고 지금 다음 장 보시면 실제로 이렇게 시스템화하고 이런 시스템이라든지 공직자가 부조리 신고할 수 있는 부분에 대해서 많이 홍보를 하고 있어요. 그러니까 분위기 조성을 하는 거지요. 이렇게 홍보하는 거 이게 우리가 청렴하기 위해서, 더 나은 조직을 위해서, 우리 조직 내부를 위해서 그리고 시민과 함께 부조리를 개선하자는 차원에서, 지금 보면 포천시 같은 경우에는 되게 신고하고 이런 문화가 쉬쉬 되고 있고 그러거든요.
근데 역발상을 해보면 사실 잘못된 소수의 공직자를 보호할 게 아니고 열심히 일하는 다수의 공직자를 보호하기 위해서는 부조리 신고라든지 이런 부분이 활성화돼야 된다고 생각을 해요. 많이 홍보하시고 함께 참여할 수 있게끔 해 주시는 그런 분위기 조성이 필요하다고 봅니다. 세종특별시, 용인시, 증평군 이렇게 적극적으로 홍보하고 있고요. 다음 페이지에서 보시다시피 삼척시도 이렇게 익명 신고 시스템, 헬프라인, 이거 다 기사화하고 보도화된 부분이거든요.
그리고 직접 홈페이지에 들어가서 확인하고 그렇게 된 부분이고 그래서 우리는 어떻게 하고 있냐 우리도 하고는 있는 것 같아요. 근데 이게 소통 공감 포천 소식 뉴스레터 네이버에서 검색해서 들어갔는데 이렇게 하고 있더라고요, 저희가. 홍보를 딱 하나 발견했습니다. 이거예요. 이거를 발견했는데 링크를 타고 들어가 봤습니다.
이 링크를 타고 들어가 봤는데 저기 빨간, 잠깐만요. 그 앞 페이지 접수 방법에, 포천시 공직자 부조리 신고센터에 대한 이 한 컷이 있고 링크를 보시면, 당황하지 말고 링크를 열어주세요. 이게 포천 소식 뉴스레터 공식 페이지거든요. 네이버에 검색해서 유일하게 발견한 이 페이지인데 여기에 보시면 신고 방법 보이시나요? 접수 방법 보이시나요?
감사담당관 박헌일
예.
손세화 위원
신고 방법 바로 가기를 눌러보겠습니다. 찾을 수가 없습니다. 이게 공식 홈페이지거든요. 이런 부분도 개선이 안 돼 있어가지고 누가 정말 작정하고 어떻게든 방법을 찾아서 신고하겠다는 마음가짐이 없으면 신고할 수 있는 시스템 자체가 안 되어 있습니다. 이런 거 개선돼야 되겠지요, 담당관님?
감사담당관 박헌일
예, 지금 말씀하신 것처럼 이거는 저희가 바로, 저희가 조치를 해 가지고 그리고 저희가 뭐 변이지만 저희가 이거 관련돼 가지고 직원들 인식 개선하기 위해서 또 모의 훈련도 저희가 지금 8월 달에 준비하고 있는 게 청렴 관련해서 첨부해 가지고 모의, 직원들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이제 방관도 동조자다 그런 것 포함해 가지고 저희가 모의 훈련도 할 계획이 있습니다.
손세화 위원
모의 훈련이라면 어떤 거 말씀하시는 거지요?
감사담당관 박헌일
그러니까 이런 우리가 뭐2 지금 우리 민원실이라든지 아니면 우리 사무실이라든지 그런 데서 이제 모의 훈련을, 이런 부조리나 이런 거 관련돼 가지고 우리가 이제 글자 그대로 모의 훈련을 하는 거지만 이런 상황을 상황극처럼 이렇게 해가지고,
손세화 위원
어떤 상황인지 알겠어요. 제가 더 자세히 설명드릴게요. 김해시 사례를 링크로 띄워서 같이 보겠습니다. 아마 이 사례를 말씀하시는 것 같아서 김해시가 청렴은 용기 모의 체험으로 부패 대응력 높인다. 이렇게 돼 있어서 청렴 히어로즈 체험 실시를 해서 익명 신고 훈련으로 공직 윤리를 강화한다고 되어 있습니다. 내용은 이 내용이 맞으실 것 같아요.
어떤 부정한 청탁이나 이런 부분에 대해서 가상 메시지를 받고 이 익명 신고 시스템에 통해서 공직자 부조리 신고를 하는 거 이거를 시장, 부시장, 간부 공무원과 부서별로 무작위로 선정된 190명을 통해서 이렇게 훈련을 했다고 하더라고요. 아마 이거 말씀하시는 걸까요?
감사담당관 박헌일
이거랑은 좀, 전 이건 보지 못했고요. 저희가 이제 계획을 한번 연초부터 세웠던 게 있거든요. 이런 것들도 아까 제가 말씀드린 것처럼 직원들이 좀 알아야 되는 거기 때문에 뭐 내부 부조리니까 쉬쉬하는 경향이 강하기 때문에 이거에 관련돼 가지고 우리가 한번 전 직원한테 한번 알릴 필요가 있다고 그래 가지고 모의 훈련 계획을 세운 거고 이거랑은 조금 변을 좀 달리 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손세화 위원
예, 그럼 그것과 다르다면 이 사례도 한번 참고를 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김해시에서는 적극적으로 활용을 하고 있더라고요. 이게 얼마 전에 나온 기사예요. 2025년 5월 28일자 기사고요. 요 근래에 김해시에서 청렴을 위한 노력의 일환으로 이 부분이 좀 많이 각광을 받고 있더라고요. 참고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감사담당관 박헌일
예, 참고해서 저희가 적극적으로 노력하겠습니다.
손세화 위원
예, 그리고 이번, 감사담당관님의 업무이다 보니까 행정사무감사 전반을 살펴보셨을 것 같습니다. 이번 행정사무감사 보시면서 특히 감사담당관 업무에 어떤 걸 이제 좀 계획해야 되겠거나 이런 부분들을 발견하신 게 있을까요?
감사담당관 박헌일
제가 이제 3개월 됐지만 와서 본 것 중에 뭐냐 하면 이제 저희 직원들, 이제 읍면 직원들 감사 나가 보면 계속 반복된 것들이 계속 적발되는 사례가 많거든요. 그거는 저희가 지금 그걸 개선하기 위해서 감사 검색 시스템을 마련해 가지고 거기에 우리 사례별로다가 4,100건의 이제 우리 행정 사항이라든지 지적 사항이라든지 경기도 타 시군 거를 해놨고 또 199개의 이제 매뉴얼을 해가지고 했지만은 그걸 해서 검색을 하고 또 60개의 유형별로 이제 자기 검단 시스템을 만들어서 하고 있지만은 그렇게 해도 한 10% 정도는 줄긴 했지만 전부 없어지지는 않거든요.
이게 문제가 뭐냐 하면은 담당자의, 지금 읍면에 보다 보면 저연차들이 많고 이게 또 저기 교류가 많다 보니까 이게 인수인계가 잘 안 된 부분이 있거든요. 그래서 저희가 제가 생각하고 있는 거에는 지금 저희가 인수인계할 때 그 매뉴얼도 좀 같이 넣어서 지금 하고 있고,
손세화 위원
예, 매뉴얼 갖추는 거 되게 중요하지요.
감사담당관 박헌일
하고 있고 또 하나는 이제 저희가, 제가 생각하고 있는 것만 지금 위원님 말씀하시니까, 아직 현실화된 건 아니고, 저는 저희가 감사를 읍면에 이제 통상 저희가 한 5개 면 정도는 하고 있습니다. 그러면 인원이,
손세화 위원
조금 답변이 포인트가 나간 것 같은데 이번 행정사무감사를 보시면서 위원님들의 지적 사항을 통해 새로 감사담당관 업무에 반영해야 될 부분들을 캐치하신 게 있나 좀 물어봤습니다.
감사담당관 박헌일
감사장, 이번에 감사에 관련돼 가지고요?
손세화 위원
예.
감사담당관 박헌일
저희는 지금 위원님들이 지금 질의하시고 이런 것들이 저한테는, 뭐 지금 다른 기관은 모르겠지만 저한테는 지금 금과 옥 같은 이게 지금 지적이거든요. 제가 이 업무를 다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3개월뿐이 안 됐지만 다 파악을 못했지 하면서 굉장히 많은 걸 배웠거든요. 지금 위원님들이 지적하시고 거기에 대한 개선책을 주시는 것에 대해서 제가 아직까지 개선책이라는 못하지만 위원님들이 주시는 거에 대해서 좀 더 심사숙고해 가지고 좀 더 저희가 위원님이 아까처럼 하신 심사 부조리라든지 그런 것들의 시스템이라든지 그런 것들을 개선해 놨고 이걸 더 한 다음에 조금 더 위원님이 말하는 거는 개선책 이런 거 더 하고 싶은 걸 그때 한 번 다시 한 번 말씀드리겠습니다.
손세화 위원
예, 일단 주관식으로 질문을 드렸는데 객관식으로 제가 답변을 좀 드리겠습니다. 세 가지를 좀 제안하고 싶습니다. 일단 주택과 이번에 행정사무 감사하면서 도시재생이나 이런 부분들 이게 좀 오래된 문제이긴 한데요. 기사 하나 보겠습니다. 링크.
이게 포천시 도시재생 관련해 가지고 2월달인가 기사 난 게 있습니다. 도시재생에 민간 위탁금 8억 원을 횡령 행위로, 혐의로 수사 중이라고 되어 있어서 포천시 같은 경우에는 이제 고소장을 접수하고 나서 반환 소송을 진행 중입니다. 이거는 철저하게 이제 민사 소송이지요. 그런데 이제 경찰 관련해 가지고 수사하는 부분도 있고 그런데 이 분이, 이 링크는 이제 다 내려주셔도 되고요.
이 분이 혼자 단독 범행을 한 건 아니잖아요. 일단 행정행위와 맞물리다 보니까 이 도시재생 업무를 한 주무관들이나 팀장이나 과장님들이나 이런 업무와의 연관성을 통해서 공무원들도 아마 책임져야 될 부분들이 있을 거예요. 근데 이 부분 어떻게 지금 조사 중인가요? 제가 이 부분을 어떻게 조사 중이냐고 물어봤더니, 감사담당관에 물어봤더니 이건 주택과에 물어보세요라고 답변을 해서 좀 너무 황당했거든요. 이거 감사담당관 업무인데 주택과에 직접 물어보라고 그러면 주택과에서 뭐라고 대답하겠어요? 감사하는 기관이 아닌데.
저는 주무관님이 그렇게 대답하셔서 솔직히 너무 황당했고 그럼 그냥 담당관님한테 물어봐야겠다라고 생각이 들었어요. 이걸 주택과한테 물어볼 수는 없잖아요, 감사관 업무인데.
감사담당관 박헌일
예, 지금 뭐 아시겠지만 이게 작년도 8월달에 아마 경기도에서 저희한테 온 거고요. 지금 현재 이제 민간 위탁 수탁사에 대해서 소관 부서에서 민형사상 법적 (청취불능)를 지금 말씀하고 있는 상황이고 제가 거기 관련해서 섣불리 지금 결정 내리기는 뭐하지만 지금 현재 지금 이게 소송 이제 화해 권고 저게 났더라고요. 이게 6월 10일 날요.
그래서 이제 이거에 관련돼 가지고는 이제 지금 주 쟁점이 이제 아까 화면에서 보셨지만 이제 저희가 8억 원에 대한 저거기 때문에 이거는 저희가 지금 소송 중이기 때문에 자세한 건 못하지만은,
손세화 위원
소송 관련된 부분은 제가 논외로 하겠습니다. 저희가 감사하는 부분. 그러니까 소송은 어차피 그 소송하는 분야에 대응하는 부분이고 우리가 이 부분과 관련해서 관련되어 있는 공무원들도 분명히 책임이 있잖아요. 근데 제가 듣기로는 뭐 몇 명 일정 관련된 책임자 중에 몇몇에 대해서만 조사가 이루어졌고 이 부분이 뭐 전반적인 책임에 대해서 제대로 묻고 있다는 느낌을 못 받았거든요, 제가 듣는 얘기로는. 근데 이거를 확인할 길은 감사 담당관밖에 없어요. 왜냐하면 감사담당관 업무니까. 지금 몇 명에 대해서 책임이 거론되고 있지요, 지금?
감사담당관 박헌일
조금 아직 결과가 나오지 않았기 때문에 지금 여기서 상세하게 말씀드릴 거 없고요. 저희가 이거는 위원님한테,
손세화 위원
예, 제가 누구 특정인을 위한 것도 아니고 저는 그냥 과정을 물어보는 거예요. 말 그대로 끝났다고 하면 이거 부분에 대해서 잘못된 부분에 특정해서 물어봤겠지요. 그런데 이 과정에서 지금 제가 알고 있기로는, 일부분만 관련되어 있는 지금 이 민간 위탁 수탁사가 2021년 4월부터 2024년 4월까지 3년의 위탁 기간 동안 업무를 수행하면서 8억 원을 횡령했는데 그동안 이 부분에 대해서, 횡령하는 이 모든 과정에 정산하는 과정에서 다 문제가 일어났던 부분이잖아요. 시에서 이 부분을 제대로 확인하지 않았고 3년 동안이나 계속 횡령을 할 수 있게 어떻게 보면은 방치해 둔 부분에 대해서 누가 책임을 져야 되겠어요. 근데 일부분 지금 뭐 현직에 있는 몇몇 사람만 책임을 지는 걸로 거론이 되고 있다고 해서 제가 이 부분에 대해서는 좀 전반적으로 대대적인 재조사가 이루어져야 되지 않나라고 얘기를 드리는 거예요.
제가 뭐 특정인 누구누구누구 어떻게 하고 있냐를 물어보는 게 아니에요. 그건 말 그대로 조사 중이니까. 그런데 조사 방향에 있어서 현직에 있거나 지금 이렇게 3년 동안 잘못된 업무를 하고 있었는데 지금 발견된 이 시점에 네가 근무하고 있어. 그럼 니가 책임져. 이런 방향으로 흘러서는 안 되잖아요. 근데 그러면은 이게 3년 동안, 흘러가는 동안 여기에서 이 업무를 맡았던 사람들 책임 있는 사람들에 대해서 모두 조사를 하셨냐고요. 그거는 확인할 수 있잖아요.
감사담당관 박헌일
예.
손세화 위원
다 확인하셔서 다 조사를 하셨나요?
감사담당관 박헌일
예, 제가 알고 있기로는 뭐 담당자, 전임 팀장, 과장 이분들에 대해서는 제가 조사한 걸로 알고 있습니다.
손세화 위원
그래서 그게 몇 명이에요?
감사담당관 박헌일
지금,
손세화 위원
뒤에 팀장님이 답변을 준비하고 계십니다.
감사담당관 박헌일
지금 13명으로 나와 있습니다.
손세화 위원
13명 다 그러면 조사를 하신 건가요? 다 조사하셨어요?
감사담당관 박헌일
예, 다 조사했습니다.
손세화 위원
예, 그럼 그 13명에 대해서 제가 알기로는 징계는 일부에 대해서만 이루어지고 있는 걸로 아는데 아직 확정은 안 됐지만 진행 중이기 때문에 오히려 제가 이 부분을 다루는 겁니다. 왜 누구는 빠져나가고 누구는 책임지고 이런 시스템이 되는지 그게 궁금해서요. 그러니까 제가 알기로는 이 부분에 대해서 모두가 책임을 배제시킬 수가 없거든요. 그런데 그만둔 직원도 있고 뭐 지금 뭐 휴직인 직원들도 있고 다 있을 거예요. 그런데 책임의 무게가 마치 지금 현직에 있는 사람들이 많은 무게를 지고 있는 것처럼 흘러가는 것 같아서 이 우려에 대해서 말씀을 드리는 거예요. 그러니까 모두에 대해서 그 근거가 있게 처분을 내릴 수 있도록 진행 중인 만큼 이 부분을 좀 철저하게 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만약에 이 부분이 미흡하다고 판단되시면 담당관님께서 원점에서 검토하셔서 재조사를 하셔도 되고 이거는 8억 원이라는 금액을 횡령하는 거는 진짜 누가 봐도 어떤 일에 있어서는 공직자가 직무유기를 했을 수도 있고 횡령죄의 공동 정범일 수도 있고 횡령죄의 방조범일 수도 있어요. 그에 따라서 당연히 응당 맞는 처벌을 받는 게 맞다고 보기 때문에 이 사안에 대해서 엄중히 좀 살펴보시고 좀 들여봐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특히나 그 전반적으로 감사나 조사를 하다 보면 이게 누군가는 책임을 져야 되는데 책임을 질 수 없는 사람이 있다 보니까 진짜로 현직에 있는 사람 그냥 야 네가 책임져야 되겠다 이번에 이렇게 가는 경우도 저는 몇 번을 봤거든요. 그렇게 되면은 뭐 있는 동안 잘못된 걸 인지하면서도 덮어버리고 책임만 면하게 되는 그런 결과가 있기 때문에 이런 거를 오히려 잘못된 걸 발견하고 시정하는 공직자에게는 포상이 주어질 정도의 이런 마땅한 그 대우가 있어야 된다고 생각하거든요.
이런 점을 살펴보셔서 좀 재조사를 하시거나 감안을 해 주셨으면 좋겠고 이 관련해서 아까 기사에도 나왔는데 선정 과정의 문제점부터 제가 옛날에 얘기한 적이 있습니다. 그 선정 과정에 대해서도 조사에 반영이 됐을까요? 팀장님이 답변,
감사담당관 박헌일
예, 반영됐습니다.
손세화 위원
반영됐습니까? 그러면 제가 진행 중인 부분에 대해서 부연해서 보강했으면 좋겠다는 점에 대해서 말씀드렸으니까 이런 부분을 다 보완하셔서 처분이 내려지면 저에게 좀 그 결과 자료를 부탁드리겠습니다.
감사담당관 박헌일
예, 알았습니다.
손세화 위원
예, 철저하게 해 주세요. 이거 상당히 많은 사람들의 관심을 받고 있는 부분입니다.
감사담당관 박헌일
예, 알겠습니다. 결과 나오면 바로 보고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손세화 위원
예, 그리고 두 번째는 건축과 소관 관련해서 질문하도록 하겠습니다. 앞서 뭐 보셨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건축과 관련해서 공공 건축물이 계속 공사를 하다가 좌초되고 타절되고 이러다 보니까 그 과정에서 이제 대금을 못 받고 막 이런 부분들이 있었어요. 그 과정에서 특히 이번 건의 경우에는 커뮤니티 센터 공사를 하면서 유일하게 딱 한 명의 주무관이 처분을 받았더라고요. 혹시 이 부분 인지하고 계신가요?
감사담당관 박헌일
예, 이거는 제가 들었습니다. 말씀드릴까요?
손세화 위원
예.
감사담당관 박헌일
이거 같은 경우는 이제 크게 말하면 이제 건설산업기본법에 따라 가지고 이제 공사에 투입되면 시공사하고 임대 사업자 간의 계약을 체결할 경우에는 현장보증서를 발주처에 제출하게 돼 있고 이제 또 임대업자는 계약서를 보증 기관에 제출해야 유사시에 보호받을 수 있고 또 발주처에서는 시공사에 보증서를 제출하고 교부 여부를 확인해야 되는 그런, 저희가 지금 맞물려 있는 상태거든요.
그런데 보니까 이번 건 같은 경우는 시공 본사가 발주처에 신고하지 않고 이제 하도급사와 계약을 맺은 불법 사항이 되고 또 불법 하도급 업자하고 또 장비업자 간에 이제 또 계약 체결한 건이더라고요, 이게요.
전체적으로 보다 보니까 이제 불법 하도급이 이제 되다 보니까 여기에 대한 보호를 못 받는 거고 그러다 보니까 여기서도 이제 다 보시면 시공사라든지 업자라든지 우리 발주처라든지 다 이제 일정 부분에 이제 책임이 제가 있다고 보는 거거든요.
그래서 이거 같은 경우는 그래서 저희가 한 분, 한 사람에 대해서 이제 담당자한테 주의 처분을 주고 그리고 이제 또 부서에 대해서는 개선 요구를 명령했는, 개선 명령을 한 상태입니다.
손세화 위원
예, 이 처분 과정을 보면서요. 그래요. 이거를 단순히 주무관 한 명만의 잘못인가. 오히려 이 부분에 있어서 공사 타절을 하고 공사 대금을 못 받는 과정에서 과장님은 공사 대금에 대해서 주겠다고, 예산까지 확보해서 주겠다고 막 이렇게까지 얘기하신 부분에 대해선 책임은 없는가. 혹은 이런 과정에서 주무관이 모든 무게감, 무게를 다 가지고 이 부분에 대해서 감 관리 감독을 해야 되는데 발주청의 잘못은 없는가. 왜 유독 한 하위직 공무원이 덤탱이를 쓰듯이 다 책임을 지는가. 이 생각을 안 해볼 수가 없거든요. 어떻게 생각하세요?
감사담당관 박헌일
저희도 요 건에 대해서는 이제 저희가 이제 발생된 자체가 이제 보증서를 못 받아, 이게 받았다 손치더라도 이제 불법 하도이기 때문에 보호를 못 받는 상황이 있지만은 그래도 담당자는 보증서를 받아야 되는 이게 업무였기 때문에 저희가 그거에 관련돼 가지고 이번에 저걸 못 받은 거에 대해서 저희가,
손세화 위원
그래요. 무슨 말씀인지 압니다. 이 공직자가 뭐 다 잘했다 이런 말을 하는 게 아니에요. 이 부분을 뭐 실수 했을 거고 뭐 고의적으로 안 받은 건 아니지만 어쨌든 이 부분에 잘못이 있다고 하면 처분을 받아야 되긴 하겠지요. 그렇지만 이 모든 책임을 이 공무원 한 명이 지게 된다는 게 저는 부당하다는 거예요.
이 과정에서 분명히 확인할 수 있는 사람은 팀장, 과장이 다 있을 거고 발주처도 있을 거고 이런 부분이 감안이 안 되고 한 사람에게만 책임을 지우는 이 시스템이 하위 공직자들이 일하는 분위기에는 이게 납득이 안 간다는 거지요, 어떻게 보면.
감사담당관 박헌일
저희가 뭐 지금 이제 양정 기준에 의하면 이제 책임 소재가 따르거든요. 중대한, 위원님이 더 잘 아실 겁니다. 중대한 정책 결정할 때는 이제 관리자가 이제 1순위를 받는 거고 이제 단순 업무라든지 반복적 업무 같은 경우에는 이제 현 담당자가 그걸 받는 거기 때문에 저희가 판단했을 때는 보증서 안 받은 건에 대해서는 단순 반복 업무로 봤기 때문에 주의를 처분 준 거고 그 대신에 이 부서에서도 이런 거 이런 땅이 재발되면 안 되기 때문에 지금 공사 중지 거기에 계획 해지를 했기 때문에 차후에 또 공사를 계약해가지고 또 발주를 해야 되는 거기 때문에 그때는 이런 일이 발생하지 않도록 저희 담당 부서에 이런 개선책을 좀 보완하라고 지금 내린 건이 되겠습니다.
손세화 위원
예, 개선책을 좀 보완해 주시고요. 연대 책임을 질 수 있게 부서장의 책임이 더 강화돼야 된다고 생각을 합니다. 진짜 책임 강화는 다 하위직 공무원들이 하고 있어요, 생각해 보면. 모든 처분의 결과를 보면 70%가 주무관이에요. 30%가 팀장이고요. 과장의 책임이 거의 없어요. 그런 거 보면 부서장 책임제가 의미가 있나요?
그러니까 결재에 대한 권한에 대해서만 분배의 개념이지 책임, 한 부서로서의 책임을 함께 질 수 있는 시스템이 만들어져야 하위직 공무원들이 같이 고민을 얘기하고 책임을 공유하고 그렇게 되지 않겠어요? 이런 분위기를 만들기 위해서는 시스템화된 개선책이 필요합니다, 담당관님.
감사담당관 박헌일
예.
손세화 위원
요 부분에 대해서 시정 조치해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담당관 박헌일
예, 알았습니다. 위원님 말씀하시는 무슨 인지 알겠고요. 제가 거기에 대해서 다시 한 번 숙고해보겠습니다.
손세화 위원
예, 그리고 세 번째는 가족여성과 관련된 부분입니다. 앞서 가족여성과 행정사무감사에서 다룬 내용인데요. 용역평가위원회에서 불투명하고 위법적으로 진행된 부분이 발견됐습니다. 참석자와 채점자의 서명이 다르고 또 선정된 업체에 유리하게 점수 조정이 됐고요. 6개 파트가 제가 직접 눈으로 열람을 해서 확인을 했습니다. 그리고 위원회가 해산된 다음에 비공개 채점하고 비공개 발표하고 전혀 뭐 용역 평가의 공정성과 투명성이 담보되지 않은 채로 진행이 됐습니다.
그런데 그뿐만 아니라 위원장에 대한 호선도 안 하고 담당 팀장이 그냥 회의를 진행하는 방식으로 이게 절차적인 문제부터 해서 실질적인 문제까지 발생이 됐어요. 이거 어떻게 처리하실 생각이세요?
감사담당관 박헌일
저희가 지금, 저희도 그 방송을 봐서 이제 유튜브를 통해서 봤고요. 지금 이거 같은 경우도 저희도 사안을 다 봤기 때문에 저희가 이거 같은 경우는 다시 한 번 그 부서랑 한번 봐가지고 뭐 필요하다면 특정 감사를 한다든지 검토해 가지고 저희가 추진하겠습니다. 위원님이 말씀하시는 거에 대해서 저희가 다 봤기 때문에 그거를 참고해 가지고 (청취불능)하도록 하겠습니다.
손세화 위원
애, 이게 저는 담당 부서장이 전혀 모른다고 하는데 그러면 부서장이 모르는 사이에 나머지 공직자가 부서장이랑 얘기도 없이 단독적으로 이런 행정 행위를 했는지 이 부분이 되게 면밀히 검토돼야 된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리고 모든 불법 행위는 고의범이 있고 과실범이 있고 또 강요에 의해서 어쩔 수 없게 한 행위도 있을 겁니다. 그리고 그 강요에 의해서 어떻게 했을 경우에 그 부분을 반성하고 바로잡기 위해서 사실대로 진술하거나 이런 사람들에 대해서는 당연히 이 부분이 참작돼서 징계 참작, 양형 사유에도 참작이 되어야 된다고 생각을 하고요. 그러니까 조사를 하면서 좀 면밀하게 보셨으면 좋겠어요.
그리고 제가 말씀드린 대로 증거 자료 없이 수사나 이런 부분들도 이루어지지 않겠지만 어쨌든 이건 수사가 이루어질 수밖에 없습니다. 제가 가진 추가 자료들을 필요하다고 하면 경찰에 제출할 거고요.
그리고 감사담당관에서 하는 감사 결과에 따라서 이 부분이 어떻게 공직자들이 일을 할 수 있는지 공직 기강의 문제 그리고 공직자의 분위기 조성에 상당한 큰 파장을 끼치리라고 생각을 합니다.
고의적으로 거짓말을 하고 또 본인의 행위를 다른 사람들한테 전가하고 책임을 회피하고 이런 모습들이 다시는 이루어지지 않기를 바라면서 철저한 조사를 좀 부탁드리고요.
좀 노파심에서 말씀을 드리자면 감사담당관 업무가 상당히 어려운 건 알고 있습니다. 아는 사람 또 조사하고 감사하고 이런 부분들이 상당히 어려운 부분이고요. 또 공직자들 사이에서는 감사담당관이랑 동네 사람이라서 감사 뭐 정확하게 할 수 있겠냐 약간 자조 섞인 얘기도 나오고요. 또 뭐 같은 부서에서 일했던 사람, 친분 관계 이런 것까지 얘기해서 감사에도 영향을 끼칠 것이다라고 하면서 약간은 걱정을 많이 하는 분위기입니다. 이런 걱정을 다 떨치기 위해서는 감사담당관님의 역할이 많이 필요하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렇겠지요, 담당관님?
감사담당관 박헌일
예, 제가 여기 저도 36년을 했는데 이 감사 담당 부서에 있는 한 제가 온정에 엮이고 그러지는 않을 겁니다. 있는 그대로 조사해 가지고 거기에 대한 신상필벌을 할 거고요. 또 그리고 말한 것처럼 사실대로 한 사람들의 하위직이나 이런 분들에 대해서는 그간에 저걸 봐가지고 양형이 될 수 있으면 양형을 해주고 고의성이 있다면 거기에 대한 더 저거를 할 거니까요. 그거는 저희가 한번 검토해 보고서 다시 한 번 위원님한테 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손세화 위원
예, 감사담당관의 역할이 상당히 크다고 생각을 합니다. 이게 뭐 감사담당관이 징계를 주냐 안 주냐 이런 문제가 아니고 징계를 안 줄 수밖에 없는 그런 공직 사회를 만드는 게 목적이거든요. 그러다 보면은 이제 소수의 그런 잘못된 행동에 대해서 정말 제대로 처분을 하셔야 다수의 공직자들이 일하는 데 있어서 업무에 책임감을 가지고 자부심을 가지고 일할 수 있습니다. 이 점 정말 꼭 명심하시고 업무에 임해 주시길 꼭 부탁드리겠습니다.
감사담당관 박헌일
예, 알았습니다. 위원님이 말씀하신 대로 꼭 명심하고 추진하겠습니다.
손세화 위원
제가 말씀드린 모든 사안을 계속 결과를 나올 때까지 그 진행 과정을 지켜보면서 담당관님과 함께 소통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담당관 박헌일
예, 알았습니다.
손세화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현규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3번 청렴 계약 심사 분야에 대해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4번 법무개혁 분야에 대해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감사담당관님, 감사하시면서 감사 결과가 단순한 지적에 그치지 않고 실질적인 개선과 발전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철저한 후속 조치와 함께 감사 결과가 다시는 반복되지 않도록 유사 사례를 공유해 주시고 또 재발 방지 대책을 마련하는 데 힘을 써 주십시오.
그리고 또 우수 사례는 적극적으로 발굴해서 격려할 수 있도록 해 주시길 바랍니다.
그리고 감사담당관님, 여러분, 팀장님들 그리고 팀원 여러분들한테 우리 포천시가 깨끗하고 신뢰받는 행정의 미래가 달려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번 감사를 통해 제시된 의견들을 심도 있게 검토하셔서 포천시가 더욱 투명하고 공정한 도시로 발돋움하는 데 핵심적인 역할을 해 주시길 당부의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감사담당관 박헌일
예, 위원장님이 말씀하신 것처럼요. 저희가 뭐 저희 나름대로 이게 최후의 보루라고 생각하고 청렴하고 깨끗한 공직사회를 만들기 위해서 저희 최후의 보루라고 생각하면서 저희가 신상필벌뿐만 아니라 거기에 대한 제도적이라든지 그런 것들도 시책이라는 것도 한번 사후 대책으로 해 가지고 좀 감사가 좀 더 실효성 있게 이루어지도록 적극 저를 비롯한 저희 감사담당관 직원이 노력하겠습니다. 잘 지켜봐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위원장 김현규
예, 감사담당관 소관 감사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담당관님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이상으로 오늘 예정된 감사 일정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제7일차 감사는 6월 19일 목요일 오전 11시에 계속 실시하겠습니다.
위원 여러분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10시에 계속 실시하겠습니다.
위원 여러분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감사 중지를 선포합니다.
21시 25분 감사중지
출석위원(6명)
연제창 임종훈 김현규 손세화 안애경 조진숙
출석공무원(28명)
보건정책과장 조영제 건강증진과장 계현미 농업정책과장 정무진 농업지원과장 이경숙 기술보급과장 한상용 축산과장 최윤희 포천도시공사장 이상록 포천도시공사개발사업단장 김효진 포천도시공사시설경영본부장 김영식 포천문화재단대표이사 이중효 포천문화재단문화관광본부장 조병하 포천문화재단문화예술사업단장 유필조 포천시농업재단대표이사 석영환 포천시청소년재단대표이사 김현철 소흘읍장 유재현 군내면장 이윤경 내촌면장 서정아 가산면장 윤정아 신북면장 신미숙 창수면장 안문종 영중면장 조대룡 일동면장 김경인 이동면장 지승룡 영북면장 김송학 관인면장 신영철 화현면장 배상근 포천동장 박상진 선단동장 이계향
출석전문위원(1명)
전문위원 유영석
출석사무과직원(1명)
의회사무과장 최순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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